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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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어요 ^^
정미림 0건 2014 2010-06-21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광양시 안경의 불편때문에 라식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기가 안경을 잡아서 아기에게도 불편하고 저 또한 안경에 신경써야 해서 힘들었고 또 여자이다 보니 화장할때 안경이 불편해서 렌즈를 껴야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라식·라섹을 잘 한다고 소문을 듣고 밝은안과21을 선택했습니다. 검사나 수술 할 때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부담없이 수술할수 있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도 매우 친절하시고 질문에 답변도 성의있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 후 첫날은 통증은 없었고 그 다음날부터 이틀동안은 눈도 뜨기 힘들정도로 아팠습니다. 안약넣을때 빼고는 눈을 감고 있었고 눈물이 자꾸 흘러서 고생좀 했는데 4일째부터 서서히 좋아지더니 일주일 정도 지난 후엔 일상생활에 지장이 전혀 없었습니다. 수술 하고 나서 우선 안경을 안써도 글자가 보이는 게 신기하지만 정말 이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아기가 안경잡을까 신경쓰지않아도 되구요. 라섹수술을 하고 매우 만족하고 병원에 대해서도 만족하고 있어요^^ 정말 라섹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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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 6개월
김나미 0건 1912 2010-06-18성 명 : 김 나 미 수술일자 : 2010년 1월 8일, 9일 수술명 : ICL Dr. 윤 길 중 원장님. 20여년 이상을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며 매일 아침 눈의 피로감을 안고 일어나기 일쑤였습니다. 신랑의 권유와 언니가 함께하자는 말을 듣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여러방면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다 꼼꼼히 비교해보고 상담결정을 내린 병원이 밝은안과21이었습니다. 메니저 언니의 세세한 부분에서부터 친절한 상담이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술 첫날 밝은 세상이 찾아올거란 기대와 설렘으로 약간은 긴장된 상태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시간도 짧고 수술후 통증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을 정도였고, 곧바로 밝은 세상이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언니가 먼저 수술을 받았는데, 누구 시력이 더 좋아졌나 비교도 하구요^^ 수술후 6개월이 지난 후에야 이렇게 체험기를 쓰게 된 이유는 곧바로 체험기를 쓰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경험담을 하는게 ICL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지금은 언제 제 시력이 그리 나빴던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정말 편하고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적극 권유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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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25시간 된듯한 여유
박희숙 0건 1411 2010-06-17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 ----------- R 0.1→1.2 L 0.1→1.2 결혼전 결막염등 렌즈부작용과 3.4개의 안경교체 비용에 여름선글라스 착용등의 불편함 끝에 안경에서의 자유로움을 갖고 싶었다. 병원을 선택하는데 광고적이미지로 자주 접하고 이곳저곳 알아보고 고민 끝에 마음이 선택한 곳이 밝은안과21이었습니다. 검사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고 검사과정이 생각보단 쉽지는 않았다고 로운 경험을 했네요.^^ 수술 할 때 안구를 절개해야하는 불안감이 수술전까지 있었는데 수술 중에도 상세한 설명과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수술에 대해 긴장을 많이 했는데 수술이 아주 간단하고 쉽고 편안하다는 안정감을 주셨네요. 그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수술하고 30분 후부터 마취가 풀리면서 통증과 눈물이 나와 걱정했는데3시간정도 경과후 통증과 눈물이 가라앉고 뿌옇게 보였던 시력이 점차 회복되더군요. 이제는 하루가 25시간 이 된듯 여유럽네요. 기상 세안등 안경을 찾아 해메는 시간이 줄었고 안경의 시력보다 훨씬 깨끗하고 선명하게 보이며 활동하기에 너무 자유러워요. 밝은안과21은 휴일이나 야간 진료하는데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고 원장선생님이나 간호사언니분 코디 분 들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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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 친절과 밝은미소
성복순 0건 1573 2010-06-17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목포시 시력 ------------- R 0.1→1.5 L 0.1→1.5 평소에 안경을 자주 교체해서 써야했고 장사 할때도 물이 튀어서 자주 벗어서 닦아줘야했고 가끔 안경을 놔두고 다니게 되면 잘보이지않아 매우 불편했었고 안경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라식수술도 자연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주변에서 잘한다고해서 방문했는데 설명도 친절히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믿음과 신뢰가 가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수술 전 방문 했을때도 검사과정에서 꼼꼼하게 검사해주셔서 믿음이갔고 수술할때도 처음엔 떨렸지만 원장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이 믿음이 가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원장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물어보고 질문에도 알기 쉽게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수술 하고 나서 통증도 없었고 시력도 안경쓰기전보다 훨씬 잘보이고 일상생활할때도 너무 잘보여서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수술 전엔 무슨일을 해도 심지어 TV를 보게 될때에도 보이지 않아 꼭 안경을 쓰게 되어서 가까운 곳에 안겨을 나두게 되었고 찾게 되었는데 지금은 안경을 찾지 않게 되서 일거리가 줄었고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을 생각하면 친절 모든 직원분들의 밝은 미소가 떠오르게 됩니다. 설명 자세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라식수술 또한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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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안경 탈출!!!
김복순 0건 1389 2010-06-16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약 17여년간의 귀찮은 안경으로 탈출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오랜안경 생활로 눈이 작아지고, 안경을 자주 쓰고 자는 편이라 안경테가 넘 자주 휘어지고,,, 도수가 안맞아 두통도 자주 생겼었다. 또 가끔 안보여서 인상도 쓰게 되고 아기가 자꾸 안경을 만져서 매우 불편했었다. 밝은안과21은 광주에서 다빈치라식을 시행하는 병원이고 광주에서 라식으로 유명하다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확인했다. 병원에서 검사를 20여가지 항목에 대해서 꼼꼼히 검사하는 모습에 심리적 안정을 느낌이었다. 특히 검안사님이 정확한 값을 보기 위하여 여러번 측증하고 체크하는 모슴이 인상적이었다. 수술 전 상담할때도 원장님께서 눈에 대한 두려움과 쉽게 수술을 결정하기 어려워하는 환자의 마음을 읽으셨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려하셔서 고마웠다.직원분 또한 친절하고 안내도 잘해주시고 감사했다. 수술 할 때도 긴장을 풀 수 있게 설명해주시는 수술방법에 생각보다 두려움을 감소됐다. 그러나 수술중 녹색불을 지속적으로 보기는 너무나 힘들었다.ㅠ 수술 후 라식은 첫날 약 6시간은 눈을 뜨기 힘들정도로 넘 힘들었다. 오로지 잠이 최고......^^하지만 수술 후 절대 혼자 오지 말것 강추!! 집에 혼자가기 힘들어요.ㅠ수술하고 나서 일상생활 큰무리는 없으나 약간 주변이 먹먹하고 어두운 느낌이 들고 야간에 조명을 봤을때 빛번짐이 있었다. 수술 하고 지금은 옷입고 벗고 ...넘 편하고..일어나자마자 안경 안찾아도 되고.... 아기가 안경도 안만지고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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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검사 믿음이 갑니다.^^
김건아 0건 1783 2010-06-15수술명: 다빈치라식 담당의: 주종대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직업특성상 안경이나 렌즈착용이 불편해서 라식을 생각하던차에 주변에 밝은안과21에서 수술 했다는 사람도 많고 라식전문이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었다. 병원에 방문해 수술 전 검사를 하는데 감사종류가 많아서 (약 두시간)검사를 했는데 점점 안정감이 들었다.이렇게 꼼꼼하게 검사를 한 후 수술을 하니, 안전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수술과정을 수술전 예행연습처럼 설명해 주시니 어렵지 않았고 원장님의 현장 중계식의 수술법이 참 좋았다. 원장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셨고 이해가 잘 가도록 설명해주셨다. 그리고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인상덕분에 더 믿음이 갔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거의 없었고 하루만에 회복되었다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전혀 지장 없었다. 수술 후에 안경, 렌즈착용 시간이나 불편함이 사라져서 생활이 편해졌다. 예전에 여행갈때도 여행짐을 챙길대 불편하고 늦은 술자리에서 렌즈를 계속 착용하고 있으면 피로감이 두배 (다른사람에 비해)였는데 이제는 그런일이 없어져서 좋다. 밝은안과21에서 수술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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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인상~^///^
김미화 0건 1551 2010-06-15수술명: T-ICL 담당의: 윤길중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동료가 라식수술을 하고 너무 만족하고 생활하는게 좋아보이더라구요 저에게 수술을 받아보라고 권유해주더군요 평소에도 안경을 안쓰고 밝게 보고는 싶었는데 동료를 보니 저도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밝은안과21은 그 동료가 수술을 한 곳이고 제가 직접 결과를 눈으로 본 상황이라 믿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시간이 길어서 지루하고 눈에 대한거라그런지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알기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수술 후 통증은 생각보다 오래가 더군요...3일정도에서 4일까지 힘들었어요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안경안쓰니깐 사람들이 더 괜찮아 보인다고 주변에서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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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탈출 그리고 자유!!!
김주민 0건 1726 2010-06-14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경찰 시험을 보는데 신체검사 중에 시력이 있어서 해야겠다고 결심하게됐다. 밝은안과21은 친척 누나들과 주변의 지인들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됐다. 수술 과정은 힘들지 않고 몇분걸리지도 않아 한건지 안한건지 헷갈릴 정도로 빠른시간 안데 끝이 났고 반태수 선생님께서 불안해하고 좀 겁이 많이 있는 상태의 나를 농담으로 안정시켜 주시려 할때 참 편했고 수술전 검사는 이것저것 세밀히 현재눈상태를 체크해 주셔서 매우 신뢰가 갔다. 솔직히 시험때문에 시력교정을 하는 나로써는 시력이 않나오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매일 있었지만 직원분들과 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신데로 하루하루 이행했더니 시력도 빨리나오고 남들보다 더 잘나올수도 있다는 말에 좋았고 직원분들은 해서는 절대 안되는 행동등 여러가지 참고사항에 대해 알기쉽게 잘 설명해주었다. 수술 후 처음 2~3일은 진통제라고 준 약을 하루에 다먹어버려서 너무나 많이 아팠지만 밝은안과21에서 같이 수술한 친구같은경우에는 통증이 전혀 없었다고한다. 그대신 친구는 시력회복에 있어서 약간 더뎠던 반면 나같은경우는 매우 빨랐다. 사람마다 각각 개인차가 있지만 솔직히 그정도 고통없이 좋은 시력을 얻을려고 하면 좀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2~3일 후에는 정말 보였다. 수술 후 작은 변화에서부터 큰변화까지 일일히 전부 적지는 못했지만 우선 아침에 일어났을때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 그리고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사람들과 이야기할때 눈동자를 쳐다볼수 있게 되는 자신감까지!! 수술이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큰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아니니깐 걱정하지 말고 해보라고 권유까지 하고 싶어 질 정도로 큰자신감을 얻었다. 수술 전 크게 불편한 점은 일단 군대를 다녀온지 얼마 안됬는데 사격같은걸 할때마다 아무래도 활동적으로 군대안에서 움직이다보니 안경에 기스도 많이 나고 부러지고 그랬었다그럴때마다 나가서 꼭 라섹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어쨌건 하고나니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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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우고 있는 어린아이 같았어요
전미영 0건 1562 2010-06-12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시 시력----------- R 0.08→1.2 L 0.2→1.2 라식 수술은 오래 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비용걱정 땜에 미뤘으나 많이 저렴해 졌다면서 남편이 적극 권유해줬습니다^^ 서울에서 수술했던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멀리 갈 필요없이 가까운광주에서도 잘 한다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교통비가 많이 들고 차후 관리할때도 번거러움이 컸다는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수술이라기에 긴장이 되는건 사실이었지만 수술 중에도 의사 선생님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배려와 빠른 수술 시간에 처음의 긴장감이 후회가 될 정도였습니다. 많은 환자분들과의 상담에 지쳐있을 법도 한데 전혀 그런 모습없이 환한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좋았고 질문에도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수술 후 수술실에서 나오자마자 보였던 잡지책 제목들, 차를타고 집으로 가면서 내 눈을 지나치는 간판제목들 (한글을 배우고 있는 어린아이 같았어요) 마트에서 장도 보고 식당서 밥도 먹고....집에와서 한숨자고 평상시 생활을 바로 할수 있었어요. 수술 전 여름이 되면 더위때문에 안경을 받히는 코부분이 항상 헐어져 있었고 아토피가 있는 저에게는 귀도 많이 아팠기 때문에 외출은 물론이고 운동도 하기 싫었습니다. 특히 수영장에 가면 돗수가 있는 물안경을 써도 앞이 잘보이지 않아 우리 아이들을 찾아다닐적마다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이제는 이런일이 없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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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든 편하게 ^^
최지은 0건 1704 2010-06-10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이 좋지 않아 외출할 때는 렌즈 집에서는 안경을 착용하였는데 렌즈도 자주 교체해줘야하며 안경또한 너무 불편하고 일상생활하는 데도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아니라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밝은안과21은 직장 동료 언니가 얼마전 라섹수술을 이병원에서 받았는데 시설도 좋고 병원관계자분들이 친절하다고하여 선택하게 됐어요. 수술 전 검사가 그리 길게만은 느껴지지 않았어요. 내 눈상태에 대해 알게 되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죠수술 과정 중 빨간 불빛을 뚫어져라 쳐다보느라 고생했지만주치의께서 계속 진장을풀어주시고 해서 수술이 일찍 잘 끝난거 같아요 수술 전 라식과 라섹에 대해 고민했는데 좀 더 안전성 있는 라섹을 권유하시고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원장님과 이것저것 수술 전후 주의사항을 상세히 알려주시는 직원분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수술 후 바로 다음날까지는 약간 아린 정도였는데 이틀째 눈도 못뜨고 계속 눈물만 흘렸습니다. 사일째 눈이 떠지면서 시력이 조금씩 개선되는걸 느꼈고, 안약 눈물액을 제때 잘 넣어주고 하니 2주만에 0.7까지 시력이 나와 정말 기뻤습니다.^^ 수술전에는 렌즈 안경을 쓰지 않으면 모든 사물이 흐릿하게 보여 생활자체가 불편했습니다. 또한 수영을 했는데 물안경 또한 도수있는 것으로 써야해서 이모저모 불편했습니다 수술하고 이젠 무거운 안경을 써 콧등에 자국이 찍히지 않아도 되고 술먹고 들어와 렌즈도 빼지 않고 자서 다음날의 눈의 뻑뻑함을 느끼지 않아서 좋습니다.. 수술 후 볓번 더 검진 받으러 갔는데 그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검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