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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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원재 0건 7241 2001-07-11글쎄요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벌써 라식 수술한지가 .. 몇개월인지.. 올 초 정도에 했던거같은데.. 라식 체험기에 글도 올려서 문화상품권 잘 받았는데 인사도 못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요즘 시력이 궁금하네요. 여기가 목포라서 가깝고도 멀다는 이유로 눈에 별로 관심을 안갖았네요. 언제 한번 시력검사를 받아봐야 할텐데요. 워낙 컴 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좀 나빠졌을꺼 같아서 걱정입니다.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뻑뻑하긴 마찬가지인데요 눈물액이 진작에 떨어져서 그냥 뻑뻑하고 다니다가 세수하고 나면 괜찮더라구요. 혹시 우편으로 눈물액 하나 보내주실수 있나요? 혹시 있을지도 모르니깐 주소 불러드릴께요 전남 목포시 산정3동 1773-16 박원재 입니다. 언제 광주가면 꼭 들려서 얻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좀처럼 발이 옮겨 지지가 않네요. 좋은 하루되시구요. 참 제 수술하셨던 양형모 원장님 잘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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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있는거에요???
눈큰 아가씨 0건 7323 2001-07-11수술을 하고 얼마 안지나서 인지... 이런 버릇이 안 고쳐 지네요.. 1.세수할때 손이 눈으로 간다 -->안경 벗을라고... 2.자고일어나서 짜증내며 거울본다 -->렌즈 끼고 자서 충혈됐나 확인하려고.. 3.평상시 손이 자꾸 콧대 쪽으로 간다 -->안경 추켜 세울려고.. 4.자주가던 안경집에 들어 가려고 한다 -->식염수 살려고... 5.누가 시력을 물어보면 마이너스 영점...하다가 멈춘다 -->이젠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는 고쳐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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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 받을땐 눈만 내리더라
김종철 0건 6204 2001-07-10저는 수술한지 이제 5일된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수술을 받으려고 마음 먹은 건 3달 전입니다. 그때만해도 막연하게 수술 받으려면 어디서 해야 할까, 경험이 많은데서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들뿐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아는 선배중에 안과관련 제약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있는 사람이 있어서 문의한 결과 광주에서는 광주안과, 이연안과, 밝은안과가 잘한다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디가 좋을까 하고 고심한 끝에 이름이 왠지 감이 좋은 밝은안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라식포유라는 라식연합사이트에서도 소문난 안과로 밝은안과가 올라있더군요. 그래서 더 이상 망설임없이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수술을 받는다고 하니까 주위에서 부작용이 심하다러라, 실명된다더라는 등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그런말들은 이미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왕 하기로 한 수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받기로 생각했습니다. 정밀검사를 받고 5일 후 드디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사전에 듣긴 들었지만 그래도 수술인지라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수술실에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한것이라곤 빨간 불빛을 본 것과 의사선생님의 "펄펄 눈이 옵니다"노래를 하염없이 들은 것 뿐이었습니다. 눈 수술 받으러 왔는데 눈노래라니(누가 안과의사 아니랄까봐 ^^) 아무런 통증도 없이 수술은 그렇게 힘없이(?) 끝나고 저는 약간 충혈된(수술후) 눈을 가지고 회복실에서 30분정도 있다가 병원을 나왔습니다. 병원을 나오자 마자 무엇보다도 먼저 제가 한 일은 15년간 지긋지긋했던 안경을 부수고 쓰레기통에 버린 일이었습니다. 그때의 그 즐거움이란... 수술 후 다음날 시력을 측정했더니 1.5가 나왔습니다. 약간 번져보이기는 하지만 그건 수술한지 며칠 되지 않아 그런거고 그외 별다른 불편함은 없습니다. 참 한가지 불편한 점은 수술 후 일주일간 눈을 비비지 말라고 한 말씀때문에 눈을 비비지 못한다는 겁니다. 정말 가려워 죽겠는데. 지금 저는 제 평생의 자그마한 소원을 하나 이루었습니다. 그건 바로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을 하는 거였거든요.(렌즈는 눈에 안맞아서 못해봤음) 전 다시 태어난것 같습니다. 그동안 얼굴을 짓누르던 안경의 무게에서 벗어났거든요. 사실 안경쓸때는 몰랐는데 안경이 그렇게 무거운건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 제 주위에는 저의 수술 경과를 보고 수술 받겠다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당장이라도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창문(?)너머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거든요. 끝으로 수술을 잘 해주신 의사선생님들과 친절하게 대해주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디 상호대롸 밝은 세상열어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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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수술환자..눈큰아이..
양지영 0건 6593 2001-07-10전 예전부터 라식을 받고싶어서 서울의 큰 병원을 전전했었습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안타깝게도 각막이 앏아서 수술을 할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 너무 상심을 했었습니다.. 안경을 너무 어려서부터 끼었었고 대학생활을 하면서 렌즈를 끼었는데 눈에 잘 맞지 않아서 항상 토끼눈처럼 빨갛게 충혈되어 지내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과가 관광통역과여서 안경을 끼면 좀 인상이 안 좋게 보여서 항상 렌즈를 끼어야 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렌즈 때문에 결막염에 걸려 안과를 찾았다가 희망의 말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라식을 못하는 환자에게도 수술이 가능한 새로운 수술이 나왔다구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이제 곧 호텔로 실습도 나가야하는데 렌즈 하루종일 렌즈를 어떻게 끼고 생활하나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을 때 였었으니까요.. 라섹은 수술하고 회복 기간이 길다는 얘기를 듣고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부모님과 상의를 한후 밝은 안과를 찾았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이 귀찮으리 만큼 질문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친절하게 상담도 잘해주시고 안심을 시켜 주시더라구요. 눈은 민감한 부분이라..잘못하면 실명의 위험도 있으니까 신중해야 하잖아요...근데 상담을 너무 잘해 주셨어요.. 그자리에서 수술날짜를 잡았답니다.. 라섹은 수술후 조금 아프다고 그러던데 제가 생각했던것 만큼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눈이 조금 붓고 충혈이 심해서 2~3일정도 바깥출입을 못하는것이 조금 불편하지 별로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수술하고나서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눈이 좋아지는것을 느끼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참!!!수술하고나면 바로 잘보이기 시작하는데 점점 더 좋아지더라구요.. 이젠 아침에 눈을 뜨면 천정의 무늬가 다 보이구요.. 멀리에 있는 간판도 다보이구 사람의 얼굴도 뚜렷하게 볼수가 있어요.. 흐린날 뿌옇게 보이지도 않구.. 다른 세상을 보는듯 하답니다.. 친구들한데 날마다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 몰라요... 이제 자신감도 생기고 렌즈 낄때는 눈이 아파서 짜증도 많이 냈는데 그런게 없어진것 같아요.. 정말 눈이 나쁘신 분들한테 추천해 드리구 싶어요..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돈 들인만큼 후회하지 않는다구요.. 지금 당장 병원으루 달려 가세요... 수술후 밝아진 세상을 볼수 있으니까요... 원장님... 병원에가면 눈큰 아가씨 왔다구 다정하게 대해주시구 웃는 얼굴로 인사도 잘 받아 주시구... 또 수술할때 엄청 불안에 떨고 있는 저에게 농담도 건내 주시면서 긴장도 풀어주시던 원장님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구 새로운 세상 볼수 있게 수술 잘 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 수술이 너무 잘된것 같아서 저두 기분이 날아갈듯 좋네요.. 앞으로 더 좋아진다고 하시니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음..건강하시구요...다른 환자들에게두 희망의 빛을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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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택이었어!
전영선 0건 7588 2001-06-22저는 5월 24일 주종대 선생님게 수술을 받아서 아주 만족 할만큼 지금은 잘본답니다. 저는 서울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때문에 광주에 살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수술을 할줄이야.... 제 친언니가 몇년전 서울의 라식으로 유명한 모종합병원에서 라식 수술을 하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결심했죠 수술받기로. 서울로 1년정도 후에 이사를 할것같아 후에 언니가 수술한 종합병원에서 수술하리라 마음먹고 수술 비용을 마련했죠. 그러는중에 아는사람 소개로 밝은안과를 알게 되었죠. 병원에 가기전까지만해도 지빙 개인 병원이 그렇고 그렇겠지 하고 ,어떤지 들러나 보자 라는 생각으로 밝은 안과에 방문했죠. 그런데 저는그날 모든 수술전 검사를 받고 수술날짜까지 예약했죠.수술하기전까지는 불안 했지만, 수술후에는 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며 안경쓰는 주위 사람들한테 권하기까지 한답니다.꼭 밝은 안과에서 하라고.. 종합병원보다 수술비도 저렴하고 ,오래기다리며 검사 받는 번거로움이없어서 좋았고 ,수술할때 환자의 불안함을 편하게 하려는 주종대 선생님의 배려도 고맙고 , 두 눈 잘보게 해주셔서 정말 고마운 , 밝은 안과 에서 저처럼 탁월한 선택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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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좋지 않은 점
김정아 0건 7026 2001-05-29수술한지 한달하고도 2주가 지났는데도 가끔씩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가 선명하게 보일때 "아! 또 렌즈를 착용하고 잤구나" 잠자리 들기전에 T.V를 보다가도 "렌즈를 아직 안뺐는데.."하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라식에 대해서 언론매체에서 보고 들은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밝은 안과가 생기고 나서는 라식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금호동에서 담양으로 출퇴근을 하는 나는 매일아침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신호대기중에 정면에 보이는 밝은 안과 21의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다. 인터넷을 하다가 밝은 안과에 들어가 보니 병원소개는 물론 게시판에 올라온 여러글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라식에 관해서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여러 질문에 대한 원장님의 자상하고 상세한 답변이며 라식수술을 한 사람들의 경험등ㅇ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수술을 하려고 마음을 먹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았다. 일단, 검사만 해보고 수술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 걸려 있는 수술일정표를 보고 사람들이 생각보다 수술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코디네이터의 상냥하고 자세한 설명에 하루라도 빨리 수술해서 밝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라식코디네이터의 말로는 나처럼 수술날짜도 받지않고 검사만 하고, 또 금방 수술날짜를 결정한 사람은 처음이라고 했다. 직장에 출근해 오후에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가서 대기하고 있을때까지도 괜찮았는데, 막상 수술대위에 누어있으니 긴장이 되고 떨렸다. "정말 잘 보일까? 혹시 잘못되지나 않을까? "걱정반 두려움 반으로 20여분이 흐른후 수술이 끝났다. 잠시후 눈에 통증은 있었지만 어렴풋이나마 주위가 밝게 보였다. 다음날 안경이나 렌즈없이도 너무나 잘보여서 출근길 내내 간판이나 이정표를 읽느라 신호도 놓칠뻔 했다. 수술 다음날 시력이 1.2 수술 3일째 시력은 1.5까지 나왔다. 수술이 아주 잘되었다고 한다. 남편도 안경을 착용하는데 같이 있을때면 멀리 있는 광고판이나 이정표, 달력등을 보며 무슨글씨인지 맞춰보라며 나는 간판밑에 적힌 조그만 전화번호며 달력의 음력글씨까지 다 보인다며 자랑을 한다. 수술후 좋아진 점은 모든것이 잘보여 좋지만 특히, 화장할 때면 거울에 얼굴을 바짝 대고 화장을 했었는데. 지금은 화장대 앞에 여류롭게 않아서 화장을 한다는 점이며, 수술후 좋지 않은 점은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내 얼굴의 기미, 잡티, 여드름 자국등이 너무 선명하게 보인다는 점이다. 그래도 좋다 세상이 밝으니 마음도 밝다. 요즘 눈 나쁜 사람을 보면 라식을 하라고 권한다. 특히 최신 설비가 갖춰진 밝은 안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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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
임경심 0건 9270 2001-05-23여러분 그 느낌 아세요? 안경을 쓰신분들.....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바로 안경을 찾아 헤메이고.... 행여나 안경이 없어지면 으윽.... 그런데 저는 지금 그런 걱정 없습니다 지난 2월 라식 수술을 했기때문이죠 하기전에는 많이 망설였습니다 약간의 의심도 있거 무섭기도 했기때문이죠 여러가지 검사를 받고 수술받기로 결정했죠 수술당일.... 솔직히 너무 무서웠습니다 수술대에 누웠을때... 하지만 수술이 시작되고 나서는 그런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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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밝아집니다
임경심 0건 8185 2001-05-23저는 지난 2월에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1년전 다른 안과에 았을 때 라식 수술 상담을 했었는데 좀 않좋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밝은 안과로 찾아갔습니다 검사결과 아무이상없다고 하더군요 검사 절차도 아주 간단했습나가 그리고 수술날....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미세한 수술이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만 있어도 큰 일이었기때문이죠 그런데 수술이 시작되고나니 그런 걱정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거짓말처럼요...... 고통은 거의 없었습니다 수술시간도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수술이 끝나자마자 눈앞이 환해졌습니다 바로 효과가 나타나도군요 다음 날 아침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지금도 저는 아무런 불편함과 이상 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라식수술을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에게도 권합니다 약간 비싸지만 너무나 편하고 솔직히 좋아진 시력에 비하면 비싼 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라식하세요 정말 후회는 없을것입니다 글구 밝은안과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분들께 깊은 감사드려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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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세요!!!!
류호영 0건 6850 2001-05-18세상에 이럴수가! 입니다. 저는 심한 짝눈이었거든요, 안경을 쓰자니 도수차이가 너무나서 어지러워 어색하고 그러자니 렌즈를 끼자니 제 게으른 성격에.... 그런데 제가 용기를 냈습니다. 저에겐 아주 중요한 시험을 몇달 남기고 라식수술을 했거든요. 첨엔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답니다. 공부해야하는데 어떻하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기다렸다 좀 시원해지면 할까? 그래도 수술인데 괜히 잘못되면 어쩌지? 믿져야 본전이라고 첨엔 그냥 넘 답답한 맘에 병원을 찾아 상담만 받아보려했어요. 그런데 라식수술에 대해 자세히 알고 나자 바로 수술날짜를 잡았답니다. 바로 상냥하고 친절히 상담해주신 코디네이터 언니 덕분이었죠..^^ 수술당일... 그래도 수술인데 떨리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뭔일.. 침대에 누웠다 조금 있으니까 다끝났다고 일어나라고 하더라구요... 넘 빨리 끝나서 그런지 뭔가가 허전한 느낌까지 드는거 있죠??? 암튼 그러고 집에 왔어요.... 그리고 그날은 아주 푹쉬었죠... 그리고 담날.. 정말 세상이 달라보였어요.. 내방안에 있는 달력의 숫자들을 보는 순간 아!! 놀라워라?? 아마 무슨 마술을 부린것 같아었여.. 그리고 바로 그날 부터 공부도 시작하였답니다. 밝아진 세상속에서 전보다 더 공부도 잘되는거 같아요... 상담받고 수술하고 정말 순십간에 일어난 일이라 제대로 인사 한번 못했습니다. 밝은 안과 식구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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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원포장마차가고파~~
김준철 0건 7616 2001-05-13난 매우 활동적이고 고교때의 터프한 생활로 인하여 칠판글씨가 보이지 않아도 안경을 쓰지 않았다. 세월이 흐르고 생활이 엄청 불편해서 (특히, 운전이 않됨) 안경을 착용하게 되었다. 아이,불편해. 술먹고 oo공원에서 패싸움할적에 난 안경을 맞지 않기위해 무척 노력(?)했었다. 안경이 날아가는날엔 아군도 적군도 다 나의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작년11월, 결혼후 빈탄으로 신혼여행을 갔다. 실내수영장에서 찡그리고 누군가를 구경(?)하고 있는데 광주에서 왔다던 한부부왈, 라식을 하세요! 그러는거다. 둘 다, 했다면서.. 그것도 신세계앞에서. 난 고민했지만 직장 여직원들도 다들해서 좋다고 자랑을 듣고나서 난, 외쳤어. 그래 하는거야!!!!! 난, 4월11일 수술날 누워 빨간불만 열나게 쳐다보니 다끝났다고 집에가라고해서 집에왔다. (주의:눈은 비비지마요~잉) 다음날,그리고 그다음날 나의눈은 잘 보이지않았다. 그렇게 애간장 태우며지샌 4일째 우와! 건너편 상가통닭집간판이 보이고있었다. 그것도 그밑전화번호가.. 지금은 어두운데서 불빛이 조까 번져보이는것(점점 나아진단다.)빼고는 별불편없이 아주 밝게산다. 이자리에서 까다로운날 아주 친절히대해준 반원장님과 금남로점 모든분께 감사드린다.(내가 눈물약을 과다투여하여 자주 약을 주라고귀찮게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