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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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밝은세상이에요
양성국 0건 2549 2004-01-19안녕하세요? 눈이 안좋아서 안경을 쓴지 벌써 십년이 다 돼가네요 정말 안경쓰기 싫어서 고생했는데 이렇게 안경안쓰고 다닌다는게 이렇게 좋은줄 첨 알았어요 중학교때부터 언제부턴가 칠판 글씨가 안보이고 공부하고도 멀어지는게 제 모습이었습니다. 전 눈 나쁜지도 모르고 생활하다 언제부턴가 시력이 계속 떨어지더군요 ㅠ.ㅠ 대학교 들어가선 수업과 동떨어지고 사람과 사귀는것도 힘들더군요 지나가다 안보이니 선배들 인사도 안하고 친구들을 만나도 친구들이 먼저 인사안하면 전 누군지도 모르고 걍 지나가니 친구들이 절 싫어하는것 같아서 제가 먼저 멀어지게 되더군요 그렇게 지내다 졸업하고 5달 알바해서 돈벌어서 수술할려고 결정하고 금남점 갔는데 진료한후 라식은 힘들다호 하면서 신세계점 가보라고 권하더라고요 그때기분 이루 말할수 없져 최져였구요 평생 안경쓰고 다녀야 하나 생각하면서 택시타고 다시 신세계전 가서 진료받는데 다행히도 라섹은 가능하다고 하시던군요 속으로 기뻤죠 두려움도 있었지만 수술 가능한게 좋았어요 바로 수술날짜 잡고 당일날 혼자서 수술기다리는데 떨리고 두렵더군요 수술은 정말 빨리 끝났는데 집에까지 택시타고 갈동안 눈 아퍼서 계속 눈물흘리고 갔어요 그날 정말 살아올동안 흘릴것보다 많이 흘렸을거에요 전 제 눈물이 그렇게 많을줄 생각도 못했거든요 ^^ 그래도 밝을 쳐다보면 잘보이는게 좋았어요 지금은 두달이 되가네요 눈 아픈것도 없고 정말 좋네요 ^^ 이제 병원가서 진찰받으러 가야해요 ^^ 약이 떨어져서 ㅎㅎ 모두들 수술해보세요 후회안하실거에요 밝은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수 있는그날까지 여러분들께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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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최현 0건 2573 2004-01-19안녕하세요 1월 16일에 수술하고, 17일부터 밝은세상을 보게된 사람입니다.. 안경을 쓰고다닌지 20여년...처음에는 렌즈와 안경을 번갈아 쓰다가, 결국은 안경으로만 살게됐죠.. 몇년전부터 라식수술로 눈의 시력을 회복할수 있다는 말을 듣고도 남의 얘기려니했던게 사실입니다.. 최근에 와서 제 주위 사람들이 라식수술로 시력을 회복했다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라식수술을 해야겠다고 주위사름들에게 소문을 흘리고 다녔죠.. 어떤반응들이 나오는가 볼려구요.. 그랬더니 많은 사람들이 본인도 했다구 저에게 권하드라구요.. 그때부터 광주에 라식수술을 많이 한다는 안과들을 web으로 찾아서, 이것 저것 확인해본결과... 기아타이거즈지정병원이라는 "밝은안과"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전화상담도 해보구, 라식체험기도 읽어보구..... 그런와중에 저희 회사의 신입사원들이 벤치마킹을 "밝은안과"로 다녀와서 하는말이.. "요즘에 그렇게 친절한 병원이 있네??? 병원이 아니고, 서비스를 주 업무로하는 회사같다."는 말을 듣고, 일단 "밝은 안과"로 맘을 정하고..... 그 담은 날짠데... 이날은 이래서 못하고 저날은 저래서 못하구.... 죽겠더라구요... 결국 2003년은 지나갔죠.. 2004년 새해가 밝아오자, 일단 사고치고보자는 맘으로 12일(월)에 퇴근후에 무작정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수술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수술 날짜(16일)까지잡고 ...집에가서 바로 취침.. 다음날 밝은 안과 홈피에 들어가서 라식체험기를 처음부터 계속 읽기 시작했습니다.. 체험기 내용중 ... "라식에 대해 너무 많이 알면 수술중 겁이 난다"는 내용을 읽고, 수술에 대한 궁금증은 생각안하기로 맘먹고 수술당일을 기다렸습니다.. 솔직히 저도 남자지만 떨리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여..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 수술실로 들어가 누우니, 수술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던데.. 갑자기 얼마나 겁이 나던지.....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몇분이나 지났을까??? 왼쪽눈 이 끝나고 "천정을 보시고 눈 깜빡여도 됩니다"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안경을 안썼는데도 천정이 또렸하게 .... 아주 또렸하게.... 다시 오른쪽수술.... "눈을 내리지 마세요..." 라는 말은 들리는데... 제깐에는 똑바로 불빛를 보고 있는데... 또," 눈을 내리지 마세요..." 그러는 사이 오른쪽도 끝... 운전하지 말라는 원장님의 말을 무시한채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걸고,,집으로 와버렸죠.. 다음날 아침 .... 이럴수가!!!!! 환장하겠더라구요... 너무 잘보여서요... 사무실에 출근해서.. 다른 직원들과 멀리있는 글씨 알아맞추기 시합도 하구.... 다른세상에 온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제눈만 좋아지면 되지,, 체험기를 쓰는 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일까?? 생각했지만.. 이렇게 제가 체험기에 글을 올릴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고객 감동 이라는건 다른건 필요 없을겁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람을 대해주면, 그게 바로 고객감동이아닐까요?? 고객감동을 항상실천하시는 "밝은 안과"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 윤길중원장님도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조만간 제 와이프도 수술받으로 갈껀데... 잘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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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했어요!!!
김정은 0건 2695 2004-01-15초등학교3학년때 안경을 썼는데..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부터는 점차 안경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대학에 들어가면 꼭 수술을 해 주시겠다는 엄마의 말씀을 믿고 살았는데.. 허걱!!... 시력이 안정이 되어야 한다기에 꼭 참고 다녔지요...ㅠ.ㅠ 이제..3학년에 올라가는데, 엄마께서 이번에는 꼭하자고 해서.. 병원을 물색하던중.. 밝은안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 곳에서 하자는 결정를 보았죠.. 병원이 깨끗해서 좋았는데, 라식전에 하는 검사가 무료임에 더 놀랐습니다. (간호사 언니들도 다들 예쁘셔서 놀랐죠ㅋㅋ) 검사가 다행히 라식을 할 수 있는 눈이라고 말씀해 주시더군요.. 라색을 해야 되는것은 아닌지 걱정했었거든요.. 검사는 12월에 하고 1월 13일날 했어요.. 수술받는중에 선생님한테 어찌나 혼났는데.. 어딜 쳐다 봐야 되는지 몰라서 그랬는데.. 빨간 레이저만 쳐다보라는데..수술중에 레이저가 선명한게 아니라 퍼지잖아요 그래서 야아~~흐릿하다...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움직인다고 혼내시잖아요...ㅠ.ㅠ 그래서 오른쪽할때는 한 점만 찍어서 쳐다봤죵..ㅎㅎ 수술이 막 끝났을 때는 괜찮았는데 점차 지날수록 눈을 뜰수가 없더라구요.. 집으로 와서 3시간정도 잤는데.. 예상시간보다 더 일찍 볼 수 있었어요..^^ 수술특성상 잘 씻을 수 없는 상황이라서 모자를 하나 샀지요.. 수술 다음날 검사가 있어서 모자를 푹 눌러쓰고 갔는데... 한참을 웃었어요.. 안경을 쓰지 않고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은 모두 수술을 한 사람들이더라고요..ㅋㅋㅋ 지금도 안경을 쓰고 있는줄 알고 안경을 올리고, 자고 일어나서 안경을 찾으라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죠..^^* 그래도 너무너무 좋아요.. 세상을 너무 밝아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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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보람 0건 3528 2004-01-15처음에는..오른쪽과 왼쪽 시력이..조금 틀려서....어지럽고.. 잘못한거 아닌가 후회 많이 했는데................ 히히.. 역시..시간이 차츰 흐르고 나니깐..교정제대로 되었구여.. 지금은..별로..차이를 모르겠어요.. 렌즈도 안경도....쓰레기통에..버릴때의 통쾌함이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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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 떨렸는데 윤원장님의 따스함에 ...
영진이예요... 0건 2677 2004-01-14라식을 할 결심을하고 처음 병원을 찾은날 저는 왠지 모르게 너무 떨렸습니다.. 두려움도 함께 말이죠.. 그냥 라식수술을 하는동안 그리구 수술이후 통증도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 상태로 저는 너무 떨렸답니다... 처음 병원에 들어서면서 부터 왠지 모르는 따스함 ... 지금도 생각납니다.. 처음 병원에 들어서 간호사 언니들이 맨처음 따스함과 미소로 절 방겨 줬고.. 그뒤 윤원장님의 따스함에 조금이나마 수술에 대한 걱정을 덜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수술 날짜가 결정이되고 병원에서 집에 돌아오는 순간부터 왠지 모르는 걱정에 맘이 떨리기 시작했죠.... 수술 날짜가 가까워 지면 질수록 왠지 모르게 너무 떨렸습니다.. 맘을 굳게 먹고 다시 한번 굳게 먹어도 저같은 강심장도 떨리더라궁여... ^^ 수술당일 다시 찾은 병원 떨리는 맘, 걱정하는 맘을 안고 들어섰는데 역시 이번에도 왠지 모르는 따쓰한 느낌을 주는 병원 간호사 언니 들의 첫 인사 부터 너무 저에게 편한함 맘을 들게 만들어 주었습닏.. 그리구 시작된 수술 전 간절히 나도 모르게 기도를 하게 되더라구여.. "제발 아무일 없이 이수술이 끝나길..." 하면서요. 그래두 맘이 편하게 먹으려해두 쉽지 않았는데.. 윤원장님의 따스함그리구 그분을 믿는다는 맘을 들게 하는 뭐라할까..... 왠지 모르는 그런 느낌이 있잤아여.... " 저분은 믿을수 있겠다." 하는 그런 맘 말 말이예요. 수술대에 올라 있는 상황에서 하시는 원장님이 말한마디 말한마디 정말 고마구 편한한 맘을 주었습니다. 역시 내가 이병원에 그리구 윤원장님에게 찾아오길 잘했구나 하는 맘이 들었죠..^^ 윤원장님 지금 수술전 그리구 수술후까지 따쓰하게 대해 주신거 너무 고맙습니다.. 한가지더... 영화 티켓 너무 고마워여.. 푸~~하... 혹시 한장더 주시면 안되나여....^^ 농담이구여.. 아무튼 너무 고마워여.. 지금은 수술을 마치고 회복 기간이지만 누군가 안과를 물어 본다면 꼭 이병원 그리구 윤원장님을 추천할떼니깐... 앞으로두 더욱 좋은병원 을 누구에게나 기억될수 있는 그런 원장님이 되시길...제가 간절히 바랩니다. 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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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다..
김성희 0건 3335 2004-01-14지금으로 부터 13년전 안경이라는게 너무나 생소한 초등학생.시절. 그 안경이 쓰고 싶어 일부러 시력 나빠진다는 일은 다 하던 초등학생시절.. 안경 쓴지 불과 3년 후 안경 쓰기 싫다고 엄마를 졸라 렌즈세계에 입성.. 중1 때 부터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시력이 하염없이 떨어지는건 다반사요... 렌즈 부작용 3~4가지는 기본으로 달고 살아온 사람.. 21살이 되던해 큰 맘을 먹고 수술 결정한 후.. 수술후 6개월 째... 자다가 무심코 눈을 뜨면.. 벽지 모양이 보여 놀라서 깨곤 한다. 예전 같으면 벽의 색깔 구분 마저도 희미했을 텐데.. 벽지 모양을 물론 침대에서 책꽃이에 꽃힌 책 이름 까지보이다니.. 기대 이상이었다. 다만 렌즈 안끼고 일상 생활만 할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1.2의 시력을 갖게 되었다. 아~ 이 얼마만의 1.2의 시력이던가?? 요즘은 친구들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얘기가 야~~ 나 렌즈 안껴 나 라식 했자나..~~ 벽지 무늬가 보여~~ 니들도 해라~~ 부작용없이 낫게 수술해주신 반태수 원장님과 (반 원장님 김정민 양이 원장님이 너무 멋있답니다... ^^*) 간호사 언니분 그리고 상담해 주신 상담 담당 언니분께~~ 무지 *100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세상을 밝게 볼수 있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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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가 보여요~`
김정민 0건 2605 2004-01-14우선,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반태수 원장선생님께 감사 하단 말 전하고 싶어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어요. 안경을 쓰다가 안경이 제 얼굴의 절반가량을 가린다고 생각해서 고등학교 1학년때 잠깐 소프트 렌즈를 착용했었는데요. 소프트 렌즈가 제 눈에 잘 맞지 않아서 그랬는지, 장시간 렌즈를 착용하면 눈이심하게 충혈 되곤 했었어요.(결막염도 생겼었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시 안경을 쓰게 되었구요. 하지만, 안경을 벗고 싶은 욕망(?)은 끊이지 않았어요.(저는 눈이 나빠서 안경이 두꺼웠거든요.) 그래서 대학 입학하자마자 하드렌즈를 꼈었는데요, 하드렌즈는 소프트 렌즈에 비해 너무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전 안경을 벗는 것을 포기 하고 그 후로 계속 안경을 쓰게 되었어요. 시력 교정 수술(라식수술)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막상 겁이 나고 혹시나 잘못되면 어쩌나 라는 생각에 자꾸 미루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수술이라 겁많은 저에겐 무섭기만 했답니다. ㅋㅋ (사실, 수술하려고 병원을 찾은 날 너무 무서워서 그냥 하지 말까 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그런데, 라식 상담언니가 아프지 않고, 30분만 고생하면 안경 안써도 되단 말에 용감하게 수술실로 들어 갔답니다.) 근데, 막상 아프지도 않고, 수술하자마자 바로 보여서 너무 좋아요. 제가 수술끝나자마자 처음으로 했던 말이 "시계가 보여요~" 라고 했거든요. 너무 너무 신기 했답니다. 친구들이 안경 벗은 제 모습을 보고 너무 부러워 하는 거 있죠? 제 주변에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에게 라식 수술을 적극적으로 권해 주고 있답니다. 지금 생각해 봐도 너무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 다시 태어 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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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아름다운 세상인지 몰랏다...
성호준 0건 3555 2004-01-13라식을 하신분 있던지 아니면 지금 안경을 쓰고 있는 분은 누구나 체엄하신 경험이 있을 껍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기도 싫은데... 뿌연 천당을 쳐다 보면서 주섬주섬 안경을 찾는 경험이 말입니다. 저 또한 얼마전에 그런 경험을 하루에 한번씩 했던 사람이였으니깐요.... "라식"이란 수술을 받구 나서 지금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뿌연 방안 대신에 활기차고 보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라식"이란 수술에 대한 주위에 안좋은 평판이나 또는 망설이고 있는 분이 있나요.. 저 또한 망설이는 사람 중에 하나였지만.... 그런 우려와는 다르게 맞춤라식으로 인해서 아무런 부작용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그러면 그럴수록 밝은 세상은 하루씩 더 뒤쳐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 그럼 2004년 활기찬 한해를 보내시고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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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전에 얼마나 불편했는지 잊어버렸어요..
박정아 0건 3822 2004-01-08라식한지 2달정도 되어가는데 라식전에 얼마나 불편했는지 잊어버렸어요. 너무 잘보이고 편해서 그런지 꼭 전에도 좋은 눈을 갖고 있었다라는 착각이 들정도예요 너무 좋고요. 너무 편해요 전 원래 난시가 있는데요 난시까지 교정이 되더라구요. 아주 최적의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넘 좋아요 라식을 원하시고 생각하시는 분들 빨리 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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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예찬!!!
이진영 0건 2633 2004-01-08"돈이 좋긴 좋다"저희 엄마가 라식을 하고 온 저에게 처음으로 한 말입니다. 라식을 하기 전에 저희 엄마는 반대가 아주 심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중요한 눈 수술이니까요.. 저도 라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았었는데 소프트 렌즈도 눈에 맞지 많고 하드(RGP)렌즈도 눈에 맞지 않아서 라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많은 친구들이 밝은 안과에서 라식을 했었기에 다른 안과를 생각해 보다가 밝은 안과로 가게 되었습니다. 검사가 1시간 정도 걸린다기에 별 생각없이 갔었는데 저는 남들보다 동공이 많이 커서 원장님이 자이옵틱스라는 수술을 권해주셨습니다. 제가 동공이 커서 빛번짐이 심한데 자이옵틱스는 빛번짐을 잡아주는 수술이라고 하더라구요... 라식하고 같은데 레이저를 몇 번 더 쏘아주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검사를 더했는데 동공이 잘 확장이 안되어서 검사 시간만 3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랬는데 다행히 왼쪽눈은 빛번짐이 별로 심하지 않는데 오른쪽 눈이 심하다고 해서 오른쪽 눈만 자이옵틱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2월 29일에 왼쪽눈은 라식, 오른쪽 눈은 자이옵틱스를 주 원장님께 했답니다. 수술하고 바로 다음날 시력이 1.5정도 나오구 지금은 1.5와 1.2를 왔다갔다 한답니다. 처음에 눈을 수술하는 것이라 많이 망설였었는데 지금은 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습니다. 다들 망설이지 말고 한 살이라두 젊을 때 편하게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