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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 "맞춤라식 결과까지 보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1896 2010-02-26"맞춤라식 결과까지 보장" 10단계 50여가지 완벽한 사전검사 환자 직업·상태 따라 수술법 결정다빈치 등 레이저시술 부작용 최소 안경이나 렌즈를 벗고 싶어서 시력교정술을 하고 싶은데, 부작용 소문이 무서워 선뜻 결정 못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다.요즘은 시력이 나쁜 사람보다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시력이 좋은 사람들을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로 시력이 좋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시력이 떨어져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는 많은 이들이 관리나 착용의 불편함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좋은 시력을 얻을 수 있는 시력교정술을 선택하고 있다.최근 라식,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이미 국내에서 대중적인 수술법으로 자리 잡았고 다빈치라식 등 새로운 수술법으로 진화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각에서는 라식의 부작용이나 문제점을 두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눈이 우리 신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 어떤 부위보다 높기 때문에 생기는 당연한 우려다.▲ DNA 등 50여가지 정밀검사 필수시력교정수술은 제대로 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이 수술이 가능한 눈인지, 다양한 수술법 중 적합한 수술방법은 무엇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사전 정밀검사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통해 각막의 상태와 신경 이상의 여부, 정확한 각막 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막CT, 망막검사(OCT), 각막의 전후면검사, 그리고 시신경섬유층을 정밀하게 검사하는 장비 등 10단계 50여 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맞춤형 수술법을 결정한다.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질환까지도 사전에 검사한 후 수술 가능 여부와 개인에 맞는 시력교정 수술법을 선택한다.또 환자의 직업이나 질환 등 개인의 상태에 따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한다.▲ 본인에 가장 적합한 수술시력교정수술을 두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바로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다.수술 후 발생하는 부작용의 대부분이 각막 절편을 만들 때 생겨난다는 보고가 있었다. 특히 철제 칼날 사용으로 인한 각막 손상이나, 감염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최근 들어 기존 시력교정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빈치 라식’이다.다빈치 펨토 세컨 레이저는 빠르고 세밀한 레이저로 기존 라식에 사용되었던 레이저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작용 감소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각막 절편 생성 시 수술부위에 조사하는 레이저 빔의 크기가 작고 빠를수록, 수술부위에 정확하고 빈틈없는 레이저를 조사하게 되어 정확하면서도 매끄러운 각막조직 절개가 가능하다. 그로인해 각막절편 생성 시 발생하는 부작용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보다 빠르고 정교한 다빈치 라식 다빈치 라식은 1천㎑의 빠르고 부드러운 레이저 조사속도와 더욱 진화된 레이저의 정밀함을 자랑한다. 정교하고 낮은 에너지를 이용해 개인의 눈에 맞는 맞춤 각막절편이 가능한 다빈치 라식수술은 미국 FDA는 물론, 유럽 CE마크를 승인받아 국제적으로 인증된 레이저이다. 실제로 인트라 라식은 60㎑, 비쥬 라식은 200㎑의 속도까지 발전했는데, 다빈치 라식수술에 사용하고 있는 레이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1천㎑의 속도를 자랑한다. 다빈치 라식은 기존의 레이저(5.0㎛)보다 작은 2.0㎛ 사이즈의 빔을 촘촘하게 조사하여, 좀 더 안전하게 각막의 플랩을 만들 수 있다.레이저를 조사할 때 아주 적은 에너지로 수술이 이루어지며 레이저 에너지로 인한 각막손상이 거의 없다. 게다가 플랩을 만든 후 발생하는 거품 OBL(Opaque Bubble Layer)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자동 소멸돼 눈의 피로나 부담감을 줄여준다. 다빈치 라식의 또 다른 장점은 각막 플랩을 형성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조직간 공백(Tissue Bridge)현상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다빈치 레이저는 절편을 만들 때 아주 작은 점(spot)을 생성하는데, 이 점들은 서로 겹치게 돼 빈틈없이 위치한다.이로 인해 조직간 발생을 최소화 하면서 보다 부드럽게 각막 절편을 만들 수 있어 우수한 시력 교정효과를 얻을 수 있다.▲ 눈 상태 따라 맞춤 교정 가능시력교정술의 부작용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사전 검사와 함께 자신의 각막 상태에 따른 정확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다.다른 사람보다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시력교정술을 받고 싶다면 몇가지 주의사항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수술 전 검사를 할 때에는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프트렌즈의 경우 최소한 5~7일 정도, 하드렌즈는 2주 정도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렌즈가 직접적으로 각막에 닿아 각막을 누르기 때문에 눈에 영향을 줘 정확한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당뇨, 임신, 안구건조증, 녹내장 등의 경우에는 질환치료를 먼저 하거나 수술 전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 선정태기자 도움말 주신 분= 김금오 밝은안과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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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 - "노안과 백내장 동시에 잡는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850 2010-02-22노안과 백내장 동시에 잡는다백내장 치료…돋보기 벗는 마법의 수술인공수정체, 레스토렌즈 삽입술 각광 “노안으로 시력이 나빠지면 불편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에요. 몸은 젊은데 눈이 늙어서 생활에 불편을 느끼면 박탈감은 더 커지게 되죠.” 사람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노화현상은 눈도 예외는 아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백내장. 백내장은 눈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보이거나 눈부심 현상이 나타나 시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40-50대부터 발병이 늘어 60대는 60%, 70대는 70%의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이런 백내장과 나이 들어 발생하는 노안을 한 번의 수술로 해결하는 수술법이 최근 국내에 등장했다. ◇고령화 시대 노인성 안질환 해결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근의 탄력이 떨어져 가까운 곳을 잘 볼 수 없게 되는 현상이다. 45세 전후에 나타나는데, 대부분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여기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백내장 수술을 하고 나면 평소에 괜찮던 사람에게도 이런 노안증상이 나타난다.백내장은 대개 한쪽 눈에 먼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좌우의 시력 차이가 심하게 벌어지고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거나, 눈이 쉬 피로하거나 시리며, 눈물이 나기도 한다.특히 밤에는 시야가 흐려 운전하기도 힘들 정도다. 좋아하던 골프도 자신이 샷을 한 골프공이 눈앞에서 사라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운동 등 신체활동에 흥미를 잃기 시작한다. 카메라의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딱딱하고 혼탁해져 빛을 잘 통과하지 못함으로써 사물이 흐리게 보이는 증상으로, 노인성 백내장이 가장 흔하다. 하지만 기존의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수정체를 넣어 먼 곳을 잘 보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수술 후에는 노안렌즈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랐다. 이런 노안 렌즈는 여러 가지 단점이 있고 그 결과도 만족스럽지 않아 널리 시술되지 못했다.이 같은 단점을 보완해 최근 인공 수정체인 ‘레스토 렌즈’ 삽입술이 개발돼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치료하는 길이 열렸다. 이 방법은 노화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것이다. 기존 백내장 수술과 원리는 똑같다. 다른 점이라면 미국 알콘사에서 새로 개발한 레스토 렌즈를 사용한다는 것. 이 렌즈는 원거리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 백내장 수술용 인공수정체와는 달리 근거리ㆍ원거리를 모두 볼 수 있다.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다.◇다초점인공수정체 사용 첨단 수술 기존 수술에 비해 비용은 조금 비싼 편이나 돋보기를 사용하기에 비교적 젊은 백내장 환자, 직업이나 취미 등의 이유로 안경 착용이 어려운 백내장 환자, 백내장 수술 후 따로 돋보기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환자에게는 합리적인 대안이 된다.수술도 간편해졌다. 주사 마취 대신 점안 마취약을 사용해 마취 부작용이나 통증이 없다. 또 최소 침습 수술로 최소부위만 정도만 절개하며 수술 후 곧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이때 딱딱한 수정체를 쉽게 제거하도록 고안된 ‘인피니티(Infiniti)’라는 첨단 기계를 이용한다. 소요 수술시간은 한쪽 눈에 5-7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어 뿌옇게 변질된 수정체를 빼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면 수술이 끝난다. 노안수술도 백내장수술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레스토렌즈 삽입술은 기존 백내장 수술과 달리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방법”이라며 “근거리와 원거리 초점의 자동 조절이 가능해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모두 잘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조언했다. /김명식 기자 [도움말 :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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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물체가 굽어보여요” 황반이상 의심을…
밝은안과21병원 0건 1964 2010-02-16“물체가 굽어보여요” 황반이상 의심을… 흡연·고혈압·고지방식 위험인자 제공60세이상 실명주범…안과정기검사 필수 녹내장, 당뇨망막증과 함께 실명을 유발하는 3대 안과질환중의 하나인 ‘황반변성’에 대해 밝은안과21 망막전문의 김덕배 원장의 설명으로 알아본다. <황반변성> 눈에는 카메라의 필림에 해당하는 망막이라는 조직이 있다.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으로 이 망막의 중심부를 황반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 황반변성이다.황반변성의 초기에는 글자체나 직선이 흔들려 보이거나 굽어져 보이고, 결국엔 단어를 읽을 때 글자의 공백이 보이거나, 그림을 볼 때 어느 부분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지 않는 증상을 경험한다. 하지만 초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없다. 따라서 50세 이후에는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고 황반변성이 있다면 악화되지 않는지 추적,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황반변성은 60세 이상 노인 인구에서 실명을 초래하는 주원인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노인 실명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앞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서 그 발생빈도는 더욱 증가하리라 예상된다.흡연, 고혈압이 주된 위험인자이고 일광(특히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다든가, 기름기 많은 식생활 등이 위험인자로 작용한다.연령관련 황반변성은 건성과 습성의 두가지 형태가 있다. 건성 형태는 망막 아랫부분에 드루젠이라는 노폐물이 쌓이고 그 결과 망막색소상피의 위축과 같은 병변이 생긴 경우를 말한다. 이는 흔히 보는 형태로 연령관련 황반변성 모든 증례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보통 심한 시력상실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습성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노폐물만 쌓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신생혈관이 자라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습성 황반변성이라고 한다.이러한 신생혈관은 우리 눈의 망막중에서 특히 중요한 황반부에 삼출물, 출혈 등을 일으켜서 중심시력에 영향을 주며, 발생후 2개월~3년 사이에 실명을 초래하기도 한다. 따라서 연령관련 황반변성은 시력장애 및 실명으로 인해 각 개인환자의 정서상태와 사회생활,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이로 인한 사회전체의 경제적, 사회적 손실은 매우 크다. 연령관련 황반변성(AMD)은 일반적으로 일단 시력장애가 시작되면 이전의 시력을 회복할 수 없는 비가역적인 질환이므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건성의 경우 특별한 치료법이 나와 있지는 않다. 흡연이나 고혈압, 고지방식 같은 악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의 초점이 된다.습성의 경우 실명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치료법이 있는데 어떤 치료법이든 초기에 치료를 할수록 효과가 좋다.레이저 치료와 광역학 치료라고 해서 손상된 시력을 유지시켜주는 방법이 있다.최근에는 사용되는 항체주사치료법은 손상된 시력을 회복시켜주는 방법이다. 이는 약 40%에서 시력이 개선된다.단점은 2~3개월 간격으로 고비용 주사를 처방받고 현재 5번까지만 의료보험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때문에 항체 주사치료와 광역학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밝은안과21 망막전문의 김덕배 원장은 “일단 황반변성이 일어나면 치료를 한다고 해도 손상된 세포를 되살릴 수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함으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며 “정기적인 안과의사와의 상담은 진료 및 처방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 고태우 기자[ 도움말=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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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시력교정술 완벽한 정밀검사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795 2010-02-08시력교정술 완벽한 정밀검사 필수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DNA 등 다양한 정밀검사 후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 권장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안경이나 렌즈를 벗고 싶어서 시력교정술을 하고 싶은데, 부작용 소문이 무서워 선뜻 결정 못하는 환자들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요즘은 시력이 나쁜 사람보다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시력이 좋은 사람들을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로 시력이 좋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시력이 떨어져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는 많은 이들이 관리나 착용의 불편함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좋은 시력을 얻을 수 있는 시력교정술을 선택하고 있다. 최근 라식,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이미 국내에서 대중적인 수술법으로 자리 잡았고 다빈치라식 등 새로운 수술법으로 진화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각에서는 라식의 부작용이나 문제점을 두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눈이 우리 신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 어떤 부위보다 높기 때문에 생기는 당연한 우려다. DNA 등 50여가지 정밀검사 필수 시력교정수술은 제대로 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이 수술이 가능한 눈인지, 다양한 수술법 중 적합한 수술방법은 무엇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사전 정밀검사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통해 각막의 상태와 신경 이상의 여부, 정확한 각막 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막CT, 망막검사(OCT), 각막의 전후면검사, 그리고 시신경섬유층을 정밀하게 검사하는 장비 등 10단계 50여 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맞춤형 수술법을 결정한다. 또 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질환까지도 사전에 검사한 후 수술 가능 여부와 개인에 맞는 시력교정 수술법을 선택한다. 또한 환자의 직업이나 질환 등 개인의 상태에 따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한다. 본인에 가장 적합한 수술 시력교정수술을 두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바로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다. 수술 후 발생하는 부작용의 대부분이 각막 절편을 만들 때 생겨난다는 보고가 있었다. 특히 철제 칼날 사용으로 인한 각막 손상이나, 감염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최근 들어 기존 시력교정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빈치 라식’이다. 다빈치 펨토 세컨 레이저는 빠르고 세밀한 레이저로 기존 라식에 사용되었던 레이저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작용 감소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각막 절편 생성 시 수술부위에 조사하는 레이저 빔의 크기가 작고 빠를수록, 수술부위에 정확하고 빈틈없는 레이저를 조사하게 되어 정확하면서도 매끄러운 각막조직 절개가 가능하다. 그로인해 각막절편 생성 시 발생하는 부작용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눈 상태 따라 맞춤 교정 가능 시력교정술의 부작용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사전 검사와 함께 자신의 각막 상태에 따른 정확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시력교정술을 받고 싶다면 몇가지 주의사항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수술 전 검사를 할 때에는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프트렌즈의 경우 최소한 5~7일 정도, 하드렌즈는 2주 정도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렌즈가 직접적으로 각막에 닿아 각막을 누르기 때문에 눈에 영향을 줘 정확한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당뇨, 임신, 안구건조증, 녹내장 등의 경우에는 질환치료를 먼저 하거나 수술 전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광주전라 = 홍갑의 기자] 도움말=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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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사향고양이 커피"
밝은안과21병원 0건 2101 2010-01-29사향고양이 커피 몇 일째 눈이 내린다. 눈오는 날은 여느때와 달리 외래가 한산하고 아침에 여유가 있어서 나쁘지만은 않다.‘올 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 오네’ 혼잣말을 하면서 눈 덮인 광천동 사거리 일대를 내려다보고 있으면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곤 한다. 몇해전부터 재발하는 역류성 식도염으로 본의 아니게 끊게 되었던 커피지만 이 순간만큼은 자판기 커피가 아닌 원두커피의 따끈하고 구수한 향이 생각난다.커피 생각을 하다보니 몇 달전 환자한테 선물 받은 커피가 생각나서 책상 서랍을 열어보았다. 표지에는 고양이 그림과 원두 열매 그림이 있다. 원산지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필리핀산이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몇 해전타병원에서 백내장으로 인공수정체를 삽입 받았는데 최근에 시력 저하로 내원했다가 인공수정체 이탈로 진단받았고 수술 후에 시력을 회복하고 유난히 기뻐하던 분이 주고간 것이었다. 그분은 운동부 감독이엇는데 필리핀으로 전지훈련 다녀올 때 가지고 들어왔다고 한다. ‘귀해서 하나밖에 못구했어요’ 라는 말과 함께 내민 허름한 검정 비닐봉투속에는 커피중에 가장 비싸고 귀하다는 사향고양이커피가 들어있었던 것이다. 필리핀산 사향고양이커피를 ‘커피 알리미드’라고 하는데 필리핀어로 알리미드가 사향고양이란다. 커피체리 열매를 통째로 먹은 사향고양이가 겉껍질과 내용물을 소화하지만 딱딱한 씨는 그냥 배설하는데, 이 배설된 커피 열매를 이용해 커피를 만들어 보니 그 맛과 향이 기가 막혔다고 한다. 독특한 향과 맛의 원인은 체내의 효소 분해 과정에서 많은 아미노산이 분해되고 고양이의 침과 위액 등이 섞이며 발효되어 커피에 특유한 맛을 더해지는 거란다.속봉투를 열자 사향고양이커피의 진한 향이 코끝을 찌른다. 조심스럽게 두 스푼을 덜어 필터위에 놓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 스타벅스 커피가 제일 좋은줄 알았을 코와 입이 호사를 부리는 순간이다. 연한 초콜릿향(?)과 진한 커피향을 느껴본다. 창밖으로 내리던 눈이 멈추고 지나가는 차들의 속도가 조금씩 빨라진다. 하찮은 고양이의 배설물이 진귀한 차로 거듭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환자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거나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돌멩이와 풀, 나무, 흙더미 등의 하찮은 사물도 더 없이 아름다운 자연현상으로 다가온다. 이들에게 이러한 풍경들은 자기 생애에서 어쩌면 처음으로 자유스럽게 느끼지 못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의료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환자를 보살필 때 하찮은 순간이라도 소중하게 여겨야한다’는 진리가 다시 한번 떠오른다. 그 때 “원장님, 환자 보시게요”라는 말이들려온다.알리미드와 떠났던 커피 여행이 끝나는 순간이다. 따뜻한 커피한잔이 잠시나마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혼자 마시기에는 아까운 이 커피를 누구와 함께 나눌까 잠시 행복한 고민에 빠져본다. 김 덕 배 /밝은안과 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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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무조건 수술만 한다고 예뻐지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1 2010-01-28무조건 수술만 한다고 예뻐지나?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숙고’해야 청소년기 피하고 안 전문병원 찾아 상담을 <눈 성형>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조금 과장되게 표현한다면 찰나에 가깝다고 한다. 그만큼 아주 짧은 시간에 결정된다는 뜻이다. 첫인상을 좌우하는 여러 요소 중에서도 눈이 차치하는 부분이 전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눈은 얼굴 모양에 있어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화 영화의 캐릭터들을 머릿속에 그려 보자. 비록 작고 흔적에 가까운 코이지만 크고 예쁜 눈만 있으면 정말로 예쁘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크고 예쁜 눈을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이다. 하지만 무조건 크다고, 쌍꺼풀이 있다고 다 예쁜 눈은 아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지만 귀엽고 아니 어찌 보면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미용 성형 수술이 너무 흔한 일상의 한 부분이 된 지금 안타까운 것은 예전의 그런 매력적인 눈들을 보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주변을 보면 쌍꺼풀 수술을 한 눈을 너무 흔하게 볼 수 있다. 물론 수술을 하지 말자는 말은 아니다. 다만 수술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천천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특히 성형 수술은 매직이 아니다. 없는 것을, 그리고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게 하는 수술이 아니다. 물론 수술로 예쁜 눈을 가질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다 어울리지는 않아 한편으로는 어색한 부분도 있다는 점이다. 즉 수술 전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어색한 점, 즉 어울림에 있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성형 수술에 있어서 본인에게 어울린다는 것은 어색함이 덜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수술에 있어서 잘되고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이것은 어느 정도의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넘을 수 있는 과정이며 그러기에 성형수술이 보편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 인터넷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흔히 볼 수 있는 미용 성형 수술은 너무나 상업적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성형을 하려는 연령도 전보다는 많이 어려지고 있는 현실이다. 어차피 할 수술이라면 좀 더 일찍 하면 좋을 것 같지만 성장하면서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수술한 눈의 변화가 생겨 다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사춘기 시절엔 본인의 외모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지만 그러기에 더더욱 이 시기에는 가급적 수술을 미루는 것이 더 좋다. 무엇보다도 남과의 비교가 아닌 나만의 장점과 기준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나 상투적인 말인 것 같지만 너무 쉽게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도 그리 좋지는 않다. 미용 성형 수술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다. 다만 적절한 시기에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수술의 방법은 여러 가지 있지만 여러 방법 중 한가지 수술을 결정한 후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어울리는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처럼 동양인의 경우는 두툼한 눈꺼풀과 작은 눈, 그리고 몽고주름이 있어서 쌍꺼풀 선의 높이에 따라 수술 후 어울림의 정도가 확연하게 차이가 나며 늘어진 피부와 지방의 제거를 위해 절개법이 더 많이 어울린다고 할 수 있다.쌍꺼풀 수술하면 미용 성형 수술이다 보니 대부분 특정 해당 과에서 수술을 하는 것이 가장 만족할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미용 성형 수술은 이를 전문적으로 시행하는 과 일수록 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적절한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낯설게 느껴지지만 안과의 세분화된 분야인 안성형에서는 눈에 대한 미용 성형 수술뿐만 아니라 눈썹찔림이나 눈꺼풀처짐(안검하수)등에 대해 많은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전신의 모든 성형을 다루는 과와 달리 눈만 전문적으로 수술을 하는 분야다. 또한 단순히 미용적인 수술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능적인 면까지 충분히 고려함으로써 더 좋은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고태우 기자 [ 도움말 김주엽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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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갤러리 “무료로 전시관 빌려드려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872 2010-01-26밝은안과21 갤러리 “무료로 전시관 빌려드려요” 광주 밝은안과21 갤러리…31일까지 남도일보 호남매일 광남일보 광주드림 등 보도 광주 광천동 밝은클리닉센터 8층에 위치한 밝은안과21 갤러리는 2010년 상반기 대관을 위한 단체 및 개인 모집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밝은안과21 갤러리는 지난해 6월 개관, 전시를 위한 시설과 무대, 대형 빔프로젝트 등의 시설물을 갖추고 있다. 시·도민을 위한 무료대관을 운영방침으로 삼고 있는 밝은안과21 갤러리는 전시공간을 찾지 못하고 있는 작가 및 단체들에게는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손쉽게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밝은안과21 갤러리는 ‘KIA 타이거즈 사진전’과 영광원 시각 장애우들의 ‘도자기 전시 및 사진전’, 초등학생 미술공모전, 한국입양홍보회·보건복지가족부 주최 ‘국내 입양인이 말하다-표정 그리고 그 이야기’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독특한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문의=062-367-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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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 안과 성형으로 부모님 젊음 챙겨드리자 "
밝은안과21병원 0건 1901 2010-01-15안과 성형으로 부모님 젊음 챙겨드리자눈꺼풀 처짐, 시야 답답 피곤하고 늙어보여보툴리눔독소 시술로 주름살 치료 기쁨 두배눈 앞도 잘 보이고 인상도 밝고 젊어 보여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한마디로 노화라고 부른다.그런데 노화라는 말은 참 쉽고 간단한 표현이지만 왠지 듣는 사람에게는 그리 달갑지만은 않은 표현임에 틀림없다. 특히 얼굴에 발생하는 노화현상은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인 줄 알면서도 피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또 대부분 사람들은 젊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따라 처진 눈커풀과 눈밑지방 등의 수술을 한번 쯤은 고려하게 된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가장 성형수술을 하고 싶은 부위’로 눈이 1위로 꼽혔다. 이처럼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외모에 대한 관심도 점차 커진다. 밝은안과 21 안성형전문의 김주엽 원장의 도움말로 아름다운 외모와 건강한 눈을 위한 안과에서 시행하는 시술법을 알아본다. 안과성형 ◆눈 밑 지방성형흔히 심술궂은 사람이나 아픈 사람을 표현할 때 아래 눈꺼풀을 볼록하게 그려 넣거나 눈 밑을 검게 그려 넣는 것을 볼 수 있다. 눈 밑 지방이 돌출돼 아래 눈꺼풀에 생기는 그늘은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심술궂거나 피곤한 인상을 줘 아픈 사람처럼 보이게 한다. 일반적으로 눈 밑 지방 제거술은 나이, 성별에 관계없으며, 젊고 생기 있게 보이는 것이 대인관계에서 중요해짐에 따라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다. 눈 밑 지방은 대개 주름을 동반하는 데 특히 스트레스나 컨디션 악화로 생긴 경우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생긴 주름이어서 굉장히 신경이 쓰이게 된다. 무기력하고 피곤해 보이게 하는 눈 밑 지방은 눈 밑을 그늘지게 해 다크서클을 만들기도 한다.최근 각광받는 수술 방법은 아래 눈꺼풀 속눈썹 밑을 가로로 절개해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제거하고 동시에 지방 덩어리를 제거하는 수술법이다. 이는 피부쪽으로 수술하는 방법과 눈꺼풀 안쪽, 즉 결막쪽으로는 지방을 제거하고 피부쪽으로는 피부만 최소로 제거하는 방법이 있어 피부쪽으로 접근하는 방법에 비해 더 자연스럽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윗 눈꺼풀 피부 늘어짐윗 눈꺼풀이 처지는 증상은 노화현상으로 인해 눈 둘레근의 힘이 없어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늘어져 생기는 현상이다. 보통 이런 눈을 가진 사람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답답한 인상을 주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시력저하나 시야가 답답해지는 경우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수술은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고 돌출된 눈속 지방을 제거함으로써 교정이 가능하며, 수술 후 기능적인 면의 회복뿐 아니라 인상을 젊게 만들어 주는 효과도 뛰어나 나이든 어르신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나이 드신 분들의 수술 시 적절한 피부절제를 동반해야 하는데, 이 때 너무 젊게 보이려는 욕심으로 지나치게 피부를 절제할 경우 눈을 못 감게 돼 아프게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눈 주위 성형 수술과 동시에 레이저 수술, 화학적 박피술 등을 사용함으로써 주름제거에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보툴리눔독소세월의 흔적은 피부노화로 알 수 있듯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현상으로 주름살을 들 수가 있다. 주름살의 치료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보툴리눔독소를 주사하는 방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보톨리눔독소는 세균인 보툴리눔균에서 분비되는 신경독소를 인체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치료제로, 초반에는 신경질환의 치료에 이용되다가 최근에는 미용목적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근육에 보툴리눔독소를 주사하게 되면 근수축을 유발하는 신경을 억제를 통해 주름살이 줄어들게 된다.이 시술은 미국 FDA로부터 안전성을 공인받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5~10분의 간단한 주사만으로도 주름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다른 주름제거 방법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며 안전하고 효과가 높다. 눈가에 보툴리눔독소 주사를 맞는 경우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눈가 노화의 진행을 억제하는 역할도 한다는 장점이 있다. 기타 이마나 미간, 콧등, 턱 등 다양한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다. 밝은안과21 김주엽 원장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은 욕망이 있다”며 “나이가 들수록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나가는 것 또한 건강하게 사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도움말> 밝은안과21 안성형전문의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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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라식 수술 못하는 고도근시 렌즈삽입술로 시력교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2082 2010-01-07라식 수술 못하는 고도근시 렌즈삽입술로 시력교정 수정채와 홍채 사이에 렌즈 시술각막 손상·부작용 없이 시력회복 모든 사람이 라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력이 다르듯 각막의 상태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라식을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안경이나 렌즈에 의존해야 할까?이런 사람들에게도 해결책은 있다. 바로 안내렌즈삽입술(ICL).시력교정술에는 크게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라식, 라섹수술과 ICL과 알티산 등의 렌즈를 이용한 안내렌즈삽입술이 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눈에 안경을 착용하듯 눈에 아무런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부작용의 걱정 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안구 안쪽 홍채 뒤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고도의 시술로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삭하는 과정이 없이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서 홍채와 수정체 사이의 공간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이다.눈의 손상은 거의 없이 시력회복을 가져와 지금까지 알려진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치료법이다.특히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교정을 위해 많은 양의 각막을 절삭할 필요가 없어 각막 절편의 이탈이나 각막 돌출증 같은 부작용에 대한 염려가 없다. 또한 야간 빛 번짐 현상이나 근거리 조절 능력의 상실이 없어 안정적인 시력 유지가 가능하다. 라식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불편함을 참고 견디기보다는 안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한다면 부작용 걱정 없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다. 이같이 개개인의 눈 상태나 환경 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해야 만족도 높고 안전하고 선명한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ICL은 안내렌즈삽입술(Implantable Contact Lens)의 약자로 시력교정을 하기 위해 눈 속의 수정체와 홍채 사이에 삽입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렌즈. ‘COLLAMER’라는 재질로 이미 17년전부터 안내수술에 사용되어 왔으며 인체에 가장 친화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ICL은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인정받고 있다.이밖에 안내렌즈삽입술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탁월한 시력 교정 효과를 위해서는 그 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시술 과정이 필요해 전문적인 기술과 오랜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가 필요하다. /채희종 기자〈도움말=윤길중 밝은안과21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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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청소년들이 말하는 가족이야기 "밝은안과21" 갤러리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3 2010-01-06입양 청소년들이 말하는 가족이야기 호남매일 광남일보 광주일보 보도 밝은안과21 갤러리서 19일까지 전시 국내에 입양된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과 이야기를 담은 사진전이 광주서 열린다.한국입양홍보회 광주지회는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밝은안과21 갤러리서 ‘국내 입양인이 말하다-표정 그리고 그 이야기’를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사진>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에 입양돼 광주와 서울 등에서 거주하고 있는 입양인 40여명이 등장하며 각자 자신들이 생각하는 입양에 대한 생각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공개입양 1세대라 할 수 있는 사진 속 주인공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세상에 보여주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작품은 10년 동안 입양을 주제로 촬영해 온 박찬학 작가가 맡았다.“나는 꽃이다. 가족들이 옆에 있지 않으면 힘없이 픽! 쓰러지는 나는 힘 없고 연약한 꽃이다. 나는 정말 이쁜 꽃이다. 부모님 눈에는 아주 이쁜 꽃이다. 그 누구보다 마음이 예쁜 꽃이다” 광주지회 고경석 회장의 입양 딸 예란양(14)이 쓴 글이다. 고 회장은 친 자녀를 두명이나 두고 있는 상황에서 예란양을 포함해 ‘가슴으로 낳은’ 자녀 두명과 함께 살고 있다.고 회장은 “그동안 입양한 부모들과 기관의 이야기는 많이 전해졌지만 입양아들의 목소리는 차단돼 왔다”며 “이제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입양의 숭고함이 널리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062-367-3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