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070 2019-09-30박찬호,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전남매일 보도KIA 내야수 박찬호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돼 지난 28일 광주 LG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금은 100만원으로 박찬호는 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면 기부했다.
-
밝은안과21, 클린에어 수술실·병동 리뉴얼 오픈
밝은안과21병원 0건 1052 2019-09-27밝은안과21, 클린에어 수술실·병동 리뉴얼 오픈광주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은 지난 23일 환자들에게 더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클린에어(Clean-Air) 수술실 & 병동 리뉴얼 오픈식"을 열었다.[밝은안과21병원]
-
소리없는 시력도둑 ‘녹내장’...조기발견이 중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152 2019-09-25소리없는 시력도둑 ‘녹내장’...조기발견이 중요! 남도일보 보도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어 서서히 시력을 잃어가는 질환이 있다. 바로 녹내장이다. 녹내장은 시신경에 혈류 변화나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병이 진행되면 안개가 낀 듯 앞이 뿌옇게 보이거나 물체가 어른거리고 주변부부터 서서히 안 보여 시야가 좁아지다 심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 ◇ 높은 안압이 원인… 정상 안압이라도 녹내장일 수 있어안압의 정상 범위는 보통 10~20mmHg인데, 녹내장에 걸리면 안압이 정상범위 이상으로 오른다. 풍선을 계속 불면 터지는 것처럼, 눈의 압력이 계속 오르다가 시신경이 얇아지고 손상되는 것이다. 우리 눈의 앞부분은 방수라는 액체로 채워져 있는데, 방수가 지나다니는 통로에 문제가 생겨 빠져나가지 못하고 눈 안에 머물러 있게 되면 안압이 올라가게 된다. 이외에도 눈에 혈류 장애가 있거나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안압이 정상범위 안에 있더라도 녹내장일 수 있다. 이를 "정상안압 녹내장"이라 하는데, 수치상으로는 안압이 정상이더라도 개인에 따라 압력을 견디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 초기 증상 거의 없고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 안 돼녹내장은 크게 급성과 만성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 거의 90% 이상이 만성 녹내장이다. 급성 녹내장은 안압이 급격히 올라 발생하기 때문에 빨리 병원을 찾으면 시력저하를 막을 수 있다. 그러나 만성 녹내장은 시신경이 매우 천천히 손상되고 자각 증상이 없어, 환자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렵다. 말기에 이를 때까지 중심부 시력은 정상이라 더욱 발견이 어렵다. 심해지면, 시야 주변부가 흐릿해지는 등 점점 시야가 좁아지다 실명에 이를 수 있다.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되돌릴 수 없어 조기에 녹내장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안압하강 뛰어나고 적용범위 넓은 ‘섬유체응고술’로 녹내장 치료 범위 확대돼녹내장치료의 핵심은 안압을 낮추는 것이다. 녹내장의 진행을 멈추게 하거나, 진행속도를 지연시켜 적정수준의 안압을 유지시키는 것인데 이를 적정목표안압(Target Intra Ocular Pressure)이라고 한다. 적정안압에 도달시키는 효율적인 방법은 안압을 강화하는 약제를 안구 내에 점안하거나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먹는 약이나 주사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환자의 시신경이나 시야 장애, 녹내장의 진행 속도에 따라 적게는 한 가지 약물에서 많게는 네 종류의 약물까지 투여하게 된다. 이러한 약물 치료에도 적절한 안압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간혹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정상으로 회복되지 못하고 안압 이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진행을 수술로 교정할 수 없다는 의미를 녹내장은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쳐 실명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녹내장 치료를 위한 수술로 기존의 섬유주절제술이나 관삽입술 이외에도 여러 가지 수술기법이 소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마이크로펄스(Micropulse) 경공막 섬유체응고술이 알려지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작년 8월, 적정 안압에 도달하지 못한 녹내장 환자들에게 국내 최초로 CYCLO G6 레이저를 이용해 국내 최초로 경공막 섬유체응고술을 시행하고 있다. 경공막 섬유체응고술은 기존의 섬유주절제술이나 관삽입과 달리 직접 절개하는 부분 없이 수술할 수 있어 출혈이 없고 감염, 저안압과 같은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안압 하강이 뛰어나고 적용범위가 넓어 약물로 안압조절이 잘되지 않아 수술이 필요한 환자나 수술 후에도 안압조절이 잘 되지 않아 실명의 우려가 있었던 환자, 약물치료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환자 등 치료범위와 기회를 확대시킬 수 있는 안전한 치료방법이다. 또한 시력변화가 적어 별도의 입원이 필요하지 않아 빠른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해 환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경공막 섬유체응고술에 대한 효과는 이미 미국을 비롯한 여러 학회에 보고되고 있다. ◇ 조기발견이 중요, 생활습관 개선으로 녹내장 예방 사실 녹내장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은 현재 없는 상태다. 때문에 녹내장 환자는 안압이 더 증가하지 않도록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핸드폰을 하지 않아야 한다. 목에 꽉 끼거나 조이는 옷, 그리고 장시간 고개를 숙이거나 머리에 피가 몰리는 물구나무 같은 자세는 눈의 압력을 높일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또한 흡연이나 음주도 삼가는 게 좋고 평소 과일·채소 등 자연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이밖에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은 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가볍게 달리거나, 자전거 타기, 등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녹내장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은 “녹내장은 젊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되는 질환 중 하나로 평소 정기적인 안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시력이나 시신경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소 안압이 높거나 근시가 심한 경우, 가족력이 있는 경우 등 고위험군에 본인이 해당된다면 1년에 한 번씩 정밀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
KIA 박준표, 기자단 선정 "8월 월간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065 2019-09-09KIA 박준표, 기자단 선정 "8월 월간 MVP"전남일보, 전남매일, 광주일보 보도 KIA타이거즈 박준표가 광주 기자단이 선정하고 구단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지난 7일 광주 키움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박준표는 8월 13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15.2이닝 동안 탈삼진 7개를 솎아내면서 1승, 5홀드 평균자책점 2.30을 기록했다.박준표는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
짧은 휴가, 회복 빠른 스마일라식이 적합
밝은안과21병원 0건 1127 2019-09-04짧은 휴가, 회복 빠른 스마일라식이 적합광남일보, 기아타이거즈 웹진 9월호 보도여름휴가를 계획하던 A씨(여, 35)는 휴가 기간에 여행을 갈지, 미뤄오던 시력교정술을 받을지 고민 중이다. 시력교정술인 라식, 라섹 수술을 하면 어느 정도의 긴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A씨는 시력교정술 때문에 꿀 같은 휴가를 반납해야 하는 게 억울했다. 또 수술 후 여행을 간다고 해도, 시력에 영향을 줄까봐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A씨는 직장 동료를 통해 기존 라식, 라섹보다 회복이 빨라 수술 후 바로 휴가를 떠날 수 있는 스마일 라식에 대한 정보를 듣고 수술을 결심했다. 최근,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 스마일 라식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력교정술 1세대인 라식 수술은 각막 상피의 110㎛정도를 잘라, 일정한 두께의 각막 절편을 만든다. 절편을 열고 각막 실질부에 레이저를 조사해 시력을 교정한다. 그리고 열었던 각막 절편을 다시 그대로 덮는 수술 방법이다. 시력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절편 부위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외부 충격에 주의해야 한다. 라섹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원리를 이용한 수술이다. 각막 상피를 얇게 벗겨내고 레이저로 시력교정을 한다. 절편을 형성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하며 각막이 얇거나 눈이 작은 사람도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통증이 있고 회복 속도도 라식에 비해 더디다. 그런데 3세대 시력교정술인 스마일 라식은 기존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결합한 시력교정술이다. 라식과 달리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아주 미세한 레이저인 펨토초 레이저로 교정량 만큼의 각막 실질 조각을 만든다. 그리고 각막에 약 2mm의 미세한 절개창을 만들어 그 사이로 분리된 각막 실질 조각을 빼내는 시력교정술이다. 스마일 라식은 각막 실질을 제거하기 위해 각막을 최소한으로 절개한다. 때문에 겉면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기존의 각막 구조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그래서 통증이 없고 회복 속도도 라식, 라섹보다 빠르다. 또한 수술 다음날 가벼운 세안, 화장 등 일상생활이 가능해, 휴가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이 시력교정을 하고 바로 바캉스를 떠날 수 있다. 만약 수술 후 물놀이를 계획했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기존 라식, 라섹은 수술 후 길게는 한 달 정도 물놀이를 멀리해야 하는 반면 스마일 라식은 일주일 후부터 물놀이가 가능하다. 시력교정술은 굴절이상치에 해당하는 각막두께를 깎는 과정에서 각막확장증, 원추각막 등의 합병증으로 시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안구건조증, 빛번짐 등의 부작용에 노출 될 수 있다. 그러나 스마일 라식은 각막 겉면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부작용 발생이 적고, 안전성이 높아 수술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스마일 라식이 부작용이 없는 수술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다른 시력교정술에 비해 부작용 발생률이 낮다. 스마일 라식은 레이저가 분해해놓은 각막 실질을 박리하여 제거하는 고난도 수술이기 때문에 전문의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처음 수술하거나 경험이 많지 않은 의료진이 수술을 진행하게 되면 기대만큼의 시력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수술 완성도를 높이고 부작용을 낮추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노하우와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병원을 선택하기 전, 환자는 의료진의 숙련도와 임상경험 등을 알아봐야 한다. 또한 레이저를 사용하는 시력교정술인 만큼 최첨단 수술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자. 또 체계화된 의료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최신 장비일수록 시력의 질과 안전성, 정확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스마일 라식이 다음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고 해서 사후관리에 소홀히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사후관리는 부작용을 줄이고 교정시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시력교정술을 받고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병원에서 알려준 수술 후 주의사항들을 숙지하고 시간에 맞춰 안약을 점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야외 외출할 때는 반드시 선글라스와 모자 등을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등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시력교정술이라고 알려져 있어도 자기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을 받아야한다. 수술 방법마다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시력교정술을 선택할 때 시력검사, 안구 질환 여부, 안압, 나이 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술 전 환자는 안과 전문의와 구체적인 상담과 시력, 망막 상태, 각막 두께 등 여러 가지 정밀 검사 후 가장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름휴가를 맞아 바닷가, 계곡 등으로 떠나는 사람이 많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불편함이 있다. 올 여름에는 시력교정술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스마일 라식으로 편하고 즐겁게 휴가를 떠나보자.[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
직장인&대학생, 회복 빠른 스마일 라식이 적합
밝은안과21병원 0건 990 2019-09-03직장인&대학생, 회복 빠른 스마일 라식이 적합기아타이거즈9월 웹진 보도직장인 A씨(여, 35)는 연차를 사용해 시력교정술을 받을지 고민 중이다. 시력교정술인 라식, 라섹 수술을 하면 어느 정도의 긴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A씨는 시력교정술 때문에 아까운 연차를 사용하는 게 억울했다. 또 수술 후 바로 회사업무에 복귀해야하는데, 근거리 작업이 시력에 영향을 줄까봐 선뜻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A씨는 직장 동료를 통해 기존 라식, 라섹보다 회복이 빠르다는 스마일 라식을 듣고 수술을 결심했다. 최근,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 스마일 라식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력교정술 1세대인 라식 수술은 각막 상피의 110㎛정도를 잘라, 일정한 두께의 각막 절편을 만든다. 절편을 열고 각막 실질부에 레이저를 조사해 시력을 교정한다. 그리고 열었던 각막 절편을 다시 그대로 덮는 수술 방법이다. 시력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절편 부위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외부 충격에 주의해야 한다. 라섹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원리를 이용한 수술이다. 각막 상피를 얇게 벗겨내고 레이저로 시력교정을 한다. 절편을 형성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하며 각막이 얇거나 눈이 작은 사람도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각막 상피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통증이 있고 회복 속도도 라식에 비해 더디다. 그런데 3세대 시력교정술인 스마일 라식은 기존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결합한 시력교정술이다. 라식과 달리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아주 미세한 레이저인 펨토초 레이저로 교정량 만큼의 각막 실질 조각을 만든다. 그리고 각막에 약 2mm의 미세한 절개창을 만들어 그 사이로 분리된 각막 실질 조각을 빼내는 시력교정술이다. 스마일 라식은 각막 실질을 제거하기 위해 각막을 최소한으로 절개한다. 때문에 겉면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기존의 각막 구조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그래서 통증이 없고 회복 속도도 라식, 라섹보다 빠르다. 특히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은 주말을 이용해 시력교정을 받고 바로 월요일에 출근을 할 수 있다. 수술 다음날 가벼운 세안, 화장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수술 직후만 아니면 컴퓨터 사용, 책 읽기 등 근거리 작업도 가능해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도 적합한 시력교정술이다. 시력교정술은 굴절이상치에 해당하는 각막두께를 깎는 과정에서 각막확장증, 원추각막 등의 합병증으로 시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안구건조증, 빛번짐 등의 부작용에 노출 될 수 있다. 그러나 스마일 라식은 각막 겉면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부작용 발생이 적고, 안전성이 높아 수술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스마일 라식이 부작용이 없는 수술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다른 시력교정술에 비해 부작용 발생률이 낮다. 스마일 라식은 레이저가 분해해놓은 각막 실질을 박리하여 제거하는 고난도 수술이기 때문에 전문의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처음 수술하거나 경험이 많지 않은 의료진이 수술을 진행하게 되면 기대만큼의 시력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수술 완성도를 높이고 부작용을 낮추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노하우와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병원을 선택하기 전, 환자는 의료진의 숙련도와 임상경험 등을 알아봐야 한다. 또한 레이저를 사용하는 시력교정술인 만큼 최첨단 수술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자. 또 체계화된 의료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최신 장비일수록 시력의 질과 안전성, 정확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스마일 라식이 다음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고 해서 사후관리에 소홀히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사후관리는 부작용을 줄이고 교정시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시력교정술을 받고 근거리 작업을 해야 한다면 50분 작업 후 10분 동안 눈에 휴식을 취하고 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이는 것이 좋다. 또한 병원에서 알려준 수술 후 주의사항들을 숙지하고 시간에 맞춰 안약을 점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외 외출할 때는 반드시 선글라스와 모자 등을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등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시력교정술이라고 알려져 있어도 자기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을 받아야한다. 수술 방법마다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시력교정술을 선택할 때 시력검사, 안구 질환 여부, 안압, 나이 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술 전 환자는 안과 전문의와 구체적인 상담과 시력, 망막 상태, 각막 두께 등 여러 가지 정밀 검사 후 가장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은 시간을 내기 어려워 시력교정을 미루는 경우도 있다. 스마일 라식은 회복력이 빠르고 부작용도 적어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수술 후에도 만족도가 높다. 시력교정술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스마일 라식으로 편하고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보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
수험생, 안구건조증을 조심하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114 2019-09-03수험생, 안구건조증을 조심하라. 전남매일 보도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수험생들은 막판 스퍼트를 내며 시험 준비에 열중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바심에 하루 종일 공부를 하면 오히려 눈에 피로가 쌓여 집중력이 떨어지고 긴장감과 스트레스는 극도로 높아진다. 그래서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학습 능률 향상과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눈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험생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하느라 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신체 중 눈이 가장 피로하다. 장시간 책을 들여다보거나 인터넷 강의 동영상을 보면서 눈에게 휴식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대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안질환이 안구건조증이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막이 과도하게 증발돼 눈물이 제대로 생성되지 못하는 질환이다. 따라서 눈을 보호해주는 눈물막이 윤활 작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안구 표면에 손상이 일어나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게 된다. 안구건조증은 사람마다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보통 눈이 건조해서 뻑뻑함을 느끼거나 충혈이 있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또한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시림과 이물감이 있고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과 같은 통증을 느낀다. 작은 자극에도 눈이 쉽게 피로해지며 흐릿하고 침침해져 시력저하가 나타나는 것도 안구건조증의 증상이다. 안구건조증이 심할 경우에는 눈뿐만 아니라 전신 피로나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눈물이 계속 흐르는 증상인 눈물흘림증을 동반할 수도 있다. 대부분 눈물흘림증과 안구건조증은 전혀 상관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안구건조증으로 눈 표면의 보호 기능이 저하되고 외부 자극에 더욱 민감해져 반사작용으로 눈물이 흐르게 되는 것이다. 안구건조증은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지 않고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건조한 실내에서 장시간 책이나 컴퓨터를 보는 수험생들이 조심해야 할 질환이다. 수험생들은 오랫동안 컴퓨터나 책을 보면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들어 눈물이 빨리 증발한다. 또한 건조한 실내에서 장시간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어 놓으면 습도가 낮아져 안구 건조를 더욱 악화시킨다. 이대로 안구건조증을 방치한다면 각막에 상처가 생겨 염증이 발생하거나 시력 저하 등이 나타나 다른 안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때문에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어 학업에 방해가 되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안구건조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보편적인 치료 방법은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것이다. 인공눈물을 넣어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 눈물 기능을 보완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안구건조증의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건조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본인의 증상이 안구건조증이란 생각이 들면 병원을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고,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하지만 간혹 병원의 처방 없이 보존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이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점도의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러한 인공눈물을 장기간 사용할 시 눈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켜 난치성 각막염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 만약 장기간 인공눈물을 사용한다면 안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적절한 인공눈물을 처방하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을 점안하기 전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먼저 감염이 되지 않도록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1회에 1~2방울씩, 하루에 4~5회 점안하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에 6회 이상 인공눈물을 넣어야 한다면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일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회용 인공눈물은 개봉 후에는 오랫동안 보관하지 않고 하루가 지나면 버려야 한다. 또한 세균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인공눈물을 타인과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안구건조증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대게 수험생들은 건조한 공간, 근거리 작업 등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안구건조증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 같은 경우는 몇 가지 생활 습관을 통해 개선될 수 있다. 교실이나 독서실 등 공부하는 장소에서는 습도를 높이고 에어컨, 선풍기, 히터 등을 눈에 직접 쐬지 말아야 한다. 또한 50분 정도 인터넷 강의나 책을 봤다면 10분 정도 휴식 시간을 갖으며 눈을 쉬게 하는 것이 좋다. 의식적으로 자주 눈을 깜빡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어두운 조명에서 책을 읽는 것은 눈의 피로를 더 쌓이게 한다. 적당한 밝기의 조명 아래서 책과 눈 사이 거리를 30cm 이상 두는 것이 좋다.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콘택트렌즈는 각막을 덮고 있어 눈물막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눈이 피로하면 무의식적으로 눈꺼풀을 손으로 비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작은 행동이 오히려 각막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눈을 자주 깜빡이는 눈 운동을 하거나 5~10분 정도 온찜질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수험생들에게 나타날 수 있는 안구건조증은 보통 건조한 생활환경이나 잘못된 습관에 의해서 유발할 수 있다. 안과를 방문하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건강관리에 소홀해서는 안된다.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수험생들은 안구건조증 예방법을 숙지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안과를 방문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하자.[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 원장]
-
서구, 책상세트 전달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099 2019-09-02서구, 책상세트 전달식남도일보, 아시아경제 보도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서대석)는 지난달 30일 지역 저소득 아동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플러스 책상지원사업 관련 "세움그룹홈"을 방문해 책상세트 전달식을 갖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개원20주년 맞은 밝은안과21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243 2019-08-28개원20주년 맞은 밝은안과21병원광남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
밝은안과21병원, 컨투라 비전 전문가 교육
관리자 0건 2297 2019-08-26밝은안과21병원, 컨투라 비전 전문가 교육광주일보, 위키트리, 전남매일, 광주매일, 남도일보, 무등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은 지난 20일 한국알콘(Alcon)에서 진행하는 컨투라 비전(Contoura Vision)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알콘의 글로벌 클리니컬 부서 총괄디렉터인 씨씨모스 레모니스(SISSIMOS LEMONIS, 독일)와 클리니컬 앱스 트레이닝 교육디렉터인 테시 송(Tacy Song) 등이 직접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해 이루어졌다.씨씨모스 레모니스 글로벌 총괄디렉터를 비롯한 알콘 관계자들과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들 10여 명이 함께 장장 6시간에 걸쳐 컨투라 비전에 대한 학술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임상 사례를 심층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11층 소회의실에서 약 4시간에 걸쳐 맞춤시력교정술 컨투라 비전에 관한 교육들을 진행했다. 컨투라 비전 특징과 그에 따른 임상데이터를 분석하며 보다 정확하고 뛰어난 수술 결과를 위해 적용할 프로파일들을 공유했다.임상데이터 비교 결과, 컨투라 비전 수술을 받은 환자의 92.6%에서 1.0 이상의 시력을 보였다. 특이점은 다른 수술에 비해 야간 시력 및 근거리 시력 저하와 같은 부작용이 적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개인 맞춤형 시력교정술인 컨투라 비전은 기존 라식, 라섹보다 수술 결과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교육 후 씨씨모스 레모니스 글로벌 총괄디렉터와 알콘 관계자들은 최성호 원장이 집도하는 컨투라 수술을 참관해 전반적인 수술과정을 지켜보며 실질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나눴다. 또한 수술 참관 후에는 최성호 원장의 실질적인 수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컨투라 비전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컨투라 비전은 각막지형도 검사를 통해 개개인의 각막 데이터를 기반으로 균일한 각막을 만드는 수술법이다. 미국식품의약국(FDA) 정식 승인을 받아 2016년도부터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었으며 광주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이 최초로 도입했다. 컨투라 비전은 일반 시력교정술인 라식, 라섹과 달리 기존 기술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각막의 미세한 고위수차(High Order Aberration)를 측정할 수 있다. 고위수차란 빛 번짐, 대비 감도 저하 등 시력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원인이다. 그런데 이 수술법은 이 고위수차를 정밀하게 측정해 시력교정의 질을 높이고 깨끗하고 선명한 시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개인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이기 때문에 근시, 난시 등 굴절이상과 불규칙한 각막 모양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시력교정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안경으로도 교정하기 힘들었던 부정난시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컨투라 비전에 대한 우수성과 안전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환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력교정술 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씨모스 레모니스 글로벌 총괄디렉터는 “학구적이고 늘 발전을 모색하는 밝은안과21병원의 의료진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특히 JCRS에서 발표된 윤길중 원장, 최성호 원장 등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의 컨투라와 WFO 비교임상 논문에서 컨투라 비전이 고위수차와 코마를 유의하게 덜 발생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지난 8월 16일 방콕에서 열린 ACE(Asia Contoura Experts)에서 소개되어 미리 접하고 한국을 방문한 만큼 이번 교육이 더 뜻깊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알콘 관계자는 “이번 컨투라 엑스퍼트 트레이닝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것이었다”며 “앞으로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컨투라의 향후 행보를 함께 이끌어나갈 밝은안과21병원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었으며 병원과 한국알콘 모두에게 시너지효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