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력교정술, 보다 안전하고 선명한 시력회복 가능
밝은안과21병원 0건 1510 2009-06-11데일리안 인터넷 신문 09년 6월10일자 밝은안과21, 호남최초 다빈치-알레그레토 도입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한번쯤 시력교정술을 고민하게 된다. 이제 광주지역에서도 최첨단 기기와 레이저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선명한 시력을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게 됐다. 광주 밝은안과21은 호남지역 안과 최초로 ‘다빈치+블루라식’과 알레그레토(엑시머레이저)를 도입했다. 최근까지 도입된 여러 시력교정술 중에 가장 업그레이드 된 수술로 알려진 ‘다빈치 라식’은 부작용 0%에 도전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초정밀 ‘펨토 레이저 1000kHz’의 빠르고 작은 레이저로 기존 라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작용 감소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특히 수술부위에 조사하는 레이저 빔이 정확하면서도 매끄럽게 각막조직 절개가 가능해져 각막절편 생성 시 발생하는 부작용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빠른 수술시간과 시력회복을 자랑한다. 다빈치라식은 레이저로 각막의 뚜껑을 보다 정확하고 균일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도근시나 각막이 얇은 환자도 안전하게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 특히 각막의 뚜껑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기존의 레이저보다 최대 100배 이상 빠른 MHz 단위의 레이저를 사용해 보다 빠른 속도로 각막을 조사하게 된다. 이때 레이저가 각막을 매우 촘촘하게 조사하게 되는데 이는 수술 부위를 매끄럽게 형성하여 수술 후 더 선명한 시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안과에서 사용하는 철제칼날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뛰어난 수술이다. 또 엑시머레이저인 알레그레토는 라식의 창시자가 선택한 유일한 레이저로 세계에서 가장 짧은 수술시간과 5년 연속 세계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미국 FDA, 유럽 CE, 한국 KFDA의 승인을 얻었다.
-
어린이 시력관리 이렇게
밝은안과21병원 0건 1803 2009-06-10전남일보 6월10일자 매년 5~6월이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받고 안과를 찾는 어린이가 증가한다. 간혹 자녀들이 칠판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해도 "안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주위의 말에 현혹돼 무심코 흘려 넘기는 부모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표현이 서툰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록 시력이 저하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 뒤늦게 안경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시력은 보통 6세가 되면 성인의 시력까지 거의 도달하고 만 8~9세가 되면 시력이 완성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입학 전이나 3~4세에는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이때 시력 발달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으면 안경 쓰기를 권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시력이 0.5 이하로 떨어지거나 취학전 검사를 통해 필요하면 안경을 사용토록 권장한다. 그리고 6개월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요즘 학생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생활하다보니 너무 어려서부터 책을 보거나 컴퓨터 게임과 TV 시청으로 눈이 혹사당하면서 근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들의 근시를 어느 정도 좋아지게 치료해주고 근시 진행을 억제해주는 치료렌즈(드림렌즈)가 개발됐지만 어린 나이에 렌즈를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 쉬운 일은 아니다. 그리고 성인이 돼서 라식수술 등으로 교정해줄 수도 있지만 그동안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로 겪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따라서 자녀들의 눈이 나빠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너무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보지 않도록 하고 바른 자세로 책을 보고 컴퓨터를 하도록 한다. 또 조명상태가 충분히 밝고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배치하며 책상에서 공부할 때는 스탠드를 설치해 방 전체보다 더 밝게 해준다. 눈에 가장 필요한 비타민A 섭취를 위해 녹황색 채소 등을 섭취하도록 하고 잠을 충분히 재워야 한다. 이외에도 정기적인 시력 검사를 통해 아이들의 눈을 수시로 체크해야 자녀들의 눈에 생긴 이상을 알 수 있다.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눈을 과다하게 사용하고 이로 인해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끼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눈을 적절하게 사용해 건강을 잃지 않게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일반적으로 어린이 시력은 만 10세 정도까지 계속 발달하는데 사시를 가진 어린이는 이와 같은 중요한 시기에 한 눈만을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양 눈으로 보는 양안시, 즉 입체시 능력이 떨어진다. 심한 경우 사시가 나타나는 눈의 시력이 발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사시가 심할 경우 길게 잡아 10세 이전에 치료하지 않으면 외관상 회복은 되지만 시력 회복은 어려워 심각한 시력 장애가 영구히 남을 수 있다. 특히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의 특성상 부모가 관심을 갖고 조기에 발견해줘야 한다. 만약 2~3세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밝은 햇빛에 한쪽 눈을 찡그리거나 자주 눈을 비비고 깜빡거릴 때, 고개를 기울이거나 옆으로 돌려서 볼때, 아침에 일어난 직후 한 눈의 초점이 잘 맞지 않을 때, 눈이 자주 충혈되거나 잘 넘어질 때, TV를 가까이에서 보고 눈동자가 자주 떨릴 때는 사시를 의심하고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김근오 밝은안과21 원장
-
기아타이거즈 5월 MVP 시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861 2009-06-0509년6월5일 광주일보, 광주매일, 전남매일 스포츠조선, 스포츠서울, 스포츠칸 KIA타이거즈의 유동훈이 4일 두산 베이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밝은안과21이 시상하는 월간 MVP를 받았다. 유동훈은 5월 한달간 0.54의 평균 자책점으로 2승 1세이브 5홀드를 기록하며 팀의 3위 도약을 이끌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이 시상했으며 상금은 100만원이다. 유동훈은 수상금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내 놓았다. 밝은안과21은 KIA 타이거즈 공식지정병원으로 시즌 매월 MVP를 광주지역 신문기자들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자가 혈청을 이용한 무통라섹
밝은안과21병원 0건 2625 2009-05-29남도일보 2009년5월29일자 무섭고 아프다는 라섹수술 "걱정 끝" 통증, 부작용 없고 회복속도 빨라 "각광" ▶▶ 자가혈청을 이용한 무통 라섹 안경이나 렌즈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불편함과 부작용 등으로 시력교정수술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안정성에 의심을 갖고 시력교정술에 망설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기존 시력교정수술의 단점을 개선한 ‘자가혈청을 이용한 라섹수술’이 환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라섹이 라식에 비해 각막을 깎는 양은 적지만 통증이 심하고 시력회복 속도가 느린 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의 도움말로 자가혈청을 이용한 라섹수술에 대해 알아본다. ▶시력교정술 걸림돌 ‘안구건조증’ 시력교정을 하려는 사람들의 사연과 목적은 단순히 안경을 벗는 심미적인 관점에서부터 안경의 불편함과 함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한 경우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런 각양각색의 요구조건을 충족시켜 주는 것이 바로 맞춤형 시력교정술이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의료장비가 도입됐고 이를 이용한 새로운 시력교정술들이 속속 개발돼 환자들은 자신에게 알맞는 수술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시력교정술은 라식이나 라섹을 들 수 있는데, 두 가지 모두 레이저를 조사해 굴절력 교정으로 시력을 교정한다. 방법에서는 동일하지만 라식은 레이저를 조사하기 전에 미세각막절삭기를 이용해 절편을 만들고 라섹은 각막의 상피만을 벗겨내는 점이 다르다. 즉, 라섹은 각막의 가장 깊은 층인 각막실질을 절개하지 않고 재생되는 부위인 상피세포만을 살짝 벗겨내기 때문에 안전하다. 각막이 얇아 라식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라섹수술은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불편한 안경과 콘택트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같은 라식과 라섹을 위한 검사를 받았으나 허무한 진단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원인은 안구건조증 판정 때문. 안구건조증이 심해진 환자들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 없게 되고 라식과 라섹수술을 통해 렌즈에서 해방되길 원하나 심한 안구건조증으로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는다. ▶안약대신 자가혈청으로 그렇지만 다시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며 일상생활을 하기엔 불편함과 고통이 너무 크다. 해결방법은 자가혈청을 이용한 라섹수술로 최근 환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라섹이 라식에 비해 각막을 깎는 양은 적지만 통증이 심하고 시력 회복속도가 느린 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소량의 혈액을 뽑아 원심분리기에 넣고 맨 윗 부분의 혈청을 뽑아 라섹수술시 안약 대신 사용한다. 혈청에는 상피재생인자(EGF, TGF-B) 등 치유에 필수적인 각종 매개물질들이 존재한다. 비타민 A 등 영양분도 많다.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각막 재생을 빠르게 해 회복속도도 빨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자가혈청을 이용한 라섹수술은 통증이 없고 회복이 빠르게 진행돼 단기간 수술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기존의 라섹수술이 1주일 이상의 회복기간이 필요했던 것에 비하면 획기적인 일이다. 수술 후 정상적인 시력으로의 회복이 빠르며 수술 후에 느끼는 통증 완화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안구건조증상은 시력교정수술 후 건조한 눈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았는데 자가혈청을 이용한 맞춤식 시력교정수술의 경우 이러한 불쾌감을 없앨 수 있는 탁월한 수술방법이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자가혈청 무통라섹은 안구건조증이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며 “자가혈청은 각막의 상피세포를 재생시켜주는 성장인자도 다양하게 들어있어 각막 재생도 촉진해 준다”고 설명했다. ▶최첨단 시력교정 기계 안전 이와 함께 최근 굴절수술에는 다빈치 라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다빈치 라식은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 1천kHz 레이저를 이용하는 라식수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의 절편을 더 정교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다. 다빈치라식에 사용되는 펨토 레이저는 2㎛의 아주 작은 크기로 수술이 이뤄져 더 정확하고 정교한 각막의 플랩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레이저보다 최대 100배 이상 빠른 1천kHz 레이저를 이용해 아주 빠른 속도로 각막의 조사가 가능하며 저자극의 레이저를 이용해 최대 각막의 수술부위 및 주변부의 열손상이나 충격이 거의 없어 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 여기에 각막의 수술부위가 매우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더 선명하고 깨끗한 시력으로 회복할 수 있으며 수술 후 시력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윤길중 원장은 “시력교정시 검진을 통해 개인의 특성에 맞는 적합한 시술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라식.라섹수술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지만 의료기술이 발달돼 통증과 부작용이 없으므로 안심해도 된다”고 말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
사랑의 집을 짓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596 2009-05-28광주광역시 북구 북소리 5월25일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다. 최근 광주시 북구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영세 취약계층 주택에 민관협력으로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펼쳤다는 것이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는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제작진이 게임중독으로 성격장애를 보이는 광주 중흥동의 한 정신지체 세대를 취재하던 중 주거환경이 시급하다는 판단아래 북구에 집수리 서비스를 긴급 요청해 이뤄졌다. 북구는 지난해 11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협약을 맺은 모 건설사와 함께 가족이 머물고 있는 1층 전체를 리모델링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6일 공사를 착수해 9일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 연일 신문과 방송에서 보도되는 경제 불황 소식과 달리 이번 ‘사랑의 집수리’ 소식은 더 없이 훈훈하게 느껴졌다. 지난해 말부터 벌써 3번째 반가운 소식이다. 현재 북구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문화 형성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 주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사랑의 집짓기’사업은 주민복지 행정 구현에 발맞춰 나간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이처럼 최근 들어 지역사회에 주민복지 실천 바람이 불면서 관공서를 비롯해 민간사회단체에서 희망의 소식이 간간히 들려온다. 하지만 이제는 누군가에게 주민복지를 전가하기 보다는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인 것 같다. 최근에는 사회 그늘을 보듬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이 경제 난국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전세계 무주택 서민을 위해 사랑의 집을 지어주는 해비타트 한국 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들이 이 단체에 무주택 집짓기 운동 등을 목적으로 전달한 후원금은 64억여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7년 후원액(42억)보다 무려 52%급증한 수치다. 지난해 금융위기 이후 경기가 곤두박질치고 국내 기업들도 앞 다퉈 비용절감에 열을 올렸던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증가폭이다. 같은 기간 국내 기업들의 규모도 50여 곳에서 70여 곳으로 40% 증가했다고 한다. 지난 2007년 말 한국 해비타트가 자원봉사자와 후원금 부족 등으로 한 달째 공사가 지체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간지 불과 1년여 전과 상반되는 소식이다. 당시 그 단체는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목수와 미장 등 기술직 자원봉사자 참여의 손길 부족과 후원금이 줄고 있어 내년도 사업이 불확실하다는 내용이었다. 현재 오늘의 광주는 어떠한지 되돌아 보게 된다. 기업체를 떠나 소위 지식층으로 불리는 사람들도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때다. 광주는 아직껏 관공서에서만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많은 단체가 이런 활동에 동참하고 싶어하는 눈치지만 어떤 루트를 통해 참여하는지 몰라 마음만 먹고 있는 사람을 주위에서 본적이 있다. 어느 한 기업에서도 올해 주력 사회공헌 활동으로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든 임직원이 각자 월급에서 조금씩 후원금을 떼어내 불우 이웃의 집을 고치는 비용으로 사용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무슨 행사나 연말연시의 기부 분위기에 휩쓸려 어쩔 수 없이 하는 사회참여가 아닌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소외된 계층에 널리 전파되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랑의 집을 짓는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
꽃가루·먼지·자외선… 눈이 괴로워
밝은안과21병원 0건 1649 2009-05-25광주드림신문 09년5월25일자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요즘은 ‘눈’에 그리 좋은 계절이 아니다. 바람이 많이 불면 꽃가루와 황사로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일으킬 수 있고, 강한 자외선은 안질환 발병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평소 시력이 좋지 않은 이들은 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깨끗한 물로 손과 얼굴을 씻는 게 필수. 황사·꽃가루·미세먼지 조심 황사 먼지와 꽃가루가 눈에 들어오면 각결막 상피세포를 덮고 있는 막을 자극해 안질환이 발생한다. 올해는 황사가 심하지 않아 이로 인한 질환을 호소하는 이는 많지 않았지만, 황사는 먼지 속에 대기오염 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증상은 눈물이 나고 가려움증과 함께 눈이 충혈 되며 눈 속에 모래알이 들어 간 것처럼 까끌까끌한 느낌에 통증도 있다. 눈곱이 많이 끼며 눈물이 나기도 한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양쪽 눈에 동시에 생기며 눈이 벌겋게 충혈되고 몹시 가렵다. 심한 경우 각막 궤양으로 발전돼 실명할 수 있으므로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안질환시 안약을 장시간 사용하면 녹내장이나 백내장 등 더 큰 병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컴퓨터·에어컨 사용 자제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거나 라식수술, 에어컨 사용, 과도한 눈 화장 등으로 안구 건조증 증세를 보이는 이들도 늘고 있다. 안구건조증이란 안구표면이 손상돼 눈물샘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져 안구가 건조해 지는 것. 자칫 가볍게 생각하기 쉬운 질환 중 하나지만 그 증상이나 고통이 결코 가볍지 않다. 정상적인 눈물 생성이 어려워 깜박이기 힘들고, 눈이 시리거나 뻑뻑해진다.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이 느껴지고 끈적끈적한 눈곱도 낀다. 만성결막염이 자주 동반되기도 하고 안구 염증과 두통도 발생한다. 눈이 따끔거리거나 하루에도 인공눈물을 3~4회 정도 넣을 정도로 건조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아침 저녁의 눈 주변 마사지도 효과적이다. 세안 시 검지 손가락을 눈꺼풀에 수평으로 대고, 몇 초간 누른 후 비벼주면 좋다. 자외선에 직접 노출 피해야 눈도 피부와 같이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각종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햇빛이 강한 날 외출할 때는 자외선을 차단해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가 나타나는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광각막염은 화상을 입은 뒤 반나절 정도 지나면 안구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과 함께 눈물이 나는 질환이다. 자외선 노출이 축적되면 백내장도 발생할 수 있다.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백내장 발병률이 3배에 이른다고 한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최근 봄철 피로와 렌즈 부작용인 결막염으로 안과를 찾고 있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방치할 경우 자칫 큰 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며 “안구건조증이 심한 이들도 무통라섹술 등 다양한 치료법이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해 질환을 키우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련경 기자 vovo@gjdream.com 도움말=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눈 관리법 △컴퓨터 장시간 사용시 1시간에 10~15분 간격으로 휴식을 취한다. 가능한 먼 곳을 바라보면서 눈 근육을 풀어준다. △책을 읽을 때 방안 전체조명과 함께 책상에 부분조명을 동시에 설치해 눈의 피로 예방한다. △모니터는 마주 보는 것보다 살짝 아래로 내려다보게 설치한다. 모니터는 눈높이보다 10도 가량 낮게 하고, 책상높이는 무릎높이에 앉은키의 3분의1을 더한 것이 알맞다. △책이나 업무를 볼 때 사물을 시선과 직각이 되도록 하고 전기스탠드를 켤 때는 빛이 직접 반사되는 것을 피한다. △손을 깨끗이 씻은 후 열이 나도록 비빈 후 눈 주위를 마사지 하거나 안구운동을 해준다.
-
올여름 자외선을 조심하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609 2009-05-25행복서구소식지 09년5월25일자 어느해보다 강렬한 햇볕이 예상되는 한해이다. 지구 오존층의 파괴는 기온뿐만 아니라 인체에 미치는 자외선의 강력함에도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피부에는 자외선 차단제 등 많은 신경을 쓰지만 정작 눈을 소홀히 하고 있는 현대인이다. 단시간에 너무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쬘 경우 여러가지 안과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눈의 피로를 유발하고 각막손상은 물론 염증과 심하면 백내장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광각막염은 손상 후 반나절 정도 지나면 안구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과 함께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난다. 운전직에 종사하는 분이나 한여름 장시간 운동을 하는 분, 하루종일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선글라스가 필수다. 들판이나 해변, 골프장, 야구장 등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이 없는 장소를 조심해야 한다. 여기에 자외선으로 인한 안질환은 야외에서 활동하는 특정 직업군에서 발생 빈도가 높게 나타지만 실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안심할 수 없다. 자외선의 단시간 노출로 인한 급성 안질환보다 더 신경써야 할 것이 지속적 노출로 생기는 누적된 손상이다. 백내장은 노화로 인한 위험과 이같이 오랜 기간 자외선 노출도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젊은 층에서 백내장 환자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자외선이 가장 큰 이유로 꼽을 수 있다. 실제 과거 중장년층에게 백내장이 많았지만 지금은 젊은 나이에도 빈번하게 발생하며 오존층 자체가 깨져있는 상태가 주 원인이라는 조사 결과도 발표됐다.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백내장 발병률이 3배에 이른다. 또 각막상피가 점처럼 얇게 파이는 점상미란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상처 때문에 눈이 흐릿하고 부시는 증상과 함께 통증이 생긴다. 일광황반변증은 태양광선을 간접적이거나 직접적으로 보게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태양광선의 광화학적 효과로 인해 발생한다. 예방을 위해 장시간의 외부 활동 시는 선글라스. 캡이 있는 모자 등을 활용해 눈에 직접적으로 자외선이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여름철 필수품인 선글라스는 햇볕으로부터 우리의 눈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지만, 반대로 검증이 되지 않은 제품들은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해 병을 불러올 수도 있다. 시력과 눈 건강이 약해지는 장년층일수록 자외선으로 인한 눈 피해를 줄이기 위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선글라스를 고를 때는 색의 농도보다 자외선 차단(UV 코팅)이 얼마나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율이 70% 이상이고. 코팅렌즈의 농도는 70~80%인 것이 적당하다. 선글라스의 임무는 자외선 차단으로 이같은 자외선 차단 처리가 된 UV코팅렌즈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햇빛을 향해 렌즈를 비춰 보아 표면에 흠집과 미세한 거품이 없는지, 렌즈를 위 아래로 흔들어 보아 사물이 굴절되어 보이지 않는지 등을 확인한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한편 한여름 사무실에 에어컨을 켜 놓고 생활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건조하고 차가운 에어컨 공기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심화되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이 의심될 때는 동반질환유무와 합병증 발생여부를 안과 전문의에게 진료후 인공누액 등을 처방 받는 것이 좋다. 도움말 밝은안과21 윤길중원장
-
특별기고-반태수 원장님 한여름 강력한 자외선, 젊은층 백내장 경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3 2009-05-22호남매일 5월22일자 노년층 질환으로 알려진 백내장이 젊은층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자외선 때문이다. 강력한 자외선은 안질환에도 날개를 달아주고 있는 상황이다. 카메라 렌즈에 해당하는 눈 속 수정체가 굳어지거나 흐려지는 병이 백내장으로 수정체는 자외선이 망막을 손상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보호 활동을 하는데 오히려 너무 강한 자외선이 들어오면 이를 막아 내지 못하고 파괴돼 버린다. 강력한 자외선은 눈의 피로를 유발하고 각막손상은 물론 염증과 심하면 백내장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나이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백내장에 걸리면 눈앞이 흐릿하고 형태가 왜곡돼 보이며 밝은 빛이 여러 모양으로 흩어진다. 또 사물이 노랗거나 붉게 보이는데 수정체의 혼탁이 바깥쪽이냐 안쪽이냐에 따라 노화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수정체의 바깥쪽 가장자리에서 생기는 것은 대부분 노인성이지만 이에 비해 수정체 가운데에서부터 생기는 백내장은 젊은층에 많으며 처음에는 작은 반점 정도로 시작되어 점점 눈 전체로 확산된다.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백내장 발병률이 3배에 이른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이밖에 노년층에서 백내장이 많은 것은 노화로 수정체가 굳어지면서 혼탁해지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한편 백내장 수술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환자들이 많지만 의외로 간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인공수정체로 갈아 끼우는 것이 백내장의 기본으로 현대의학의 발달로 인공수정체도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거리 조절 능력을 갖춘 ‘레스토 렌즈’가 보급되고 있어 인공수정체도 최고점까지 다다르고 있다. 예방책으로는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선글라스와 모자는 필수다. 시금치, 케일, 달걀노른자 등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
밝은안과21, 기아타이거즈 MVP 시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880 2009-05-20광주일보-5월20일자 광남일보-5월20일자 전남매일-5월20일자 세계일보-5월20일자 스포츠조선-5월20자 일간스포츠-5월20자 최희섭 4월 MVP KIA타이거즈의 최희섭이 19일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밝은안과21이 시상하는 월간 MVP를 받았다. 최희섭은 4월 한달간 84타수 7홈런 15타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이날 시상식은 밝은안과21 주종대원장이 직접 시상했으며 상금은 100만원이다. 최희섭은 100만원의 상금중 절반인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흔쾌히 내놨다.
-
백내장 환자 수술 주제 발표
밝은안과21병원 0건 1822 2009-05-12광주일보 5월11일자 윤길중 밝은안과21 원장은 11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백내장 최신 트랜드 발표 세미나에서 ‘OZIL(백내장 최신 수술기기)’을 이용한 백내장 환자의 수술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