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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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깜짝...밝은세상
노은미 0건 3077 2009-08-13이름 : 노은미 나이 : 37세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 7.17) 담당의 : 주종대 원장 밝은안과21은 눈모양의 옥외 병원로고가 특이해서 평소 눈에 잘 띄는 편입니다. 저도 평소 눈여겨 본데다, 거기다 제 주위 사람들이 밝은안과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마침 안경도 불편했고, 이번에 밝은안과가 새로운 라식 수술 기계를 들여왔다고 해서 라식수술을 해볼까 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곳에서 라식 수술을 받은 사람들이 다들 좋다고 하니 저도 하루빨리 안경을 벗고 싶었거든요. 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의료진과 직원분들의 신뢰와 도움으로 쉽게 수술을 결정하고 수술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다들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달 18일 다빈치 라식 수술을 받았고, 며칠 동안은 약간 뿌연 것 같기도 하고 불빛이 퍼져 보이는 현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안경을 안쓰고 맨눈에 보인다는게 신기할 뿐입니다. 지금은 눈 한번 찡그리지 않고 멀리 있는 간판과 글씨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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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간편한 수술
정상원 0건 2544 2009-08-13이름 : 정상원 나이 : 20세 지역 : 광주시 서구 금호동 수술 : 라식(2009.7.7) 담당의 : 윤길중 지난달 7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10년동안 안경을 썼는데 너무 지긋지긋해 수능 끝나면 꼭 수술을 하겠다고 생각하다 조금 늦었지만 방학을 이용해 수술을 받았습니다. 친구의 추천을 받아 이곳에서 검사를 받고,,,,근데 검사가 굉장히 많고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편했습니다. 수술 당시에는 의사 선생님께서 긴장을 풀어 주셨지만, 생각보다는 아팠습니다. 눈을 벌릴 때 가장 아팠던 것 같은데, 아마도 그건 나의 작은 눈 때문인 것 같습니다. ㅋ 수술 당일날은 눈을 못뜨겠고 좀 아렸지만 다음날부터는 일상에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밝은 것을 볼때 약간 흐릿한 느낌이 있었지만,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보입니다. 지금도 마치 안경을 쓴 것 같아서 습관적으로 안경을 만지거나, 씻기전에 안경을 벗으려고 무심결에 하는 저의 행동을 볼 때마다 웃겨 죽겠습니다. 수술 한지 한 달이 조금 지났는데, 수술전에 가졌던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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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광명을 찾아준 ICL 삽입술~!!!
정은숙 0건 2878 2009-08-13이름 : 정은숙 나이 : 36세 지역 : 전남 나주시 송월동 수술 : ICL(2009.6.25) 담당의 : 윤길중 원장 학생시절부터 착용한 안경에 이어 렌즈까지...그리고 직업상 먼지가 많은 곳에서 일을 하기에 항상 불편했습니다. 두 번의 출산으로 인해 시력이 더 저하(?), 그리고 소프트렌즈를 낄수 없수 없다는 안경점의 권유에 하드렌즈를 착용해야 된다는 부담감,,, 이 모든 것들이 저를 수술로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굳히고 인터넷 검색과 주위 소개로 밝은안과를 찾았습니다. 무슨 수술이든 수술은 처음이라 복잡하고 까다롭다 생각했는데, 신속하고 친절한 수술전 검사와 상담, 그리고 겁이 많은 제가 무색하게 느낄 정도로 수술은 빨리 끝나고 통증도 거의 없었습니다. 긴장한 것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죠.^^ 특히 수술할때 의사선생님의 격려와 자상한 배려심으로 인해 편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하고 바로 회복실로 가서 누워있다가 눈을 살짝 떴는데 정말 믿기 힘들정도로 잘 보였습니다. 다른 시력 회복수술보다 렌즈를 삽입한거라 바로 보인다는 장점!....그날만 약간 불편함이 있었지만, 2~3일 후에는 거짓말처럼 원래 잘보이는 느낌?! ㅎㅎㅎㅎ 수술하고나서 1.5에 달하는 시력이 나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수술을 한지 벌써 두 달이 되어갑니다.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저는 한 달에 두세번은 밤을 세워가며 서울을 오가야 했기에 안경과 렌즈보관액을 바라바리 싸들고 다녀야하는 번거로움이 많았습니다. 거기다 여행갈때도 상황은 비슷했고, 항상 먼지가 많은 곳에서 있다보니 눈이 건조하고 퇴근후 집에서만 잠깐 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번거롭더라구요. 출산할때도 얼마나 불편했는지...시력회복 수술을 한 사람만이 느낀다는 "광명"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눈화장을 예쁘게 할 수 있다는게 너무 기쁩니다. 평소 너무 건조한 눈때문에 길에서 렌즈가 빠지는 경우도 있었고, 술 마시고 들어가서 렌즈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렌즈와 안녕~~~입니다. ^^ 제가 ICL을 받기 위해 다른 병원들도 가봤지만, 저의 만족도는 밝은안과21이었습니다. 모두 친절하시고 자상한 의사선생님!!!! 그리고 이젠 멋진 건물로 이전까지해서 불편한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나에게는 무조건 고마운 밝은안과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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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현직 의료담당기자가 전하는 "다빈치 라식" 체험기
선정태 0건 2947 2009-08-10이름 : 선정태 나이 : 36세 지역 :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4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23) 담당의 : 주종대 원장 "15년 만에 느끼는 경이로운 세계" "라식 잘 못해서 실명했다", "라식해도 몇 년 안에 다시 시력이 나빠지더라"는 온간 소문은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불안감과 고민을 하게 만든다. 더군다나 안경을 착용한 안과 의사들 보면 저런 "괴소문"이 사실이어서 의사들은 안한다는 막연한 추측과 두려움 때문에 라식을 두렵게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안과 의사들의 "라식이 좋다"는 말을 들어도 안경을 착용한 의사의 말을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100% 신뢰할 수 없는 말이다. 하지만 주종대 원장은 "내가 라식하니 좋더라"는 말로 라식을 하려는 사람의 마음을 심어줬다. 필자가 수술을 마음먹게 된 계기는 밝은안과21에서 새로 도입한 "다빈치 라식"이 안정기가 필요 없이 바로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더군다나 라식을 하려고 고려한 사람들에게 걸리는 부작용이 1%라고 하니 "어서 해야지"는 생각이 강했다. 수술을 맘먹고 검사를 기다리는 동안 "각막이 얇아서 수술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을까봐 매우 긴장돼 있었다. 검사를 하면서 "이 검사는 어떤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다"라고 설명을해주니 "나도 눈에 대해 조금 배웠는 걸"하는 고마움과 함께 검사에 대한 이해가 크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수술실에 누워있는 동안 엄청난 두려움 때문에 온몸이 긴장하고 있었다. 원장님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잘되고 있다"는 한 마디가 두려움과 긴장감을 없애는데 큰 힘이 됐다. 상담에서도 다들 친절하셨다. 신체의 어느 부분이 덜 소중한 것은 아니겠지만, 원장님과 직원들의 부드러움은 눈을 수술한다는 걱정을 말끔히 없애주는데 충분했다. 수술은 렌즈를 껴본 사람은 알 수 있는 그냥 렌즈를 끼고 있는 정도의 느낌 뿐이었다.(사실, 수술후 하루 동안 보호렌즈를 착용하긴 했지만,,,) 수술전 "앞이 뿌옇게 보일 것이다"는 말을 들은 터라 혼자 앞을 제대로 걷지 못할 정도로 시야에 장애가 심할까 겁났는데 전구를 볼 때 뿌연 것 외에는 불편한 점을 느끼지 못했다. 또 하루 정도는 운전하지 말라는 당부 때문에 운전대를 잡지는 않았지만, 마음 같아서는 수술후 바로 운전해도 충분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수술 첫 날 밤에 불빛이 번져서 밤 운전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글을 깨우치는 3-5세 때 주위의 간판을 보면서 큰소리로 읽었던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것은 "나 저 글자 알아요"라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다빈치 라식을 한 지금의 나는 다시 그 때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히 안경을 쓰지 않았는데도 도로의 차량 번호판이, 길거리의 간판이, 버스 노선도가, 거리에 버려진 전단지의 전화번호를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워서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심정이다. 또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안경 없이 벽시계가 지금 몇 시인지를 가리키고 있는지 알 수 있다는 기쁨을 느끼고 픈 사람은 반드시 해야 할 수술이다. 15년 넘게 느끼지 못했던 경이로운 세계를 볼 수 있어 행복할 뿐이다. ***참고하세요 선정태씨는 무등일보 사회부 기자로 현재 의료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현직 의료담당기자가 밝은안과21를 신뢰하며 시력교정수술을 받았다는 점에서 저희 직원들은 보람을 느낍니다. 선기자님,,,밝은 세상을 만나셨으니 사회를 밝히는 좋은 기사 많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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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요~
이혜진 0건 3151 2009-08-10이름 : 이혜진 나이 : 22세 지역 : 전남 담양군 수술 : 블루라섹(2009.7.14) 담당의 : 반태수 원장 라식을 한다고 하니 아는 원장님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셨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내내 직원분들이 수술방법이나 수술과정에 대해 쉽게 설명 해주셨고, 제가 여러차례물어봐도 짜증 한 번 안내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수술은 조금 따끔하긴 했지만 일단 하고나니 속은 후련합니다. 원래 라식수술보다 라섹수술이 조금 더 통증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게까지 많이 아프지는 않고 약간의 따가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라식보다 라섹이 수술하고 나서 시력이 더 잘나온다고들 해서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나와서는 눈을 제대로 뜨기기 힘들었습니다. 눈앞이 흐릿한 게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수술 한지 거의 한 달 째지만 불편한 것 하나 없이 모든 생활이 만족스럽습니다. 지금 주위 사람들에게도 라식 수술을 권하고 있구요~! 저 밝은안과21 라식 홍보대사되려나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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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을 찾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박정민 0건 2282 2009-08-05이름 : 박정민 나이 : 34세 주소 : 광주시 북구 신용동 수술방법 : 블루라식 담당의 : 윤길중 원장 평소 땀이 많던 저는 특히나 안경을 착용한다는 것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저와 같이 땀이 많으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듯...ㅎㅎ) 그런 저에게 주변사람들이 라식수술을 권유하기 시작했고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한 사람들은 모두 만족도가 높은 것을 보고 저도 밝은안과21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검사 과정에서 더 신뢰도가 쌓였고 직원 분들은 어찌나 친절하던지... 원장님께서도 자세한 설명과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계셔서 수술하는 동안 참 안심이 되고 편안했습니다. 보통 라식은 통증이 없다고 했지만, 전 수술 후 몇 시간의 통증이 있었고 불편했지만 시력 회복도가 빨라서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초기라 조심하고 또 조심 하고 있지만 몇 시간 만에 세상의 빛을 되찾을 수 있다면 이쯤이야 뭐... 감당해야겠지요? 아, 한가지 불편했던 점이 있었는데.. 물론 좋은 병원에 환자가 많은 것을 알겠지만 예약 시간의 의미가 별로 없는듯 했습니다. 예약의 의미를 좀 더 준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아무튼 전 지금 밝은 세상을 찾게 되어 매우~ 좋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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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렇게 환하단걸 이제 알았어요..
편희진 0건 2281 2009-08-05이름 : 편희진 나이 : 37세 지역 : 목포시 옥암동 수술명 : 다빈치 블루라식 (2009.7.13) 담당의 : 윤길중 원장 평상시에 안경을 쓰고 다는 것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놈의 안경이 얼마나 답답한지는 안경을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모를 겁니다.. 안써 봤으면 말을 마세요ㅎㅎ 이렇게 답답한 안경을 벗어 버릴 수 있는 라식수술이라는 것이 있는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뜻 해야겠다고 결심하지 못하는 이유는 역시 이놈의 두려움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그 두려움까지도 제쳐두고 라식 수술을 하기로 결심하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수영장에 렌즈를 끼고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렌즈를 잃어버려서 두쪽 다 빼버렸더니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워서 마치 술에 취한것만 같았습니다. 그날 이후 전 꼭 라식 수술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래도 눈에 손을 대는 일이니 어디 잘하는 안과 없나 물색 하던 중에 아는 동생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두려운 마음으로 검사를 시작했지만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 상담해주셨고 게다가 새건물이어서 인지 시설까지 너무 좋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은 정말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시간이 짧았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지요. 수술을 마치고난 지금은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 윤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베리 땡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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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라식코디가 체험한 다빈치 수술~!!!!
기미화 0건 3133 2009-07-31이름 : 기미화 나이 : 26세 지역 : 광주시 북구 중흥동 수술명 : 다빈치 블루(2009.7.14)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안녕하세요. 밝은안과21 라식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는 기미화 입니다. 안과에서 일하고 있는 제가 수술을 받고 막상 후기를 쓸려니 참 쑥스럽네요.^^; 저는 지난 14일 윤길중 원장님께 다빈치 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매번 아침마다 렌즈를 끼느라 불편해 수술을 해야겠다고 마음만 먹고 있다가 이번에 저희 병원에 최신식 라식기종인 "다빈치"를 들여오면서 마음을 굳혔습니다. 다빈치의 경우 제가 8개월간 지켜봤던 어느 수술보다 믿음직해 단번에 수술을 결정했죠. 평소 라식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두꺼운 안경을 쓰다 수술을 받고 좋은 결과로 너무 만족해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던 터라 저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안과에서 근무를 한다고 해서 제가 받은 수술에 대해 없는 이야기를 한다거나, 너무 좋은 점만을 강조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정말 솔직하게 제 느낌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솔직히 전 수술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오히려 기대감으로 잔뜩 들떠 있었습니다. 검사를 받으면서 직원이 아닌 의사선생님과 환자의 관계로서 원장님은 세심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막상 수술에 들어가니 약간 긴장이 되긴 했지만, 원장님과 대화를 하며 수술을 해서 그런지 긴장은 금방 풀리고 정말 편안하게 수술을 받은 것 같습니다. 남들은 수술하면서 어떻게 대화를 할 수 있냐고 하겠지만, 환자분들이 너무 수술에만 집중하다보면 두려움이 더 극대화 된다는 거 아시죠??? 저희 원장님들은 자상하고 유머까지 겸비한 분들이신데다, 수술을 하면서 환자가 가장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계시거든요. 수술중에는 당연히 유머는 안던지시지만, 수술의 진행 상황과 현재 상태를 꼼꼼히 체크해 주셔서 수술을 받으신 분들 대부분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저역시 그런 부분들이 참 좋았구요. 수술후에는 3~4시간 눈을 못뜨게 시렸습니다.(렌즈 부작용 올때 눈 시림과 흡사). 근데 오늘 수술 받으신 어떤분은 조금 이따가 바로 눈뜨시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죠^^ㅎ 4시간이 지나서는 눈에 약간의 건조함이 있긴 했지만, 곧바로 친구를 만나 영화를 보러 가서 잘 보고 왔습니다. 지금은 일을하면서도 가끔 실감이 안납니다. 내가 어떻게 이렇게 수술을 하고 잘보고 다니는지...아침에 일어나서 안경부터 안찾아도 되고, 안경없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것, 잠드는 그 순간까지 가끔 신기합니다. 아마도 제 시력을 보시면 왜 제가 이렇게까지 좋다고 말하는지 아실거예요~~~!!!!! 시술전 시력 근시 -1.75 디옵터 난시 -0.75 디옵터 근시 -2.00 디옵터 난시 -0.50 디옵터 수술 받고 저의 시력은 지금 2.0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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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상이 새롭게 느껴져요
최지숙 0건 2444 2009-07-31이름 : 최지숙 나이 : 26세 지역 : 광주시 동구 수기동 수술 : 블루라식(2009.7.11) 담당의 : 윤길중 원장 ㅎㅎ 저는 밝은안과21 직원분의 권유와 추천, 회유, 압박(?)에 의해 지난 11일 블루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당연히 수술을 하려고는 맘을 먹고 있었고, 이왕이면 아는 사람이 있는 곳이 더 많이 신경도 써주고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수술은 약간의 시림과 어지럼증이 있었지만, 3시간 숙면후 통증도 거의 사라지고 시력이 개선되어 일상생활에 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수술을 한 지금 일단 렌즈착용 없이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일상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일을 할 때나 운전을 할 때 너무 편하고 밤 늦게 렌즈를 끼지 않아도 되어 눈이 편안합니다. 매일 렌즈를 세척하고 지참해야 하는 불편함, 렌즈 과다착용시 오는 안구통증과 충혈....로 인한 걱정 이제는 없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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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후에 만나는 세상
김용연 0건 3098 2009-07-30이름 : 김용연 지역 : 전라남도 해남읍 주위 사람들의 소개, 라식수술 경험, 원장 선생님 동향 저는 이런 기준으로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해남에서 올때 교통편도 편리하고, 무엇보다 아주 친절했습니다. 수술과정도 자연스럽게 진행됐고, 친절한 설명이 긴장을 해소시켰습니다. 수술 후에는 눈이 약간 갑갑한 느낌이 조금 들었습니다. 수술 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말해드리면 가운을 걸치고 머리에 샤워캡 같은 걸 쓰고 대기하면 이름을 부르면 들어갑니다. 특별히 주사같은건 안맞구요 수술하기 전에 안약 한 방울 넣는 정도?! 그렇게 15분 정도 지나면 수술이 다 끝났다고 합니다. 수술 중간 중간에 원장님이 현재 진행상황동 말 걸어주시고,,,, 저희 딸이 안경 안쓴 제 모습보고 어색하다고 난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