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매일신문-완벽한 사전검사 결과까지 보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0 2009-09-28완벽한 사전검사 결과까지 보장 환자 직업·상태 따라 수술법 결정다양한 레이저시술 부작용 최소화 ◇DNA 등 30여가지 정밀검사 필수 = 시력교정수술의 목적은 안경이나 렌즈 없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교정하는 것을 가리킨다.현재 안경이나 렌즈를 별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굳이 수술을 고려할 필요는 없지만 대개는 미용상의 이유 또는 렌즈나 안경 착용의 불편함, 번거로움, 부작용 등으로 고민하다 시력교정술을 고려하게 된다. 이때는 제대로 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이 수술이 가능한 눈인지, 다양한 수술법 중 적합한 수술방법은 무엇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사전 정밀검사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통해 각막의 상태와 신경 이상의 여부, 정확한 각막 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막CT, 망막검사(OCT), 각막의 전후면검사, 그리고 시신경섬유층을 정밀하게 검사하는 장비 등 30여 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맞춤형 수술법을 결정한다.또 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질환까지도 사전에 검사한 후 수술 가능 여부와 개인에 맞는 시력교정 수술법을 선택한다.또한 환자의 직업이나 질환 등 개인의 상태에 따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한다. ◇본인에 가장 적합한 수술 = 시력교정수술을 두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바로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다.수술 후 발생하는 부작용의 대부분이 각막 절편을 만들 때 생겨난다는 보고가 있었다. 특히 철제 칼날 사용으로 인한 각막 손상이나, 감염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최근 들어 기존 시력교정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빈치 라식’이다.다빈치 펨토 세컨 레이저는 빠르고 세밀한 레이저로 기존 라식에 사용되었던 레이저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작용 감소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각막 절편 생성 시 수술부위에 조사하는 레이저 빔의 크기가 작고 빠를수록, 수술부위에 정확하고 빈틈없는 레이저를 조사하게 되어 정확하면서도 매끄러운 각막조직 절개가 가능하다. 그로인해 각막절편 생성 시 발생하는 부작용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력교정수술 이것만은 알고 하자최근 항공사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시력교정수술을 하고 있다. 항공사 승무원의 응시자격이 나이 제한 폐지와 학력 완화로 시력이 좋지 않은 승무원 준비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항공사들은 나안시력 0.2 이상, 교정시력 1.0 이상이 되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려할 것은 비행기 내부는 지상보다 기압과 습도가 낮아 항상 건조하기 때문에 장기간 근무를 할 경우 충혈, 안구건조증, 이물질감 등으로 눈이 금방 피로해 지기 때문에 렌즈 착용으로 인한 불편감이 증가해 시력교정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 같은 100%의 완벽한 시력회복을 요구하는 환자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수술형태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부작용과 수술 후 결과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도움말 밝은안과21 원장 윤 길 중/정성문기자 moon@kjdaily.com
-
전남일보-눈이 아닌 마음으로 그리는 자화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2032 2009-09-24눈이 아닌 마음으로 그리는 자화상 시각장애인, 밝은안과21 갤러리서 전시회 광주ㆍ전남지역 시각 장애인들이 빚어 낸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광주 밝은안과21 갤러리에서는 24일부터 30일까지 광주문화예술교육연대 주최로 "시각 장애우들의 마음으로 그리는 자화상"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시각 장애인들이 직접 빚은 찰흙 작품과 동판, 부조작품 등 30여점이 선보인다. 작품들은 광주문화예술교육연대가 주관한 창작수업을 받은 장애인들이 만든 것들이다. 광주문화예술교육연대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내년에는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위한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에 참여한 단체는 광주 빛고을 시각장애인회와 시각장애인카톨릭선교회, 막달래나의 집, 한국시각장애인선교회 광주지부, 목포 광명원 등이다. 강현석 기자 hskang@jnilbo.com
-
기아타이거즈 웹진, 다양한 시력교정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1608 2009-09-22다양한 시력교정술...내 눈에 맞는 수술은? 기아타이거즈 웨집-주종대 원장님 요즘 안경이나 렌즈를 끼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레 ‘왜 라식 수술을 받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게 된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매우 번거로울 뿐더라 최근 들어 시력교정술이 사람들 사이에 보편하 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안경을 착용하던 사람 10명 중 1명은 라식 수술을 받았다고 말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라식을 받기 전 병원을 찾아가면 다양한 수술의 종류와 장비로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라식은 일반적으로 각막의 두께가 정상적일 경우에 시술되는 것으로 시술 수 바로 시력의 질이 개선돼 안경 없이 볼 수 있지만, 시력이 떨어지지 않게끔 관리가 필요하다. 반면 라섹은 안구건조의 증상이 잇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이 받는 시술법으로 라식에 비해 시력의 질이 좋고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라식에 비해 시력회복 속도가 느리고 수술 뒤 정기검진이 뒤따른다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각막이 얇고 고도 근시가 있는 사람이라면 ICL(렌즈삽입술)을 해야 시력을 안전하게 높일 수 있다. ICL은 눈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각막의 조건이 좋지 않아도 수술이 가능하다. 이 시술법은 행여 합병증이 생기더라도 삽입된 렌즈를 바로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각각의 상태에 따라 시력교정술의 적합한 방법이 다르다보니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는 충분한 사전검사를 거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술법으로 다빈치라식, 웨이브프론트라식, ASA라식(무통라섹), M라섹 등이 많이 나온 상태다.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시력교정술은 어떤 사람이 수술 받은 방법의 결과가 좋았다고 해서 그것이 누구에게나 안전한 시술법은 아니듯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
전남일보-눈앞에 뭐가 어른어른? 老眼이군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3006 2009-09-16눈앞에 뭐가 어른어른? 老眼이군요 ■ "비문증" < 날파리증 >대부분 생리적 현상 노화 원인균형있는 식사ㆍ건강관리 중요 "눈앞에 날파리 같은 것이 자꾸 어른거려요. 아무리 빼내려고 해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안과를 찾는 사람들 가운데 종종 하늘이나 흰 벽, 또는 밝은 물체를 바라볼 때 파리나 모기, 머리카락, 그을음, 아지랑이, 까만 점 등이 떠다니는 것 같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있다.흔히 날파리증이라고 불리는 "비문증(飛蚊症)"은 유리체에 변성이 생겨 수정체와 망막 사이의 유리체내에서 작은 물체가 떠다니는 증상을 말한다.유리체를 채우고 있는 투명한 젤리같은 조직이 혼탁해지면서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빛에 의해 그림자가 비쳐 눈앞이 어른거리는 것이 보인다.대부분 노화로 인한 현상이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생기며 눈의 건강에는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거의 없다.비문증의 정도가 심한 환자 중에는 떠다니는 물체를 그려 보이는 사람도 있으며 그 개수를 세거나 더 심한 경우에는 눈앞에 불이 번쩍거리는 섬광이 보인다고 말한다.비문증은 특별히 눈에 지장이 없지만 시선을 움직이면 이런 물질들이 따라다녀 시야에 불편을 겪거나 보이는 형상에 너무 신경을 집중하다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만일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나 크기가 여러달 동안 변화가 없다면 별다른 문제가 없다.비문증은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대부분 저절로 생겼다가 차츰 적응해 가게 된다. 이 증상은 보통 40살이 넘어가면서 유리체 일부가 수분과 섬유질로 분해돼 섬유질끼리 엉겨 붙으면서 유리체가 혼탁해진다.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대체로 50대에 50%, 60대에 60%, 70대에 70% 정도가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흔한 질환이다.특히 고도 근시가 있는 사람에게 일찍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백내장 수술 후 눈 속에 출혈이나 염증을 앓는 경우에도 비문증 같은 증상을 느낄 수 있다.하지만 다음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떠다니는 물체의 숫자가 많아지거나 커지고, 번쩍이는 번갯불이 보이거나 느껴지면 심각한 질환, 즉 망막박리, 유리체 출혈 등의 초기 증상일 수 있어 곧바로 안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거리는 증상은 편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나는데 나이가 많아지면 자연히 발생할 수 있는 것이어서 이 증상만 갖고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번갯불 증상과 동시에 눈앞에 떠다니는 물체가 많아질 때 또는 눈앞에 무엇이 가리는 것 같은 증상이 심하게 느껴질 때는 안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비문증은 시력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보통은 눈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치료 대상이 되지 않는다.환자들의 경우 치료를 원하지만 이런 현상은 마땅한 치 "눈앞에 날파리 같은 것이 자꾸 어른거려요. 아무리 빼내려고 해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안과를 찾는 사람들 가운데 종종 하늘이나 흰 벽, 또는 밝은 물체를 바라볼 때 파리나 모기, 머리카락, 그을음, 아지랑이, 까만 점 등이 떠다니는 것 같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있다.흔히 날파리증이라고 불리는 "비문증(飛蚊症)"은 유리체에 변성이 생겨 수정체와 망막 사이의 유리체내에서 작은 물체가 떠다니는 증상을 말한다.유리체를 채우고 있는 투명한 젤리같은 조직이 혼탁해지면서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빛에 의해 그림자가 비쳐 눈앞이 어른거리는 것이 보인다.대부분 노화로 인한 현상이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생기며 눈의 건강에는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거의 없다.비문증의 정도가 심한 환자 중에는 떠다니는 물체를 그려 보이는 사람도 있으며 그 개수를 세거나 더 심한 경우에는 눈앞에 불이 번쩍거리는 섬광이 보인다고 말한다.비문증은 특별히 눈에 지장이 없지만 시선을 움직이면 이런 물질들이 따라다녀 시야에 불편을 겪거나 보이는 형상에 너무 신경을 집중하다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만일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나 크기가 여러달 동안 변화가 없다면 별다른 문제가 없다.비문증은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대부분 저절로 생겼다가 차츰 적응해 가게 된다. 이 증상은 보통 40살이 넘어가면서 유리체 일부가 수분과 섬유질로 분해돼 섬유질끼리 엉겨 붙으면서 유리체가 혼탁해진다.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대체로 50대에 50%, 60대에 60%, 70대에 70% 정도가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흔한 질환이다.특히 고도 근시가 있는 사람에게 일찍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백내장 수술 후 눈 속에 출혈이나 염증을 앓는 경우에도 비문증 같은 증상을 느낄 수 있다.하지만 다음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떠다니는 물체의 숫자가 많아지거나 커지고, 번쩍이는 번갯불이 보이거나 느껴지면 심각한 질환, 즉 망막박리, 유리체 출혈 등의 초기 증상일 수 있어 곧바로 안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거리는 증상은 편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나는데 나이가 많아지면 자연히 발생할 수 있는 것이어서 이 증상만 갖고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번갯불 증상과 동시에 눈앞에 떠다니는 물체가 많아질 때 또는료 방법도 없다. 망막의 혈류가 고르지 못한 경우에는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는 약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비문증은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망막박리나 포도막염, 유리체 출혈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해 주의해야 한다.대부분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질환이므로 마음을 편히 가지고 심리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좋지만 안과를 방문해 다른 망막질환으로 인해 생긴 증상이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는 있다.가장 대표적인 것이 눈 속에 붙어 있는 망막이 떨어지는 망막박리로 제때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실명할 수도 있다.김덕배 밝은안과21 원장은 "비문증은 스트레스나 과로, 흡연, 눈 외상 등에 의해 악화되는 경우가 있어 평소 균형있는 식사와 비타민제의 복용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생리적인 비문증은 별다른 합병증이 없이 적응하게 돼 걱정하지 말고 전문의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이수 기자 ysna@jnilbo.com도움말│김덕배 밝은안과21 원장
-
밝은안과21 심포지엄-국내 안과 名醫 광주에 모인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035 2009-09-14국내 안과 名醫 광주에 모인다 밝은안과21 개원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21일 8층 문화센터서 연합뉴스, 뉴시스, 남도일보, 광주일보, 무등일보, 광남일보, 전남일보, 전남매일, 호남매일, 광주드림, 머니투데이, 데일리안 보도 개원 10주년을 맞은 광주 밝은안과21(대표원장 주종대)이 국내 안과의 대가들을 초청, 시력교정수술, 각막, 망막, 녹내장, 백내장, 안성형ㆍ사시분야 등을 주제로 ‘2009 밝은안과21 심포지엄’을 갖는다. 오는 21일 오후 6시50분부터 밝은안과21 8층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 안과학회 곽형우 차기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와 2부와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조대의대 지남철 교수, 전남대의대 박영걸 교수를 좌장으로 조선의대 고재웅 교수(세계 백내장 굴절학회 조직위원), 전남의대 윤경철 교수(한국 백내장 굴절수술학회 학술이사), 카톨릭의대 주천기 교수(한국 백내장·굴절학회 회장), 성균관의대 오세열 교수(대한 안과학회 심의위원장)가 연자로 참석한다. 1부 연자들은 ‘전층 각막이식술의 합병증 및 처치’, ‘백내장 수술시 난시 조절방법’ 등 각각의 주제발표에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질문 및 토의시간을 갖는다. 이어 2부에서는 건양의대 이재흥 교수와 경희의대 곽형우 교수가 좌장으로 울산의대 국문석 교수(한국 녹내장 연구회 기획이사), 조선의대 최광주 교수(대한 안과학회 정책개발이사), 성균관의대 김윤덕 교수(대한 안성형학회 회장)가 연자로 참석해 각 분야별 주제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밝은안과21 개원 10주년 기념으로 안과 진료현장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국내 안과의 대가들을 초청해 마련했다”며 “안과 각 분야의 증례들을 발표하고 토론을 통해 유용한 임상지식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북구청소식지[북소리]소중한 눈 ‘다양한 시력교정술’을 위한 조언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9 2009-09-11소중한 눈을 위한 조언 요즘 안경이나 렌즈를 끼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레 ‘왜 라식 수술을 받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게 된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매우 번거로울 뿐더러 최근 들어 시력교정술이 사람들 사이에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병원을 찾아가면 다양한 수술의 종류와 장비로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라식은 일반적으로 각막의 두께가 정상적일 경우에 시술되는 것으로 시술 후 바로 시력의 질이 개선돼 안경 없이 볼 수 있다. 반면 라섹은 안구건조의 증상이 있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이 받는 시술법으로 라식에 비해 시력의 질이 좋고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각막이 얇고 고도 근시가 있는 사람이라면 ICL(렌즈삽입술)을 해야 시력을 안전하게 높일 수 있다. ICL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각막의 조건이 좋지 않아도 수술이 가능하다. 이처럼 각각의 상태에 따라 시력교정술의 적합한 방법이 다르다보니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는 충분한 사전검사를 거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술법으로 다빈치라식, 웨이브프론트라식, ASA라섹(무통라섹), M라섹 등이 많이 나온 상태다.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다빈치 라식은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펨토초 레이져를 이용, 1,000kHz(1 Mhz) 속도로 2μm이하의 정밀한 레이저 빔을 이용한다. 때문에 더욱 정교한 절편 형성이 가능해 수술의 정확성을 증가시키고, 이로 인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엑시머 레이져 중 알레그레토는 0.68 mm의 작은 빔을 400Hz의 빠른 속도로 각막을 절삭하고 매우 안정적으로 레이져 빔을 조사한다.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시력의 질을 증가 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여기에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 주종대 밝은안과21 대표원장-
-
광주드림- 밝은안과21 "2009 광주노인 일자리 박람회"서 의료봉사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0 2009-09-11어르신 800여명 채용 면접 `2009 광주 노인 일자리 박람회’ 성료 /2009-09-11 “우리도 일자리가 필요해요.” 광주지역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2009 광주 노인일자리 박람회’가 2300여 명의 노인 구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9 광주 노인일자리 박람회’에는 이른 오전부터 일자리를 찾기 위한 노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박람회장을 찾은 노인들은 채용게시판을 꼼꼼히 살피고 각 부스별로 현장 면접을 보는 등 분주히 움직였다. 미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지 못한 노인들은 전문 상담사들의 도움을 받아 작성해 희망 업체에 제출하기도 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4년 전 정년퇴직해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배모(61) 씨는 “경비·청소업체 등 10여 곳에 이력서를 넣었다”며 “나이가 많긴 하지만 열심히 할 자신이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지방노동청이 주최하고 광주YWCA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채용 예정인원은 116개 기업 697명. 54개 업체는 박람회장에 부스를 차리고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봤고 직접 참여가 어려운 62개 업체는 채용게시판을 통해 구직자를 모집했다. 일부 업체는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일부러 나서기도 했다. 2명의 직원을 뽑는 매월엘피지충전소 이모(45) 씨는 “노인들은 경력이 있고 약속을 잘 지키는 장점이 있다”며 “젊은 사람들을 뽑을 수도 있지만 나이 든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자는 차원에서 참여했다. 어르신들이 살아오면서 쌓은 경험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일자리가 보다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이 나이든 노인들인 만큼 무료 건강진단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원광대 한방병원과 밝은안과21,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남지부 등이 실시한 무료 건강진단 행사에는 길게 줄을 섰다. 알즈너워킹의 발체형 검사와 중앙미용직업전문학교의 미용 체험 등도 큰 호응을 얻었다. 주최 측은 이날 행사에서 799명이 직접 면접을 봤고 113명이 서류접수를 했다고 밝혔다. 박준배 nofate@gjdream.com
-
전남매일-사전검사로 각막상태 체크부터
밝은안과21병원 0건 2471 2009-09-10사전검사로 각막상태 체크부터 환자 직업·상태따라 수술법 결정다양한 레이저 시술 부작용 최소화 < 시력교정수술 이것만은 알고하자> 그 어떤 시대보다 현대인들의 눈은 많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내외부적인 활동을 물론 환경적 요인에 따라 급격한 시력 저하 등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100%의 완벽한 시력회복을 요구하는 환자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수술형태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부작용과 수술 후 결과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라식 수술의 부작용, 그리고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몇 가지 사항에 대해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의 도움으로 알아보자. ◇눈 상태 완벽하게 체크해야성공적이고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절차가 바로 철저한 사전정밀검사이다. 시력교정수술을 받기로 결심한 상태라면, 경험이 많고 철저한 검사 과정을 거치는 병원을 찾는 것이 안전한 수술을 받기 위한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검사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통해 각막의 상태와 신경 이상의 여부, 정확한 시력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막CT, 망막검사(OCT), 각막의 전후면, 수정체, 미세한 안구 움직임까지도 정밀하게 검사하는 장비 등과 함께 40여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맞춤형 수술법을 결정할 수 있다.대부분 1회에 그치는 각막두께 측정을 서로 다른 기계를 이용, 3~4회 이상 측정 과정을 통해 환자들의 수술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또 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증상까지도 사전에 검사해 수술 여부 및 개인에 맞는 시력교정 수술법을 선택해야 한다.사전 정밀검사와 함께 환자의 직업이나 질환 등 개인의 상태에 따라 수술 여부와 수술법을 결정하게 되며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하게 된다.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은 “특히 검사 단계에서는 반드시 각막의 상태가 정상인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첨단 검사장비를 통해 사전에 철저한 검사로 본인의 눈 상태를 완벽히 체크한 후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한다면 부작용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가장 적합한 수술이 최선시력교정수술은 올해로 수술을 시작한지 20년이 넘었지만, 더욱 더 안전하고 발전된 기술로 환자를 맞이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이같이 최근 들어 기존 시력교정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라식수술 후 발생하는 대부분의 부작용은 각막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특히 철제 칼날을 사용으로 인한 오염, 감염, 확장증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이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아이라식, 비쥬라식, 다빈치라식 등 각종 레이저를 이용한 라식수술이 등장했고 아이라식이 60㎑의 레이저 속도로 각막절편을 만들고 있지만 다빈치 라식은 1㎒의 빠른 레이저 속도로 수술이 가능하다.또한 다양한 종류의 엑시머 레이져 중 알레그레토는 0.68㎜의 작은 빔을 400Hz의 빠른 속도로 각막을 절삭하고 매우 안정적으로 레이져 빔을 조사한다.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시력의 질을 증가 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반 원장은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사전 정밀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결정한다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경인 기자/도움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
광주매일신문-가을바람 타고 찾아온 깜짝 종합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2025 2009-09-082015 하계U대회유치 100일과 빛고을 노인요양건강타운 개원 기념 의료봉사 활동이 7일 광주 남구 빛고을노이건강타운에서 밝은안과21과 조선대학교 의료진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 날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각종 진료를 받고 있다. /김애리기자
-
무등일보-시력교정수술 정확한 판단 최우선
밝은안과21병원 0건 1813 2009-09-04수술 전 철저하게 검사받으세요- 시력교정술 시력교정수술 정확한 판단 최우선DNA 등 40가지 정밀검사 안전확보"두꺼운 안경을 벗고 싶어서 시력교정술을 하고 싶은데, 부작용 소문이 무서워 선뜻 결정 못하고 있어요."요즘은 시력이 나쁜 사람보다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시력이 좋은 사람들을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로 시력이 좋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시력이 떨어져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는 많은 이들이 관리나 착용의 불편함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좋은 시력을 얻을 수 있는 시력교정술을 선택하고 있다.최근 라식,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이미 국내에서 대중적인 수술법으로 자리 잡았고 다빈치라식 등 새로운 수술법으로 진화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각에서는 라식의 부작용이나 문제점을 두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눈이 우리 신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 어떤 부위보다 높기 때문에 생기는 당연한 우려다.▲ 수술 전 알아둘 것시력교정술을 모두 믿을 수는 없다. 여러 가지 부작용의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려오기 때문이다.그렇다면 보다 성공적인 시력교정술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다른 사람보다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시력교정술을 받고 싶다면 몇가지 주의사항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안경과 렌즈 등을 착용하는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면서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이들의 나이 역시 점점 어려지고 있다. 그러나 만 18세 이후 6개월 이상 시력의 변화가 없을 경우에나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몸이 성장을 할 때에는 시력이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수술 전 검사를 할 때에는 콘택트렌즈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소프트렌즈의 경우 최소한 5~7일 정도, 하드렌즈는 2주 정도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렌즈가 직접적으로 각막에 닿아 각막을 누르기 때문에 눈에 영향을 줘 정확한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당뇨, 임신, 안구건조증, 녹내장 등의 경우에는 질환치료를 먼저 하거나 수술 전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100% 유전질환인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하이알린"이라는 점막이 각막에 자라나 실명에 이르게 하는데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받을 경우 병의 진행속도가 급격히 빨라져 몇 년 내 실명할 위험이 높아진다.이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이영양증)의 DNA의 유전자검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주종대 밝은안과21 원장은 "낮은 확률의 위험요소라 하더라도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벨리노 DNA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꼼꼼한 사전검사, 결과까지 예측라식수술의 목적은 안경이나 렌즈 없이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교정하는 것이며, 현재 안경이나 렌즈를 별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굳이 수술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대개는 미용상의 이유 또는 렌즈나 안경 착용의 불편함, 번거로움, 부작용 등으로 고민하다 시력교정술을 고려하게 된다. 이때는 제대로 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이 수술이 가능한 눈인지, 다양한 수술법 중 적합한 수술방법은 무엇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라식 검사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통해 각막의 상태와 신경 이상의 여부, 정확한 시력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막CT, 망막검사(OCT), 각막의 전후면, 수정체의 미세한 암구 움직임까지도 정밀하게 검사하는 장비등과 함께 40여 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맞춤형 수술법을 결정해야 한다.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증상까지도 사전에 검사한 후 수술 여부 및 개인에 맞는 시력교정 수술법을 선택해야 한다.또 사전 정밀검사와 함께 환자의 직업이나 질환 등 개인의 상태에 따라 수술 여부와 수술법을 결정하게 되며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하게 된다.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첨단 검사장비를 통해 사전에 철저한 검사로 본인의 눈 상태를 완벽히 체크한 후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한다면 라식수술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눈 상태 따라 맞춤 교정 가능시력교정술의 부작용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사전 검사와 함께 자신의 각막 상태에 따른 정확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다.흔히 라식은 각막절삭기를 이용해 각막의 일부분을 자른 후 레이저를 조사해 시력교정을 한 후 다시 덮는 방법의 수술이다. 이는 수술 장비에 따라 인트라라식, 다빈치라식, 비쥬라식 등으로 불리는데 기본 원칙은 다르지 않다. 다만 최근 들어 기존 라식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다빈치 라식은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펨토초 레이져를 이용해 1000㎑(1 ㎒) 속도로 2μm이하의 정밀한 레이저 빔을 이용하기 때문에 더욱 정교한 절편 형성이 가능, 수술 정확성의 증가와 절편 형성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또 다양한 종류의 엑시머 레이져 중 알레그레토는 야간 빛번짐 현상이나 대비감도 감소에 따른 시력의 불편함을 개선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 원장은 "시력교정수술 후 안전하면서도 질적으로 우수한 시력을 얻기 위해서는 내 눈에 맞는 수술이 가장 중요하다"며 "개인에 따라 적합한 수술법이 다르므로 정확한 사전 검사를 통해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무등일보 /선정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