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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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좋고 친절한 밝은안과21
여수령 0건 1992 2010-02-02수술명: 블루 M 라섹이름: 여수령 나이: 25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아침에 일어나 렌즈를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과 안경을 쓰자니 자신감이 상실되기 때문에 몇 년전부터 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안경을 쓰자니 자신감이 없고 안경이 흘려내려 불편한 점이 많았었다. 그렇다고 아침부터 렌즈를 끼면 몇시간 지나지 않아 피곤해지는 눈과 안구 건조증으로 인한 불편감으로 많이 힘들었다. 주위 친구들이 이곳에서 라식 라섹 수술을 많이 하여 추천으로 오게 되었는데 수술 전 검사부터 무슨검사인지 설명을 해주셨고 안구건조증때문에 검사할때 힘들었는데 친절하게 해주셨다. 수술 할때에는 눈 앞에 수술기구가 왔다갔다 거리는게 무서웠는데 원장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중간중간 설명도 함께 잘하고 있다는 격려의 말이 안심이 되게 했다. 검사를 할 때나 수술을 할 때 .. 약 투여 방법등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고 궁금한 점이나 모르는 것에 대해서 전화를 해서 물어봐도 친절히 설명해 주셨다. 수술 후 3일은 좀 아팠지만 3일 렌즈를 뺀 뒤로부터는 차츰차츰 시력이 좋아진다는 점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안경부터 찾아 시계를 봤었어야만 했는데 지금은 눈을 뜨면 선명하게 보이는 시계를 보며 수술한 것에 대한 실감이 나게 한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설명을 너무 잘해주시는것 같다. 다른 병원에 비해 분위기도 좋고 라식센터가 따로 있어서 정밀검사와 상세한 설명으로 더 신뢰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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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가까이 안봐도 되니 너무 좋아요 !!
나혜경 0건 1795 2010-02-02수술명: 블루 라식이름: 나혜경 나이: 19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2동 주변 지인들과 친척들이 여기 밝은안과21에서 수술받으셨는데 너무 좋다고 다들 권유해주셔서 이곳에서 하게되었다. 하드렌즈, 소프트렌즈, 모두 껴보았는데 솔직히 자기전에 빼는것도 귀찮고 장기 착용시에 눈이 너무 아프고 심지어 두통까지 너무 심했다. 그래서 결국 렌즈는 끼지도 않고 안경은 싫어하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안보인채로 불편하게 다녔었다. 그리고 눈 화장시 렌즈때문에 화장이 번지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들도 있었지만 가장 중요하고 큰 동기는 엄마의 적 극 추천!! 솔직히 막상 수술하려고 하니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기에 수술중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잘 마칠수 있었다. 친절함 이게 좀 짱인듯 ^^ 수술후에는 같이한 언니보다는 통증이 좀 있었지만 거의 4~5시간 지나고 다음날이 되니 아주 편했다 못씻는건 빼고 정상생활 충분히 가능했다. 아직은 화장을 하진 못하지만 곧 할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들뜨고 중요 행사때만 렌즈끼거나 안경을 착용했는데 그러지 않아도 되니 너무 기쁘고 무엇보다 컴퓨터 화면을 가까이 안봐도 되니 너무 좋다. 궁금한게 좀 많아서 자주 물어보고 귀찮게 해드렸던것 같은데 다들 너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검사 내내 미소와 친절 !! 너무너무 편했다.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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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기가 큰 믿음을 주었어요 ^^
김미리 0건 2492 2010-02-02수술명: 블루 라섹이름: 김미리 나이: 28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라식수술에 있어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주변에서 밝은안과21에서 라식라섹을 받은사람이 많았고 홈페이지에서 수술후기 글을 보았는데 여러사람들의 후기는 굉장히 큰 믿음이 가서 방문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시력교정을 받고 싶었지만 괜한 걱정에 두려워 그동안 미루었으나 회사 동기, 친한친구가 최근에 이곳에서 수술을 받아 좋아진 모습을 보고 결심하게 되었다. 수술전에 검사할때 망막에 이상에 있음을 발견하게 되어 치료하고 수술과정에서도 긴장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해주셔서 무사히 수술을 끝낼 수 있었다. 그밖에 모든 병원 직원분들이 차분히 설명도 잘해주시고 환자에게 배려하는점이 좋다고 생각했다. 원장님 그밖에 간호사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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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하세요^^
박주언 0건 2044 2010-01-28수술명: ICL / T-ICL이름: 박주언 나이: 48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여수시 안산동 작년에 아들은 수능이 끝나면 꼭 라식을 하고 싶다고 하고 딸 또한 미용상 렌즈를 끼고 다녀서 세사람 모두 검사를 했었다. 딸은 라식을 아들은 렌즈 삽입술을 했는데 하고보니 좋아서 나도 하게 되었다. 눈은 가장 소중하고 예민한 부분이라 서울로 갈까 생각했지만 교통상의 문제로여수에서 가장 가까운 광주에서 수술을 잘하는 안과가 있나하고 지인들에게 부탁했더니 광주안과들 중에서 밝은안과21이 가장 좋다고 적극 추천해주셨다. 솔직히 지금까지 간절히 하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못했었는데 먼저한 아들이 괜찮다고 말을해서 나도 결심하는데 쉬웠고 덜 불안했다. 하지만 역시 수술대에 오르니 긴장이 되었다. 그래도 수술이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서서히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작년에도 밝은안과21에서 검사할때도 여러가지 검사를 했고, 검사를 하고나서 원장 선생님께서 확신을 주셨었다.역시 이번에도 검사를 많이 하고 직원들의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믿음이 생겼다. 수술을 할때 긴장을 했었다...ㅎㅎ 안약을 넣을 때 약간에 통증이 있었지만하루하루 눈이 밝아져서 기뻤다. 수술뒷날 검사하고 여수로 내려오는데창가 너머로 보이는 불빛들과 하얀눈이 너무 아름다워 너무 행복했다.^^항상 돋보기 같은 안경을 쓴 내자신이 싫었다. 그리고 운동을 좋아해서 산이나 헬스를 하면 안경밑으로 땀이 흘러서 불편했다.수술 하기 전 항상 자고나서 눈을 뜨면 먼저 안경을 찾았고 옆에 두고도 못찾았었다.또 사우나나 목욕탕에 갈때도 안경을 벗고 사람들을 알아볼 수 없어서 목소리로 구별을 했었고 모른체하면 거만하다는 소리를 듣곤 했었다.하지만 수술하고나서는 1.0 이상의 시력이 나와서 자신감이 생기고 안경을 벗으니 다들 예뻐졌다고 한다.지금은 밖에서 돋보기 같은 안경을 쓴 사람을 보면 꼭 얘길하고 싶다.수술하라고.................밝은안과21은 작년에 아들과 딸이 수술했을때보다 이번에 갔을때 잘 지어진 병원시설하며 세련되게 갖추어진 실내공간과 의료시설들을 보면서 광주에서 유명한 안과가 될만할정도의 크기와 선생님들의 실력에 그리고 편하게 쉬면서 인터넷을 하고 차도 마실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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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꿈만 같아요
김은옥 0건 2076 2010-01-28수술명: 블루라섹이름: 김은옥 나이: 28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광양시 중동 직장을 다니는데 시도통 시간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출산 후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여름보다는 겨울에 수술을 하는게 났다고 생각을 했죠.광주에서 라식을 잘하는 곳이 어딜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지인분들과 인터넷을 검색해 본 결과광주안과중에서는 밝은안과21이 유명하고 주위에서 그곳에서 수술하신분들이 많고 결과가 좋아서결정을 하게됐습니다. 광주안과중에서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수술 전 검사하면서도 정말 불편한 점 없이 검사를 받았습니다.원장님들과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감동감동~~~주위에 라식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광주안과 중에서는 밝은안과21을 꼭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ㅎㅎ드디어 수수을 받았습니다...ㅎㅎㅎ수술을 하고는 한쪽눈만 시리고 자꾸 눈물이 나왔는데 3시간 후 통증은 없고 조금 뿌옇게 보인다 뿐이지그것 빼고는 불편함을 못느끼겠더라구요. 하지만 ....수술 후 당일 3시간만 안아프고 그 다음날부터 ...정말 말도 못할 정도로 욱신거리고시리고 눈물만 흐르고 많이 아팠어요 ...다행히 3일째 부턴 참을만 했고 4일째는 어느정도 집안일도 할 수있을 정도로 회복되고눈을 뜨고도 심하게 아프지 않았습니다.평생 밝은눈으로 살수만 있다면 이정도 아픔은 참아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하면서 3일을 보내며 고통을 참았습니다.ㅠㅠ그리고 렌즈를 빼면 덜 아프다고도 하구요...^^처음 하루만 지났을 때 변화된 점이라면 잘모르겠지만 그냥 모든게 좋았습니다.지금도 꿈만 같아요 안경을 쓰지않고 글을 쓴다는게....ㅎㅎ인상을 찌푸리지 않아도 되고요. 수술 전 겪었던 불편했던 그 많을 일들이 생각납니다.저같은 경우는 렌즈부작용때문에 일회용 렌즈만 착용해야만 했는데 경제적 부담과 아이가 안경을 자꾸 뺄려고하고씻을 때 거울에 제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덜 씻을 때도 있었어요. ㅠㅠ더군다나 여름에는 자꾸 흘러내리는 안경때문에 짜증나고 추운 겨울은 따뜻한 곳에 들어가면 습기차는것도 불편했어요정말 뭐니뭐니해도 그어떤걸해도 스타일이 안산다는건 정말 슬픕니다.ㅠㅠ 이젠 안경과 렌즈없이도 너무 잘 보여 좋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라식을 말할때면 광주안과에서 라식을 잘하는 곳이라하면 역시 밝은안과21이라고 추천하곤합니다.밝은안과21은 병원내에 커피숍도 있어서 맛있는 커피도 먹을 수 있고병원 자체도 크고 청결하고 세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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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으로 돌아간 느낌
장은정 0건 2703 2010-01-28수술명: 블루 M라섹이름: 장은정 나이: 31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오랫동안 렌즈 착용으로 인한 눈에 피로감이 많고 안경을 쓰지 않고는 생활을 할 수 없어서 이제는 안경을 벗고 편한 생활을 하고싶어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었다. 광주에 안과 중에서 라식을 잘하는 곳을 찾다 보니 밝은안과21을 알게 됐는데 주변에 아는사람들도 잘한다고 알고있고 여기저기에서 라식과 라섹을 잘하는 곳으로 소문이 나서 검사를 받으러 꼼꼼하게 많은 검사를 하는 걸보고 역시 광주안과 중에서 소문날만하다는 생각이들었다. 하지만 역시 수술이라 그런지 수술대 위에서 누우니 무서웠다. 수술할때나 상담할때 원장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긴장도 많이 풀리고 좋았다. 수술 후 처음엔 안경을 쓰지않고도 보인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막 수술이 끝나고 눈을 물로 세척할때는 너무 추웠다 ㅎㅎㅎㅎ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점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라섹이 아프다는 설명을 듣긴했지만 2~3일 후에는 정말 아팠다. 지금은 글씨가 또렷하게 보여 좋고 안경을 쓰지않았던 예전으로 돌아가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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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추천하고 다녀요 ㅎㅎ
정보은 0건 1709 2010-01-28수술명: 다빈치 라식이름: 정보은 나이: 21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해남구읍해리 소프트렌즈 2년......... 하드렌즈 3년............ 소프트렌즈는 사용하면서 시력이 점점 나빠져가더군요...그렇다고 하드렌즈는 3년정도 사용하다보니 눈이 불편하고 먼자하나라도 들어가면 아프고 그리고 다칠까봐 걱정되고 그랬습니다. 친구가 라식을 하고 저에게 추천해주더군요 광주에서는 밝은안과21이 유명하다고 그리고 라식을 하셨던분들도 그렇게 말씀하시구요. 그래서 검사를 하러 갔습니다. 검사시간은 2시간 정도 검사라기에 지루할 줄 알았는데 괜찮았고 수술은 아플까봐 겁먹었었는데 다들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해서 덜 떨고 수술과정도 신기했어요. 눈이 그렇게 보일 줄은 몰랐거든요 ...우와.... 겁이 많고 엄살이 심해서 소리를 잘지르는데 정말 하나도 안아팠어요..ㅎㅎ 검사할때도 정말 친절하게 넘 잘해주시고 상담할때도 하나하나 궁금한거 못물어보고 있늘때 다 먼저 말씀해주시고 원장님께서 라식, 라섹에 대해 설명도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해주시고 수술방법을 결정할때도 상담해주신 선생님이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셔서 결정이 더 쉬웠었어요 ㅋ 수술할 때도 원장님이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해주시더라고요 시력회복은 수술실에서 나와서 바로 다 ~ 보였어요. 통증은 좀 눈이 따가워서 눈물이 계속 났는데 집에와서 2시간정도 눈감고 있었더니 괜찮아졌구요. 너무 잘보여서 느낌에 렌즈나 안경을 낀것 같이 신기해요 ^^ 지금은 렌즈나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안경은 눈도 더 작아보이고 코도 작아보이고 ㅠ ㅠ 소프트는 단백질이 자주 끼고 ..... 하드렌즈를 착용하면 가끔 렌즈가 빠져서 찾느라 힘들고 .... 돌아갈 경우에는 돌리기가 힘들어 눈이 충혈되고...... 차고 잘 경우에는 다음날 눈이 너무 아팠고 렌즈를 끼고 운적이 있는데 눈에 상처가 나서 3일동안 병원 다니고 가끔 술을 마실때는 렌즈 빼고 잘 걱정이고 만약 취하면 밤새 렌즈한 채로 자버리면 다음날 아프고... 눈에 고통을 또 렌즈착용 상태에서 눈이 다칠까봐 걱정했어요. 정말 수술을 할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 정말 좋았어요 역시 광주에서 라식을 잘하는 곳이라 그런지 믿고 수술할수 있는 마음이 정말 생겼구요 진짜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수술도 정말 신기하고 감사드려요 주위에 저만큼 눈이 나쁜 친구랑 언니가 있는데 제가 하다니깐 막 궁금해해서.. 빨리 말해주고 싶어요! 정말 좋고 편하다고.. 아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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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기합니다.^^
전재원 0건 1929 2010-01-28수술명: 블루라섹이름: 전재원 나이: 23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3동 더 이상 렌즈 사용이 불편했습니다. 렌즈를 세척, 보관하는 번거로움과 렌즈를 하고 있을때 눈에 느껴지는 이물감과 답답함에 자주 눈에 피로가 있고 빨개졌습니다. 아는분의 소개로 선택한 안과였는데 상담에서 수술, 수술 후까지 밝은안과21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병원이라는 느낌보다 까페같은 따뜻한 느낌이 드는 시력교정클리닉도 좋았고 선생님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 전 상담에서 라식, 라섹에 대해 어떻게 다른지 원장선생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눈의 건조함 때문에 자주 병원을 찾아갔었는데 선생님께 서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진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시간도 오래걸리더군요. 눈 신경 검사를 통해 넣은 안약때문인지 당일 가까운 것을 보는데 불편함도 있었지만 정확한 검사를 위해 그러는걸 알고있어 괜찮았습니다. 수술은 간단한 수술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눈을 수술하는거라 긴장이 되었는데 선생님이 긴장도 풀어주시고 하셔서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에 라섹은 통증이 심하다고 들어서 너무 긴장해서 겁을 먹고 있었는데 역시 많이 아팠습니다. 수술 후 이틀째 되는 날부터 아프더니 3일째, 4일째까지 꽤 통증이 있었습니다. 또 일주일 가량 밝은 빛이 너무 눈이 부셔 어둠속에서 생활하였습니다. 시력은 안경이나 렌즈가 없이 일상생활이 불편하던 옛날과는 달리 점차 회복이 되어 안경과 렌즈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렌즈를 사용하지 않고 내 눈으로 생활을 하게 되며 눈이 깨끗하고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회복되어 가는 눈으로 안보이던 글씨들이 하나하나 읽어가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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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세계 +0+
김요영 0건 1983 2010-01-26수술명: 다빈치 라식이름: 김요영 나이: 25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 주변에서 밝은안과21에서 라식을 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여기저기 알아본 바로 밝은안과21이 광주에서 다빈치 기계도 가지고 있고 사람들의 만족도도 높아서 결정하게 됐습니다. 수술은 일상생활에서 안경을 쓰면 코뼈도 아파서 오래 못쓰고 렌즈도 게을러서 관리가 힘들어서 결심하게 됐습니다. 수술은 내 눈앞에 빛이 몇번 왔다갔다 하더니 곧 수술이 끝나고 난 신세계를 맞이했습니다. .. 완전 빠르고 하나도 안아파요..^0^ 직원분들은 친절했지만 병원을 찾아가기 전에 내가 인터넷에서 알봐서 그러지 설명을 들을때 이해하기 더 쉬웠습니다. 수술 후 오른쪽 눈은 1~2시간 정도 시리더니 곧 괜찮아졌는데 왼쪽 눈은 수술한 날 계속 시리고 눈물 흘리고 한 3일은 계속 조금씩 아팠습니다. ㅠ ㅠ 지금은 일상생활에서 안경없이 거울로 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과 티비도 보고 외출 후 렌즈관리도 안해도 되는점 등등 좋은게 너무 많아요~ 완전 신세계 +0+ 목욕탕이나 수영장을 가도 눈이 잘 안보여서 부모님 아시는 분들을 그냥 지나쳐버려 버릇없다는 오해를 종종 받았었는데 이제는 그럴일도 없겠죠^^ 제가 성격이 급해서인지 앞으로 뭐를 더 해야할지도 모른체 무작정 기다리는게 싫었어요 ㅠㅠ 그외엔 다 좋았어요 모두 친절하시고 커피도 맛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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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상승!
조은아 0건 2084 2010-01-26수술명: 다빈치 블루 라식이름: 조은아 나이: 41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안경쓰면 미관상으로 안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스키나 수영 등 레져스포츠를 즐기는 편인데 할때마다 렌즈를 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밝은안과21은 아는사람이 있어서 더 믿음이 가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수술과정은 편하게 설명해줘서 좋았고 검사하는 것도 친절해서 좋았다. 검사 받을때나 상담을 할때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셨다. 수술직 후 약간의 통증과 비오듯 쏟아지는 눈물을 흘렸지만 몇시간 후부터는 나아졌다. 수술 후 변화된 점이라면 먼저 아침에 눈을 뜨면 벽시계의 시간을 볼 수 있다는 점과 화장대 앞에 앉아서 내 얼굴이 잘보인다는 점이다. 밝은안과21를 다니면서 느낀점은 너무 친절하고 깨끗한 시스템에 감사합니다. 참고로 커피맛도 참 좋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