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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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요
이종근 0건 3629 2004-11-08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저는 올초에 서울에서 광주까지 내려가 선생님께 라식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윤원장님과 친절한 밝은안과 직원들 덕분에 하루하루 아침에 일어 날때면 제눈이 너무 좋아져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선생님께 수술받은게 너무 잘한것 같고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네여. 저 난시가 좀 심했는데 이제 가까이서 책을 볼때 에도 흔들림이 없이 아주 편하게 글을 보게 되어 공부 도 더 잘되네여^^ 암튼 이렇게 세상을 렌즈 없이 잘 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선생님 병원 제가 소 문 퍼트 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여 정말 라식 수술 잘하는 안과라구여 광주 내려가면 한번 찿아뵙겠습니다.. 그동안 몸건강하시구 찿아오는 모든 이에 게 밝은 세 상을 안겨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녕히 계십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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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행복해요^^
이정윤 0건 3511 2004-10-31안녕하세요... 밝은안과가족들...^^ 한달전에 렌즈끼고 눈이 넘 충혈되어 원장님이 라식을 권하셨을 때 전 결혼식전 2 주일전이었지요. 5일후에 울오빠(우리 멋진 낭군님)도움으로 라식받았지요. 다음 날부터 넘 잘 보였어여...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울 오빠도 시 간만 내면 곧 라식받는데요... 안경 벗으면 훨씬더 잘 생겼어요..ㅎㅎ.. 주말쯤 찾 아뵐께요.... 그럼 임원장님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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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상냥한 간호사언니~~^^*
김수희 0건 3928 2004-10-24라식검사 3일후 바로 수술을 받았답니다. 모든면에서 무척 만족하고 있답니다. 안경없이도 너무너무 잘보여서 걍 웃음이 날만큼 행복 하답니다. 밝은안과를 선택했다는것에 너무도 잘했 구나 생각이 들만큼 소문대로 병원이 무척 맘에 들었답니다. 검사와 수술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 리고 싶네요. 이것 저것 무척 바빠 보이시는데 무엇보다 친절하고 상냥한 간호사 언니가 너무 좋더 라구요. 친절한 언니 덕분에 병원에 갈때마다 기분 이 좋아진답니다. 시원시원한 성격의 임원장님두 수술 잘 해주셔서 감사하고 참 좋구요. 밝은안과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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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넘 잘보여요...감사합니다.
한동훈 0건 3628 2004-10-24우와~~~ 넘 잘보여여. 수술후 다음날 양안 1.2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 검사에서 양안 1.5라구 하셨죠...저는 지금 지 나는 간판의 가장 작은 글씨를 맞추는 재미에 살 고 있슴다. 혹시 이 꿈같은 시력이 떨어지지는 않겠지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2주후 정기 검진 때 뵙겠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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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라식을 했습니다!!
김경선 0건 3459 2004-10-21오늘 라식한지.. 음... 1달째즘 되는 날 같습니다.. 수술 하기 전에 얼마나 떨었는지... 수술할때도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도... 잘 구분 못 하겠더라고요..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 에 누워있는데.."어!! 저기 문고리가 보이네!" 이게 제 첫 생각이었습니다... 바로 보일꺼라고 생각도 않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바로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왜 그렇게 졸린지.. 수술끝나고 좀 있으니까 너무 졸립더라고요.. 잠만 자고 싶고.. 제가 잠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잤는데 일어나니까 눈이 따가워서 눈을 제대로 못뜨겠더라고요.. 그래도 참았져.. 잼나는 tv를 보기위해서..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났습니다... 근데 이제는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신기한거 있져.. 가끔 내가 랜즈를 끼고 있다고 착각을 해서 문제지만...... 오늘은 더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에 나와서 하루종일 컴을 뚜들겨도 괜찮고~~ 암튼!! 수술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팍!!! 팍!!! 듭니다~~ 윤원장님 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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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느낌이었네..
강혜란 0건 2747 2004-10-039월초쯤 수술을 하였습니다. 제 동생도 2년전에 라식수술을 했는데 수술한 후 며칠동안 눈을 못뜰정도로 엄청 아프다고 꼭 휴가때 하라고 해서 여름 휴가때 하였습니다. 남편도 엄청 반대하였습니다. 저는 소프트렌즈를 15년 정도 착용했었고 저희 신랑은 안경을 쓰는데 제가 느끼는 렌즈의 불편함을 모르더군요. 겨우 겨우 꼬시고(사실 협박이었습니다.)달래서 같이 수술하러 갔습니다. 수술대 위에서 정말 긴장 되더군요. 다행히 수술은 금방끝나더군요. 수술해주신 선생님은 아주 잘도와주셨다고 칭찬도 해주었습니다. 수술 후 회복실에서 한 10분 정도 지나고 보니 글쎄 뭐가 막 보이는 거여요. 내참...기가 막혀서...어떻게 10분만에 보이다니... 그러나 수술후 바로 눈에 꼭 먼지가 들어간것처럼 까끌거렸습니다. 집에 와서 밥먹구, TV좀 보다가 한 2시간 정도 잤습니다. 동생의 말은 거짓말 이었고 엄살이었습니다. 하나두 안아팠습니다. 약간 꺼끌거렸지만 잠 을 잔 후 말끔해졌습니다. 저녁부터는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는 "아차"했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너무 잘보여서 "아~씨...렌즈끼구 잤구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쿡쿡... 이런 경험은 누구나 하셨을 겁니다. 수술한 후 좋은 점은 정말 캡~숑 잘보인다. 안경없는 새로운 인생을 찾았다 입니다. 단점은 아직 한달정도 지나서 그런지 눈이 쉽게 피로하고 잘 마릅니다. 인공눈물는 항상 가지고 다니셔야합니다. 특히 책이나 TV, 컴퓨터 하시는 분들은 눈이 쉽게 피로해서 잠두 많이 늘겁니다..(제가 그럽니다.) 수술은 자신의 결정입니다. 이러한 장점과 단점 후 결정은 본인이 해야죠. 저는 저의 결정에 대해 만족하냐구요? 당근~~빠~~따..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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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 300일쯤~~
밝은눈을가진사? 0건 3886 2004-10-02라식 수술한지 몇년이 지난것두 아닌데... 지금은 언제 내가 안경쓰고 렌즈끼고 다녔나 깜박할정도로 진짜 내눈처럼 아주 편하기 지낸답니다~!!ㅋㅋ 라식 수술 하기전엔 할까말고 고민도 참 많이하고 무섭기도하고 부작용 있음 어쩌나 걱정도 됐었는데,, 밝은안과21에 와서 검사받고 검안사 선생님에 친절한 상담으로 라식수술 결정을 자신있게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편하고 좋은걸 더 빨리 할걸......ㅎㅎ 밝은안과21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있길 바라구요~ 원장님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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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문지애 0건 3524 2004-09-20안녕하세요~ 저도 수술한지 2주됐어요... 첨에 수술직후 바로 선명하게 다~ 보이는거예요. 넘 신기했습니다. 근데 그 날 오후부턴 눈도 아프고 보이는것도 선명하지 않고... 휴가 다 쓰고 근무하는데... 컴도 보기 힘들고... 눈의 통증도 심하고...두통도 생기고... 수술잘못된지 알고 무지 걱정됐는데... (특히 제 주위에 수술받은 사람들은 수술후 별 통증도 없고 잘보인다고했거든요~) 2주 지나니까 이젠 많이 좋아졌습니다. 완전히 건강한 눈은 아니지만... 통증도 많이 없어졌고. 눈 붓기도 빠진것같고... 시간이 더 지나면 완쾌되겠죠? ^^ 안경벗으니까 주위사람들 반응도 좋고... 안경 안써도 좋고... 좋습니다요~ 윤길중박사님 감사합니다! 추석 잘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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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유창훈 0건 3645 2004-09-14이제 라식 수술을 한지 2주가 돼어가는 군요 라식수술을 하기로 마음 먹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었어요 주위의 반응이 너무 상반돼었었거든요.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고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말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라식을 하고난 사람들의 말은 정반대로 너무 좋다는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하고나니 너무 좋은것 같네요 안경을 쓰기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는데 그동안의 불편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죠 한번은 군대에서 행군도중에 방독면을 쓰고 산길을 걸어가는데 아무것도 안보여서 낭떠러지로 떨어질뻔 한적도 있었답니다^^ 안경을 착용할적에도 시력이 1.0이 안 나왔었는데 지금은 1.2는 거뜬히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밝은 안과에서 수술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하기전에 조금은 불안했었는데 원장님께서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면서 수술을 해주시니깐 불안하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라식수술을 권하고 싶네요. 얻는것이 훨씬 많은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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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또 다른 세상을 ...^^
김미정 0건 3478 2004-09-13안녕하세요.. 5월경에 라식수술을 받은 환자? 입니다. 그냥 수술하기 전에는 많이 여기에 들려봤는데 수술후 첨으로 이렇게 홈피를 보게 되는군요.. 저는 지금 수술한지 1개월 지나서 뉴질랜드에 와 있습니다. 작년엔 항상 뉴질랜드 이곳에서 렌즈를 착용하여서 많이 불편했는데 첨으로 이곳에서 렌즈 없이 그냥 다닐수 있었습니다. 이 느낌은 참 설명하기 힘드네요.. ^^ 항상 나갈때마다 챙기던 식염수와 렌즈와 안경 꼭 준비해야 되는데.. 여기는 안경이나 렌즈나 식엽수값이 비싸서 렌즈를 잃어 벌릴때는 조금은 당황스러운데 지금은 편한 마음으로 다닐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 ^^; 아직까진 크게 부작용은 없는데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어선지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 약간의 불편함을 제외하곤 모든게 좋답니다. ^^* 김원장님과 참 상냥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믿고 수술할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던것 같습니다. 한국가서 한번 검사 받으러 가는데 그때 뵙겠습니다.. 흰구름나라 뉴질랜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