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
매일을 감사하며 지내는거..아시져?
이쁜나 0건 3680 2004-09-08안녕하세요. 수술하고서 오늘이 15일째쯤되네요. 너무 명확 해진 세상에 아직도 매일 신기해하며 지 내고 있답니 다.(^^) 수술한 날 수술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서부 터 눈물이 너무 많이 나서 걱정했었는데 그런 사람도 있단 얘길 들어서 꾸욱 참고 일찍 잠들었다 일어나니 세상이 새로워 보이더라구요. 특히 세수를 막 마치고 나서 제일 놀라 요. 항상 모든게 흐릿했는데 이젠 모 든 것이 잘 보여서 말이에여.(*^^*) 일주일째 검진에선 1.5. 허걱..어찌 감사해야할지. 라식 수술 전에 라식 수술 을 할거라고 생각하니 눈에 너무 신경을 써서 그런지 이 물감을 자주 느끼고 수술 못하는거 아닌가 걱정을 하곤 했었는데 아마도 신경성 인 게 아니었을까 생각 하고 있답니다. 라식 수술 후에도 어찌나 신경을 썼는 지 눈 이 피곤하고 그랬다가도 다른데 정신을 팔고 난 후면 괜찮아지더라구요. ;)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윤원장님께 수술 받을 수 있었던게 얼마나 큰 행운인가 하며 감사해하고 있는거 아시져?(직접 말씀드리기는 넘 쑥 스러워서 글로만 남길께 요(*~^^~*)) 그럼수고하세요
-
너무 좋아요
jlhee 0건 3495 2004-09-08안녕하세요... 저는 심한 근시때문에 안경 없이는 바로 앞에 있는 사람 얼굴도 구분 못했었답니다. 너무 불편한 점이 많았었요... 그런데도 시력이 너무 나쁘며, 각막이 얇아서 라식수술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오래전에 받았습니다... 평생 불편을 안경이나 렌즈를 끼고 살아야 된다는게 정말 절망적이었지요... 그런데... 언젠가 TV에서 ICL에 관한 방송을 보았는데 밝은안과에 수술을 상담해 본결과 제가 만족할만한 시력이 나올꺼라는 희망있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너무 기뻤지요... 드디어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 수술 경과도 아주 좋았구요... 그리고... 수술후 불편한점이라면 술을 자제했어야 했다는 점^^ 수술한지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아무 불편함 없이 훨씬 더 만족스럽습니다. 안경없이도 사물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처럼 시력이 많이 안 좋으신분들 ICL 수술을 권하고 싶습니다. 안경 벗으면 장님이나 다름 없었던 제가 이제 모든 사물을 또렷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김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서울깍쟁이 광주로 라식수술 하러 간 이야기
이해수 0건 4062 2004-09-06서울깍쟁이 광주로 라식수술 하러 간 이야기 이해수 (서울 신학대 교수) 시력검사판을 볼 때마다 신기했다. 저건 왜 저렇게 제작이 된 걸까? 저렇게 많은 글씨들이... 갈수록 깨알같아 지는 저 글씨들이... 도대체 사람들 눈에 보일 수도 있단 말인가? 시력검사판 맨 위에 있는 글씨 이외엔 보이지 않던 나로서는 시력검사판을 볼 때마다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라식을 하고 나서... 나도 점점 아래로... 점점 작아지는 글씨들을 읽어 내려가게 됐다. 좌우 "1.2" 신기할 따름이었다. 사실 난 서울이 집이다. 서울에는 광주보다 큰 안과들이 무수히 많다. 그런데 난 라식을 하러 서울에서 광주로 내려갔다. 라식을 하고 난 후 내 반응이 너무 좋자 주변 동료들이 가끔 물어보기도 한다. 어디서 한 거냐고. 난 바로 광주에 밝은안과21이 있다고 말한다. 그럼 그 뒤엔 다들 조용해진다. 내가 광주까지 라식을 하러 간 건 두 동생들 영향이 컸다. 전남예고 교사로 있는 큰동생과 전남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둘째 동생이 모두 밝은안과21에서 1~2년 전에 라식을 했다. 그런데 결과가 너무 좋다보니까 나도 자연스럽게 병원에 대한 신뢰가 생겼고... 그래서 큰 걸음을 하게 된 거다. 라식을 하고 나서 몇 일간은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는 말에, 사실 약간의 두려움은 있었다. 그런데 막상 난 체질이었나 보다. 전혀 아무런 통증도 없이 생활에 들어갔다. 라식하고 가장 좋은 점이라면 우리 아가가 좋아한다는 거다. 아가들은 안경 낀 엄마를 싫어한다. 그래선지 집에서 안경을 끼고 있으면 자꾸 벗기려고 한다. 그런데 이젠 엄마가 안경 낄 일이 없으니... 아가가 항상 방실거리면서 엄마한테 온다. 그게 가장 큰 기쁨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쁨을 찾으라면 욕실이 깨끗해 졌다는 점이다. 렌즈케이스에 식염수에... 욕실 가득했던 물건들이 사라지고 나니까 욕실이 너무 깨끗하다. 너무 좋은 점만 얘기했으니까, 단점도 한가지 얘기해야겠다. 목돈이 들어가는 게 가장 가슴 아픈 일이다. 물론 평소에 일회용 렌즈를 주로 꼈기 때문에 그 많은 렌즈 산 돈으로 수술 한 번쯤이야... 그래, 두 눈 딱 감고 하자! 그런 마음이었지만... 역시 가정주부가 목돈 쓰는 일은 손 떨리는 일이다. 그리고 또 굳이 단점을 꼽자면 아침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는 거다. 눈뜨면 밝은 세상이 보이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내가 어젯밤에 렌즈를 끼고 잔 건 아닌가? 불안해진다. 그러다... 아니구나 생각이 들면 그제서야 안도가 된다. 이래저래 말해도 역시 라식을 하고 나서 여러 가지로 편해지고 삶이 즐거워졌다. 세 자매가 다 라식을 하고 나니까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은 아버지다. 어느새 환갑이신 아버지가 노환이지만 가능하면 수술을 하고 싶다고 하신다. 아무래도 우리집안, 라식 가족이 될 것 같다.
-
눈이 밝아진 날에...
김희경 0건 3620 2004-09-01저번달에 수술한 사람입니다. 요즘은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내내 싱글벙글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시간이 보이는게 신기하고, 길을 걸을때 멀리있는 간판이며, 사람 얼굴이며, 예쁜 꽃들이며 모든게 신기해 보이는 요즘입니다. 세수하는것도 즐겁구요. 안경너머로 보던 세상이 갑작스럽게 커보여서(실물크기겠지만요. ^^;) 아직 적응이 안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하루하루가 즐겁답니다. 눈이 쉬이 건조해져서 인공누액을 계속 점안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정도 쯤이야 보이는 즐거움에 견줄수는 없지요. 하하하. 어제는 제눈이 다시 밝아진 기념으로 가족끼리 외식도 했답니다. 다시 밝은 눈을 갖게 해주셔서 임원장님과 친절하게 상담해주신분께 너무너무 고맙구요. 저 요즘 라식 홍보대사랍니다~
-
꼬옥 한달째.....
park 0건 3462 2004-08-26라식수술후 시간이 빨리 갔으면해요.왜냐면 이시력으로 계속유지가 되었으면 하거든요..저두 시력은 양안1.2까지는 다보고있습니다... 처음 얼마나 망설여 수술을했는지,그런데 하고난후 정말 괜히 가불걱정을 한것같습니다..만약 수술을 생각하는 분들이계시다면 걱정말고 꼬옥 하세요..이루말할수 없이 너무 행복합니다..제가 꼭 전부터 이렇게 잘보였던것 같은 느낌도 들구요.. 수술비용이 문제이긴하지만,몇달동안 쪼들려살아두 후횐전혀없네여
-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다뉘...
김자영 0건 3421 2004-08-26아하...!!! 안녕하세요..저는 6월달에 라식 수술을 한 김자영이라고 해여 저는 윤원장님이 수술하셨는데 .. 수술하고 첫날 바로 보이는 시계가 너무나도 뚜럿이 보여서 넘 기뻤습니다...^^ 암튼 할려고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하고 싶네요.. 지금도 친구들에게 말하고 있구여..헤헤헤^^ 암튼 감사해요.. 상냥하고 친절히 상담해주신분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감사.감사... 또 감사 합니다
-
이리좋을수가요
김소정 0건 2719 2004-08-22이렇게 좋은 세상이 있는데 이제서야 알아봤다니.... 저는 소프트렌즈를 10년동안 사용했었습니다. 덕분에 시력도 더 나빠지고, 없던 난시도 생겼죠.. 안경을 쓰면 압축을 해도 렌즈가 두꺼워 보기에도 민망합니다. 2년전에 처음으로 결막염이 생겨 병원을 찾았더니 라식수술을 하거나 하드렌즈를 사용해라고 하더군요. 라식수술은 아무래도 수술이라 겁이 나고 하드렌즈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결국은 포기를 했죠. 하드렌즈를 착용하면 잠시도 눈을 감을 수가 없고 이물질이 들어가기라도 하면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결국은 눈 상태를 망각하고 다시 소프트렌즈를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10년년동안 지내다 보니 눈에서 렌즈를 거부하더군요.. 2개월전에 라식수술을 한 언니의 권유로 수술상담을 했습니다. 얼떨결에 수술 예약까지 하고 돌아서는데 어찌나 실감이 안나는지... 수술전날까지 참 많이 망설였습니다. 수술시간은 10분밖에 안걸리더군요.. 첫날은 눈이 시려서 잠만 잤어요. 안경을 벗고 거울을 보면 뚜렷하게 보이는 얼굴이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ㅋㅋㅋ 너무너무 좋아요. 요즘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이제는 여태껏 사용했던 렌즈와 그 소모품들을 모두 정리하면서 다짐을 했어요. 앞으로는 눈 관리를 잘 해야지~ 하구요.. 친절한 직원들과 김원장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진작할껄~~~~
이지희 0건 2643 2004-08-15저는 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그때는 안경끼는것이 멋있고 예뻐 보여서 더 엄마를 조르기도 했었지요. 암튼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경과의 인연은 어쩔 수 없나보다 생각했죠. 하지만 미용상의 이유로 대학때부터 착용했던 콘텍트렌즈가 올해로 11년, 지금까지 렌즈착용으로 인해 안과를 찾아본 적이 없었지만 아이도 둘 낳은 지금은 안구가 많이 건조해져서 렌즈를 착용하면 이물감에 충열까지 넘넘 불편하고 짜증도 나더라구요. 더군다나 눈밑의 주름까지 하나 둘.....게다가 집에서는 늘 안경을 끼는데 눈주변에 귀,머리까지 아프고 불편하고.그래서 결씸하게 되었어요.무섭긴하지만 주변에 한사람들을 보면 넘넘 편하게 별 부작용없이 지내더라구요.(마침 주식도 오르고 해서리 ^^) 검사받고 수술하러 병원까지 갈땐 덤덤했었는데 막상수술대에 누우니 무서운 마음에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러다 영영 앞을 못보면 어쩌지?" 하지만 곧 수술이 시작되었고 윤원장님께서 수술내내 하나하나과정을 자상하게 설명해 주셔서 두려움이나 아픈것이 하나도 없었고 수술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어요. 수술끝나고 집으로 올때는 눈물이 쏟아져 눈을 못뜰정도였지만 3시간정도 자고 일어나니 이물감은 있지만 신기하게도 넘넘 잘보여서 TV보다 잤구요 다음날은 이물감도 없고 시린것도 거의 없어서 외식도 하고 쇼핑도 가능했답니다. 암튼 지금은 수술한지 2주째인데 아무불편없이 일상생활하고 있어요. 이렇게 편하고 좋은걸 진작할껄 생각하면서 주변에 눈나쁜친구들에게 전화하기 바쁘답니다. 원장님이하 병원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행복하시구요 정기검사때 뵈요
-
광명찾던날
김명숙 0건 3352 2004-08-15저는 수술을 받고서 오랜동안 거의 20년 동안을 렌즈의 의존해서 살아야 했던 지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광명을 찾을 때까지 근 몇년 동안을 주위 사람들의 라식 수술을 주위 깊게 살펴 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회사일로 인해 시간내기가 어려웠고 돗수 높은 안경을 1주 정도 껴야 된다는 것이 힘든 상황 이여서 수술받기 까지는 여러번 망설여야했습니다. 이제 수술을 받은 지금 오랫동안 미루어 왔던 숙제를 해결했다는 시원함과 렌즈 때문에 고생했던 시간에서 벗어 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라식은 피라미드
김소라 0건 3647 2004-08-14제가 세상의 도움없이 하늘을 본 첫날입니다. 물론 너무나 눈이 부셔 하늘의 구름까진 볼수 없었지만, 렌즈와 안경에서 벗어난 기분은.. 그야말로 "와따"였습니다. 오늘은 수술후 9일이나 지났습니다. 오늘은 아무리 바빠도 병원에 가볼려구요, 제 시력은 -6, -7 정도였는데,, 제 교정시력이 양쪽다 1.0 이래요.. 근데,,제 기분엔 수술후 1.2 정도는 나오는거 같네요.^^ 요즘은 너무 많은것이 한눈에 다 들어와서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그동안 고개를 돌려야 볼수 있었던 것들이 옵션마냥..^^ 자연스레 보이네여. ㅋㅋㅋ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하고 다녔더니, 회사 언니오빠들도 라식을 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회사 선배는 다음주 목욜날 수술날짜를 잡았다네요. 절 수술해주신 원장님을 기꺼이 소개했습니다. 그랬더니 선배왈 "너 밝은안과에 소개해주고 소개비받어?" 하는거예요..^^ 해본사람만이 느끼고 말할수 있는거 같아요.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하고, 아직도 놀라워요. 라식은 피라미드... 저는 계속해서 저의 경험을 퍼뜨리고 다닐꺼예요. ^^ 모두 밝은세상볼수 있도록 말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