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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눈관리- 사랑방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201 2003-03-22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올해도 예외는 아닐 것 같다. 뉴스를 보니 중국에서는 이미 황사가 시작됐다고 하고 우리나라도 이달말이나 4월초부터 본격적인 황사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황사의 작은 먼지 알갱이와 부유먼지는 주로 안과질환을 일으키기 때문에 눈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봄철에 흔히 걸리는 눈질환은 알레르기성 및 자극성 결막염, 각막염, 안구건조증 등이 있는데 이중 황사는 자극성 결막염 및 각막염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며 이 시기에 함께 날리는 꽃가루는 알레르기성 눈병을 유발한다. 황사가 눈에 해로운 이유는 먼지속에 포함된 철, 규소, 구리,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과 대기중 오염물질이 눈 속에 들어가기 때문. 황사먼지가 눈에 들어오면 각막과 결막의 상피세포를 덮고 있는 막을 자극하여 손상을 준다. 눈이 간지럽고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을 느끼게 되며 또 눈물을 자주 흘리고 눈이 붉게 충혈된다. 심한 통증과 함께 눈두덩이가 붓기도 한다. 때에 따라서는 각막상피가 벗겨져 심한 통증이 생길수도 있다. 황사현상에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다. 일단 손과 눈을 깨끗이 하는 것이 상책.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꽃가루에 대한 노출을 피해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고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할 때는 선글라스 등 보안경을 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씻어주거나 인공누액을 눈에 넣어주는 것도 좋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눈을 자주 깜박여 눈물이 잘 흐를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눈물이 세균을 죽이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데 눈이 메마르면 눈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 단 소금물은 눈을 자극해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물이다. 또 황사에 노출된 눈을 문지르면 눈에 흠집이 생겨 각막염 결막염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절대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한다. 특히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청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황사바람이 심할 때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예방의 한 방법이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신문 안과상담 20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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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인대상 안검진 -광주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231 2003-03-21밝은안과21은 광주 서구보건소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광주시 서구 금호종합복지관에서 "밝은눈찾기 노인 안검진" 행사를 갖고 서구지역 저소득층 노인 71명을 대상으로 안검사를 실시했다. 광주일보- 20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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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 찾기 노인안검진-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280 2003-03-20광주서구보건소와 밝은안과21이 공동 주최한 밝은눈 찾기 노인안검진 행사가 지난 18일 금호종합복지관에서 열려 71명의 노인들이 백내장 군날개 등의 진단을 받았다. 무등일보 200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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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 찾기 노인안검진-광주타임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2138 2003-03-20밝은안과21은 광주시 서구 금호종합복지관에서 서구보건소와 공동으로 "밝은눈 찾기 노인 안검진"을 갖고 71명의 노인들을 무료검진, 수술이 필요한 14명에 무료수술을 실시하기로 했다. 광주타임스 200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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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인 눈검사 실시-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374 2003-03-19“노인은 우리가 보살펴야할 이웃입니다” 광주 밝은안과21은 올 한해동안 광주 서구보건소와 공동으로 이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봉사활동인 ‘밝은 눈 찾기 눈 교실 및 노인 안검진’행사를 펼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이를위해 이달을 포함, 오는 5월과 9월, 10월에 각 분기별로 한차례씩 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방문, 노인성 안질환에 대한 강좌를 열고 참석 노인들에게 안과검진을 해주기로 했다. 먼저 지난 18일 서구 금호종합복지관 경로당에서 금호지구 노인들의 눈 건강을 살피며 이어 ▲5월19일 쌍촌시영복지관내 경로당 ▲9월23일 서구노인복지회관 경로당 ▲10월22일 쌍촌종합복지관 경로당에서 검진을 갖는다. 밝은안과21 김재봉 대표원장은 “지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서구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의 안검진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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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찾기 눈교실 및 안검진` 개최-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2378 2003-03-17저소득층 노인들의 눈 건강을 무료로 점검해주고 백내장의 경우 무료시술까지 해주겠다는 병원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밝은안과21은 올 한해동안 서구보건소와 함께 "밝은눈 찾기 눈교실 및 노인안검진"행사를 연중 실시해 이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의 눈건강을 돌볼 계획이다. 이같은 계획은 병원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준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 서구보건소와 함께 공동으로 1년동안 정기적으로 안과검진을 하고 백내장 수술이 필요한 경우 무료시술을 해줄 방침이다. 이를 위해 3, 5, 9, 10월 분기별로 한차례씩 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방문, 노인성 안질환에 대한 강좌를 열고 참석한 노인들의 안과검진을 펼치게 된다. 그 첫번째로 오는 18일 서구 금호종합복지관 경로당에서 금호지구 노인들의 눈 건강을 살피며 이어 ▲5월19일 쌍촌시영복지관내 경로당 ▲9월23일 서구노인복지회관 경로당 ▲10월22일 쌍촌종합복지관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간다. 밝은안과21 김재봉 대표원장은 "지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서구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의 안검진을 계획했다"면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병원이 해야할 역할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안과21은 순회 안검진 이외에도 서구보건소 방문보건 대상자 가운데 안질환을 앓고 있거나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사람으로 서구보건소장의 추천을 받은 경우에 대해서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광주매일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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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시설과 자매결연
밝은안과21병원 0건 2242 2003-03-17광주영아일시보호소(소장 김재영)와 밝은안과 21(대표원장 김재봉)은 18일 보호소 강당에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밝은안과 21은 이날 후원금 250만원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시설 아동들을 위한 안과 무료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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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사랑방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852 2003-03-17“안과에서도 쌍꺼풀 수술을 하나요?” 눈썹이 자꾸 찌르는 환자에게 쌍꺼풀 수술을 권유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었다. 안과에서는 안구 자체의 이상만을 다루는 곳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 것 같다. 이런 일반인들의 생각과 달리 안과에서는 눈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치료한다. 쌍꺼풀 수술은 안성형에 해당하는 데 눈의 기능적 역할과 함께 미용 개선을 목적으로 안과에서도 주로 이루어지는 시술이다. 최근 미용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여 ‘예쁜 눈’을 미인의 첫 번째 조건으로 꼽기 시작하면서 안성형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눈은 그 주변에 눈의 기능과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여러 조직이 정교하게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성형을 받지 못하면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안과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쌍꺼풀 수술 이외에도 안검 성형수술, 처진 눈꺼풀 교정수술, 눈가 주름제거수술, 이마 눈썹 처짐 교정술, 찔리는 눈썹 교정술 등이 있는데 이 수술의 가장 우선적인 목적은 눈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최근 가장 많이 시술하는 쌍꺼풀 수술 역시 절대 간단하고 쉬운 수술은 아니다.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눈을 다른 구조로 바꾼다는 것은 매우 신중을 기해야 하는 까다로운 수술이다. 쌍꺼풀 수술은 눈꺼풀의 모양이 변하기 때문에 수술 후 눈에 난시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쌍꺼풀 수술 환자 중 약 20%는 변화가 없지만 나머지에서는 난시변화가 올 수 있다. 안성형이 안과에서 전문적으로 다뤄지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또 눈꺼풀이 지나치게 많이 처졌거나 두꺼운 사람, 눈을 뜰 때마다 인상을 찌푸려야 하는 졸린 눈을 가진 사람의 경우에는 단순히 쌍꺼풀 수술만 할 경우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안과에서 특수한 교정에 대한 진단을 받은 후 시술 받아야 한다. 또 쌍꺼풀 수술과 시력교정수술은 동시에 할 수 없으며 둘중 어느 수술을 먼저 선택하든 수술 후 1개월이 지나야 다음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눈썹이 찔러서 안성형을 해야 할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이 시력교정수술보다 우선 되어야 한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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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새 시력교정 시스템 도입-광주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380 2003-03-12밝은안과21은 최근 야간 빛 번짐이나 시력저하 등 기존 시력교정술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4세대 시력교정 시스템을 도입했다. 웨이브프론트방식의 이 시스템은 일명 `자이옵틱스"로 각막의 높낮이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 차등적으로 깍아내는 수술이 가능, 빛 번짐이나 시력저하 등 기존 라식수술의 일부 단점을 보완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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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신입생 시력관리
밝은안과21병원 0건 2583 2003-03-07“아이의 시력이 갑자기 나빠지면 병원을 먼저 찾으세요.” 지난 3일 광주지역 초등학교가 일제히 개학한 가운데 신입생으로 등교하고 있는 자녀가 갑자기 시력이 나빠졌다고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부모들은 갑자기 칠판글씨가 보이지 않는다거나, 선생님의 모습이 흐릿해졌다고 호소하는 아이들을 대하면 당황하기 일쑤. 하지만 부모들은 자녀를 곧바로 안경점으로 데리고 가기보다 안과 의사를 먼저 찾아가 시력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시적으로 가까운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가성근시인지, 눈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진짜" 근시인지 조절마비굴절검사를 통해 꼭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것. 검사 결과 가성근시로 판명될 경우 안경 쓰는 시기를 늦추고 6개월마다 검진을 받으며 치료하면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이 때 안경을 쓰면 되레 시력이 안경도수에 맞춰 고정되면서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반면 근시로 판명된 어린이는 교정시력 0.8 정도로 안경을 맞추면 되며, 시력이 0.2∼0.3 이상이면 TV나 칠판글씨를 볼 때만 안경을 쓰고 책을 읽을 때를 포함한 평상시에는 안경을 벗는 것이 좋다. 전문의들은 가성근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린이가 비디오를 보거나 컴퓨터게임을 할 때 화면과 1.5m 이상 떨어질 것 △화면을 낮은 곳에 두고 채광은 밝게 할 것 △눈높이보다 TV화면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낮게 할 것 등을 조언한다. 특히 편식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가성근시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광주 광천동 밝은안과21 김재봉 원장은 “어린이가 시력장애를 호소하면 꼭 병원을 먼저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책을 볼 수 있는 정도면 안경쓰는 시기를 늦추고 6개월마다 검진을 받으며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 강경호 기자 khkang@jnilbo.com 전남일보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