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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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했는데..잘한거같아요
오덕희 0건 3090 2009-12-22수술명: 라섹 수술날짜: 2009.9.19 이름: 오덕희 나이: 36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전남 목포시 주변에 라식을 한 친구들이 이렇게 편할걸 왜 이제 했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했어요. 그말에 저도 혹해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친구들이 라식을 밝은안과21에서 많이들 했고 지리적으로 교통도 편한위치에 있어요. 훗^^ 라식하면 밝은안과21이라고 소문낼께요~~ 수술과정과 수술 전 검사에서의 느낌: 수술과정은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주종대 선생님의 구수한 말투.. ㅎㅎ 다시한번 감사감사~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은 친절 그 자체였습니다.... 예쁜 언니 복 받으실거에요~ㅎ 지금은 수술 후 5일째.. 아직은 안보이나 눈을 뜨고 있네요~ 하지만 눈을 뜨기 힘들고 쓰라림이 있습니다.. 그래도 점점 좋아질 거라 믿어요. 수술후 눈을 떠서 시계를 안경없이 봤구요.. 티비도 안경 없이 봐요. 지금까지는 이 정도입니다. 수술 전에 아들이 자꾸 안경을 쳐서 코뼈가 부러진 줄 알고 병원 간적도 있었어요.. 예쁜 화장도 못하고 다녔구요.. 다들 친절하시고.. 환경 또한 깨끗해서 좋았어요. 하지만 커피양이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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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끼고 있다는 착각
나오미 0건 2025 2009-12-22수술명: 블루라식 수술날짜: 2009.9.28 이름:나오미 나이:26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평소에 눈이 너무 안 좋았고 렌즈를 장시간 끼면 눈이 많이 불편해서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아시는분의 소개해주셔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에서는 눈 검사가 정말 많다는 걸 알았고 수술엔 원장님이 바쁘셔서 조금 늦게 오셨는데 그동안 다른 선생님들께서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긴장이 조금 덜해졌고 수술도 긴장 했던 것 보다 금방 끝나서 좋았던 것 같다. 수술전에는 수술중에나 다들 친절하시고 상담도 잘해주셨다. 수술한 직후 3시간쯤 눈이 시리고 눈물이 계속 났는데 3시간이 지나니 눈이 잘 보이고 수술했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다. 수술 전에는 항상 일어나면 안경을 찾았고 렌즈를 빼고 끼고를 반복하였는데 수술 후에는 눈을 뜨면 시계가 보이고 모든 것이 보여 렌즈를 끼고 있다는 착각을 가끔씩 할때가 있다. 수술 전에 가장 불편한 점은 렌즈를 매일 끼고 넣고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눈의 피로함이 가장 불편했었다. 하지만 수술 후 그런 일들이 사라져 수술에 매우 만족한다. 처음 병원에 들어갔을 때 깨끗하고 깔끔한 공간에 좋았습니다. 간호사 언니들도 굉장히 친절하셔서 검사 받는 내내 편하고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피가 참 맛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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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하고 편해졌습니다.
이병철 0건 2176 2009-12-22수술명: 블루라식 수술날짜: 2009.9.19 이름:이병철 나이:42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안경을 쓰면 여러가지 등의 불편한 점이 많아서 수술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은 인터넷을 통하여 라식수술 전문병원을 찾던 중 의사진도 좋고 장네 등도 최신기계로 구비되어 있으며 수술력도 좋다고 하여서 선택 하게됐습니다. 정확한 수술을 위하여 수술 전에 정확하게 여러 번 검사를 하였으며 여러분이 아주 친절하고 환경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원장님이나 직원들이 수술에 관해서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소개해주었습니다. 처음 수술 후 2시간 전까지는 사물이 아주 흐리게 보였으나 2시간 이후부터는 점점 잘 보이게 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무리점이 없었으며 통증도 그렇게 심하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수술 전 운동할 때 등 땀이 많이 나면 안경에 흐려내어 지저분하고 불편하였으나 수술 후에는 땀이 나도 그렇게 불편한 감이 많이 떨어졌으며 운동도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밖에 서 있다가 버스 안에 들어갔을 때 안경에 김이 서리고 그래서 많이 불편하였으며 따뜻한 것을 먹을 때도 불편하고 운동을 하는데도 불편하였습니다.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불편한 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여러 직원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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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잘 보이는 새로운 세상
조세미 0건 1801 2009-12-18수술명: 다빈치 블루라식 수술날짜: 2009.9.23 이름:조세미 나이:27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왼쪽 눈에 렌즈를 착용하는데 점점 렌즈 부작용이 오기시작했어요. 안경을 쓰면 자신감도 떨아지고 그러던 중 부모님이 라식 수술을 권유해주셨어요 밝은안과21은 주위사람들에게 소개를 받고 컴퓨터로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해보고 괜찮을것 같기도하고 해서 여기서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어요. 평소에도 겁이 많은 편이어서 너무 무섭고 걱정이 됐었어요.. 수술 전 검사 할때 정밀검사 안약점안후 어지럽고 잘보이지도않고 그랬지만 아프지도않고 그렇게 많이는 불편하지않았어요. 수술 과정은 정말 빨리 끝났어요... 아프지는 않았지만 너무 무서웠고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빨리 끝나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수술 중에 수술과정을 설명해주시며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절히 알려주시고 긴장을 풀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넘 감사했어요.,^^ 수술 후 약 2시간 정도까지는 계속 따갑고, 통증이 있어서 눈물이 계속 났어요.. 직원분들 말처럼 4시간 후에는 정말 일상생활이 가능해 졌어요.. 왼쪽 눈은 계속 따끔거리지만 양쪽 눈의 차이가 있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기로 했어요. 수술 후 나왔을 때 무서워서 눈을 못 떴는데 사알짝 눈을 떴더니 뿌옇지만 글씨들이 보였어요...ㅎㅎㅎㅎㅎ 지금은 티비도 보이고 너무 환하게 새로운 세상이 너무도 잘 보입니다. 오래전 렌즈를 껴서 몇달전부터인가 렌즈만 끼면 왼쪽 눈이 충혈되고 너무 따가웠었어요. 중요한 일이나 나들이를가거나 할때 렌즈를 끼면 너무 아프고 안경을 쓰자니 내 자신이 위축되고 또한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런 생활에서 해방된다생각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밝은안과 21에 대한 느낌 사실 수술 전에 수술에 대해 조금만 더알려주셨으면해요.그러면 저처럼 겁많은사람은 훨씬 덜 무서울것같아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밝은세상을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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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착용한 것 같아요^^
이경화 0건 1979 2009-12-18수술명: 블루라식 수술날짜: 2009.9.22 이름:이경화 나이:27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농성동 392-24 원래 렌즈와 안경에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집에서도 가깝고 광주에서 제일 유명하니까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수술전 검사는 "아.. 검사하는게 이렇게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검사하면서 상담할때도 직원들이나 원장님이 친절하고 웃으면서 설명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술 후 느낌은처음엔 통증때문에 눈이 너무나도 아파서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하지만 4시간정도 자고나니 괜찮아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눈 찢은 곳은 다음날도 너무 아팠습니다.ㅜㅜ 시력회복정도는 정말 이것이 내눈인가 싶을정도로 밝았고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당연히 렌즈꼈을때의 느낌은 없구요... 일상생활은 눈이 자꾸 신경쓰이고 잘때 안대를 해야하는게 너무나도 불편하고 귀찮았지만 곧나아질 내눈을 생각하니 괜찮았습니다. 수술 후 이제는 자고 일어났을때 바로 안경을 찾지않아도 너무도 잘보인다는 겁니다. 수술 전에 겪었던 렌즈나 안경이 없으면 보이지않던 생활도 벗어났고, 렌즈값이나 안경교체값도 굳어서 좋습니다.^^ 밝은안과 21에 대한 느낌 밝은안과21병원이 크긴한가봅니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검사도 해야하고 해서 시간이 길긴하지만 그래도 틈틈히 얼마나 기달려야하는지 알려주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래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친절히 대해주신 원장님과 밝은안과21 선생님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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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추천!!
윤서아 0건 2239 2009-12-17수술명:다빈치 블루라식 수술날짜: 2009.9.17 이름: 윤서아 나이: 20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순천시 조례동 엄마가 라식 수술 후 만족하셔서 성년되면 당연히 교정 수술을 하려고 했었다. 밝은안과21은 반태수 원장님을 신뢰해서 다른것보다 원장님을 믿기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과정은 눈을 뜨고 수술을 하는거라 겁이 났다. 하지만 원장님을 믿어서 그런지 수술 과정이 많이 편안했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상담은 잘 설명해 주시고 정말 친절했었다......퍼펙트 ! 수술 후 정말 굿!! 잘보이는 느낌이란... 겪어보지않았으면 말을하지마라. 정말 이런느낌을 느낄수 있게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수술 전에는 오랜 시간 드림렌즈 착용해서 안경 쓰는 기간이 길어 불편했었다. 밝은안과21은 항상 다니는 병원이지만 느낌이 참 좋다. 새로 지어진 건물이라 깔끔하고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다니면서 불편한점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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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친절 굿!
김영란 0건 2120 2009-12-17수술명:다빈치라식 수술날짜: 2009.9.19 이름: 김영란 나이: 30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전북 남원시 먼지나 뻑뻑한 렌즈 착용이 눈을 아프게 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 안경 착용도 귀찮고 해서 수술을 할까 했는데 친한동생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밝은안과21을 많이들 소개하더라고요 수술 전 검사할때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검사해 주신 것 같다. 수술과정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검사 후에는 잘 보이는 느낌에 날아갈 것 같았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상담에서의 느낌은 친절 굿! 기다림도 별로 없고 특히 원장님이 수술해주실 때 편안함과 재미있게 수술한 것 같다. 수술 후에는 눈에 눈물이 날것 같이 시려웠다. 2시간정도 지나니깐 통증이 덜했다. 순간순간 희미 해진것 같고 잘 보이기도 하고 생활에는 큰 지장은 없다.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점이라면 전에는 안경 찾기 바빴는데 후에는 멀리 있는 시계도 확인하고 편리한 생활이 변화되었다. 밝은안과21은 모두 친절하시고 바로바로 진행해줄려는 배려심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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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여유가 생겼어요 !! ^ ^
고동관 0건 1954 2009-12-11수술명: 블루 라섹수술날짜: 2009.8.26이름: 고동관 나이: 24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 북구 운암동 주변 사람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인터넷에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선택하게 된 밝은안과 21..원하는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서 시력교정 수술이 꼭 필요했고.. 운동할 때 안경이 몸의 움직임과 함께 움직여 불편했고 안경이 콧대를 눌러 자국이 땀이 많이 남았으며 얼굴형이 변하는 것 같아 신경이 쓰였다. 그리고 주변에서 수술한 사람들의 권유에 의해서 하게 되었다. 상담할 때 처음봤음에도 매우 친절하여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알고 지낸 사람과 이야기 하듯 자연스러웠고 쉽게 설명해주어 이해가 빠르게 되었다. 수술 전에는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해야하나.. 살짝 고민했지만 수술 받는 과정에서 우선 한쪽 눈을 할 때 수술 과정이 두려움을 없앨만큼 간단하여 다른 한쪽 눈 수술 시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받았다. 수술 후, 나는 정말 수술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통증은 전혀 없었다 ^^ 무엇보다 달라진건 .. 아침에 눈을 뜨면 잘 보이지 않아서 안경을 꼭 찾았는데.. 수술 후에는 수술 전보다 훨씬 잘보여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는점.. 그리고 일어날 때 부터 기분이 좋다. ^^ 매우 친절한 설명과 편안한 느낌을 주어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주신 밝은안과21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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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안써도 되니 좋아요 ^^
박만순 0건 1922 2009-12-10수술명: 다빈치 라식 수술날짜: 2009.9.18 이름: 박만순 나이: 29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 월산 4동 967-6 사무실 언니랑 친한 친구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했다면서 여기를 추천해주어서 오게됐어요 예쁜 옷을 입어도 안경 쓰면 폼이 안나고 평상시엔 안경을 안 쓰고 필요할때만 안경을 썼는데 일상생활에 너무 불편했구요...멀리서 사람형태가 잘 안보여 실수할 때가 있었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람들 하고 많이 부딪힌 일을 하는데 멀리서 누가 인사하려고 하면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아~ 나를 아나보다 하고 그냥 같이 인사하고 또 그런일이 반복되면서 그냥 지나치는 일이 많아서 오해도 많았고 자주 안보이니까 인상쓰면서 사람을 쳐다보니까 오해도 있고 인상도 점점 찌뿌린 인상으로 변한 것 같아요ㅠ 병원에 들어갔을 때 아~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직원들도 넘 친절했구요.원장님과 직원들분.. 상담할때 넘 친절하게 감사했구요 말도 넘 예쁘게 하시구 친절하게 하셔서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 수술과정은 살짝 무서웠는데 의사선생님들이 넘 친절하셨구요..수술할 때도 몇 초 남았다고 말해주니까 그게 넘 좋았던 것 같아요^^ 두려움 마음 없게 하려고 의사선생님들이 참 수술 잘 되고있다고 말해주니까 그게 너무 안심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수술 후엔 통증은 없었고 수술 아침엔 살짝 눈이 팍팍해서 인공 눈물 한 방울 넣었더니 괜찮아지더라구요..일상생활 아무 문제 없어요.. 언니랑 친구가 라식수술한 후 또 다른 세계처럼 보인다고 했는데 안경 쓴것 처럼 세상이 깨끗하게 보이네요.. 이제 일상생활에서 멀리에 있는 사람도 잘 보여서 실수하지 않아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밝은안과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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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홍보팀장님의 라식 체험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2037 2009-12-10수술명 : 라식(웨이브) 이름 : 이태종 나이 : 만 45세 담당의 : 주종대 원장님 밝은안과21를 선택한 이유 : 기아자동차와 기아타이거즈 자매결연 병원으로서 타 병원에 비해 더욱 신뢰감을 가짐. 프로야구 선수들이 라식 수술하는 병원이라 더욱 믿음이 감 수술동기는 : 각종 운동(구기종목, 테니스, 골프 등)을 좋아하는데 시력이 나빠져 15년간 착용한 안경이 최대 걸림돌이었음. 수술 후 그동안 소홀했던 운동을 즐기고 싶었음. 수술과정과 수술전 검사에서의 느낌 : 병원 첫 방문 때에는 라식수술 후 부작용이나 시력 미 회복 등에 대해 약간의 우려가 있었으나, 워낙 믿음이 컸고 특히, 주 원장님 본인도 라식수술을 했다는 얘기를 듣고 편안하게 검사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음.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상담에서의 느낌 : 원장님과 직원 모두가 매우 상냥하고 친절했으며, 현재 상태와 검사 과정, 수술 과정, 수술 후의 모습 등을 자세하게 들음. 수술 후 느낌은 (통증과 시력회복정도, 일상생활 등) : 수술은 10분 정도 잠깐 사이에 진행됐고, 통증은 전혀 없었음. 사전 예고대로 수술 직후에는 뿌옇게 보였으나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모든 사물이 너무 선명하게 잘 보였음. 예전 시력을 완전 회복했고 그 신기함에 놀람. 매년 건강검진 시 좌안 1.5 우안 1.2 의 정상 시력을 보유하고 있음.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 : 수술 후 좋아하는 축구, 족구 등 격한 운동까지 즐길 수 있었으며, 골프도 한창 향상됨. 일상생활에 자신감과 활력이 넘침. 수술전 겪었던 불편한 점과 경험 : 안경 착용 시에는 여름에 땀이 차 안경이 줄줄 내려가고, 겨울엔 외부에서 실내 진입 시 습기가 차 매번 닦아야 했으며, 좋아하는 모든 운동에 제약을 받아 구경이나 응원이나 하는 정도로 만족함. 파손 또는 시력 더욱 악화로 15년간 안경을 7~8차례 바꿨고, 하루에도 10~20회 안경에 낀 먼지를 닦고 비눗물로 세척하는 번거로움에 회사 업무나 일생생활에 지장이 많았음. 밝은안과21에 대한느낌 : 불편한 점은 전혀 없었으며, 라식 전문 병원으로서 친절한 상담과 첨단 장비에 의한 수술 결과에 대만족. 라식에 대한 거부감(수술 후 부작용, 수술 시 공포감, 안경 착용 시의 이미지와 지적 외모 유지 욕구) 때문에 망설이는 대기 수요자들이 상당한 만큼, 밝은안과 21에서는 적극적인 홍보와 최선을 다하는 인술을 펼쳐 그들이 저처럼 제 2의 광명을 찾아 인생을 더욱 활력있고 즐길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