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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 효과
밝은안과21병원 0건 3245 2009-03-13전남일보 3월13일자 "백내장, 노안 동시 해결" 노안에 백내장까지 생겨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40대부터 시작되는 노안에 수정체가 혼탁해져 사물이 뿌옇게 보이는 백내장을 앓게 되면 해결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백내장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는다. 수술 후 원거리는 잘 보이지만 문제는 근거리다. 초점이 자동으로 조절되지 않아 근거리를 보려면 반드시 돋보기를 써야 한다.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이 다초점 인공렌즈 삽입술이다. 백내장 수술 후 돋보기 없이 먼거리와 가까운 거리를 모두 잘 볼 수 있게 해주는 수술이다.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의 도움말로 다초점 인공렌즈 삽입술에 대해 알아본다. △노안과 백내장= 흔히 40대가 되면서 독서하거나 신문을 볼 때 침침해지고 휴대폰 숫자가 잘 안보이거나 컴퓨터를 볼 때 흐리게 보이는 등 가까운 것을 볼 때 초점이 안 맞아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의 눈은 자동카메라의 자동 초점 조절 기능처럼 멀리 있는 사물과 가까이 있는 사물을 볼 때 자동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있다. 이러한 능력은 눈의 모양체라는 근육이 수정체를 당기면서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여 생긴다. 초기 백내장의 경우 안약과 내복약 등 약물 요법으로 치료하지만 백내장이 진행되면 결국 수술치료를 해야 한다. 수술은 일반적으로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데, 지금까지는 단초점 인공렌즈를 사용해 멀거나 가까이중에 한 곳만 잘 보이는 경우가 많아 수술 후 정확한 시력교정을 위해서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등 2차교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원래 우리 눈의 수정체는 두께 변화로 거리 조절을 해서 정확한 초점을 맺는다. 즉 일정한 범위 내에서만 두께를 조절할 수 있다. 또 이러한 조절 능력도 영구적인 것은 아니기에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점차 감소하게 된다. 나이가 많은 노년층은 수정체가 굳어져 수축과 이완을 하지 못해 근거리를 볼 때는 돋보기나 노안경이 필요하다. 백내장수술로 인공수정체를 삽입한 경우도 수정체 자체가 조절 작용을 하지 못하므로 근거리를 볼 때 돋보기가 필요해지는 것이다. 이 점을 보완한 것이 다초점 인공수정체이다. 하지만 이것 역시 수정체가 수축 이완 작용을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 렌즈의 앞쪽 표면을 다수의 영역으로 나누어 렌즈의 도수를 원거리, 중간거리, 근거리 시력을 일정 시력 이상 나오도록 다초점화 해 원거리 시력과 근거리 시력의 불편함을 줄여주는 원리를 이용하고 있다. 특히 다초점 인공수정체 중에서도 최근 각광받고있는 것이 레스토 렌즈인데, 이는 망막에 도달하는 빛의 양이 자동 조절돼 근거리나 원거리 모드를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재질이 말랑말랑한 연성 재질로 돼 있어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해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이전 노안교정렌즈의 문제점이었던 불만족스런 근거리 시력, 야간 시력 장애, 달무리 및 빛번짐 현상 등이 현격히 감소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수술 대상=다초점 인공렌즈 삽입술의 대상은 기본적으로 백내장 수술을 필요로 하면서 노안교정 효과를 보려는 환자들이다. 또 백내장과 노안으로 돋보기나 안경 착용을 원치 않거나 작업상 안경 착용이 어려운 사람들도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이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모든 백내장환자에게 시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안질환이 있는 경우, 심한 난시가 있는 경우, 근시가 심한 경우, 작업상 야간 운전을 자주하는 사람이나 직업상 야간에 일하는 경우에는 충분한 상담과 사전 검사가 필수적이므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 한현묵 기자 hanshim@jnilbo.com 도움말 = 윤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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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치료...노안까지 해결
밝은안과21병원 0건 2250 2009-03-13광주매일 3월17일자 "레스토 렌즈 삽입술" 각광 "백내장 수술로 시력이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신문 보려면 돋보기가 필요하네?" 백내장 수술 후 이러한 의문이나 불편을 갖고 있는 이들이 많다. 최근 백내장 수술에 추가교정의 불편함이 없게 백내장 수술시 아예 근 원거리 초점이 자동 조절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시술, 일명 "레스토 렌즈 삽입술"이 각광받고 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말 그대로 먼 곳에서 가까운 곳까지 초점이 맞게 되므로 먼거리 뿐 만 아니라 근거리, 중거리의 사물을 볼 때도 안경을 쓸 필요가 없어진다. 최근 활발히 시술되고 있는 한국 "알콘사"의 다초점 인공수정체(Restor 레스토 렌즈)는 재질이 소수성 아크릴로 조직 친화성이 뛰어나고 비구면 방식을 취해 시력의 질이 많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야간 빛번짐 현상이 완화되고 환자의 작업 거리에 따라 인공수정체를 결정할 수 있어 환자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다. 따라서 이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은 직업상 안경 착용에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다거나 활동적인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 독서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서 매우 큰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의료보험 적용이 안돼 단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보다 고가의 수술비용이 요구된다.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 레스토(RESTOR)렌즈 삽입술은 백내장의 치료와 동시에 노안을 효과적으로 교정해주는 수술법. 레스토 렌즈 삽입술은 근거리·원거리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하는 특수 렌즈를 눈 속에 넣어주기 때문에 백내장도 치료하고 돋보기까지 벗게 해주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레스토 렌즈는 미국 "알콘사"가 제작한 최신의 다초점 인공수정체로써 백내장 수술 후 근·원거리를 동시에 회복시킬 수 있는 렌즈다. 세계 특허 기술인 아포다이즈드 회절기술(apodized diffractive technology)을 이용해 망막에 도달하는 빛의 양이 자동 조절되어 근거리나 원거리를 잘 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백내장의 치료와 동시에 노안을 효과적으로 교정해 근거리나 원거리 모드를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이전 노안교정렌즈의 문제점이었던 불만족스런 근거리 시력, 야간 시력 장애, 달무리 및 빛번짐 현상 등이 현격히 감소된다. 후발백내장 발생률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으로 환자의 암막 보호에도 효과적이며, 노인성 황반변성을 예방해준다. 하지만 대비감도 저하, 야간 시력저하의 가능성도 있다. 도움말 :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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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시력검사, 약시 예방에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2320 2009-02-11시력발달 6~7세면 멈춰…나쁜 눈 방치땐 회복 불가능 할수도 ■ 취학전 우리아이 시력 얼마일까 초등학교 입학식이 채 한달이 남지 않았다. 취학아동을 둔 부모들은 품 안에만 있던 아이가 학교라는 또 다른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는 시기이기도 하다. 취학전 어린이를 둔 부모들이 준비하고 점검해야 할 사항 중 빼놓을 수 없는 일이 건강검진이다. 그중에서도 눈 건강은 필수다. 최근에는 조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많은 양의 학습활동이 요구되고, TV나 비디오 등 영상매체를 보는 시간이 늘어나 시력검사는 물론 기타 여러 가지 안과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의 도움으로 취학전 어린이 시력검사에 대해 알아보자. ◇ 취학전 시력검사의 중요성 시력이 나쁜 경우 아이가 눈을 자주 찡그리거나 잘 안보인다고 호소하므로 일찍 발견할 수 있지만 집안이나 유치원 등의 제한된 환경에서는 자각하기 힘든 증상일 경우엔 놓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취학전 시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좋다. 눈이 나쁜 아이는 칠판 글씨를 제대로 보기가 힘들고 일부는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므로 근시 원시 난시 등 시력이상이 있거나 사시, 약시 등이 있는 경우에 정확한 굴절검사가 필요하다. 아이들은 일반적인 검사로는 정확한 안경처방 및 기타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안과전문의가 시행하는 조절마비 굴절검사 및 사시검사, 입체시검사, 시기능검사 등 의학적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때 근시 등으로 인해 안경이 필요하다면 안과처방을 받아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 이른 시력검사가 정상시력발달을 돕는다 간혹 일찍 안경을 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굴절 이상이 심한데도 그냥 두면 적절한 시각적 자극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약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특히 원시나 난시가 있는 아이는 약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확실히 교정을 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어른처럼 1.0의 시력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정상적인 아이들의 경우 성장하면서 시력이 점점 발달하는데 태어나자마자는 대부분 원시상태이므로 0.1 정도의 시력을 갖는다. 만3세가 되면 0.5 정도, 4세면 0.7, 6~7세는 대부분 0.8 이상 1.0 정도에 도달한다. 이처럼 처음부터 시력이 좋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발달과정과 더불어 시력도 발달하게 된다. 이렇게 시력발달은 6~7세까지 진행되다가 멈추게 되는데 이때 나쁜 눈을 방치하게 되면 이후에는 시력회복이 불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더욱이 어린이의 시력은 학습성취도와 직결되므로 근시, 원시, 난시 등이 있으면 공부에 방해가 될 수 있다. 김근오 원장은 “시력이 약한 아이는 만7세 이전에 안경을 써서 굴절이상 교정을 해야 망막에 깨끗한 영상이 맺혀 정상적으로 발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자녀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 평소 아이들 행동을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면 시력장애 증상들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TV를 볼 때 항상 너무 가까이서 보려고 한다든지, 사물을 볼 때 고개를 기울이거나 돌리고 본다든지, 눈을 찡그리고 쳐다본다든지, 눈부심이 심하다든지, 자주 눈물을 흘린다든지, 책을 오래보지 못하고 산만한 행동을 보인다든지 할 때는 반드시 정밀시력검사, 사시검사, 세극 등 현미경 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자녀들의 좋은 시력을 위해서라면 예방도 필수다. 눈에는 충분한 휴식, 수면 및 영양섭취가 중요하다. 편식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허약한 아이들은 종합비타민제 등의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모자랄 수 있는 영양분을 보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인스턴트식품 등도 멀리하는 것이 좋다. 김근오 원장은 “TV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 너무 장시간 동안 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부득이 오래 사용할 경우는 약 50분 정도 하면 약 10분간의 휴식이 취해주고, 책을 볼 때는 눕거나 엎드려서 보지 않도록 하며 되도록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보아야 한다”며 “이때 조명은 방안 천장에 있는 형광등과 같은 간접조명 및 스탠드를 이용한 직접조명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경인 기자 /도움말=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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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 각막상태 따라 달라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2126 2008-12-20[전남매일-08년 12월 16일자] 눈부심개선 정교한 웨이브프론트 각광 초고도 근시엔 안내렌즈 삽입술 도움 수술후 철저한 관리로 부작용 예방 중요 안경이나 렌즈를 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작용과 불편함을 호소한다. 특히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1년에 2~3개의 안경을 깨뜨리는 것은 기본이다. 겨울철에는 실내에 들어서는 순간 뿌옇게 흐려지는 안경 때문에 곤란을 겪는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또한 렌즈로 인해 충혈된 눈이나 불편함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경에서 해방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특히 수능이 끝난 예비 대학생들은 더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방학을 앞둔 수험생들의 상당수가 시력교정술을 생각하고 있다. 최근 시력교정술 장비와 기술이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면서 과거에 비해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각종 수술법이 등장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사전 검사를 통해 자신의 각막 상태에 따른 정확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 윤길중원장은 “잘못 알고 있는 부작용 때문에 라식수술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는 분들이 있으나 이는 매우 드문 사례로써 병원을 방문하여 수술가능여부, 방법, 주의사항, 사전검사, 합병증, 시력교정효과 등을 상담 후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기존의 라식, 라섹, 에피라식에 웨이브프론트 기술을 접목한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기존 수술법에서 좀 더 미세한 부분까지 개선된 맞춤시력교정술로 각광 받고 있다. 기존의 라식, 라섹 수술이 근시와 난시 등의 기본적인 굴절이상만을 교정하는 방법인데 반해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근시와 난시뿐 아니라 개개인이 가진 고유의 안구특성을 측정 분석하여 눈에 있는 미세한 고위수차까지 검사해 수술하기 때문에 보다 정교하게 시력을 교정할 수 있어 수술 후 마치 고화질의 TV와 같은 선명한 시력회복이 가능하며 동공이 큰 경우에도 눈부심 현상을 개선할 수 있다. 이밖에도 라식이나 라섹 수술이 어려울 정도로 심한 초고도 근시인 경우, 눈 안에 인공렌즈를 삽입하여 수정체의 원근조절력을 살린 상태로 시력을 교정할 수 있는 ICL과 알티산렌즈등의 안내렌즈삽입술이 있다. 안내렌즈삽입술의 장점으로는 모든 도수의 근시나 원시, 난시의 시력교정이 적합하며 안구건조증이나, 야간 빛번짐 등과 각막절삭에 따른 부작용이 없다. 또 수술 후 교정시력의 질이 매우 안정적이고 우수해 회복 속도 또한 아주 빠르고 수술 후 극히 드물게 부작용이 생길 경우 언제든지 다시 제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시력교정술이 있지만 시력교정술이 최상의 방법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바로 수술을 하는 것 보다는 차후에 필요성을 느낄 때 교정하면 된다. 또한 수술 후에 병원 방문을 소홀히 하는 등 관리 소홀로 합병증에 시달리는 예가 종종 있다. 수술 전 철저한 검사가 중요하다면 수술 후에는 본인의 철저한 관리로 부작용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윤길중 원장은 “‘어떤 수술이 좋다’는 주변의 말만 듣고 그 수술법을 자신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다”며 “반드시 수술 전에 자신의 눈 상태에 대한 세심한 검사와 그 검사 결과와 나이, 직업을 고려하여 다양한 수술법들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야 말로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얻는 관건이다“고 조언했다. /김경인 기자 /도움말=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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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밝은안과21,현대카드 복지시설에 성금,휠체어 기증
밝은안과21병원 0건 2528 2008-12-20[전남일보 12월10일자] KIA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올 시즌 월간 MVP를 스폰한 현대카드와 밝은안과21과 함께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 성금과 휠체어를 기증하는 사랑나눔을 펼쳤다. KIA타이거즈는 9일 오전 월간 MVP 시상금과 홈페이지 경매 수입금과 선수단 및 프런트가 모금한 성금 등 총 1100만원을 복지시설 5곳에 전달했다. 이날 선수단 상조회장인 김상훈과 장성호 선수가 현대카드 조용붕 광주 지점장과 함께 조선대학교 병원을 찾아 현대카드의 월간 MVP 및 홈런존 적립금으로 구입한 휠체어를 기증했고, 광주시 북구 자야동에 있는 예수마리아요셉 부활의 집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과 선수단을 대표해 한기주ㆍ곽정철 선수가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밝은안과21 월간 MVP 적립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KIA타이거즈 김경욱 마케팅 팀장과 이재주ㆍ김선빈 선수는 올 시즌 "사랑의 시구"행사와 선수단 상조회 및 프런트들이 적립한 성금을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에 있는 백선바오로의 집을 찾아 전달했고, 홈페이지 경매 및 액자 판매 수입금은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에 있는 광주인화원에 기부했다. 이기수 기자 kslee@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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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도 질병...조기검진, 조기치료 중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2245 2008-11-11밝은안과21 ‘눈사랑 캠페인’ 밝은안과21은 제 38회 눈의날을 맞아 지난3일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안과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근시는 질병입니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강좌에서 밝은안과21의 김근오 원장은 근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고 백내장, 원추각막, 사시, 녹내장, 망막변성 등 안과질환의 원인인 근시의 종류와 예방법과 최근 많이 시행되고 있는 드림렌즈 및 안내렌즈삽입술(ICL)에 대한 설명 했다. 이날 강좌에 이어 지역민의 눈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안과 검진 및 시력검사를 실시했다. 밝은안과21의 김근오 원장은 “근시는 다양한 안과질환의 초기 증상으로 발생해 검진을 소홀히 하면 조기 발견의 기회를 놓친다며, 근시와 관련된 각막질환, 망막질환, 백내장, 녹내장 등은 조기 검진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경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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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눈관리 이렇게
밝은안과21병원 0건 2022 2008-11-05전남매일 2008년 10월 28일자 [틈틈이 스트레칭....목피로 풀어주세요. 수험생 눈 관리 이렇게 2주 앞으로 다가온 수학능력시험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건강이 필수 조건이다. 수험생들은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보는 일이 많아 눈에 쉽게 피로를 느낀다. 눈의 피로는 곧 몸의 피로로 이어져 집중력 저하를 불러와 성적과도 직결된다. 하지만 눈의 피로를 간과한 채 투통, 어깨 결림, 위장 장애 등 몸의 피로만을 챙기는 것이 보통이다.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처럼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눈 건강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다. 수험생의 눈 관리에 대해 밝은안과21의 주종대 원장의 도움으로 알아보기로 한다. ▷잘못된 공부 습관은 건강을 해치는 가장 큰 원인이다 = 몸을 긴장시켜 목과 허리에 무리를 주고 곧 눈이 피로를 느끼는 원인이 된다. 특히, 누운 자세나 흔들리는 차안에서 책을 보게 되면 눈이 쉽게 피로를 느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책을 볼때는 35~40cm의 거리를 유지해 주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피로를 풀어 주어야 한다. ▷어두운 곳에서 장시간 형광등이나 스탠드 불빛 아래서 책을 보게 되면 눈에 많은 부담을 준다 = 특히 책을 눈 가까 하게 돼 눈의 조절근육이 피로해져 피로감과 통증이 심해지고 사물이 흐리게 보이거나 겹쳐 보이는 복시 현상도 나타난다. 보통 50분 정도 공부한 뒤에는 5~10분정도 휴식을 취하고 방안을 전체적으로 밝히는 조명과 탁상용 스탠드 두 가지를 한꺼번에 사용해야 한다.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꺼풀을 주위를 서서히 눌러 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도 눈의 피로를 풀어 주어야 한다. ▷장시간 인터넷 강의나 TV강의를 시청하는 것도 눈에 무리를 준다 = 컴퓨터나 TV모니터를 너무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눈의 조절근육이 수축하고 장시간 지속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먼 곳의 물체가 일시적으로 잘 안 보이는 ‘가성근시’가 생길 수도 있다. 화면에 심하게 집중하면 눈 깜박임이 적어져 안구건조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눈을 자주 깜박거려 주거나 전문의의 처방으로 인공눈물을 넣어주면 효과적이지만 눈이 충혈되고 피로하다고 해서 안약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건조증상을 악화시키고 장기간 지속되면 부작용이 생긴다. ▷렌즈가 손상된 안경이나 교정이 잘 안된 안경을 끼고 책을 보게 되면 눈에 피로가 쌓인다 =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수험생은 절대 무리해서 착용하게 되면 눈에 심한 피로감을 준다. 부족한 수면과 렌즈관리가 어려운 수험생들은 한 안경을 꾸준히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학능력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일상적인 생활리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수험생들은 하루 5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볼 때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중간에 휴식을 취해 눈을 쉬게 해주어야 한다. 눈에 쌓은 피로는 지압이나 마사지로 적절히 풀어주고 비타민 당근, 시금치, 계란 노른자 등 비타민 A가 풍부한 음식을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도움말=밝은안과21 주종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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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눈병 개인 위생 중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2242 2008-08-21남도일보 2008.08.20일자 최근 여름 휴가철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눈병환자 증가하고 있다. 여름 휴가를 이용해 수영장이나 바다, 워터파크등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눈병에 쉽게 감염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눈병이 생기면 눈이 붓고 충혈되어 불편할 뿐만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아 무더운 날씨에 불쾌지수를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에 주로 유행하는 눈병으로는 유행성각결막염과 ‘아폴로눈병’이라 불리는 급성출혈성결막염등이 있다. 유행성각결막염은 감기의 원인이 되는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며, 연중 발생 가능하나 주로 여름철에 수영장 이용과 관계되어 많이 발생한다. 이 눈병은 3~7일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눈이 빨갛게 충혈 되고 눈물도 많이 나오며, 발병 1주일 후 증세가 가장 심하고 2~3주정도 길게 진행된다. 주된 증상으로는 티가 들어간 것처럼 몹시 껄끄럽고 눈물과 눈곱이 많이 나와 아침에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이며 각막 표면의 상피 세포의 손상 및 상피하 혼탁으로 눈부심이 지속되고 시력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는 질환으로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시기와 맞물려 나타나 ‘아폴로 눈병’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하다. 이 눈병은 4 ~8시간의 짧은 잠복기를 가지며, 유행성각결막염과 마찬가지로 직간접 접촉에 의해 전파되고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증상으로는 갑작스럽게 눈이 아프거나 이물감, 눈부심 등이 나타나며, 눈꺼풀이나 결막이 붓고, 흰자위에 핏줄이 터져 빨갛게 되거나 심한 충혈이 나타난다. 또 일부환자에서 열이 나거나 무력감, 전신근육통을 보이며 드물게 마비되는 경우도 있다. 증상은 유행성 각결막염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가볍고 충분한 휴식과 관리만 잘해 주면 합병증 없이 1~2주 이내에 호전된다. 하지만 자칫 치료를 소홀히 할 경우는 눈에 궤양이 생겨 시력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밖에 주로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인후결막염 있다. 어린 환자 경우 귀밑과 턱 밑에 있는 임파선이 부어 통증을 느끼며 감기 증상과 같이 고열이 동반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치료를 받아도 증세가 점차 심해지다가 약 2~3주일이 지나면 좋아진다. 위와 같은 바이러스성 눈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주로 항생제를 점안하게 되는데 이것은 바이러스를 죽이는 목적보다는 이차적인 세균감염을 억제하기 위해서이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약을 통해서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바이러스를 직접 죽일 수 있는 약은 없기 때문에 발병하게 되면 1~3주정도 일정 기간 동안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간혹 충혈 된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아 안대를 하는 환자가 종종 있는데, 안대를 하면 오히려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유행성눈병은 환자의 눈곱이나 눈물 등에 들어있는 바이러스가 손이나 물건을 통해 확산되기 때문에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거나 그렇지 못한 경우 되도록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손에 의한 눈의 접촉 혹은 자극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수영장, 워터파크등을 이용할때는 물안경을 착용하고, 물놀이 직후에는 식염수나 인공누액으로 눈을 씻는 것이 좋다. 눈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도 눈꺼풀이나 눈썹에 붙은 분비물을 손으로 직접 닦거나 만지지 말고 면봉으로 제거해야 한다. 또 목욕탕이나 수영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순식간에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눈병에 걸린 사람은 이런 공공장소 출입을 자제하고, 음주는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금하는 것이 좋다. 밝은안과21 김근오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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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위해 선글라스 써라
밝은안과21병원 0건 3741 2008-06-25광주드림신문 2008년 6월 23일자 조그만 그늘이라도 있으면 숨어들고 싶은 여름. 그러나 어쩔 수 없이 햇빛과 마주해야 하는 것이 현실. 여름철 피해야 할 것 중 하나가 강한 자외선이다. 자외선 차단제 등 피부에 신경은 많이 쓰지만 정작 눈을 소홀히 할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피부만큼 눈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단시간에 너무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쬘 경우 여러가지 안과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농부나 운전기사 등 하루 종일 밖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선글라스나 모자 등의 착용이 필수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자외선으로 인한 안질환은 야외에서 활동하는 특정 직업군에서 발생 빈도가 높게 나타지만 실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안심할 수 없다”고 밝혔다. ▶지속적 자외선 노출…백내장 위험= 눈이 자외선에 노출돼 생기는 가장 흔한 질환이 각막의 상피세포가 손상돼 염증이 생기는 광과민성 각막염이다. 또 자외선에 꾸준히 노출되면 결막이 과도하게 증식하게 된다. 검은 동자 안쪽으로 조직이 자라 들어가 미관상 보기 좋지 않게 된다. 자외선의 단시간 노출로 인한 급성 안질환보다 더 신경써야 할 것이 지속적인 노출로 생기는 누적된 손상이다. 장기간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백내장이 생길 수 있다. 백내장은 그러나 이같은 노화로 인한 것 외에 오랜 기간 자외선 노출도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때문에 20~40대 때 자외선을 많이 쬔 사람일수록 백내장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윤길중 원장은 “과거에는 나이든 분들에게 백내장이 많았지만 지금은 젊은 나이에도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지금은 오존층 자체가 깨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외선의 위험성은 더 커졌다”고 말한다. ▶운전 시 갈색 선글라스, 야외 활동은 녹색= 햇빛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직업을 가진 경우라면 선글라스 착용도 고려해야 한다. 윤원장은 “우리나라에 안경이 도입되는 과정에서 선글라스나 안경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작업환경이나 생활환경에 맞춰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것이 눈 건강을 위해 좋다”고 조언한다. 어두운 곳에서 착용하거나 색이 너무 강하면 시력을 떨어뜨리고 색의 구별을 방해하므로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건강한 눈에 선글라스를 쓰면 시력을 떨어뜨리거나 색각 이상색이 올 수 있으므로 사용 목적과 장소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흔히 색상이 진할수록 자외선을 많이 차단한다고 생각하지만 진한 정도와 자외선 차단 정도는 상관이 없다. 자외선을 차단하려면 반드시 자외선차단 코팅이 되어 있고 98% 이상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골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코팅이 돼 있지 않고 단지 색만 진하게 들어간 불량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오히려 눈에 해롭다. 흔히 사용하는 렌즈의 색상은 갈색·녹색·노랑·회색 등이다. 색상의 농도는 75% 에서 80% 정도로 렌즈 쓴 사람의 눈이 들여다보일 정도가 적합하다. 갈색 계열 렌즈는 단파장의 광선을 흡수 차단하므로 눈병을 앓고 있거나 백내 장 수술 후 눈을 보호하는 데 적합하며 청색빛을 잘 여과시켜 시야를 넓고 선명하게 해주므로 운전자에게 적당하다. 녹색 계열은 장파장의 광선을 흡수 차단해 눈의 피로를 적게 하고 망막을 보호하는 데 적합하다. 황해윤 기자 nabi@gjdream.com 도움말=윤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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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조심하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2593 2008-06-12동아일보 08년 6월 10일자 전국에 유행성 눈병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9일 광주의 한안과를 찾은 학생이 급성출혈성 결막염(일명:아폴로눈병) 진료를 받고 있다. 의사들은 학교를 중심으로 눈병이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손씻기와 눈 비비지 말기등 예방과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영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