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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하늘, 자외선으로 인한 백내장 주의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3 2017-10-17맑은 가을하늘, 자외선으로 인한 백내장 주의기아타이거즈 10월 웹진모자·선글라스 착용으로 눈 보호 필수!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면서 야외활동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 되었다. 하지만 구름한 점 없이 맑은 날이 이어지는 가을은, 자외선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기 쉬워 백내장 같은 안질환을 주의해야한다. 가을은 햇빛 자체의 적외선이 약해져 여름에 비해 덜 따갑게 느껴지지만, 반대로 자외선의 양은 오히려 늘어나게 된다. 자외선은 피부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야외 활동 시 햇볕이 직접 닿는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일상화됐다. 하지만 자외선은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면 백내장이나 황반변성 광각막염 등의 안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또한 백내장은 대개 노화로 인해 일어나지만 자외선이 노화 및 수정체의 단백변성을 촉진해 젊은 나이에 백내장이 발병하는 원인이 된다.백내장이 시작되면 투명한 수정체가 점차 혼탁이 진행하면서 뿌옇게 흐려 보이는 시력저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초기라면 어느 정도 기간 동안은 약물치료를 해볼 수 있겠지만, 결론은 점차 진행하여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게 된다.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대체하는 것으로, 과거에는 시력이 많이 저하된 후 수술을 진행하는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다초점 인공수정체가 개발되고 레이저백내장이 등장하면서 환자 개인의 진행 정도, 나이, 직업 등 불편정도에 따라 수술시기를 결정하고 백내장 제거는 물론 굴절이상도 동시에 교정할 수 있게 되어 환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졌다.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 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나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 인공수정체 레스토 렌즈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레이저 기술력이 도입돼 각막절개와 수정체낭절개, 수정체핵파쇄를 레이저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교한 백내장 수술이 가능해졌다. 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 수술로 안전성이 높아짐은 물론, 신속한 회복이 가능해 일상으로의 복귀 또한 빨라지면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나이를 먹다보면 결국은 누구나 해야 되는 수술이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백내장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외활동 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데 자외선은 하늘에서 내리쬘 뿐만 아니라 땅에서 반사돼 눈으로 들어올 수 있어 모자나 양산보다는 선글라스가 효과적이다. 이밖에 앞쪽에 챙이 달린 모자를 씌워주면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일 수 있다.선글라스는 색이 진하다고 해서 무조건 자외선이 잘 차단되는 것은 아니다. 색 농도가 너무 짙으면 오히려 동공이 확장돼 더 많은 양의 자외선이 유입되고 수정체의 자외선투과율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렌즈 색의 농도는 상대방에게 눈이 보이는 정도인 75~80%가 적당하고, 자외선측정기를 통해 자외선이 100% 차단되는지 체크하는 것도 필요하다.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원장은 “백내장 수술은 자신의 눈 상태와 생활방식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수술 방법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고 수술 전 정확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받아야한다”며 “백내장 예방과 눈 건강을 위해 평소 자외선차단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도움된다”고 조언했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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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팻 딘,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333 2017-10-06KIA 팻 딘,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수상광주일보,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월드, 아시아경제 보도 KIA 타이거즈 투수 팻 딘(28)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팻딘은 9월 5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34이닝 동안 28개의 탈삼진을 곁들이며 2승(1패) 평균자책점 2.38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상금은 100만원이며, 팻딘은 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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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한국실명예방재단에 휴대용 안저카메라 2대 기증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0 2017-10-02이루다, 한국실명예방재단에 휴대용 안저카메라 2대 기증의학신문 보도의료기기 전문 제조 기업인 (주)이루다(대표 김용한)는 지난 23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무산동 방식의 휴대형 안저카메라를 개발, 그간의 연구 진행 성과 보고와 제품 설명회를 가졌다.이 자리에서 이루다는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이태영, 태준제약 회장)과 ‘다 함께 밝은 눈 만들기 캠페인’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진료 취약지역에 사용할 휴대형 안저카메라 2대를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기증했다.한국실명예방재단은 기증받은 안저카메라를 국내 무료 이동 눈 검진에 활용 할 뿐만 아니라 재단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캄보디아 프놈펜의 헤브론병원 안클리닉센터에도 적극 활용해 국내는 물론 해외 저개발국의 실명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이번에 이루다에서 개발한 안저카메라는 눈의 안쪽에 위치한 망막 및 망막혈관등의 상태를 관찰하여 노인성 눈질환 중 실명의 원인이 되는 녹내장,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의 안질환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고, 휴대형으로 사용이 간편하여 거동이 불편한 환자군과 격오지 주민 대상의 찾아가는 방문 검진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또한 이번 안저카메라 개발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격차해소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김윤택 교수,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수원이안과, 광주 밝은안과21병원, 원주의료복지사협 등 6개 기관에서 2년여 기간 동안 연구에 참여해왔다.이번 설명회를 주최한 이루다 전략기획실 문동훈 실장은 “국내 최초로 이루다에서 개발한 무산동 방식의 휴대형 안저카메라는 이미 여러 차례 해외 학회에도 전시되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이루다의 안과 사업 진출을 널리 알리고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세계 안과시장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다./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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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58 2017-09-20KIA 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수상MK스포츠, 마이데일리, 스포츠서울 보도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투수 심동섭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19일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심동섭은 8월 9경기에 구원 및 선발 투수로 등판해 13⅔이닝 동안 11개의 탈삼진을 곁들이며 1승(1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했다. 특히 5년여 만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 지난 8월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5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팀 승리를 이끌며, 자신의 데뷔 첫 선발승을 따내기도 했다.상금은 100만원이며, 심동섭은 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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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안질환 "녹내장" 실명 위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8 2017-09-14노인성 안질환 "녹내장" 실명 위험↑무등일보 보도2012년 58만명서 2016년 80만명으로 급증안압 높아져 시신경 손상···조기발견 가장 중요약·주사에 수술도···"가족력 있을땐 정기검진"나이가 들면서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을 들 수 있다. 이 가운데서도 녹내장은 실명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들어 녹내장 환자가 늘고 있어 녹내장에 대한 원인과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녹내장 환자는 2012년 약 58만 명에서 2016년 약 80만 명으로 4년 간 38.7% 증가했다. 특히 국내 녹내장 유병률은 약 4.7%로 전체 실명 원인의 11%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이다. 녹내장이란 시신경에 혈류 변화나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병이 진행되면 안개가 낀 듯 앞이 뿌옇게 보이고 물체가 어른거리고 주변부부터 서서히 안 보여 시야가 좁아지다 심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 높은 안압이 원인… 정상 안압이라도 녹내장일 수 있어녹내장은 안압이 올라가면서 시신경 손상으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는 질병이다. 안압의 정상 범위는 보통 10~20 mmHg 인데, 녹내장에 걸리면 안압이 정상범위 이상으로 오른다. 풍선을 계속 불면 터지는 것처럼, 눈의 압력이 계속 오르다가 시신경이 얇아지고 손상되는 것이다. 우리 눈의 앞부분은 방수라는 액체로 채워져 있는데, 방수가 지나다니는 통로에 문제가 생기면 안압이 올라간다. 방수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눈 안에 머물러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눈에 혈류 장애가 있거나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안압이 정상범위 안에 있더라도 녹내장일 수 있다. 이를 "정상안압 녹내장"이라 하는데, 수치상으로는 안압이 정상이더라도 개인에 따라 압력을 견디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초기 증상 거의 없어 … 손상된 시신경 회복 안돼녹내장은 크게 급성과 만성 두 가지가 있는데, 90% 이상이 만성 녹내장이다. 급성 녹내장은 안압이 급격히 올라 발생하기 때문에 빨리 병원을 찾으면 시력저하를 막을 수 있다. 그러나 만성 녹내장은 시신경이 매우 천천히 손상되고 자각 증상이 없어, 환자 스스로 알아차리기 어렵다. 말기에 이를 때까지 중심부 시력은 정상이라 더욱 발견이 어렵다. 심해지면, 시야 주변부가 흐릿해지는 등 점점 시야가 좁아지다 실명에 이를 수 있다.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되돌릴 수 없어 조기에 녹내장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녹내장은 안압 낮추는 게 포인트 녹내장치료의 포인트는 안압을 낮추는 것이다. 안압을 낮춰 주는 여러 종류의 안약을 점안하기도 하고,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먹는 약이나 주사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해도 안압이 충분히 낮아지지 않는다면 레이저 치료나 수술을 해야 한다. 최근에는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 (Selective Laser trabeculoplasty(이하 SLT)이 각광받고 있다.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형술이란 안구 속의 방수가 유출되는 통로인 섬유주에 짧은 시간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정상 세포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손상된 섬유주에만 선택적으로 기능을 향상시켜 안압을 떨어뜨리는 수술방법이다.기존에 주로 사용되던 ALT(아르곤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에 비해 효과가 우수하고 시술 후 안압 상승 등의 합병증도 드물다. ◇ 조기발견이 중요, 생활습관 개선으로 녹내장 예방 사실 녹내장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은 현재 없는 상태다. 때문에 녹내장 환자는 안압이 더 증가하지 않도록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핸드폰을 하지 않아야 한다. 목에 꽉 끼거나 조이는 옷, 그리고 장시간 고개를 숙이거나 머리에 피가 몰리는 물구나무 같은 자세는 눈의 압력을 높일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또한 흡연이나 음주도 삼가는 게 좋고 평소 과일·채소 등 자연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이밖에 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은 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가볍게 달리거나, 자전거 타기, 등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녹내장 예방에 도움이 된다. 광주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은 “녹내장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로 안압의 변화와 자신의 시신경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와 그에 맞는 생활패턴의 변화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나이가 젊더라도 안압이 높았던 적이 있는 경우, 근시가 심한 경우,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고위험 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정밀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도철원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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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안전성 높이려면?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3 2017-09-11라식.라섹 안전성 높이려면? 기아타이거즈 9월 웹진 시력이 나빠 오랜 기간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시력교정술을 생각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시력교정수술은 눈을 상대로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고, 그 어떤 수술보다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마련이다. 여름휴가는 끝이 났지만 추석연휴가 있어 시력교정술을 문의하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과연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력교정술을 위해 어떤 것들을 따져봐야 할 까?■ 꼼꼼한 사전검사와 수술 후 관리가 중요모든 수술이 마찬가지겠지만 시력교정수술은 인체에서 가장 민감하다 할 수 있는 눈을 상대로 하는 수술인 만큼 철저한 사전검사가 필요하다. 검사결과를 토대로 개인의 눈 상태, 특이사항, 다른 안질환 여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진행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시력교정술을 하기 전 원추각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원추각막은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져 내부 안압을 이기지 못하고 안구 중심부가 원뿔처럼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원추각막증상이 있다면 수술이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꼭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안정적인 시력회복을 위해 수술 직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눈을 세게 감거나 만져서는 안 된다. 라식의 경우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수술 후 약 2주 정도는 각막 절편이 밀리지 않게 관리해야 하며, 라섹은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눈 위생에 신경 쓰고 동시에 안약을 규칙적으로 점안해야 한다. 한 여름 더위는 아니지만 여전히 날씨도 덥고 자외선도 강하다. 강한 자외선은 각막의 혼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눈에 이상을 느끼거나 갑작스런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병원이나 수술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 비용보다는 안전한 병원선택에 초점 맞춰야시력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은 만큼 단순하게 광고나 수술비가 저렴한 병원을 선택하기 보다는 정부로부터 인증 받은 안과전문병원인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해당병원의 시스템과 풍부한 수술경험, 숙련된 전문의 등을 고려해야하며 첨단 레이저장비보유 등 다양한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밖에 수술 후 사후관리가 중요한 만큼 사후관리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는지 수술을 집도한 의사의 책임 진료가 가능한지 여부도 잘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 빠른 회복원한다면, 스마일라식이 제격빠른 회복을 원한다면 "스마일라식"을 추천한다. 스마일라식은 일반 라식이나 라섹과는 달리 각막절편을 생성하지 않고 각막에 2mm정도의 최소 절개만으로 수술이 진행된다. 이는 기존 라식수술에서의 각막 절개량 보다 1/10정도 적은 량으로 각막절개량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각막신경의 손상도 최소화 되어 안구건조증, 빛 번짐, 원추각막증과 같은 기존 수술법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부작용을 크게 줄였다.특히 스마일라식은 회복기간이 짧다. 보통 다음 날부터 화장, 세안, 샤워, 가벼운 운동 등 모든 일상 활동이 가능하고 눈에 자극을 주는 눈 화장을 제외한 간단한 화장도 가능하다. 하지만 스마일라식은 각막에 관한 전문성과 임상 경험에 따라 수술 결과가 좌우되므로 풍부한 수술 경험과 손기술을 가진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정부 인증을 받은 안과전문병원인지 수술 후 관리가 잘 되는 병원인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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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눈 건강관리는 이렇게!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3 2017-08-25수험생, 눈 건강관리는 이렇게!"눈 피로하면 집중력 떨어져"남도일보 보도11월16일 실시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지금부터는 시험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체력관리가 중요하다. 어두운 조명아래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특히 눈이 피로하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어 눈 건강관리가 중요한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눈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책을 보는 수험생들의 눈 건강은 필수이다. 그러나 책 읽는 시간이 늘면 눈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심한 경우 두통과 함께 시력이 저하될 수도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신체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눈이 피로해지면 신체 전반에 무기력증이 올 수 있다. 최근에는 책 이외에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강의를 듣는 경우가 많아 잠시도 눈을 쉬어주지 못해서 눈의 피로, 충혈, 건조함 등을 호소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가까운 거리를 장시간 보게 되면 눈이 긴장되고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거나 사물이 겹쳐 보이며, 심한 경우 두통이 올 수 있다. 이 같은 증상을 예방하려면 책이나 모니터와의 거리를 30㎝ 이상으로 유지하고, 50분 공부한 뒤에는 최소 10분 정도 휴식하는 것이 좋다.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은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손바닥을 비벼서 열을 낸 후 눈 위에 올려 지그시 눌러주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눈물샘이 자극되어 안구건조증에도 도움이 되고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또한 장시간 집중해서 공부하면 눈의 깜빡임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증상을 완화하려면 몸에 수분이 유지되도록 물을 자주 마시고 눈을 수시로 깜빡이는 것이 도움 된다. 특히 과도한 냉방기 사용으로 인해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는데 이 경우 안구건조가 심해질 수 있어 적정실내 습도를 유지하고 자주 환기 시키는 등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험생들이 밤에 책상 위 조명등만 켜두고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다. 때문에 밤에 공부할 때는 주조명과 보조조명을 모두 켜 밝기 차이를 줄이는 게 좋다.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고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며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이는 간, 당근, 고구마, 시금치, 파슬리, 해바라기 씨 등에 많이 들어 있다.딸기, 감귤, 양배추, 브로콜리 등에 들어있는 비타민B, C는 모세혈관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 눈의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또한 칼륨과 칼슘은 눈의 조직을 보호하고 눈의 염증과 결막염의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며 치즈, 달걀, 생선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이밖에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 역시 두뇌와 망막의 구성성분인 DHA를 함유하고 있어 수험생의 기억력 향상 및 시력 개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광주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원장은 “수험생들은 하루 5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고 강조하며 “책이나 동영상 강의를 볼 때는 적정거리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오승현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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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주의해야 할 안질환은?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2 2017-08-22무더운 여름, 주의해야 할 안질환은?기아타이거즈 8월 웹진기록적인 폭염에 장마까지 더해져 연일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날씨가 이렇다보니 에어컨 같은 냉방기 없이는 못살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이렇게 냉방기 사용이 늘어날 때 한 가지 주의해야 될 점은, 실내가 매우 건조해진다는 것이다.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냉방기 때문에 안구건조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우리 눈의 눈물은 눈 속 이물질을 씻어내고 산소를 공급하여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하지만 건조하고 차가운 에어컨 바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눈물이 금방 증발되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안구건조는 눈의 피로, 충혈감이 대표적이고 시리거나 따갑고, 뻑뻑하거나 마치 모래가 들어간 듯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두통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계속 방치할 경우 각막염이나 각막 궤양 등의 다양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안구건조는 작은 생활습관만 바꿔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에어컨 사용 시 실내 환경 개선이다. 에어컨으로 인해 실내 공기가 건조해졌다면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간간히 환기를 시키면서 적정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은데 여름철 기준 실내 적정 습도는 40~60%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 바람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자주 환기시키는 것도 도움 되며 외출 후 찬바람을 얼굴에 직접 맞대는 행동은 절대 삼가야 한다. 이밖에도 에어컨 바람에 가라앉아 있던 미세먼지가 공중에 떠올라 안구표면에 도달하여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에어컨 내부와 필터를 자주 청소, 교체해주어야 한다.이밖에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시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충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안과 처방에 따른 인공 누액을 틈틈이 사용하여 눈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눈을 혹사시키는 일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경우에는 오랜 시간 모니터나 책에 집중하게 되는데 이때 눈 깜박임 횟수가 절반 이하로 감소해 눈이 쉽게 건조하고 피로해진다. 때문에 한 시간에 10분 정도는 눈을 쉬어주면서 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이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면 더위를 피해 바닷가나 워터파크 같은 곳으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이때는 세균에 의한 유행성 안질환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유행성 안질환은 유행성 각결막염과 급성 출형성 결막염으로 구분되는데 유행성 각결막염은 아데노 바이러스로 인해 일어나는 염증성 안질환이다. 직접 접촉이나 간접 접촉으로 옮길 수 있으며 가장 강한 전염력을 갖고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충혈, 눈물량 증가, 따끔거리는 통증과 가려움증 등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눈앞이 흐려지거나 각막염, 시력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다. 보통 일주일 정도의 잠복기를 갖고, 2~3주 동안 증상이 진행되는데 이 기간 동안은 꾸준히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급성 출혈성결막염은 엔테로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일명 ‘아폴로 눈병’이라고도 하는데,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시기에 유행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유행성 각결막염 못지않은 전염력을 갖고 있으며, 결막에 출혈이 생기고 눈이 심하게 충혈 되는 것이 특징이다. 결막부종, 결막하출혈, 눈꺼풀 염증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환자와의 접촉 후 1~2일의 잠복기를 가진 후 발병하며,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의 기간이 경과하면 자연스럽게 치유된다.대부분의 유행성 눈병들은 아직까지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며 대개 2~3주 내에 치유된다. 그러나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각막염 등의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경우 시력 저하가 일어날 수 있으며,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눈병이 발생했다면 즉각 안과에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사실 유행성 눈병은 치료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예방이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유행하는 시기에는 사람이 많은 곳의 방문을 피하는 것이 좋고 외출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고, 눈을 비비는 행위를 자제하도록 한다. 세균 침투가 쉬운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물놀이 할 때는 반드시 물안경(수경)을 착용하고 놀이가 끝난 후 깨끗하게 몸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족 중에 눈병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직·간접적인 접촉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세면도구와 식기, 수건을 별도로 사용하며, 사용한 수건은 꼭 삶는 것이 좋다.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원장은 ‘습하고 무더운 여름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워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여름철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나 모자 양산 사용을 생활화하고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한다’고 조언했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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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냉방기 사용···눈이 메말라간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413 2017-08-16잦은 냉방기 사용···눈이 메말라간다전남매일 보도안구 건조 증가···심할땐 사물 흐리게 보여습도·수분 보충·실내환경 개선으로 예방연일 33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날씨가 이렇다보니 에어컨 없이는 못살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이렇게 냉방기 사용이 늘어날 때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데, 실내가 매우 건조해진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습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철에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적게 나오거나 쉽게 말라서 눈 표면에 염증이 생겨 눈이 불편해지는 질환이다. 대부분 처음에는 눈이 건조한 느낌을 받고 쉽게 피로해질 뿐만 아니라 증상이 악화되면 눈 표면에 상처가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면서 사물이 흐릿하게 보일 수 있다. 또 이유 없이 눈물이 계속 흐르기도 하며 심한 경우에는 눈 주변의 통징이나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눈물은 눈 속 이물질을 씻어내고 산소를 공급하여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안구건조 증상이 심함에도 불구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장기간 방치하여 치료를 받지 않게 될 경우 각막염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의심될 경우 일단 안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안구건조증은 정밀검사를 통해 각결막의 건조 상태, 눈물 띠의 두께, 각막의 염증유무, 눈꺼풀 테의 염증 유무와 정도 등을 평가하여 건조 증의 정도를 확인하고 눈물 분비량의 검사를 시행하여 실제 분비되는 눈물 양을 확인한다. 치료는 검진결과를 통해 안구건조증의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에 따라 치료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안구건조는 눈 속의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으로 구분되어 있는 눈물막이 구성성분 간에 균형을 이루지 못할 경우에 발생한다. 이중 수성층이 부족해 생긴 안구건조는 인공눈물을 점안함으로써 증상을 완화할 수 있고, 지방층이 부족해져 눈물이 쉽게 증발해 생긴 안구건조라면 눈꺼풀에 있는 염증이 지방층을 구성하는 기름의 분비를 막고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점을 확인해야한다.대체로 액체나 젤 형태의 인공눈물 또는 눈물생성을 촉진해주는 안약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데 인공눈물의 사용은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안구건조는 작은 생활습관만 바꿔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에어컨 사용 시 실내 환경 개선이다. 에어컨으로 인해 실내 공기가 건조해졌다면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간간히 환기를 시키면서 적정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은데 여름철 기준 실내 적정 습도는 40~60%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 바람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자주 환기시키는 것도 도움 된다. 이밖에도 에어컨 바람에 가라앉아 있던 미세먼지가 공중에 떠올라 안구표면에 도달하여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에어컨 내부와 필터를 자주 청소, 교체해주어야 한다.또한 자극성이 심한 염색약의 사용이나 지나친 눈 화장, 수면 부족은 안구건조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만약 어쩔 수 없이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인공 눈물을 넣어 눈의 건조함을 미리 예방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시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도움 된다.광주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원장은 “간혹 외출 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선풍기나 에어컨에 얼굴을 바로 댄 채 바람을 마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절대 삼가야한다”고 조언하며 “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경우 눈 깜박임 횟수가 절반 이하로 감소해 눈이 쉽게 건조하고 피로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이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길용현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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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354 2017-08-10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올 시즌 1위 순항 KIA서 좌완 에이스 역할 톡톡히MK스포츠, 광주드림, 마이데일리, 무등일보, 스타뉴스, 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조이뉴스 보도 KIA 타이거즈 양현종(투수)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KIA 구단은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앞서 관련 시상식을 가졌다. 소속팀에서 든든한 좌완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양현종은 지난달(7월) 선발 등판한 5경기에서 4승을 올렸다.그는 해당 기간 동안 32.1이닝을 소화했고 탈삼진 31개와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양현종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양현종은 8일 기준으로 올 시즌 21경기에 출장해 130.2이닝을 던졌고 15승 3패 평균자책점 3.58로 빼어난 투구를 자랑하고 있다. /김지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