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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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과 렌즈가 필요없는 생활^^
박미숙 0건 1701 2010-04-29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난시가 있어서 많이 흐려보이고 시력이 계속 떨어졌다. 밝은안과21은 지인의 권유와 잘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수술 전 검사는 단계별로 설명 후 수술이 이뤄졌다.검시도 단계별로 순조롭게 이뤄졌다. 상담할때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편안하게 안내해주고 친절했다.수술 후 뿌옇게 뭔가 낀 느낌이 있었고 꺼끄럽고 한번씩 찌릿한 느낌이 들었다. 한숨자고 5시간이 지나니 편안하게 앞을 볼 수 있었다.눈의 건조함은 계속 있었지만 보이는 건 선명해졌다. 난시가 있어서 많이 흐려보여서 불편했다. 안경을 잘쓰는편이 아니라 쓸때마다 어색하고 잘 어울리지 않아 시력보호가 안된 것 같았다. 그리고 렌즈는 금방 건조해지고 챙기는게 번거러웠다. 그래서 평상시에 안경이나 렌즈를 잘 끼지 않은 편이라 그냥 지내왔는데 수술 후 원래의 내눈이었던 것 처럼 보이는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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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눈 보여주고 싶어요
김수미 0건 1701 2010-04-29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운동을 하면 안경이 자꾸 흘러내리고 예쁜눈도 보여주고 싶어서 ㅎㅎ선글라스 안에 도수렌즈를 따로 넣으니 불편했다. 밝은안과21은 명성도 있고 주위사람들이 그곳에서 수술하고 다 만족해서 선택했다. 그리고 안과는 계속 밝은안과21로 다녔기때문에 선택했어요 수술전 검사는 차분하게 안내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수술 과정은 안정된모습에서 감동했어요.주종대 원장님 넘 자상하시고 걱정않되게 안정시켜주셔서 감사했어요원장님과 직원들 넘 상담잘해주시고 친절했어요글구 원장님도 수술하시고 넘 좋았고 저녁 내내 TV신청하셨다는 말에 더 하고 싶었어요 수술끝나고 오는 길에 모래든것처럼 까칠까칠하고 약간 불편했으나3시간 푹자고 일어나니 그때부터 안경이 없어도 보여서 넘 뿌듯했어요일상생활도 불편함없이 바로 ㅎㅎ 수술전엔 일어날때마다 안경부터 챙겼는데 그게 제일좋아요 그리고 철인 3종을 목표로 운동에 빠져있는데 안경이 넘 짜증나고 벗고 싶었어요. 스포츠 선글라스 안에 다로 도스렌즈를 끼워넣었더니 울렁거리고 어지러워서 힘들었죠. 도수렌즈도 테합해서 160,000원이라 주었는데 진작할건데 후회가 막심하다 주위에 안경 쓴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사실 나도 겁이나서 못했었다.ㅎㅎㅎ 지금은 약간 빡빡하나 인공눈물 넣고 하면 밝아져서 넘 편하고세상이 달라보여 베란다에서 바에만 쳐다보고 있어요 ㅋㅋ 밝은안과21은 모든분들이 친절하고 자상해서 믿을 수 있었다.밝은안과21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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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주위에추천해요^^
노은진 0건 1642 2010-04-27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을 쓰기엔 너무 불편해서 소프트렌즈를 꼈는데 장시간 끼고 있기엔 눈에 피로가 있기에 하드렌즈로 바꿔도 봤는데 눈이 쉽게 충혈되고 아퍼서 병원에 가보니 수술이 가능하다해서 수술하게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를 이전하기 전에 알고는 있었지만 새롭게 "밝은안과21"로 바뀌었다 하길래 관심이 가서 인터넷으로 수술후기를 봤는데 다들 좋다고 하길래 "밝은안과21"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몇 가지 검사를 했는데 한 2시간정도 걸렸고 약간이 두려움이 있었는데 수술할 수 있다는 말에 좋았고 수술은 한쪽씩 따로 했는데 복잡한 것도 없고 너무 수월하게 수술한 것같아요. 원장님께서 친절히 편하게 수술해 주셔서 감사했고, 수술 잘됐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너무 감사했고 좋았어요. 직원 언니들도 밝은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수술에 대한 질문에 답도 알기 쉽게 설명도 잘해주셨고 편하게 잘해주셨어요. 수술 할때 통증은 마취를 해서 그런가 참을 수 있을 정도의 통증이 있었고, 한 30분쯤 안정을 취하고 눈을 떠보니 시력은 바로 나온 것 같고 약간의 시려움과 따끔거리는 것은 있는데 너무 잘보여서 좋았고 일상생활 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항상 렌즈와 안경이 옆에 있어야 생활할 수 있었는데 렌즈를 껴도 그닥 잘보이는 것도 아니였고 눈도 피로감이 금방왔고 충혈되서 항상 빨갛게 눈이 그랬고 렌즈를 빼고 끼는 것도 불편했고 자고 일어났을때 항상 안경찾는일이 불편했는데 수술 후 전에는 안경과 렌즈를 껴야만 보였던 점이 수술 한 뒤에는 아무것도 안껴도 잘보인다는 점이 너무 좋고 밖에 다닐때 렌즈통, 식염수, 인공누액 같은것을 따로 안챙기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하고 좋아요.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딱히 불편했던 점은 없었고 새롭게 신설된 병원이라 그런지 깨끗하고 좋았고 분위기도 아늑했어요.주위에 많이 추천해줘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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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가 눈을 떴을때^-^ 밝은안과21... 최고입니다
이영심 0건 1432 2010-04-27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을 벗고는 아이들의 얼굴도 희미하고 뜨거운 음식이나 겨울철에 버스탔을때 뿌옇게 습기차고 사우나 가서도 벗을수 없고 잠잘때를 제외하고는 늘 착용해야 했고 10년 넘게 착용해왔던 안경을 벗고싶었다. 밝은안과21을 택하게 된 건 시력이 안좋았던 직장동료들과 의견을 모으는 중 밝은안과21이 선생님들의 시술성공률이 높고 최신형 기계에다가 시설도 좋고 친절하다고 하여 선택하였다. 수술가능여부를 위해 검사할 때 무슨검사를 하는지 친절히 설명해주셨고 수술실에 들어갔을때에도 긴장하지마라며 수술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친절하였고 원장님이나 직원들 모두 알기쉽게 설명해주어 친절했다. 수술 전 긴장을 많이 하여 수술실에 들어갔지만 막상 수술할 때는 생각보다 통증이 적었고 15분여간 수술을 끝내고 TV 뉴스 자막글씨가 보였을때 정말 신기했다. 야간수술을 했었는데 그날 밤은 눈이 시리고 계속 눈물이 나왔지만 자고 일어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시력도 1.5 까지 나왔었다.^^ 심봉사가 눈을 떴을때의 기분이랄까.. 수술한 다음날부터는 모든게 잘보였다. 무엇보다 안경없이도 아이들의 얼굴을 볼수있는게 너무 좋다 밝은안과21...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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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결과만족^^
조미란 0건 1264 2010-04-27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여수시 하드렌즈 착용시 미세먼지에도 눈이 따갑고 쏟아지는 눈물에 애써한 눈화장이 엉망이 되고 안경 착용시 불편함이 수술을 꼭 하고 싶다는 강한 동기를 부여하게됐다..가족 중에 기아자동차를 다니는 가족이 있는데 밝은안과21을 적극 추천해 주었다. 수술 할 때 모든 의료진이 매우 친절해 검사때나 수술 시까지 매우 편안했으며 특히 주종대 원장님께서 수술과정에 긴장되지 않게 따뜻한 말씀등 해주셔서 매우 편안하게 수술을 끝맞쳤다. 직원들과 원장님 모두 매우 친절했고 단지 조금아쉬웠던 점은 매우 많은 환자들 때문이겠지만, 설명속도가 빨랐다. 수술 후 4시간 동안 눈물이 많이 쏟아지고 시렵고 따갑고 계속 눈을 감고 있어야만 할 정도였고 눈물이 많이 날거라는 설명이 없어 먼저한 친구에게 물어보서야 나만 이런 증상이 나타난게 아니란걸 알았다. 이제는 안경을 쓰지 않고 편하게 볼수 있어서 매우 좋았고 주위 친척들이 이런 저를 보고 앞다투어 자녀들에게 수술을 시켜주겠다고 다짐하였다. 수술 전 대기실에 기다리는데 많은 환자들로 인해 앉아서 기다릴 공간이 부족할 했다. 그래도 밝은안과21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 다른병원에 비해 쾌적하고 친절하고 특히 커피에 대한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이었고 원장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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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피로를 덜 수 있을 것같습니다.
박민영 0건 1488 2010-04-26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장성군 짝눈으로 불편함과 특히 흐린날씨에 잘보이지 않았어요.한쪽눈만 렌즈하기 어색하고 더 더욱 안경은 불편했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지인의 소개와 수술 후기를 듣고 믿음이 가서 선택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수술 전 검사를 통해서 환자에게 알맞는 수술 권유와 친절한 수술 과정 설명과 짧은 시간 수술, 깔끔한 수술실 및 여러가지 시설로 마음이 편했습니다.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직원들이 친절하였으며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라섹수술을 받아서인지 수술 4일째인 지금은 시력회복은 아직 미미합니다. 수술 전에는 운전할 때 제일 걱정이였는데 수술 후에는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양쪽 시력이 많이 차이를 보여 한쪽눈으로 봐야 할 상황(시야가 가려서보이지 않을때)에서는 가끔 어지럽기도하고 찡그려야 했기 때문에 불편했습니다. 한쪽 시력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에 눈의 피로가 더 빨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양쪽 눈이 비슷한 시력을 갖게 되어 눈의 피로를 덜 수 있을 것같습니다. 밝은안과21은 깔끔하고 친절한 병원의 모습에서 더욱 편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요일 공휴일 진료와 평일 늦은 시간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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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아침 5분의 여유러움
김주선 0건 1322 2010-04-26수술명:블루라식주치의:윤길중 원장님주소:광주광역시 10여년 정도 콘택즈렌즈의 착용으로 무엇보다 눈상태가 점점 나빠진다는 생각도 들었고 안구건조증은 물론 충혈에 눈피로로 인한 두통까지 있어 개운하게 볼수있는 시력교정을 원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광주에서 대표적인 라식수술 전문병원이라는 점..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자연스레 인식이 되었고 주변의 지인들이 이곳에서 수술을 마치고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어 신뢰가 갔다 수술 전 여러 가지 검사로 수술하기 적합한지 정확히 측정해주어 간접적으로나마 안도감을 느낄수 있었고 수술시간이 비교적 짧고 마취를 해서 전혀 아프거나 생각보다 무겁거나 두렵지 않았다. 원장님과 직원들분들이 비교적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었고 여러 궁금증에도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짧은 인사말에도 환자를 배려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느껴져서 병원을 오가는동안 좋은이미지를 가질수 있었다 수술 당일 경미한 따끔거림은 통증이 5~6시간 정도 지속되었지만 참을만한 통증이였고 다음날부터는 정말 세상이 달라보이고 원하는 시력이 돌아왔다. 일상생활은 전혀 문제가 없고 이정도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다고 본다. 항상 토끼눈을 하고 피곤해 보이는 눈으로 일하기에 지장이 있었는데 외관상의 문제도 그렇지만 밤이면 약간 두통에 눈피로감에 전신피로까지 느끼기도 하였다.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을 느낄때면 점점 짜증이나고 불편했다. 출근 전 바쁘게 렌즈착용을 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우선 없어져서 단지 5분정도의 여유가 생긴것만으로도 마음의 여유가 있고 안경을 써야하는 불편함이 없어져서 좋고 인공눈물로 안구건조증을 달래야 했던 수고가 없어져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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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기쁨
양은주 0건 1544 2010-04-26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여수시 수술 전엔 솔직히 너무 무겁고 긴장이 많이 됐습니다.그러나 수술 도와주시던 남자선생님께서 계속 과정등등을 설명해주시며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차갑게 세척(?) 하는 과정은 머리가 띵~하며 어리러울 정도로 힘든 경험이 었습니다. 검사는 한가지하구 또 기다리다 다른검사하는 건 쫌 귀찮은 정도^^ㅎㅎ 담당의사 선생님께서는 여유를 가지고 충분한 설명으로 일관하셨고 직원분들도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시는등 전반적으로 전부 친절한 분위기였어요^^ 수술 후 첫날은 오히려 수술 후 2-3시간 후면 통증이 조금 있었습니다.그래서 라섹도 그다지 아프지 않구나 했으나 3일째 4일째엔 정말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가만히 있기조차힘들고 아파서 눈물만 흘렸습니다.이틀동안은 잠도 1시간정도자고 깨고 정말 고통스러웠으나 일주일되니 시력이 회복됨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렌즈없이 안경없이 너무 편하더군요. 시력회복으로 인한 편리함은 정말 이루말할수가 없죠^^아침에 눈떠서 안경없이 돌아다닐 때의 편함이란~~~ㅎ내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기쁨(?)아직 빛번짐등이 있지만 더 시력이 나아진다니 더 기다려 봐야할 듯합니다. 수술 전엔 불편한 건 특별히 없는데 수술 후통증만 어떻게 조절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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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김진희 0건 1451 2010-04-26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10여년 동안 렌즈를 껴오면서 늘 불편했다. 오랜시간동안 착용해서 익숙해 질 법도 한데 렌즈는 한달을 껴도 10년을 껴도 불편한건 변함이 없었다. 늘 라식이 하고싶었지만 부작용이 무서워 섣불리 결정을 못하고 있었는데 가까운 지인들의 수술 후 경과가 좋은 것을 많이 봐오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친구의 소개와 그리고 인지도도 높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 원장님과 직원분들은 그 어느 병원보다 친절하십니다. 하지만 설명이 많이 부족한듯 했구요 일일이 여쭤봐야 하니.. 자꾸 여쭤보는 것도 미안하더라구요^^;; 수술 후 어렵게 수술 결정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우선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력이 좋아진다는 기대감에 1~2일 정도의 통증이 저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다만 라섹이라 시력회복기간이 길어서 또 시력이 잘 안나올수있다는 말씀에 많이 불안한건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보다 시력이 잘 나와 무지 기쁘고 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이 시력 유지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술 전의 렌즈 세척의 번거러움과 아침에 안경을 찾아 헤메지 않고 무엇보다 자고싶을때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잘 수 있습니다.^^ RGP렌즈 착용하는데 바람부는 날이면 눈에 먼지가 들어가 눈이 너무 따갑고 아팠던 기억이.. 그것때문에 수술이 더욱 간절했던 것 같습니다 제 눈을 수술해주신 윤길중 우너장님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늘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시는 안수빈 코디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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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완전 신나는 생활이에요
양지선 0건 1648 2010-04-26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 렌즈착용후에 각막에 염증이 생겨 불편함이많았다.안경쓰면 화장도 못하고 짜증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어요 ㅠㅠ 그 고통은 정말 수술해서 아픈 고통쯤은 참을 수 있어요 밝은안과21은 다른 라식 전문안과(맞은편 안과)에 배해 시설도 좋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 검사는 다른안과에서 검사를 받아 본적이 있어서 떨리거나 걱정되는건 없었다. 수술을 받기 전에는 솔직히 무서웠지만 선생님들께서 수술과정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긴장을 풀게 도와 주셔서 수술을 안떨고 받았다. 원장선생님께서 이상한 질문( 친구랑하면 얼마나 싸요?)에도 웃으면서 설명해주셨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수술과 차이점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바로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다. 수술이 끝난 후에는 어느정도 큰글씨도 보였고 하룻동안은 통증도 없었다.24시간이 지나자 점점아프더니 수술 이틀 후부터는 눈물이 주륵주륵 ㅠㅠ눈에 고추가루를 뿌려놓은 느낌이랄까요.... 눈도 퉁퉁붓고 렌즈를 빼면 괜찮아 질거예요 수술 전에는 안경없이는 tv도 못보고 컴퓨터 못할 정도였는데수술 후 바로 안경을 빼버렸어요 ^ㅠ^ 완전 신나는 생활이에요 밝은안과21은 수술 후까지 관리해 주시니까 안심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커피는 한종류뿐인건가요 친구들이랑 엄청 궁금했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