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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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후...해피 아이... 해피데이..*^^*
임혜정 0건 2788 2005-01-30저는 라식의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무시할 수 없어서.. 라식을 생각한지 3년만에 용기를 내서 검사하고 한달만에 드디어 라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라식당일날 너무 긴장한 나머지 배탈이 날정도로 라식들어가기전까지 힘들었었는데...막상 가운입고 들어가서 부터는 내가 너무 필요이상으로 긴장을 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로...반태수원장님 이하 수술팀 선생님 들께서 너무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셔서...너무 편하게 라식수술을 끝낼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지금하고 있는것은 아프지 않아요~~, 바람소리가 날텐데 놀라지 마세요~~괜찮습니다..등등 시술 중간중간에 계속 이야기해주시고 검안사님께서 레이저 타임시간을 몇초 남았습니다..~~라고 이야기 해주시 는것이 상당히 심리적으로 도움이 되었던것같습니다... 정말 3년동안 망설였던 것이 후회가 되며...지금이라도 하게되어... 너무 행복하네요.. 정말 환자들의 happy eye를 위해 노력하시는 원장님들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시력도 너무 잘나와서..앞으로 해피한 눈과..더불어.. 해피한 하루하루를 보낼수 있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처럼 망설이시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정확한 검사후에 하신다면... 모두 만족하시리라고 생각하네요... 밝은안과..북부점..원장님이하 직원여러분들...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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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걸에 한 라식수술
김만철 0건 4676 2005-01-23저의 사랑하는 애인이자 부인이 2003년에 이곳 밝은 안과에서 라식수술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방학중이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처형이 라식수술을 하자고 건의하였고, 와이프도 하라고 해서 정말 얼떨걸에 라식수술을 하게 된 경우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거 웬걸? 라식 검사를 하고 3일 후 수술을 하였는데. 별 다른 회복도 없었는데.. 다음날 운전도 가능하였고, 야간 운전도 무리없이... 놀라운건 0.1도 안되었던 시력이.. 1.5란다.. 다음 날 시력 측정 결과가 말이다.. 라식 수술을 한 사람들이 광명.. 광명.. 광明11!@!! 이라 외치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정말이다.. 아직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좀더 회복기를 두면서 좋아지는 나의 눈을 발견하고 싶다.. 시력이 약간 나쁘든.. 많이 나쁘든 라식이 가능하다면.. 강추.. 강추..강추... 정말 추천하고 싶다... 물론.. 돈은 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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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프론트 진짜 좋아요
김선애 0건 3916 2005-01-1920일 되면 쓰려구 쓰구싶은 걸 참구참았습니다.하하.. 요새 전..너무 행복하죠..모^^ 정말 부작용이랄것두 하나두 없구..진작할 걸 하는 생각 외에는..^^ 요새 달라진 제 모습을 좀 보자면요.. 우선 젤 좋은건 안경없이 텔레비젼두 보구, 영화관두 가구, 운동도 하구..그런거죠.. 특히 영화관에서 안경없이 자막이 잘 보이면 제 스스로 대견하기까지 하답니다.하하.. 근데 아직 좀 불편한 건 있어요.. 수영 못가는거요.. 모..그것말고는 참 좋아요..^^;; 여하튼간..너무 좋아요..헤헤... 글구 윤원장님..한달 후에 뵐께요~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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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장이
이쁜이 0건 3642 2005-01-09와~~우!! 수술을 하고 바로 거리를 걷는데 글자가 보이기 시작해요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하단 말 꼭!! 해야 할 거 같아서 글 올려요 정말 첨에 어느 병원을 선택할까 많이 망설여졌는데... 잘 한거 같아요 이 글 보시면서도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 걱정 붙들어 매세요!! 겁이 워낙 많은 저도 윤원장님의 편안하고 믿음직 스러움에 맘이 편안해지던걸요 그리고 제가 워낙 나빴던 시력이라... 지금 만족해요!! ^^ 야간에 빛 번짐 현상도 생각보다 덜하고.. 아프지도 않고... 안구 건조증도 심하지 않고...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이제 하나 해결했음다!! 이제 좀만 더 해결하고 나서... 크크크 암튼 다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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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이수미 0건 3319 2005-01-09수술전에는 소프트렌즈를 4년정도 착용했었는데요 여간 번거롭지 않을수 없었죠~눈도 아프고.. 또 제가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장시간 착용할때는 눈이 고통스럽게 아팠습니다. 그러던중 기회가 되어 라식수술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 친구가 추천해 주어 밝은 안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에 친철한 코디언니, 너무 좋으신 원장선생님까지..ㅎㅎ 제가 생각했던 안과의 모습과는 너무 틀리고 편했습니다 수술할땐 약간 긴장이 되었는데 원장님께서 진행하실때마다 일일이 말씀해 주시기에 안정이 되었구요.. 수술이 끝나고 뿌연 시야 사이로 사물이 잘 보이는 거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ㅎ 근데 제가 건조증 때문에 그런지 하룻동안은 눈이 시려워서 잠도 잘 못잤어요 어느새 회복이 되고 지금은 내가 언제 수술했었나 할만큼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부작용 같은건 전혀 없네요~~ㅎㅎ 지금에서야 김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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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배려에 세삼 놀랐습니다.
정민지 0건 3506 2004-12-12전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구요. 렌즈를 낀지도 7년차였습니다. 작년 외국에있을때도 안경과 렌즈의 번거로움으로 힘들었구요. 그런저의 사정을 잘 아신 엄마께서 제가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알아보시구 밝은안과에 예약을 해놓으셨더라구요. 한국온지 2틀째 되던날 정말 많은 시력검사를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도근시에 난시도 많다고 하셔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전 다행히 라식수술이 가능한 케이스였구요. 라식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임원장님께서 너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디네이터 언니의 세심한 배려에 놀랐답니다. 수술하고 다음날 바로 신세계백화점에서 아무 무리없이 즐겁게 쇼핑도 했구요. 정말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밝은 안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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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부터 저는 탈출 했습니다.
홍수현 0건 2818 2004-12-10안녕하세요 저는 7월초에 이곳 밝은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은 사람입니다. 벌써 수술을 받은지 4개월이 지났네요. 처음 이곳 병원을 알게 된것은 친구의 소개로 오게 되었고, 친구는 2년전에 라식수술을 받았고요. 아직도 잘 보이고 너무 편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가 잘보는 것이 부러워서 수술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검사를 받고 수술당일아침이 되니깐 얼마나 무섭고 떨리고 하던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꿈만 같아요. 10년동안 렌즈를 끼고 살았다는 것도 실감이 나질 않아요. 어떤때는 원래가 시력이 좋았다는 생각도 들 정도고요. 처음에는 걱정이 되어 인터넷에서 안티라식 부작용의 글들 보니깐 정말로 너무너무 망설이게 되었어요. 혹시 나도 그렇게 되지 않으까하고 걱정도 되고, 부모님도 많이 걱정하셨어요 그러나 검사를 받고 상담을 받은후에는 그런 걱정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고요. 상담하시는분도 근시가 많았는데 이미 라식수술을 받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가족도 하고 원장님중에도 수술하신분이 있다고 해서 더 신뢰감이 들더라고요. 지금 너무 편하고 좋아요. 아침마다 렌즈세척하랴, 화장하랴,아침시간이 너무 여유롭고,얼마전부터는 수영을 배우려고 등록을 했어요. 전에는 감이 꿈도 못꾸도 일이지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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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스럽다!!.......왜 진작안한거지
백현숙 0건 2790 2004-11-28라식수술.. 하고 싶었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몸이 100냥이라면 눈이 99냥이라던데..혹 잘못되기라도 하면... 평소에는 까다롭지 않은 저지만...이번만은 왠만한 안과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며 한달이상이나 병원을 체크했습니다. 전화도 해보고여... 물론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용이 굉장히 저렴한 병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왠일인지 밝은안과 홈페이지를 꼼꼼히 둘러보고 검사를 한후에는 두세군데서 더 상담받으리라 마음먹었던 마음을 접고, 수술 예약을 해버리고 말았답니다..(^^;) 솔직히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무덤덤이라고나 할까? 수술대에 누웠어도..아픈기억은 없었습니다..다만, 각막이 벗겨질때 왠지 모를 서늘함...ㅠ.ㅠ 수술 후...하나두 안아프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저는 눈을 잘 못떠서 무언가 잘못된지 알았습니다. 이 눈이 진정을 찾은 것은 다음날 까지 자구 자구 또 자구 나서 입니다. 그 때서야 아픔없이 보이는 환한 세상.. 아..정말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양안 1.0정도 나오는데...글쎄..100미터 떨어진 곳의 간판 글씨가 보이지 멉니까!!렌즈쓰구두 잘 안보여서 미간에 잔뜩 주름잡던 제가...저의 남친이 널래서 "너 저거 보여?"하더군여..ㅋㅋㅋ 그냥 살아라.무슨 수술이냐~ 하던 저의 남친두 이제는 무쟈게 신기해 하며, 잘했다고 합니다..!!(비용이나 쩜 보태주지..말만..ㅡㅡ;) 4일째 되던날 병원가서 수술 잘 됐다는 말을 듣고, 렌즈와 그밖에 세정용품을 쌍그리 버려버렸습니다.(그 렌즈...산소투과용이라 비싼건데..하나두 아깝지 않더군...ㅋㅋ)아마두 다이어트 성공해서 옛날에 입던 큰옷버리는 기분이 이러할 것 같습니다.저의 가족 모두 신기해 하며 눈 나쁜 큰오빠, 언니가 저의 경과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두 제가 첨 라식을 한 관계로 한달 약간 안된 저는 거의 마루타수준입니다...아직 이상없냐? 라면서...1년정도 부작용을 지켜본후 한다고 합니다~ ㅋㅋㅋ 지금은 정말로여..어, 내가 언제 눈 나빴지? 하면서 살아갑니다... 아침, 저녁 렌즈 세정안하니까 넘 편하고, 아침에 10분 더 잘 수 있습니다. 벗어둔 안경 찾느냐 온집을 돌아다니지 않아도 돼고...그리고, 정말 눈이 잘 보일때의 진가는 목욕탕가서입니다. 렌즈끼구 목욕하다 잃어버린 렌즈가 두개나 되는데..이제는 넘넘 잘보여서 때까지 구석구석 밀었어여~~ 정말, 밝은안과에 감사드립니다... 진작 빨리 할 걸 하는 후회두 되고...그러면서두 한편으로든 밝은안과에서 하길 정말 잘했다 생각되고... 결과를 책임지는 병원이란 말이 와 닿네여~~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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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요^^^^^^^^
김지영 0건 3507 2004-11-28우선 넘 감사드리고 결과가 좋아서 기뻐요. 왜 진작 수술을 하지 않았을까 ? 너무 아쉬움이 들어요. 빨리 했으면 렌즈로 부터 빨리 해방 될수 있었을텐데요. 수술조건이 좋아서 다행이고 수술결과도 넘 좋아서 나아갈듯 합니다. 상담하시는 분과 윤원장님이 친절히 상담해 주셔서 믿고 했던것 같아요. 전에는 의심도 많고 두렵고 그랬거든요. 암튼 감사해요. 이제 제가 관리를 잘 해야겠죠. 2주후에 뵙겠습니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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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좋긴 좋군요!
오명묵 0건 4165 2004-11-12세상에~ 과학의 힘이 이렇게 좋을줄이야....ㅋㅋㅋ 내 나안으로 글씨를 볼수 있다니.. 다들 공감하실듯^^ 저는 경찰시험을 준비하려구 라식을 하게됬는데... 시간이 넘 촉박하게 수술을 해서 정상시력이 나올지 걱정두 많이 했는데.... 다행히두 시력 시험을 통과했답니다 저는 101 경비단을 준비해서 더더욱 시력에 민감했구요.. 메니저 누나가 10줄 이상 안넘기면 영화표 안준다낭 ㅋㅋㅋ 수술 해주신 반 선생님 수술대 올라가 긴장두 많이 되는데 자상하시게두 수술절차를 설명해주시구 해서 긴장두 덜 된것 같습니다 그리구 경찰 필기셤에 합격해서 라식수술 받은것을 정말 잘했단 생각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