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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각막상태 고려한 맞춤시력교정술, 컨투라라식 인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3632 2018-01-23환자의 각막상태 고려한 맞춤시력교정술, 컨투라라식 인기기아타이거즈 12월 웹진불규칙 난시교정 효과적... 기존라식보다 깨끗한 시력향상효과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시력교정술을 생각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시력이 잘 나오지 않거나, 부작용은 없을지에 대한 걱정이 크다. 기존의 라식 수술은 환자의 각막모양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으로 시술을 해왔다. 하지만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눈도 개인마다 달라 같은 기준으로 수술을 하면 안경으로 교정한 시력과 비슷한 결과를 보이지만 더 좋은 시력을 갖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만약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면, 컨투라라식을 추천한다. 컨투라라식은 환자의 각막상태를 수 만개의 점을 찍어 각막지형도를 만들어 모양을 분석한 뒤, 검사데이터를 기반으로 울퉁불퉁한 각막모양을 균일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주는 개인 맞춤 수술법이다. 우리나라 사람의 70% 이상은 근시, 약 90%에서는 규칙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 있다. 지금까지의 라식 수술은 근시나 원시, 규칙난시를 교정하여 안경을 벗을 수 있는 수술이었다. 그러나 기술적인 어려움 때문에 부정난시는 교정을 하지 못했다. 부정난시란 각막 표면이 불규칙해서 발생하는 굴절이상을 말하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모든 사람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면 부정난시가 있다면, 안경 렌즈 표면이 울퉁불퉁할 경우 시력은 1.0이 나올 수 있지만 시력의 질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말할 수 있다. 컨투라라식은 환자 개개인의 각막모양을 고려해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뿐 아니라 각막모양의 이상, 즉 부정난시까지 한꺼번에 교정할 수 있는 수술이다. 따라서 수술 전 최대 교정시력보다 좋은 시력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안정적인 결과를 나타낸다. 쉽게 말해 안경으로 보는 시야가 HD급 TV라면 컨투라라식으로 수술할 경우 UHD급으로 더욱 선명한 시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시력교정술의 대표적 부작용으로 꼽히는 빛 번짐이나 야간시력 저하 등을 치료하는 목적으로도 수술하며, 일반 라식수술 후 부정난시가 오히려 증가하는 고도근시나 심한 난시교정에 효과적이다. 밝은안과21병원은 안전한 시력교정술을 위해, 지난 2015년 컨투라라식을 도입, 지금까지 500여 건의 수술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98%가 1.2이상 안정적인 시력을 보였고, 이중 50%에서는 목표시력이 1.0에서 1.5로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또한 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9% 이상으로 높게 평가됐다.안과전문병원인 광주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원장은 “컨투라라식은 과거 수술이 힘들었던 눈도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시력교정술 중 가장 적용범위가 넓다.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부정난시가 증가하여 침침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컨투라라식으로 이를 교정하여 좋은 결과를 보고 있다”고 조언하며 “컨투라라식은 개인별 각막상태에 맞춘 차세대시력교정술로 일반라식보다 시력교정 효과가 우수하고 안정적이며, 특히 부정난시를 줄여 환자들의 수술 후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컨투라라식은 2013년 미 FDA로부터 정식허가를 받았고, 2016년 미국 백내장굴절학회가 선정한 차세대 굴절수술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서울·수도권 일부를 제외하고 호남지역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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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시력저하 "백내장" 의심
밝은안과21병원 0건 2097 2018-01-16갑작스런 시력저하 "백내장" 의심전남매일 보도 선천·후천 요인보다 노령층서 발병 많아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땐 시력회복 탁월수술 후 꾸준한 관리·치료…부작용 최소화주부 최경희씨(54·여)는 몇 달 전부터 책을 읽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볼 때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침침해지는 증상을 느꼈다. 그저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방치했지만 최근 들어 그 증세가 심해지는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눈은 우리 신체기관 중 노화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부위다. 눈의 노화에 따라 수정체 기능이 저하 또는 이상으로 인해 스마트폰 등의 근거리가 안 보이는 노안증상과 백내장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이 발병하게 된다. 노안과 혼동하기 쉬운 백내장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밝은안과21 반태수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원인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고 딱딱하게 굳으면서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흐려 보이는 질환이다. 원인은 외상, 당뇨병 등 후천적인 요인과 유전이나 염색체이상, 선천성 대사 장애 등 선천적인 요인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년 백내장이 가장 많다.◇증상백내장증상은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대표적이다. 또한 한 눈으로 물체를 볼 때 겹쳐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수정체 중심부가 흐려지다 보니 동공이 커지는 밤에는 잘 보이지만 동공이 축소되는 낮에는 잘 보이지 않는 "주맹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진행 속도를 늦추면서 예후를 관찰하게 된다. 관리와 치료만으로도 질병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한 뒤 인공수정체로 교체하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치료법수술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게 되는데 기본적인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양한 검사장비가 갖춰진 백내장을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안과에서는 최근 많이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이용해 개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 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났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레이저 기술력이 도입돼 각막절개와 수정체낭절개, 수정체핵파쇄를 레이저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교한 백내장 수술이 가능해졌다. 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 수술로 안전성이 높아짐은 물론, 신속한 회복이 가능해 일상으로의 복귀 또한 빨라졌다.그 중 렌젝스(LenSx)는 펨토세컨즈 레이저를 이용한 대표적인 레이저 백내장수술 장비이다. 1000조 분의 1초 속도로 레이저를 조사해 눈 조직에 열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눈에 무리가 적다. 또한 고화질 OCT가 내장돼 있어 정교한 미세 조절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굴절 오차 최소화로 환자에게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난시 교정의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수술이 까다로운 백내장도 수술이 가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은 "레이저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성이 높은 편이지만 안과시술에 대한 노하우와 레이저 장비에 대한 이해가 갖춰진 의료진을 통해 집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시행해야 부작용을 줄이고 보다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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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3회 연속 "안과전문병원" 지정…호남 유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3 2018-01-03밝은안과21, 3회 연속 "안과전문병원" 지정…호남 유일광남일보, 뉴스원, 무등일보, 전남일보, 무등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이 올 1월1일부터 2020년12월 31일까지 3년간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3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전문병원제도를 시행한 이래 안과분야로는 호남·충청·제주권에서 유일하게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3회 연속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보건복지부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9개 병원을 제 3기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안과분야는 전국에서 9곳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됐으며 호남·충청·제주권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이 유일하다.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3회 연속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것은 늘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 및 서비스 질 향상 활동에서 최상의 고객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1999년에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분야별 안과전문의가 시력교정을 비롯해 망막, 녹내장, 백내장, 각막, 소아안과 등 세분화된 진료를 하고 있다./박중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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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보호소 사랑의기금 전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6 2017-12-18영아보호소 사랑의기금 전달전남일보 광주일보 광주매일 광남일보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MK스포츠 OSEN 등 보도2017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V11"의 위업을 달성한 KIA 타이거즈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KIA는 최근 연말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KIA타이거즈는 지난 13일 투수 임기영,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등과 함께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사랑의 기금"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2017시즌 동안 임창용, 양현종, 임기영, 정용운, 심동섭, 팻딘 등이 밝은안과21병원이 선정한 "월간MVP" 시상금 중 일부를 적립한 금액이다. /오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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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원장님, ‘KIA 타이거즈 V11 팬페스트’ 참석. 야구 꿈나무 후원을 위한 기금 전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4 2017-12-04윤길중원장님, ‘KIA 타이거즈 V11 팬페스트’ 참석. 야구 꿈나무 후원을 위한 기금 전달 지난 12월 1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V11 팬페스트’에서 야구 꿈나무 후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에 윤길중원장님이 참석했습니다.시즌 초반 밝은안과21병원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안치홍선수와 함께 ‘야구 꿈나무 인재 양성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식을 맺었고, 1안타 및 1도루당 소정의 금액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적립한 금액을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로 한데 따른 것입니다. 이번 시즌 안치홍 선수는 총 154안타, 7도루를 기록했으며, 총 후원금 6백사십여만원을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안치홍선수는 지난 2009년부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이 야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해왔으며, 구단 지정병원인 저희 밝은안과21병원도 안치홍선수의 뜻에 동참해 지난 2009년부터 안치홍선수의 성적에 따라 적립금을 조성,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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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상태 고려한 "컨투라라식" 인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4536 2017-11-28각막상태 고려한 "컨투라라식" 인기전남매일 보도맞춤형 시술…불규칙 난시 교정 "효과"기존라식 비해 시력 향상·안정적 결과겨울방학을 앞두고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 시력교정술은 한 해에 시력교정술을 받는 환자수가 대략 10만 명이 넘을 정도로 더 이상 생소한 수술이 아니다. 그만큼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도 라식, 라섹에 대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하지만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시력이 잘 나오지 않거나, 부작용 없을지에 대한 걱정이 크다.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수 있는 떠오르는 수술기법인 컨투라라식에 대해 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우리나라 사람의 70% 이상은 근시, 약 90%에서는 규칙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 있다. 지금까지의 라식 수술은 근시나 원시, 규칙난시를 교정하여 안경을 벗을 수 있는 수술이었다. 그러나 기술적인 어려움 때문에 부정난시는 교정을 하지 못했다. 부정난시란 각막 표면이 불규칙해서 발생하는 굴절이상을 말하며,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모든 사람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면 부정난시가 있다면, 안경 렌즈 표면이 울퉁불퉁할 경우 시력은 1.0이 나올 수 있지만 시력의 질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말할 수 있다.기존의 라식 수술은 환자의 각막모양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으로 시술을 해왔다. 하지만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눈도 개인마다 달라 같은 기준으로 수술을 하면 안경으로 교정한 시력과 비슷한 결과를 보이지만 더 좋은 시력을 갖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수술방식컨투라라식은 환자의 각막상태를 수 만개의 점을 찍어 각막지형도를 만들어 모양을 분석한 뒤, 검사데이터를 기반으로 울퉁불퉁한 각막모양을 균일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주는 개인 맞춤 수술법이다. 컨투라라식은 환자 개개인의 각막모양을 고려해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뿐 아니라 각막모양의 이상, 즉 부정난시까지 한꺼번에 교정할 수 있는 수술이다. 따라서 수술 전 최대 교정시력보다 좋은 시력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안정적인 결과를 나타낸다. ◇장점안경으로 보는 시야가 HD급 TV라면 컨투라라식으로 수술할 경우 UHD급으로 더욱 선명한 시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또 시력교정술의 대표적 부작용으로 꼽히는 빛 번짐이나 야간시력 저하 등을 치료하는 목적으로도 수술하며, 일반 라식수술 후 부정난시가 오히려 증가하는 고도근시나 심한 난시교정에 효과적이다. 컨투라라식은 과거 수술이 힘들었던 눈도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시력교정술 중 가장 적용범위가 넓다.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부정난시가 증가하여 침침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컨투라라식으로 이를 교정하여 좋은 결과를 보고 있다.컨투라라식은 개인별 각막상태에 맞춘 차세대시력교정술로 일반라식보다 시력교정 효과가 우수하고 안정적이며, 특히 부정난시를 줄여 환자들의 수술 후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은 안전한 시력교정술을 위해, 지난 2015년 호남지역 최초로 컨투라라식을 도입, 지금까지 500여 건의 수술을 진행했다. 그 결과 98%가 1.2이상 안정적인 시력을 보였고, 이중 50%에서는 목표시력이 1.0에서 1.5로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또한 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9% 이상으로 높게 평가됐다.한편, 컨투라라식은 2013년 미 FDA로부터 정식허가를 받았고, 2016년 미국 백내장굴절학회가 선정한 차세대 굴절수술로 선정됐다./길용현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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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아크리소프 백내장수술 20,000건 달성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7 2017-11-22밝은안과21병원, 아크리소프 백내장수술 20,000건 달성아시아경제 보도"백내장 수술...호남 최다 " 밝은안과21병원이 최근 아크리소프 렌즈(인공수정체)를 활용한 백내장수술 20,000만 건 달성에 성공, 인공수정체 개발사인 미국 알콘사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2017년 5월 아크리소프 렌즈(인공수정체)를 활용한 일반 백내장수술 "20,000건’과 프리미엄 노안치료 인공수정체인 백내장 수술 1000건을 각각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점점 시야가 흐려지고 시력장애가 생기는 대표적 노인성 안 질환이다. 노화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깨끗한 인공수정체로 바꿔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백내장 수술에 사용되는 인공수정체는 환자의 눈 상태, 수술 이전의 시력, 생활습관, 직업, 가치관에 따라 종류와 금액이 매우 다양한데 미국 알콘사의 아크리소프는 상대적으로 고가의 렌즈에 속한다. 우리나라의 백내장수술은 포괄수가제(DRG)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어 어떤 렌즈를 사용해도 동일한 비용을 받는다. 하지만 밝은안과21병원은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최상의 수술결과를 위해 아크리소프를 삽입해 수술해왔다.실제 이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수술환자의 90% 이상이 깨끗하고 선명한 시력을 갖게 됐다며 수술효과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은 “백내장은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이용해 개개인의 생활패턴에 맞는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내장수술을 집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크리소프는 백내장 수술시 삽입하는 인공수정체중 하나로, 미국 알콘사가 개발했으며 FDA승인을 받았다.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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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적절한 습도 유지와 환기·청결 유지로 예방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4 2017-11-10건조한 가을이면 심해지는 안구건조증, 관리가 중요하다!안구건조증, 적절한 습도 유지와 환기·청결 유지로 예방기아타이거즈 11월 웹진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쌀쌀한 가을바람에 ‘눈이 시리다, 시력이 떨어진 것 같다,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아프다’는 등의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가을은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습도가 낮아져 피부나 눈 등이 건조해지기 십상이다. 특히때와 장소의 구분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적게 나오거나 쉽게 말라서 눈 표면에 염증이 생겨 눈이 불편해지는 질환이다. 대부분 처음에는 눈이 건조한 느낌을 받고 쉽게 피로해질 뿐만 아니라 증상이 악화되면 눈 표면에 상처가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면서 사물이 흐릿하게 보일 수 있다. 또 이유 없이 눈물이 계속 흐르기도 하며 심한 경우에는 눈 주변의 통징이나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안구건조증을 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장기간 방치하여 치료를 받지 않게 될 경우 각막염과 같은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의심될 경우 안과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안구건조증은 정밀검사를 통해 각결막의 건조 상태, 눈물 띠의 두께, 각막의 염증유무, 눈꺼풀 테의 염증 유무와 정도 등을 평가하여 건조 증의 정도를 확인하고 눈물 분비량의 검사를 시행하여 실제 분비되는 눈물 양을 확인한다. 치료는 검진결과를 통해 안구건조증의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에 따라 치료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안구건조는 눈 속의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으로 구분되어 있는 눈물막이 구성성분 간에 균형을 이루지 못할 경우에 발생한다. 이중 수성층이 부족해 생긴 안구건조는 인공눈물을 점안함으로써 증상을 완화할 수 있고, 지방층이 부족해져 눈물이 쉽게 증발해 생긴 안구건조라면 눈꺼풀에 있는 염증이 지방층을 구성하는 기름의 분비를 막고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점을 확인해야한다.대체로 액체나 젤 형태의 인공눈물 또는 눈물생성을 촉진해주는 안약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데 인공눈물의 사용은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사실 생활습관을 개선해 평소에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우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지 않고 업무나 학업 중간에 틈틈이 쉬어야 한다. 또 실내공기를 수시로 환기시키고, 가습기나 가습효과가 있는 식물을 키워 건조해지지 않게 습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실내습도는 40-60%가 적당하다.자극성이 심한 염색약이나 지나친 눈 화장, 컬러렌즈는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눈 주변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눈이 가렵거나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직장인이나 학생들처럼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 오랜 시간 생활해야 한다면, 인공 눈물을 넣어 눈의 건조함을 예방하고 수시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이밖에 몸이 피로나 수면부족은 안구건조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쉴 때는 양 손을 사용해 안구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 해 눈 주변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도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이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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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강한 가을, "황반변성" 주의
밝은안과21병원 0건 1493 2017-11-02자외선 강한 가을, "황반변성" 주의무등일보 보도3대 중증 안질환… 시력장애에 실명도직선 구부러지고 글씨 찌그러져 보여회복 안돼 치명적… 예방이 가장 중요깊어가는 가을,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이때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보통 가을철 자외선은 강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햇빛이 강한 여름철만큼은 아니더라도 가을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눈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 자외선 빛이 망막에 손상을 입혀 실명질환 중 하나인 황반변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황반변성은 한 번 생기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한 질환이다. 황반변성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지, 황반변성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황반변성에 대한 궁금증과 예방법을 알아본다.◆지속적인 자외선 노출 "주원인"황반변성이란 시력을 담당하는 눈의 안쪽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에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변성이 일어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황반변성은 대표적인 중증 안질환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당뇨망막병증, 녹내장과 함께 국내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인 황반변성은 발병 초기에는 직선이 구부러져 보이거나 글씨가 찌그러져 보이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증상이 악화되면 시야에 공백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겨나고 심할 경우 실명까지 이른다. 황반변성이 한쪽 눈에 발병한 경우 정상인 반대쪽 눈 덕분에 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황반변성은 노인성 안질환 중 하나로 주로 50~70대에 발병하지만, 자외선 차단에 소홀하면 젊은 층도 안심할 수는 없다. 안구가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망막에 활성산소가 만들어져 눈 속 세포에 손상을 일으킨다. 결과적으로 심각한 시력저하와 황반변성이 발병할 수 있다. 이밖에 흡연, 식습관, 고혈압 및 비만, 가족력 등이 꼽힌다. 특히 하루 20개 이상의 담배를 태우는 사람에게서는 황반변성의 위험도가 2배 이상 증가하며, 남성보다 여성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고혈압 환자에게서 위험도가 증가하며, 유전적 소인이 있어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강한 햇빛 차단·정기적 검사로 예방황반변성은 건성과 습성으로 나뉜다. 건성 황반변성은 노화로 인해 망막에 노폐물이 쌓여 있는 상태로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서서히 시력이 저하될 수 있고 습성으로 진행시 시력이 심하게 저하될 수 있다. 건성황반변성의 경우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구리, 아연, 루테인 등이 포함된 영양제를 복용하여 진행을 억제하며,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해서 습성으로 진행하는지 확인해야한다. 습성 황반변성은 병이 더욱 진행되어 신생형관이 생긴 상태다. 이 때는 안구 내에 항체(항혈관 내피세포 성장인자) 주사를 맞아야 한다. 첫 3회는 한 달 간격으로 안구 내 주사를 하고, 이후에는 병의 진행 여부를 보면서 최소한 1~2개월 이상의 간격으로 안구 내 주사를 하게 된다. 항체주사에도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광역학치료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 광역학치료는 빛에 의해 활성화되는 특수약물을 정맥 주사하는 한편 레이저광선을 신생혈관부위에 조사해 신생혈관을 없앰으로써 황반변성을 치료한다. 이밖에 야외활동 시 선글라스나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고혈압이나 비만은 황반변성의 발생 위험을 높이므로 혈압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지방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녹황색 채소, 등푸른 생선, 견과류, 당근, 부추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광주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원장은 "황반변성으로 소실한 시력은 다시 정상으로 복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의 깊은 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년층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통해 안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좋고 황반변성 예방을 위해 햇빛이 강한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야한다"고 말했다./도철원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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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능, 한 달 앞으로... 체력관리가 관건
밝은안과21병원 0건 1454 2017-10-202018 수능, 한 달 앞으로... 체력관리가 관건광남일보 보도11월16일 실시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 날짜가 다가올수록 평소 건강하던 수험생들도 갑자기 신경이 예민해지고 컨디션 조절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이제부터는 무리하게 공부하기보다는 체력 관리에 중점을 둬야한다.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법.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실력과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험생의 올바른 건강관리요령 무엇이 있을까?▶ 스트레스 관리해야수능은 고도의 집중력과 사고력이 필요한 시험인 만큼 컨디션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전략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스트레스가 심하면 코르티솔분비로 기억력과 집중력, 면역력의 저하, 불면이 발생한다. 우선 스트레스의 주요 요인인 불안감을 줄여야한다. 그러려면 남은 기간엔 새로운 시도는 피하는 게 좋고 그동안 본인의 방식, 스타일이 있었다면 그것을 지속하는 게 좋다. ‘누구한테 좋았다’고 해서 새로 도입해서 해보는 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익숙해지면 불안감이 줄어든다는 심리를 적극 활용해보자. ‘심상 연습’, 즉 수능 당일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적응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적절한 수면을 취하는 훈련도 스트레스 관리에 필요하다.▶ 카페인 과다복용은 금물수능 직전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카페인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뇌 활동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카페인이나 각성제가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는 약 5분 정도로 짧다. 카페인 음료와 인스턴트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신경과민 증상이 생길 수 있고 근육 떨림이나 긴장감 증가에도 영향을 준다. 집중이 안 된다고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마시며 억지로 책상에 앉아 있기보다는 유자차나 국화차 같이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음료를 섭취하며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눈 건강관리 필수!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대부분 책을 봐야 하는 수험생들은 눈의 건강은 필수이다. 눈이 피로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두통과 함께 시력이 저하될 수도 있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 적절한 수면 조절 필수 사람의 몸은 하루 최소 5시간 정도는 숙면을 취해야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신체의 모든 기능이 떨어지는 새벽 1~3시 사이에는 무조건 잠을 청하고, 기상시간은 수능이 약 2주 남은 시점부터 오전 6시 정도로 유지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밤잠을 설치는 수험생은 30분 정도 가벼운 운동으로 땀을 흘린 뒤 목욕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커피, 각성제 등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피해야 한다. ▶ 규칙적인 아침식사 습관 가져야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는 것,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다. 아침식사는 학습능력, 사고력,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므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습에 대한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려면 배가 약간 비어 있을 때 가 좋다. /박정렬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