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
다시태어난 도날드..
이영희 0건 4384 2003-03-16안녕하세요? 제 별명이 도날드라서.. ㅋㅋㅋ 먼저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신 임 인자 섭자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드리겠습니다. 수술한지 오늘로 5일째되는 날이랍니다. 지금 제 눈 상태가 어떻냐구요? 너무너무~~~좋답니다.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네요. 얼마나 좋으면 다시 태어났다는 표현을 하겠습니까? 저의 직업은 유치원교사랍니다. 어린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니 안경의 불편함을 많이 느꼈었죠. 또한 아이들 어머니들이 저를 가르킬때 마땅히 표현할게 없어서인지 자꾸 안경 낀 선생님이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말들이 저도모르게 은근히 스트레스로 전환이 됐었나봐요. 라식을 하고난 지금은요? ㅋㅋㅋ 보는 사람들마다 인물이 훤~해졌다네요 . 그리고 어제는 제 남자 친구랑 드라이브하러 나갔었는데 정말 세상이 이렇게 예쁜지 다시 한번 느끼고 돌아왔답니다. 세상에 눈 나쁜 모~든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저 처럼 라식수술을 통해 다시 태어난 느낌을 만끽해 보시라고.. 특별히 얘기 해 두고 싶은것은... 밝은 안과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친절하시다는거.. 다시한번 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ICL 수술 후 아주 잘 보여요...
황윤정 0건 3750 2003-03-14두달전쯤 라식수술을 받으려고 검사를 받았는데 라식이 안된다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이유는 각막이 너무 얇아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ICL수술을 권하시더라구요. 부모님과 상의끝에 결정을 내렸어요. 1월 25일쯤 동공을 아주 크게 만들어서 정밀검사를 받는다고 하셔서 받구 동공을 아주 작게만들어서 검사를 받는건 동공을크게 만든 날로부터 3일뒤에 검사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월 30일쯤 동공을 아주 작게만들어서 검사를 받는데 이때 안약을 눈에넣는데 앞이 잘안보이더라구요 글씨도안보이구.. 더군다나 머리까지 아프기시작하더라구요(동공 작게만드는날은 필히 보호자와 함께 가는것이 좋을듯..) 진짜 수술하는것보다 그 검사가 제일 힘들었던것같아요 다들 이 검사가 힘들다고 하신데요 대부분... 그리고 2월 초에 눈에 구멍을 양쪽다 뚫었죠. ICL수술은 하루에 한쪽눈만 수술해서 수술은 2일동안 한다고 하더군요. 수술하기전 안경을 쓰는 시력과 비슷하게 나올거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2월 14일 오른쪽눈부터 수술을 하기 시작했어요. 첨으로 수술해서 그런지 몸에 힘이 들어가는것 같았어요 긴장도 되구. ㅋㅋ 그때 원장님이 들어오셨어요. 수술하시면서 농담스런말씀도 하시구 수술대위에 누워서 빛만보이더니 한 몇분이 흘렀을까! 수술 잘되었다고 회복실로 갔어요. 무지 빨리 끝나는듯한... 안보이는 왼쪽눈을 손으로 가리고 수술한지 얼마안되어서 혹시나 잘 보이나 하구 둘러보고 좀 흐리기는했지만...몇분뒤 잘보이는것같았어요. 담날 15일날 남은 왼쪽눈을 수술하기 시작했어요. 전날 해봐서 그런지 별로 떨리진 않았어요. 수술이 끝나구 회복실에 쉬었다가 다음날 시력 검사를 해보았는데 1.0 이 나오는거예요 무지 신기했구 놀라웠구 안경을 썻던것처럼 너무 잘보였어요.. 간판에 있는 작은 글씨도 보이구 수술하구나서 이렇게 보일수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지금도 시력이 같아요.. ICL 체험기는 별루 없는것 같아 이렇게 올려봅니다. 수고하셨구 감사드려요 ^^*
-
라식수술후의 짤막한 소회
Sindy 0건 3599 2003-03-13라식수술한후 세상이 달라보인다고 난 요즘 자랑하고 다닌다. "심봉사 아니 신봉사 눈떴다구" 호호호. 주변에 라식수술한 사람이 많았던 터라 오래전부터 할까 말까 망설이기만 했었다. 특히나 렌즈를 낀지가 한 10년이 돼서 약 2년간은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있었다. 아! 렌즈와 안경에서 벗어났으면...하는 맘이 굴뚝같았다. 고민 끝에 수술을 하기로 맘먹고 약 2주간 안경을 쓰고 다녔다. 그리곤 밝은안과21을 방문했다. 라식 코디네이터의 정밀하고 아주 꼼꼼한 사전검사가 맘에 들었다. 하루라도 빨리 수술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인 일정상 토요일 오후로 잡았다. 막상 수술을 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난리다. "내가 아는 사람이 수술했는데 부작용이 어쩌고..."등등 갈등이 시작됐지만 밝은안과을 믿어보기로 했다. 사전검사를 했으니 수술당일날은 수술만 하겠지... 그냥 내 생각이었다. 하지만 수술당일날 다시 또 검사를 했다. 그리고 눈에 약을 넣었다. 시야가 뿌옇게 보였다. 한참 뒤 수술실로 들어오라는 소리가 들린다. 가운을 입고 누웠다. 한번도 수술실에 들어가본적이 없는 터라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다. 눈만 꾸뻑꾸뻑 땡글하니 뜨고 있었더니 수술실에 계신 분 왈, 수술내내 원없이 뜨고 있을테니 감고 있으란다. 눈을 감았다. 원장님이 들어오셨다. 부들부들 떨고 있는 걸 아셨을까. 자꾸 말을 시키신다. 긴장하지 말라고. 빠알간 불만 보란다. 열심히 빨간 불을 되뇌며 원장님의 농담을 듣고만 있었다. (은근히 긴장돼 정말 대답하기 힘들었다.) 한 5분도 안됐을거 같다. 한쪽 눈이 끝났다. 그리고 잠시 후 같은 방법으로 그냥 누워있었는데 어느새 원장님 왈, "아주 잘 끝났습니다" "아...네" 뚜벅뚜벅 침대를 걸어나왔다. 그리고 회복실로 가는 길... 좀 뿌옇기는 하지만 잘 보이는 거 같았다. 회복실에 누웠다. 자꾸 눈을 떠본다. 그리고 물체가 선명하게 보이는지 글자나 숫자들을 마구 찾는다. 아...아니지 쉬어줘야지... 다시 눈을 감고 얼마 안있으니 간호사가 다시 날 부른다. "원장님 뵙고 검사하고 가시면 돼요.." 원장님의 아주 좋다는 OK확인을 받고 병원을 나서는 길... 간판 이름들을 찾아 읽기 시작한다. 여기도 보이고 저기도 아주 잘보인다. 정말 흐뭇하다... 첫날 마취가 풀려서인지 약간의 껄끄러움과 흐릿함, 그리고 아주 조금 통증이 있긴 했지만 참 좋다. 모든게 다 잘 보이니까. 바로 담날 운전도 하구 약간 눈을 위해 쉬어준 뒤로는 컴퓨터는 물론 대학원 공부도 하느라 책두 보구... 할 거 다하고 있다. 그냥 규칙적으로 병원에서 준 약 꼬박꼬박 넣은 채 말이다. 정말 세상이 달라보인다하면 거짓말처럼 들릴까?...진짠데....^^ 원장님! 그리고 밝은안과21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
너무 감사해요..
공숙경 0건 4245 2003-03-06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달 27일 금남로점에서 라식수술을 받았어요.. 조금 아플거라는 친구들의 말에 나름대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더랬죠..^^; 그런데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가서 그랬나 생각보다 아프지 않더라구요.. 인상이 너무 좋으신 반태수 원장님을 비롯해서 밝은안과 식구들이 너무 친절해서 마음이 편했나봐요.. 너무너무 선명한 세상에 다시 한번 감동하고 있습니당.. 솔직히.. 수술을 했다고 자각을 못해요.. 아직까지 렌즈를 끼고 있어서 잘 보이는거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걸랑요..ㅡㅡ; 그런데 세안을 하면서 렌즈를 끼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매일 아침 작은.. 아니 큰 기쁨을 느낍니다.. 아직 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걸요~^^ 곧 일본으로 공부를 하러 가는데.. 여분의 안경과 렌즈와 그 외에 잡다한 렌즈 세척용품들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너무 좋네요~ 일본은 안경을 맞추려면 꼭 안과를 다녀와야하고 비용도 너무 비싸서 큰 부담이었거든요.. 에휴~ 암튼 지금은 모든것에 감사할따름입니당.. 헤헷~ 다시한번 반원장님 감사하구요.. 이뿌고 멋찐 밝은안과 식구들 감사해요~!!! ^----------^v
-
안녕하세요^^
최애경 0건 4206 2003-02-21안녕하세요... 저는 라식수술을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저는 밝은 안과 신세계점에서 수술을 했어요...첨엔 무지 떨리구 무서웠는데요...막상하고나니 금방 끝나고 아프지도 않더라구요...그때는 고맙다는 말도 못했는데요...라식하기전 검사할때 무지 친절하게 설명해준 언니들 고맙습니다..그리고 수술할때 "~몇초 남았습니다"라고 해주신분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때 정말 많이 긴장하고 했는데 그분이 수술전부터 긴장을 많이 풀어 주셨거든요..그때 안아프면 사탕 사오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못 사다 드렸어요...나중에 기회되면 꼭 사다 드릴께요.^^ 원장님덕분에 지금 제가 이렇게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볼수 있는거 같아요.. 원장님께서 아주 깨끗하게 수술 잘 됐다고 하셨는데..저 기억 못하시겠죠?^^;; 한달 후에 병원에 오라고 하셨는데요..그때는 꼭 기억해 주세요.. 정말 정말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만약 라식 수술을 할려고 고민하시는 분들 밝은안과 정말 좋아요... 믿을수 있고 친절하시구요...수술하기전 모든분들 걱정많고 하실텐데요..우선 한번 검사라도 받아보세요..^^
-
이젠 밝은세상
이주선 0건 4097 2003-02-20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금남로점에서 라식수술을 받았 습니다. 제가 넘 잘되서 저희집 네자매가 다 반원장 님게 수술을 받았지요.. 다들 만족하고 좋 아해요.. 지금은 편히 살고있죠 그전에는 렌즈을 많이 끼다보니 참 고생두 많이 했는데 지금은 넘 행복해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구 금남로점 반원장님께두 감사드리구 직 원들두 넘 편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 디언니두..감사
-
아침시간이 좀 여유러워졌어요...
권지연 0건 4919 2003-01-27전 작년 12/18일에 금남로점에서 라식을 했는데요 제일 좋은 건 아침시간이 좀 여유러워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렌즈에 신경쓰는시간이 없다보니까 그러나봐요.....아직까지는 건조증때문에 간혹답답할때도 있긴하지만....벌써 내가 언제 렌즈를 끼우고 안경을 썼나싶네요^^ 그리고 항상 병원에 가면 다른 병원에비해서 무엇보다도 언니들이 참 친절하시더라구요...그래서 한 번씩갈때나 전화문의했을때도 기분이 좋드라고요.....암튼 남들은 부작용있다고 걱정하지만 전 라식하고 너무나도 편한 삶을 살고있답니당^^ 그리고 곧 구정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라식 수술.......
이선애 0건 5111 2003-01-27어려서부터 안경을 썼던 난 항상 불편한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대학을 와선 콘택트렌즈를 자주 끼기 시작했지요.........껴본 분들도 아시겠지만 아침 저녁 깨끗히 세척해야 하는 불편함.....끼고 있는 와중에 눈이 금새 건조해지는 것....이런 등등으로 여간 힘든일이 아니었죠...... 라식을 하고 너무 편하다는 친구의 말에 대학을 졸업하고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들의 비해 너무나 나쁜 눈은 라식에 대해 약간의 걱정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눈시력이 너무 나뻐 렌즈나 안경을 한번 맞추려면 이틀 후에나 다시 가야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우선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사했습니다. 다행히 검사 결과는 좋았고 직원분들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안심하고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렌즈와 안경에서 해방되어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잘 나온 시력도 매우 만족스럽구요.....밝은 안과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편해요!!!!! 강추
반긐희 0건 4575 2003-01-23전 금남로점밝은안과12월19일 라식했답니다 처음엔 부작용 있을까 고민많이 했는데 한달정도 지났는데 부작용은 전혀 없어요 아직까지 제직업이 컴퓨터를 주로 작업을 하는데 눈엔 이상없구요 시력은 아주 좋아요 솔직히 권해주고 싶네네 저의 시력이 마이너스엾구요 편두통이 심했는데 지금은 편두통도 없구요 안경과렌즈에서 벗어날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해보세요 후회안합니다
-
라식을 하면 행복해요.......
강현미 0건 4624 2003-01-16저는 금남점에서 라식 수술을 했는데....넘 세상이 달라보이고 친구들에게도 권해주고 있어요. 요즘은 밝은안과홍보걸이라고도 하죠.. 친구들이 렌즈에서 벗어난 해방감은 이루말할수 없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넘 친절해서 넘 감사합니다....참 저를 수술해주신 반태수원장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