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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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하세요"
박영실 0건 2745 2009-07-30이름 : 박영실 나이 : 33세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18) 담당의 : 반태수 원장 전 7월 18일 다빈치 라식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수술 후 하루 이틀 고생하셨다고 하는데 전 아픔도 없이 수술후 약 4시간 정도 불편한 것 빼곤 그 후론 정말 좋았습니다... 안경을 벗은지 열 흘정도 지났는데 벌써 안경없이 세상을 보던때는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건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않찾아도 된다는것, 운동이나 수영장에서 불편함이 없다는 것, 놀러갈 때 렌즈를 끼다가 안경으로 바꿔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 화장할때 코앞에 거울을 안봐도 된다는거, 미용실에서 머리손질하면서도 거울에 비치는 내모습을 계속 볼수 있다는거, 썬글라스를 맘껏 쓸수 있다는 것 등등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은 안경 쓴 사람만 보면 "라식, 하세요"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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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했어요
김선진 0건 2961 2009-07-29이름 : 김선진 나이 : 34세 지역 : 광주시 서구 치평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14)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제가 안경을 끼고 다니는데 금속 알러지 때문에 콧등에 성이 나서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라식을 생각했고, 사람들에게 물어봤더니 밝은안과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수술은 지난 14일 받았고 광주에서는 하나 밖에 없다는 기계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검사 받을때도 매우 친절하셨고 수술과정도 매우 불안했는데 수술실에서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의 느낌이라면 마취가 풀리고 나니 조금 시리고 따끔거리는 통증이 있었습니다. 참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구요. 시력같은 경우는 아주 잘 보이더라구요 지금은 전혀 불편한 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첨에 제가 시력 검사를 했을때 0.08 정도의 시력이었다면 지금은 1.5 나옵니다. ㅋㅋㅋ 수술 하기전에는 걱정도 많고 무서웠지만, 막상 시력이 1.5 나오는 걸 보니 수술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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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문대로...
황선주 0건 2514 2009-07-29이름: 황선주수술 : 다빈치 라식(2009.7.10)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친구가 밝은안과21이 수술을 잘 한다고 해서 라식 검사를 받았다. 안경을 쓰고 다니니 눈 앞이 쳐치는 것 같기도 하고 더 나이들기 전에 밝은 세상 좀 보려고 시도했다.^^ 수술 후 한 쪽 눈만 1시간 가량 통증이 있었지만, 한숨자고 나니 통증은 없어졌고 눈부심은 조금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지고 밝은 세상이 슬슬~보이기 시작했다. 아 참고로 수술중에 순간 아무것도 안보여서 깜짝 놀랐다. 수술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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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나옵니다. 앗싸~!!
김수환 0건 2555 2009-07-29이름 : 김수환 나이 : 32세 지역 : 광주시 남구 방림동 수술 : 블루라식(2009.7.11) 담당의 : 윤길중 원장 경제적 부담 때문에 망설여 지더라구요. 하지만 나중을 생각하며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렌즈로 인한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었거든요. 예를들면 가끔 렌즈를 착용하고 잘 경우 너무 불편했고, 다음날 눈이 너무 빡빡하고 충혈이 되더라구요. 그런가 하면 렌즈를 사는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수술은 윤길중 원장님께 받았고 말씀대로 생각보다 금방 끝났습니다. 수술전 두려움 때문이지 그것만 없다면 그다지 힘들었던 수술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눈을 수술한다는 것에 걱정이 많이 앞섰었죠.수술을 하고 나서는 곧바로 눈을 뜨기가 힘들었습니다. 제가 병원에서 시력 검사를 할 때 -5 디옵터, 한마디로 0.08 정도 시력이 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수술을 받고 다시 검사해 본 결과 1.5 나옵니다. 앗싸~!! 그 기분은 수술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수술 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미소가 이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라식 수술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 젊은 남자분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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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특영 0건 306 2009-07-25이름 : 이특영 수술명 : 블루라식 담당의 : 반태수 → 안녕하세요. 저는 밝은안과21병원에서 반태수 원장님께 2009년 6월에 라식수술을 받은 양궁 국가대표 이특영입니다. 먼저, 밝은안과21병원에서 라식수술을 받은 이후로 더 좋은 성적으로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이미 스포츠계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이 광주에서 라식수술로 가장 유명한 곳이라고 입증되어 있기 때문에 저 또한 다른 안과들과 비교하지않고도 바로 믿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업상 눈이 제 신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그만큼 제가 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라식수술을 맡겼고, 수술 이후에 금메달로 여러분께 보답해드리고 있다면 더이상 어떤 글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수술후에도 종종 찾아와 정기검진을 받고있는데 그때마다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눈 상태에 대해 잘 안내해주셔서 항상 만족하고 갑니다.라식수술을 계획중이거나 고민이신 분들이 제 후기를 보고 계신다면 밝은안과21병원을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고, 운동이 취미인 분들에겐 더더욱 추천해드립니다. 라식수술후 정해진 기간대로 잘 지켜주시고 눈관리를 잘해주신다면 지금의 저처럼 좋은 시력을 계속 유지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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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자만이 이뻐질 수 있다~^^
주정실 0건 3614 2009-07-23이름 : 주정실 나이 : 28세 지역 : 광주시 북구 운암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11) 담당의 : 윤길중 원장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수술실에 들어가서 알콜로 눈을 닦고 가운과 캡을 착용하고 수술대 위에 누웠습니다. 저는 원장선생님께 "눈 깜박거리면 어떻게 되나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의사선생님은 "못 감도록 내가 붙들어 매고 있을 겁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도 약간 불안했는데... 정말... 눈을 "붙들어 매기"시작하더군요. 테잎 같은 걸루 위 아래를 고정시키고 눈 위아래로 집게 같은 걸 끼워서 벌리는 거에여...눈 한쪽씩 수술을 했고...아무 정신이 없었습니다. 수술 중간중간 옆에 계시는 선생님이 말을 거시는데 저는 긴장되서 도무지 귀에는 안들어 왔고 그러는 중 수술이 끝났다고 하셨습니다. 수술 할때는 느껴지지 않던 통증이, 수술후에는 느껴져서 눈을 뜨고 있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괜찮고 시력은 잘 나오는 편입니다. 평소 렌즈를 끼고 빼는게 귀찮아서 잠잘때도 렌즈를 낀 채로 잠을 자버리곤 했는데,,,,이제는 그런 일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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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빛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혜림 0건 2122 2009-07-23이름 : 전혜림 나이 : 24세 지역 : 광주시 북구 풍향동 수술 : 블루라식(2009.7.11) 담당의 : 윤길중 원장 밝은안과에서 먼저 성공적으로 수술을 한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서 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엇그제 수술을 받고 지금은 너무나도 잘보이네요.... 수술전 마이너스였던 시력이 양쪽 모두 1.0이상 나와 정말 놀랬습니다... 다양한 검사로 신뢰가 갔으며 수술과정에 큰 불편함이나 수술의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모두들 친절하셨고 수술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은 수술이라고 생각 못할 정도로 간단하고 신속해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20분이 지나서는 잘 보이기 시작했으면 하루 동안은 불편했고 일상생활은 3일이 지나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수술 후 일주일간은 눈이 완전하게 편하지는 않지만, 잘보이며 렌즈착용의 불편함과 눈의 뻑뻑함이 조금 나아진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라식수술에 대해 조사해보니 여러지역 안과들은 영리 추구를 목적으로 사후관리에 소홀한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밝은안과는 확실한 사후관리, 친절한 서비스, 고객제일주의 실천 등이 확실해 보였습니다. 저는 제주변에 라식수술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강력추천을 해주고 싶네요... 밝은안과에서 시술받으라구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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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수술후 자신감 100%
이성미 0건 2982 2009-07-23이름 : 이성미 나이 : 23세 지역 : 목포시 상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10)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시력도 안좋고 생활하기도 불편하고 안경을 쓰면 자신감이 없어지는듯 해서 수술을 선택했다. 주변친구와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밝은 안과에서 10일날 다빈치 라식을 받았다. 수술받기 전에는 두렵고 무서웠다. 수술이라는 게 조금한 수술이라도 무섭고 두려운거 같다. 상호명처럼 직원분들과 원장선생님께서 밝게 해주셔서 수술하기전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었다. 몇 년 전부터 계획하고 손꼽아 기다리던 수술이 끝나고 보니 자신감이 생기고 모든일에 긍정적으로 변했다. 모든일이 편해졌고 안경을 쓰지 않고 책을 보는게 좋다. 안경을 쓰면 자신감이 사라져서 우울했었다. 수술 후 눈이 아프고 생활하기 힘들정도였는데... 직원분들에게 물었보니 자세히 설명해주시면서 수술은 잘 됐다고 말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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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벗으니 멋내기 좋아요~!!!
주정혜 0건 2876 2009-07-23이름 : 주정혜 나이 : 32세 지역 : 경남 창원시 반림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7) 담당의 : 윤길중 원장 "과연 부작용 없이 잘 될까?" 라식검사를 하며 수술에 대한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동생 친구도 수술을 권하고, 무엇보다 제가 안경을 벗고 편한 생활을 하기 위해 수술을 결심했지만, 막상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막상 검사를 받으면서도 순간순간 정말 수술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수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직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설명을 듣고나니 조금씩 걱정이 줄어들더라구요. 수술 통증은 없었고. 잘 보이긴 한데 가까운 곳에 있는 것들이 흐리게 보인다고 해야 할까. 다시 신경써서 보면 잘 보이지만 그리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지금은 안경을 벗으니 멋을 내도 보기가 좋네요~ 앞으로 아이가 안경을 깨뜨리거나, 안경을 잃어버리는 일은 없겠네요~ 수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빈치 라식..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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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을때 안경없이도 달력이 보여서 행복 ^.^
김현주 0건 2693 2009-07-20이름 : 김현주 나이 : 22세 지역 : 광주시 서구 화정4동 수술 : 블루라식(2009.7.9) 담당의 : 주종대 원장 친구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에서 라식 검사를 받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검사과정은 어렵거나 불편한 점 없이 쉽게 끝났고 수술과정도 우려했던 것과 달리 편하고 통증이 없었습니다. 수술후 마취가 풀리면서 눈이 까끌한 느낌이 있었고, 1시간 정도 지나자 눈물이 많이 나고 눈을 뜰 수 없는 시려움과 통증이 있었지만 4시간 정도 지나자 조금씩 편해지고 7시간 정도 지나자 편해져서 잠들었습니다. 시력은 하루뒤에 좋아졌지만 약간의 뿌연느낌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의 서비스 점수도 100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