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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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에서 새로운 눈을 얻었습니다.
주영민 0건 1913 2010-01-04수술명: 다빈치 라식 수술날짜: 2009.10.16 이름: 주영민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윤길중 원장님.. 첫 번째로 다빈치라식을 하고 푹 쉬었다가 이렇게 편지를 올립니다. 병원에서 많은 환자분들 때문에 너무 바쁘신 것 같았고 저도 나름 긴장을 해서인지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지 못해 아쉬워서 꼭 편지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벌떡 일어나 버렸네요. 1년 전 밝은안과로 실습을 와서 윤길중 원장님을 뵈었을 때 라식의 첫 번째 적응증은 환자 본인이 안경에 대한 불편함을 느낄때 라고 하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당시 저 역시 라식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굳이 라식을 해야 할 필요를 못 느꼈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쓰기 시작해 20년 가까이 쓴 안경이라 없으면 더 불안하고 어색하다고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배낭여행을 갔다가 안경이 부러졌는데 아침에 시계도 하나 제대로 못보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당시 다행히 썬글라스에 도수를 넣은 상태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썬글라스만 쓰고 다녔었죠..ㅠㅠ 그리고 이제껏 문뜩 거울 앞에서 안경 없이 제 얼굴도 본적 없는 것이 서글퍼지기도 했습니다. 주위 사람의 말을 들어보니 라식 후 뜨거운 라면을 안경을 벗지 않고 먹어본 것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는 말이 절실히 들리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정하고 가능한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드리지 않기 위해 수술비도 혼자서 준비하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수술 후에 짠~하고 나타날 생각이었습니다. 수술날짜를 최대한 빨리 잡고 수술전날 부모님께 수술사실을 말씀 드렸더니 그렇게 말려도 어머니께서 당장 마산에서 오시더군요 그리고는 함께 저녁을 먹고 병원 소식지를 보시더니 이곳 원장님 6분 중 3분이 안경을 쓰고 계신다고 .. 괜찮겠냐는 말슴을 하시더군요..ㅎㅎ 그래서 위에 위에 썼던 내용들을 어머니께 설명해 드리고 다빈치 라식에 대한 동영상까지 찾아 보여주고 나서야 마음을 놓으셨습니다. 수술 과정은 생각보다 짧았고 큰 불편함 없이 굉장히 쾌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나 좋아하는 커피도 잔뜩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위 친구들에게 잔뜩 자랑을 했으므로 조만간 제 손잡고 누군가 함께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병원 식구들도 복장부터 말하시는 거 하나하나 굉장히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던 것이 특히나 인상 깊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슴을 대신 전하고 싶네요. 여담이지만.. 수술 끝나고 왼쪽 눈이 오른쪽에 비해 찌르는 듯이 굉장히 아팠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 속눈썹이 안약을 넣을 때 자꾸 함께 눈으로 들어가더군요. 겁나서 손도 못 대고 다시 병원으로 와서 진료중이시던 주종대 원장님께 보여드렸는데 괜찮다고 하셔서 일어나다가 렌즈가 빠져서 차분히 눈을 다시 씻고 렌즈를 넣었더니 찌르는 느낌이 바로 사라졌습니다. 어찌나 놀랬던지 ^^ 아무쪼록 원장님의 배려덕분으로 밝은안과21에서 좋은 시력 얻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뵙기를 바랍니다.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주영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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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히 도전하세요
김민선 0건 2087 2010-01-04수술명: 블루라식 이름: 김민선 나이: 37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업무상 열에 의해 안경에 김이 생겨 앞을 가리는 경우가 있어 안경을 벗고 싶었다. 주위에서 수술하신 분들의 권유가 많았다. 주변에서 수술한 분들이 거의 밝은안과21을 택하셨고 수술 경험이 노하우로 적용되어 결과가 좋을 듯 싶었다. 수술 전 검사 과정에서 약물검사가 약간의 통증이 있어 수술 후 더 통증이 있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의외로 편하게 수술을 받았다. 원장님과 직원들이 초보사람도 알아듣기 쉽게 어려운 시술 방법을 간단히 잘 서명해 주셨다. 수술 당일은 약간의 껄끄러움이 느껴지나 그리 크게 통증이 있진 않았고 점점 그 증상도 없어졌다. 수술 후 이제는 자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찾았던 내 분신을 찾지 않고 바로 활동을 할수 있음이 가장 크다. 내년에 아이들과 피서 갈 때도 안경을 신경 쓰지 않고 수영할 수 있게 된것이 가장 좋다 수술 전 겪었던 회사에서 잠깐 안경 벗기에도 테 자국! 더위에도 세수한번 하려면 안경때문에.. 수영장에서도 같이간 아이들을 찾으려면 안경이 없어 힘들었다. 이제는 해방됐다. 안경을 벗으니까 확실히 세상이 더 훤히 보이고 그동안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 라식에 대한 걱정과 편견을 갖고 계신 분들께 설득력 있는 홍보가 필요 할 듯 갖고 있는 걱정을 접고 새로운 밝은 눈을 위해 과감히 도전해보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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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기분
이경진 0건 2361 2010-01-04수술명: 블루 라식 수술날짜: 2009.10.10 이름: 이경진 나이: 28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순천시 매곡동 렌즈 착용으로 인해 저녁이 되면 잘 보이지도 않고 퍽퍽한 느낌이 들었었고 안경 착용시에는 코와 귀가 아팠었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껴 고민끝에 수술을 생각하게 되었다. 인터넷 검색 및 주변에 문의해 본 결과 최신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 밝은안과21이었다. 그리고 수술 후 부작용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검사도 간단하게 하지 않아 더 신뢰가 갔다. 수술과정은 검사보다 더 간단했다. 그래도 수술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하시는 농담에 조금 나아졌다. 상담할때도 원장님이나 직원들이 친절하고 알기 쉽게 필요한 설명을 잘 해줘서 더 쉽게 수술을 결정 할 수 있었다. 수술 후 바로 통증이 없어서 잘 보여서 너무 좋았다 그런데 눈이 피로해서 그런지 눈꼽이 더 생기는듯 했었다. 하지만 이틀 후부터는 생기지않았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계가 선명히 보이고 온세상이 또렷히 보여서 다시 태어난 기분이다.~~ 코와 귀도 아프지않다.. 수술 결과가 너무 좋아서 주변에 라식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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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레토라식(블루)
이성희 0건 2188 2010-01-04수술명: 알레그레토라식(블루) 수술날짜: 2009.12.11(금요일) 이름: 이성희 나이: 30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 서구 쌍촌동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안경을 쓰면 주변 사람들이 뺑글뺑글 제 눈이 보인다고 할 정도로 시력이 나쁨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난 후에 1년에 2번씩 비싼 유리 안경들이 깨지더라고요. 이번에도 50만원 정도의 안경을 다시 맞출까 하다가 시력교정을 알아보게되었습니다. 밝은안과 21은 인터넷에서 보고 갔고요. 우선 시력검사랑 기본적 검사를 해보려고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알레그레토 라식을 하면 좋고 호남권에서 이 병원 밖에 없는 기계라고 하니깐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요즘 라디오에서도 많이 방송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무서웠지만, 수술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수술 과정은 총 해서 10~15분 사이에 끝난것 같습니다. 저는 눈이 작아서 양 옆을 찢는 것 빼고는 하나도 안아프더라고요. 수술을 마치고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봉사가 눈뜬것 처럼... 감격의 기쁨..!! 콧등도 낮고 일할 때도 고개 숙이는 일이여서 .. 안경이 정말 불편 했거든요. 수술 후에 5일 정도 되니깐 책이랑 컴퓨터를 보호안경없이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20일 정도 지나니깐 아직도 밤에 빛이 퍼지는것이 약간 남아있고요. 점차 없어진다고 하니깐.. 우선 수술하고 난 이후 너무 편합니다. 윤길중원장님 진짜 침착, 꼼꼼 하신것 같아요. 윤길중원장님과 수술장에서 도와주셨던 직원분들 진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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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탈출!!
조하나 0건 2201 2009-12-31수술명: 블루 라식 수술날짜: 2009.10.1 이름: 조하나 나이: 24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순천시 렌즈 부작용도 심하고 해서 일하면서 안경을 끼고 하는데 불편하고 한번씩 렌즈를 끼고 나면 눈도 심하게 충혈되고 불편한게 많았어요.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직원들이 라식을 하고 좋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밝은안과21을 소개줘서 방문하게 됐어요. 수술시간은 10분정도 밖에 안 걸린 것 같은데 검사는 시간이 더 오래걸리더군요~ 그래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긴장하지 않고 검사를 할수있게 도와주셔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하고 전화상담 먼저 했는데 전화에서부터 직원들의 친절함이 느껴졌어요 물론 방문 후에도 원장님과 직원들 모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대해주셨어요 ~ 수술 후 한 시간 정도 있으니까 그후부터 시린 느낌과 함께 눈물이 밤 늦게까지 계속 흐르더군요 ㅠ ㅠ 하지만 다음 날 부터는 약간 따끔만거리는게 일상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씻지 못 하는거 빼고는 ㅠ ㅠ 수술 전에는 렌즈나 안경 없으면 티비 보기도 힘들었는데 이제 세상이 밝아 보여요 ㅋㅋ 수술전에 겪었던 불편함들 안경 렌즈 렌즈통 세척액 챙겨다니고 그래야했는데 이제는 너무 편해요 가끔 렌즈끼고 잠든 적도 있었고 렌즈가 찢어지기도 하고 잃어버리기도 하고 ..많이 불편했었죠 이제는 그럴일 없으니 너무 좋아요 ㅋㅋ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늑하고 좋았어요 ^ ^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점심시간에 갔는데도 기다림없이 진료를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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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밝게 보여요
유슬빈 0건 2367 2009-12-31수술명: 다빈치 라식 수술날짜: 2009.8.6 이름: 유슬빈 나이: 23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 광산구 산월동 점점 렌즈착용이 불편해져서 수술하고자하는 마음을 먹었다. 밝은안과21은 친구가 여기서 라식수술을 했는데 좋다고 나에게 추천을 해줬다. 수술 전 검사가 많아서 두렵기도 했다 . 하지만 검사 과정이 어려운 점은 없었지만 눈에 대한 검사여서인지 긴장이 되었다. 막상 수술을 받을 때에는 선생님께서 계속 말씀도 해주시고 아프지도 않았기에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무섭지 않았다. 역시나 밝은안과21 원장님과 직원분들은 친절하셨다. 수술 전에도 수술 과정을 천천히 설명해 주시고 질문에도 잘 대답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다. 수술 하는 중에도 선생님께서도 편안하게 해 주셨다. 수술하고 바로 직후에 왼쪽 눈에 약간의 찌릿거리는 느낌이 있어 걱정도 되었지만 3일정도 지나니 불편한감은 완전 없어졌고 시력 회복도 수술 후 바로 잘되었으며 일상생활도 거의 다 가능했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서 세상이 밝게 보이는점이 가장 좋고 운동할때도 불편함이 없어서 좋다. 렌즈를 끼지않고 바로 나갈수 있다는것이 가장 좋은점이라고 생각한다. 수술하기 전에 일주일동안 안경을 쓰고 렌즈를 착용할 수 없었던 것만 빼면 다 만족하는중이다^^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직원분들과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다. 건물도 새로 지어서 깨끗하고 맛있는 커피도 제공해주시고 수술도 잘 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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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전문병원 밝은안과21
민용호 0건 2410 2009-12-30수술명:라식 이름: 민용호 나이: 35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광주광역시 운암동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수술을 하고 편해졌다고 합니다. 저도 그동안 안경을 자주 다른곳에 놔두고해서 찾으러 다니곤했었습니다. 렌즈 또한 착용하면 불편함점도 많고요. 주위에 반응을 보고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은 라식수술전문병원이라고 친구가 말해줬습니다. 역시나 수술전 검사는 섬세하고 꼼꼼히 검사를 하더군요 병원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청결해보였습니다. 상담할때도 모두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하셔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오래걸리지는 않았지만 수술 후 2시간 동안 조금 아팠습니다. 그 후 일상생활이 편해졌습니다. 누워서 티비도 보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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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밝은안과21
김민주 0건 2725 2009-12-30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김민주 나이:26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렌즈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어요... 오래끼면 눈시리고 건조해지고 뻑뻑하고 눈도 충열도 잘되고 흔히 말하는 안구건조증이 생길것같습니다. 그렇다고 렌즈를 빼면 앞이 안보여서 신경질이 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는데 세화산부인과 이만종 원장님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수술 전 검사는 하루정도 안경을 쓰고도 잘 보이지가 않아 조금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수술 과정은 당연 무서웠습니다. 눈만 잘 뜨고 있으면 금방 끝날 거란 말에 꾹 참았습니다. 수술은 금방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상담은 주종대 원장님께 받고 수술은 윤길중 원장님께 받았어요 그런데도 모두 친절하시더라구요. 라식 라섹 인공렌즈 삽입에 대해서도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수술 후 3시간쯤 지나서 조금씩 통증이 왔어요 ..하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하루가 지나니 정말 모든 게 선명하게 잘 보였어요 ㅎㅎㅎ정말 좋았습니다.. 수술 전후 일상생활에서의 변화된 점 수술 후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끼지 않아도 되고요. 바쁜 아침에 렌즈 낄 일이 없으니 시간도 절약되요. 잘 보이지 않아서 찡그릴 일도 없어졌고요. 모든 게 편해졌고 우선 잘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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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이제 필요없습니다.^^
이승진 0건 2080 2009-12-30수술명: 알레그레토 블루 라식 이름:이승진 나이:31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오래 전부터 안경을 써왔는데 안경이 일상생활 하는데 많이 불편했었어요. 수술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안 식구 3명이 주종대 원장님께 라식수술을 받았어요. 그래서 원장님을 믿고 선택하게 됐죠. 항상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안경을 찾아다녀요.. 흐린 날이나 국 먹거나 버스타면 안경에 안개가 잔뜩 끼고 콧등이 항상 아파서 두통에 시달리기까지 했었어요. 수술하고 나면 이런 불편함은 없어지겠지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술은 15분정도 밖에 안 걸렸어요. 눈 수술이라서 심장이 두근 거리는게 느껴졌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비교적 만족스러웠습니다. 상담도 보통사람들이 잘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잘 설명해주셨어요. 수술실 선생님이 수술 후 오늘은 눈이 쓰라릴 수 있다고 하셨는데 집에 와서 안약을 넣고 약간 쓰라렸지만 금방 호전됐어요. 이제는 안경이나 렌즈 없이 수술 다음 날 부터 편하게 직장생활 가능해요. 수술 후 일상생활이 정말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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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길 잘했어요
김윤경 0건 2585 2009-12-28수술명:라섹 수술날짜: 2009.9.19 이름: 김윤경 나이: 28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렌즈착용으로 눈두 자주 뻑뻑해지고 충혈도 되고 불편했었다. 밝은안과21은 수술 능력도 좋고, 시설도 깨끗하고 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수술 전 눈이다 보니 검사항목이 무지 많았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많은 검사를 하는 걸보니 밝은안과21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았다. 수술은 생각보다 무척 간단했었다. 수술 검사할때나 수술할때나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다. 수술 전에는 자고 일어나서 앞이 볼려면 안경을 찾거나 렌즈를 끼거나 흐린 눈으로 움직여야했었다. 하지만 수술 후 자고일어나서 앞이 흐린영상이 아니라 잘 보인다는게 큰장점인 것 같다. 수술 하고 나서 모두 아프다고해서 겁을 많이 먹었었다. 그런데 막상 아프니 견딜만해서 하길 잘한것 같아 좋았다. 이틀정도는 안 아프다가 3일째 하루 잠깐 아팠는데 아픈정도는 참을만해서 괜찮았다.^^ 오히려 수술전에 했던 검사중 동공을 키우는게 불편했다.ㅎ 일상생활을 하기도 불편했었고...^^ 밝은안과21원장님이나 언니들 모두 친절하고 설명을 잘해주셔서 내가 하려는수술에 대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