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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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편리함을 준 라식
이준세 0건 2999 2008-05-15성 명 : 이준세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우.-5.75-1.25 좌)-6.00-1.50 수술후시력 : 우.1.0 좌.1.0 10년 정도 안경을 착용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렌즈를 끼게 되었습니다. 하드렌즈를 약 5년 이상 착용하였고, 보이는 것도 안경보다는 훨씬 좋았으나, 관리라던지 이물감 때문에 불편함을 종종 느꼈습니다. 화장을 하거나 늦게까지 렌즈를 착용하려면 불편함도 많았고, 한쪽씩 렌즈를 잃어버리는 경우 경제적 부담도 컸습니다. 수술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관리를 잘했는데도 부작용에 의한 각막 상처 때문이였습니다. 렌즈를 빼고 각막치료를 2주정도 한후에 2~3주정도 안경을 쓰고 생활을 했는데 렌즈를 끼고 잘보이던 것에 익숙해져 있었는지 3주동안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라식 정밀검사를 위해서 안약을 넣은 후 1시간 정도 지나 검사를 시작했습니다. 그 검사 때문에 속도 매쓰꺼웠고, 2~3일 정도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수술당일날은 불빛만 잘 보라는 원장님의 말만 믿고 빨간 불만 열심히 봤구요. 시간은 20분정도 소요된것 같았어요. 통증은 전혀 못느꼈구요. 이렇게 금방 끝나는데 왜 그동안 그리 고생했나 싶었어요. 수술후 제일 좋은건 렌즈나 안경 없이도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고 저녁늦게 집에 들어가도 렌즈 뺄 필요가 없다는게 제일 좋아요. 가끔은 수술한 걸 잊고 외출후에 “렌즈를 뺄시간이구나” 하는 착각을하죠.. 그리고 아침엔 “아침인데 왜 렌즈를 끼고 있나”하는 엉뚱한 생각도 들구요. 수술후 건조증은 약간 있으나 보이는 것과 생활이 엄청 편해졌습니다. 수술을 잘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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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라식 체험기~
김현진,김윤진 0건 3291 2008-04-12성명 : 김현진님 수술전시력 : 우)-6.50 좌) -7.25 수술후시력 : 1.2 성명 : 김윤진님 수술전시력 : 우)-60 -0.75 좌)-6.0-0.75 수술후시력 : 1.2 라식을 결심하고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수술한 사람들의 의견도 많이 들었어요.. 언니가 병원 수술실에서 일하는데...병원에서 수술하고 결과가 별로 좋지 않다고 해서.. 더 고민도 되고...병원 선택에 있어서 신중했었죠.. 병원선택으로 고민하고 있는데...사촌언니가 이곳에서 수술했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 대한 소문도 좋은것 같고 해서.. 바로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죠.. 검사할때 우린 둘이라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받았던것 같아요. 검사후에 상담도 즐겁고 친절하게 잘 받았구요. 집에가서 거울을 보고 커진 동공을 보니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검사후에 눈부심이 이틀정도 있었던것 같아요. 수술할때도 쌍둥이의 힘이라고 해야할까요? 둘이라서 별로 긴장하지 않았어요.. 수술실에 들어가서 약간 긴장이 되긴 했지만 수술실에서 준 인형을 안을때... 수술에 대한 긴장감이 많이 완화되었어요. 그리고 수술에 같이 들어가신 검안사 선생님께서도 친절하게 이야기도 많이 해주어서 편안하게 수술을 받았구요. 수술할 때 수술장면이 보이고, 각막절개, 껍질을 벗기듯이 각막을 벗겨내고... 레이져를 쏘고 벗겨냈던 각막을 주걱같은 것을 이용해 다시 덮고... 그 과정이 무섭기보다는 보이니까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수술전에는 안경쓰면 높은 안경 도수로 인해 맹꽁이 같다는 소릴 많이 들었는데.. 이젠 더 이상 맹꽁이란 소리를 듣지 않아서 좋아요...ㅋㅋ 또 수술실에 일할 때 안경쓰면 수술실에서 일하기 힘들거든요.. 안경이 흘러내리면 올리기 불편하고, 마스크를 쓰고 일하기 때문에 마스크 사이로 안경에 서리가 끼구요. 심지어 흘러내린 안경 때문에 테이프로 안경을 얼굴에 고정하고 수술실에서 일을 하기도 했어요... 이젠 이런 불편함 없이 수술실에서도 자유롭게 일을 할수 있겠죠~^^ 주변에서 수술하고 나니깐 눈부심이나 안구건조증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는데요. 저희는 눈부심 안구건조증은 괜찮은데....가까운 사물을 볼때 처음에 불편했어요.. 이제 수술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도 약간 가까운 것 볼때 불편하긴 하지만... 처음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동생은 이제 가까운것 볼때 불편함을 모르겠다고 하구요. 렌즈와 안경 없이 이렇게 잘 보이는게 아직도 신기하고 너무 좋아요. 예전에 장시간 렌즈를 끼면 저녁에 눈이 충혈되고, 눈이 뻑뻑해 눈을 자주 깜박거리고, 이물감이 있어 눈을 비비는 횟수가 많았는데...이젠 눈이 편해졌어요. 그리고 라식후에 주변에서 눈 초첨이 또렷해 졌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가보지 않았지만 앞으로 목욕탕갈때도 너무 편할것 같아요. 항상 목욕탕가면 상대방을 찾지 못했거든요..ㅋㅋ 그리고 이제 여름이 다가오는데요. 수영장, 해수욕장에서 이제 맘껏 즐길수 있을것 같아요. 해수욕 하면서 렌즈를 못끼니깐...맹꽁이 같은 안경을 썼는데..ㅋㅋ 해수욕장에서 두꺼운 안경이라니....정말 어울리지 않죠~^^ 아직 제주변엔 수술하고 싶은데...무서워서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제가 편하다고 적극추천해 주려고 해요~^^ 용기를 내서 도전해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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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검안사 라식 체험기
양진선 0건 4313 2008-03-19성 명 : 밝은안과21 검안사 양진선 수술명 : 일반라식 입사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과 렌즈를 반복적으로 착용을 했는데... 입사후에는 라식전문병원에서 안경을 쓰고 일할 수가 없어 쭉..렌즈를 끼고 근무를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저에게도 드디어...올것이 오더군요.. 바로 렌즈부작용!!! 더 이상 렌즈 착용이 힘들어 라식수술을 받게 되었죠~ 병원에서 시력이 좋지 않은 직원은 대부분 수술을 한 상태지만... 저는 용기가 나지 않더라구요. 주변에서 왜 라식을 안하냐고 물어오면...렌즈 빼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지만.. 사실 저두 다른 환자분처럼 무서웠거든요. 수술을 결심하고 매일 해오던 라식검사를 제가 받게 되었지요.. 정밀 검사는 생각보다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평소 고객님들이 불편하다고 전화문의오면 곧나아진다고 앵무새처럼 말했는데.. 제 자신을 반성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루일과를 마친 마지막 수술시간 떨리는 마음으로 베드에 누웠고 항상 포근히 포근하게 대해주신 원장님, 그리고 수술직 가족들 덕분에 편안하게 수술을 받았죠.. 통증은 생각대로 없었구요. 지금까지 미뤄왔던 라식을 하게되어서 기뻐요. 이제 수술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요.... 사실 아직은 건조증이 있어 조금불편함도 있지만 렌즈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고....맨눈으로 밝은세상을 볼수 있어 참 좋아요~ 그리고 앞으로 제 라식경험을 토대로 고객님께 좀 더 생동감 있는 상담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5분 라식수술로 제 일상에 작은변화들이 절 감동시킵니다. 수술잘해주신 원장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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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 GOOD!!
김지석 0건 2981 2008-03-05눈 나쁜것이 평생 한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어쩔수 없이 안경을 쓰고 생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안경은 어떻게 보면 패션으로도 승화 시킬수 있었지만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특히 땀이 많고 열이 많아 안경이 흘러 내리고 김서림 현상 등 생활의 불편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깨먹은 그 수많은 안경들 정말 안경 새로 할때마다 돈도 아깝고 안경점 가는것도 귀찮았습니다. 결국 수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추천을 많이 받았습니다. 직장 상급자나 누나도 여기서 했다고 해서 단번에 아무 망설임 없이 병원을 바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너무 친절해서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병원 선정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수술이 좀 무서웠습니다. 겁이 많아서 날카로운 것만 보면 성격이 예민해지는 타입이라 정말 신경 많이 썼습니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뿐, 수술시작전부터 나의 맘을 편히 진정시켜 주기위해 노력하는 병원관계자분들의 성의에 놀랐습니다. 결국 수술내내 무서웠지만 맘을 진정시키면서 수술을 잘 받았습니다. 아무튼 워낙 의사선생님이 수술을 잘 하시는 분이어서 수술내내 한번의 미스 없이 술술 잘 끝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수술 결심과 선택 결과 모두 최고 였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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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상담은 고객의 소리로 옮겨집니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3657 2008-02-21안녕하세요. 고객님 이곳 "시력교정 체험기"는 고객님들의 수술체험기만을 담는 곳입니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질문 및 궁금점은 진료 상담 및 고객의 소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올려진 상담은 해피아이센터 - 고객의 소리로 옮겨집니다. 해피아이센터에서 상담 내용을 확이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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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와 바꾼 라식수술
김일미 0건 3118 2008-02-15성 명 : 김일미 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시력 : 우)-6.25-2.75 좌)5.75-1.50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2월 5일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랍니다. 수술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무섭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계속해서 미뤄오던 라식수술을 해치운(?) 날이랍니다...ㅋㅋ 평소 워낙 겁이 많은 저이기에 더욱 특별한 날이라고 할수 있죠..ㅋㅋ 수술하는 날도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몰라요~ 아마 그날 밝은안과21에서 일하고 있는 사촌언니가 아니였다면 전 수술불가능 했을꺼예요.. 수술실앞에서 수술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얼마나 긴장했는지... 눈물이 자꾸 나올려구 하더라구요... 병원 직원분들이 저보고 수술 못할것 같다고 다들 그랬는데... 원장님의 배려로 수술실에 사촌언니랑 같이 들어가서 무사히 수술을 마칠수가 있었던것 같아요.. 그날 수술실 안에서 어찌나 언니 손을 꽉 잡았던지..ㅋㅋ 수술 끝나고 나서도 다리에 힘이 쫙 풀리더라구요... 수술 끝나고 나올때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쇼파에 앉아 있는데.... 너무 부끄러운거예요...혼자 너무 떨었던 것 같아서요.. 일년전에 수술받은 남동생도 저보고 엄청 놀리고 웃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간단하고...쉬운 수술인데...하고 웃음이 나와요... 수술후에도 설 연휴 동안 씻지도 않고....물수건으로만 얼굴을 닦으면서 지냈어요... 행여 눈에 물이라도 튈까봐서 물근처엔 가지도 않았구요...^^ 티비도 보지 않고....너무나 심심한 연휴였답니다.. 친구들은 연휴라고 오랫만에 다들 모여서 술한잔 하자는 유혹도 뿌리치면서 꿋꿋하게 연휴를 보냈지요~^^ 제 소중한 눈을 위해서요.... 수술다음날 너무 선명해지고, 새로운 세상을 맛보았기에 소중한 눈 관리 잘하려고 합니다. 지금 시력도 아주 잘 나오고 전 너무 만족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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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관리만 잘해주면 부작용은 걱정끝~!!
장여울 0건 4491 2008-01-21성 명 : 장여울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후시력 : 우)1.0 좌)1.0 저는 20살부터 6년간 렌즈를 착용했어요. 렌즈를 너무 오랜기간 착용해서인지 눈이 건조해 이젠 더 이상 렌즈를 낄수가 없었어요. 오빠가 라식한다는 말에 반대를 했지만, 안경은 너무나도 쓰기 싫었기에... 마지막 대안으로 라식을 선택했답니다. 라식을 위해 여기저기 알아본후 가장 라식을 잘한다고 소문난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죠. 원장님께서 항상 미소를 잊지 않으시고, 제 결혼까지 걱정해 주시면서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수술전에 수술후 약간의 통증이 있다고 들어서 인지 약간의 통증은 견딜만 했어요. 반나절 정도 자고 일어나니까 눈도 편해지고 잘보이더라구요. 이정도쯤은 감수해야 밝은세상을 볼 자격이 있지 않을까요?^^ 수술전에 가족들과 주변분들이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참으로 많이 했는데요. 수술후에 느낀점은 라식부작용이 생기는 이유는 자기 관리를 잘 하지 못해서 그런게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한달동안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tv, 컴퓨터등 사용을 하지 않고 대부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라식검사시에 저는 동공이 크기 때문에 야간 빛번짐도 심하게 느낄수 있다고 했는데.. 관리를 잘해줘서 그런지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또 안구건조증도 제가 평소에 눈이 건조했고, 오랜기간 렌즈사용으로 많이 느낄 것 같았는데... 거의 느끼지 못해요. 새벽에 늦게 잠을 자고 잠을 잘 자지 못할때만 느끼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 너무 밝고 좋아서...너무 늦게 수술한 것 같아서..자책을 한답니다. 진작에 수술할걸 하고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 요즘은 제가 처음부터 시력이 좋았던 사람같아요~ 이곳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한후에는 제가 이병원 홍보대사라도 된것처럼... 라식과 병원홍보를 많이 하고 다녀요. 벌써 제소개로 2명이나 수술했는걸요~^^ 전 시력이 좋지 않은 모든 사람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수술후 관리만 잘하면 밝은세상을 볼수 있으니깐...꼭 수술하라고 권하고 싶구요. 남들처럼 밝은세상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안경 렌즈 등의 불폄함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믿음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밝은세상을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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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초롱초롱해진 눈
김소영 0건 3349 2008-01-14성 명 : 김소영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우)-4.75-2.0 좌)-5.0-2.0 수술후시력 : 우)1.0 좌)1.0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겨울되면 불편함을 많이 느끼실꺼예요. 안경쓰고 외출이라도 하면 안경에 서리가 끼여서 버스타기 힘들고, 좋아하는 컵라면 먹기도 힘들구요. 이런것들 때문에 렌즈를 끼면 뻑뻑하고 피로하고... 그래서 이번 겨울에 라식을 하기로 결정을 했죠. 고모와 친구가 이곳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하고 결과가 좋다고 밝은안과를 추천해줘서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답니다. 수술하는날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어지럽고 토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어요. 수술실안에서도 너무 떨었더니 원장님께서 농담을 해주시면서 긴장을 풀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수술실이 다른곳과 달리 오픈되어 있어 밖에서 엄마가 지켜보고 계시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고 좀 더 편안함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쌍꺼풀 수술을 실패한후 수술에 대해 불안감이 많거든요~ 수술후에는 눈물이 많이 나고 모래가 눈에 한줌을 들어간 것처럼 불편했는데.. 2~3시간 지난후부터는 차츰 좋아졌구요. 수술다음날부터 시력도 선명하게 잘보이고, 눈에 불편한 점들이 다 해소가 되더라구요. 처음에 수술하고는 안경을 쓰고 있는듯한 착각에 안경을 올리곤 했답니다. 불편했던 점은 수술후 바로 선명하게 잘 보이다가 1~2주정도 지나서 건조증으로 인해 좀 뿌옇게 보였는데 일주일 정도 지난후부터는 다시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수술하기 전에는 버스 번호가 잘 안보여서 버스를 잘못 탄경우도 있었는데.. 이젠 그런 일은 없겠죠?? 그리고 사물이 잘 보이지 않아 항상 좀 더 잘 보려고 인상쓰고 사람, 사물을 보게되어 사람들이 인상이 별로 좋지 않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수술후에는 사람들이 눈이 초롱초롱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었구요. 예전에 흐리멍텅(?) 해 보이던 눈이 맑아졌다고 하네요~^^ 수술할 때 제가 겁을 너무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던 것 같고, 다른분들은 수술할 때 긴장하지 않고, 편안하게 수술 받아도 좋을듯해요. 그리고 이곳 밝은안과21은 터미널에서 가까워서 저처럼 타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이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순천에 사는데 터미널이 가깝지 않았다면 아마 찾기 힘들었을꺼예요. 제가 너무 잘보이고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도 수술을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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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진 나의 눈~
김주성 0건 2953 2007-12-29성 명 : 김주성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우)-5.20-0.25 좌)-4.75-0.75 수술후시력 : 우)1.0 좌)1.2 중학교 2학년때부터 안경을 썼습니다. 안경을 쓰고 세수도 많이 해봤고, 농구하다가 공에 맞아서 안경테도 많이 뿌러뜨려 보았습니다. 직업특성상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이였기에 땀이 흘릴때면 안경을 벗고 땀을 딱는게 너무나 귀찮았습니다. 라식수술을 하고 싶었지만 일단 돈도 없고, 주위에서 말하길 "실명이 될수도 있고 부작용도 심하다", "아직 시행한지 기간이 짧아 노후엔 어떻게 될지 모른다"등의 말을듣고 약간의 두려움 맘도 있었지만 그래도 젊었을때라도 편하게 지내자란는 맘으로 수술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잘한다고 해서 무작정 방문해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한후 가까운게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조금 고생했습니다. 핸드폰 문짜 보낼때 ㅎ~~ 수술 당일날 다시 기본적인 검사를 마치고 드디어 수술실로 들어 갔습니다. 한쪽눈은 덥고 다른 눈은 보정기로 보정을 하고 나서 드디어 내눈에 무언가가 들어 왔습니다. 그과정만 쪼금 아펐어요. 그후 수술은 별루...통증은 없었습니다. 수술시간은 으외로 짧았습니다. 한 10분씩 20분 걸렸나?? 수술이 끝나고 나서는 안개낀것처럼 뿌옇게 보였어요, 하지만 하루 지나고 나니 그런 현상도 없어지고 밝은 세상이 나타 났답니다 산을 바라보면 봉우리에 있는 나무가지 하나하나 보이는게 어찌나 신기하던지... 님들도 수술하고 편하게 세상을 바라보세요 참고로 전 부작용은 전혀 없고 현제 시력 1.2정도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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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홍진우 0건 4068 2007-11-20성 명 : 홍진우님 수술명: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 시력 : 우)-3.75-1.25 좌)-4.00-2.25 수술후 시력 : 우)1.2 우)1.0 수술한지 벌써 일년이 흘렸습니다.. 정말 세월 한 번 빨리 지나갑니다. 사람이란게 정말 간사한 동물인가 봅니다. 수술을 해서 좋아진 눈인데 원래부터 눈이 좋았던 것처럼 생활을 합니다... 다른 안경을 낀 분들을 보면 안경을 끼면 불편할 텐데 하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저 분들도 빨리 수술을 하였으면 좋을텐데 ㅠ.ㅠ 제가 41세의 남자입니다... 수술을 좀 더 빨리 받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면서 후회를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남자가 뭐 젊지도 않고 이제는 꺽어진 인생인데 그냥 안경이나 렌즈를 끼고 다니지 뭐 하러 돈들여서 수술을 하느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전에도 글을 남겼는데 안경을 쓰면 6개월을 못 넘깁니다. 렌즈는 술때문에 뻑하면 잃어버리고 해서 27년동안 써 온 걸 돈으로 따지면 라식수술을 몇 번은 받았을 걸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결론을 짓겠습니다. 수술하면 후회는 없습니다.. 아주 대만족입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 후유증은 하나도 없습니다.. 빨리 결단을 내리셔서 밝은 세상을 맞이 하세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