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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고 바캉스 가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414 2017-07-27스마일하고 바캉스 가자광남일보 보도수술 1주일이면 물놀이도 가능‘스마일라식’ 빠른 회복 원하는 학생·직장인들에 인기수상스포츠 마니아인 직장인 박정민(30)씨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시력교정술을 받을지 고민 중이다. 평소 시간내기가 어려웠기에 이번 휴가는 시력교정술을 하려고 생각했지만 시원한 바캉스를 제안한 친구들의 달콤한 제안을 뿌리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시력교정술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방학과 휴가 시즌을 이용해 시력교정수술을 받고 싶지만, 여름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망설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안경이나 렌즈를 끼고 물놀이를 하자니 불편하고 수술 후 한동안은 강한자외선은 물론 물놀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시력교정수술도 받고, 여름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이렇듯 긴 회복기간이 부담스러워 시력교정술을 망설이고 있다면 스마일라식을 추천한다. 스마일라식은 라식, 라섹의 장점을 고루 갖춘 차세대 시력교정술이다.일반적으로 라식은 정상적인 시력을 회복하기까지 수술 후 1~2주간이 필요하다. 한 달 정도는 물놀이와 강한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 라섹 역시 각막 상피막을 제거한 뒤 시행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3일 정도 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회복기간이 최소 6일 정도가 필요하다.하지만 스마일라식의 경우 수술 다음날부터 세안과 샤워를 할 수 있고, 눈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눈화장을 제외한 간단한 화장도 가능하다. 따로 휴가를 내지 않아도 금요일 오후나 토요일에 수술을 받은 뒤 월요일에 바로 출근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유리하다. 스마일라식 후 바로 출근이 가능한 이유는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과정에 있다. 기존 수술과 달리 각막상부를 보존하기 때문에 각막 강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각막 표면에 수 없이 많은 감각신경이 있는데 표면을 절삭하는 라식, 라섹에는 각막 신경 손상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이 따라온다. 그러나 스마일은 안구건조증을 피해서 수술을 할 수 있다.스마일 라식수술은 각막에 2~2.5 mm 정도의 측면 절개로 진행된다. 이는 기존 라식수술에 비해 측면 절개 길이가 80% 이상 감소한 수치다. 각막을 열지 않고 각막 실질을 분리해 시력을 교정하므로 안전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추각막을 탁월하게 예방하고 각막상피부분을 투과해 각막실질부위에만 레이저로 조사하기 때문에 각막에 직접적인 손상이 없고 고도근시 환자에서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각막혼탁 발생위험이 거의 낮다. 외부 충격에도 강해져 기존의 라식수술이 어려웠던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나 고도근시, 난시환자, 경찰, 운동선수 같은 특수 직업계층의 환자들에게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광주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은 “ 여름 레저활동이나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안전하고 회복 기간이 짧은 스마일라식을 적합한 수술방법이다”고 조언하면서 “하지만 스마일라식은 각막에 관한 전문성과 임상 경험에 따라 수술 결과가 좌우될 수 있기 때문에 풍부한 수술 경험과 손기술을 가진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고, 수술 후 관리가 잘 되는 안과전문병원인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승홍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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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영향보다 수술 정확도 중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3 2017-07-19계절영향보다 수술 정확도 중요 광주매일신문 보도병원시스템·의료진숙련도 꼼꼼히 살펴야사전검사·사후관리·충분한 휴식 등 필수‘스마일라식’ 회복 빨라 다음날 일상 가능● 여름철 시력교정술여름은 방학이나 휴가를 이용해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때다. 특히 라식수술 후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많아 수영을 해도 되는지, 여름에 수술을 받게 되면 부작용은 없는지에 대한 문의가 잦다. 여름철 라식·라섹수술 등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 유행성 안질환에 걸려 교정시력이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불안해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시력교정수술 전·후 주의사항을 지키고 관리만 잘 해준다면 여름철 시력교정술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으로부터 여름철 시력교정술에 대해 알아본다.◇‘덥고 습한 날씨’ 라식·라섹수술 괜찮을까여름철 시력교정술을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감염과 회복 시기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덥고 습한 날씨에는 감염우려가 높고 회복속도가 더딜 수도 있어 수술을 삼가야 한다는 말을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시력교정술도 계절에 영향을 받는다는 생각에 수술을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시력교정술은 계절과 무관하다.시력교정수술은 계절의 영향보다는 수술의 정확도가 중요하다. 수술실은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항온항습 장치가 있어 여름뿐만 아니라 연중 같은 환경에서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 또 약제의 발달로 감염이나 염증의 우려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때문에 계절보다는 병원 선택이 중요하다.시력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은 만큼 단순하게 광고나 수술비가 저렴한 병원을 선택하기보다는 정부로부터 인증받은 안과전문병원인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또 해당 병원의 시스템과 풍부한 수술경험, 숙련된 전문의 등을 고려하고 첨단 레이저장비보유 등 다양한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밖에 수술 후 사후관리가 중요한 만큼 사후관리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는지, 수술을 집도한 의사의 책임 진료가 가능한지 여부도 잘 살피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꼼꼼한 사전검사와 수술 후 관리가 중요어떠한 수술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시력교정수술은 인체에서 가장 민감하다 할 수 있는 눈을 상대로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검사가 필요하다. 검사결과를 토대로 개인의 눈 상태, 특이사항, 다른 안질환 여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진행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특히 시력교정술을 하기 전 원추각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원추각막은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져 내부 안압을 이기지 못하고 안구 중심부가 원뿔처럼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원추각막증상이 있다면 수술이 어렵다. 안정적인 시력회복을 위해 수술 직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눈을 세게 감거나 만져서는 안 된다. 라식의 경우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수술 후 약 2주 정도는 각막 절편이 밀리지 않게 관리해야 하며 라섹은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눈 위생에 신경 쓰고 동시에 안약을 규칙적으로 점안해야 한다. 단, 스마일라식의 경우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1주일 후면 물놀이도 가능하다.또 수술 후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은 각막의 혼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눈에 이상을 느끼거나 갑작스런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병원이나 수술한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빠른 회복에는 ‘스마일라식’ 제격휴가를 위해, 혹은 일정상 빠른 회복을 원한다면 ‘스마일라식’을 추천한다. 스마일라식은 일반 라식이나 라섹과는 달리 각막절편을 생성하지 않고 각막에 2㎜ 정도의 최소 절개만으로 수술이 진행된다. 이는 기존 라식수술에서의 각막 절개량의 10분의 1수준이며 각막신경의 손상도 최소화해 안구건조증, 빛 번짐, 원추각막증과 같은 기존 수술법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부작용을 크게 줄인다.회복기간도 짧다. 보통 수술 다음날부터 화장, 세안, 샤워, 가벼운 운동 등 모든 일상 활동이 가능하고 눈에 자극을 주는 눈 화장을 제외한 간단한 화장도 가능하다. 1주일 후에는 물놀이도 가능하기 때문에 물놀이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이다. 하지만 스마일라식은 각막에 관한 전문성과 임상 경험에 따라 수술 결과가 좌우되므로 풍부한 수술 경험과 손기술을 가진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 정부 인증을 받은 안과전문병원인지 수술 후 관리가 잘 되는 병원인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정리=유대용 기자 [도움말] 최성호 원장 밝은안과21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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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눈 건강 지키는 ‘콘택트렌즈’ 안전 사용법
밝은안과21병원 0건 1422 2017-07-14렌즈 끼고 물놀이 괜찮을까? 여름철, 눈 건강 지키는 ‘콘택트렌즈’ 안전 사용법기아타이거즈 7월 웹진요즘 더위를 피해 시원한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누구와 어디를 갈 것인지, 어떤 수영복을 입을지 등의 행복한 고민을 하는데 눈이 나쁜 사람들에게는 고민거리가 하나 더 있다. 물놀이 할 때 안경을 쓰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름철이 되면 렌즈 사용 빈도가 높아지는데, 잘못된 렌즈 사용은 눈 건강을 쉽게 해치고 각종 눈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여름철 눈 건강을 지키는 렌즈의 올바른 사용방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 습기, 콘택트렌즈까지 위협한다? 여름철 유독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가 눈병이다. 여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도 눈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계절이지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감염의 우려가 더 크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활동이 증가해 전염성 안질환의 감염우려가 높아지는데 렌즈를 착용하기 위해 손이 눈에 닿는 횟수가 그만큼 많아지고 세균이 렌즈에 옮겨져 각종 안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손 씻기 등의 개인위생은 물론 렌즈 보관 케이스도 항상 청결해야한다. 특히 식염수는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빨리 사용하고 교체해야한다.이밖에 렌즈케이스는 흐르는 물로 매일 깨끗이 세척하고, 뚜껑을 열어둔 상태에서 완전히 자연 건조시켜 사용하며, 최소 3개월에 한번 교체해 주는 것이 적절하다. ■ 물놀이에는 콘택트렌즈보다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렌즈를 착용하고 수영장이나 바다에 들어가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잠깐인데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눈에는 굉장히 위험하다. 특히 여름철의 수영장은 따뜻하고 습해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쉬워 유행성 각결막염이나 급성출혈성결막염(아폴로눈병), 세균성 각막염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물놀이 할 때는 렌즈보다는 자신의 눈에 맞는 도수 있는 물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부득이하게 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일회용 렌즈를 짧은 시간 착용하고 착용 후 버려야한다.일단 눈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렌즈를 빼는 것이 좋다. 렌즈를 끼고 수영을 하면 포도상구균 등에 의한 세균성 각결막염이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심하면 각막에 구멍이 생기는 각막천공이 생기거나 시력이 급격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미약한 증상이라도 느껴지면 빨리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간혹 다른 사람이 사용한 렌즈를 빌려 착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세균감염으로 눈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금물이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올바른 처방을 위하여 시력검사, 눈의 질환여부 등에 대해 안과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후 안과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다. 자신의 시력에 정확히 맞지 않는 렌즈를 사용할 경우 시력이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또한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때는 오염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먼저 손을 깨끗이 닦고 사용한다. 콘택트렌즈는 오랜 시간 착용하면 각막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져서 각막이 붓거나 상처가 생기기 쉽고 세균 등에 감염될 수도 있다. 때문에 가급적 6~8시간의 권장시간내로 착용하는 것이 좋다.이밖에 미용목적으로 서클렌즈나 컬러렌즈 같은 미용렌즈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미용렌즈는 일반 렌즈에 색소를 입힌 것으로 색소 및 색소를 입히면서 생기는 표면굴곡이 각막과 직접적으로 닿을 우려가 있어 산소 투과율이 떨어져 눈을 건조하게 하여 다른 렌즈에 비해 안과 질환을 유발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착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만약 렌즈를 착용한 후 눈이 아프거나 충혈, 통증 등의 이상 증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곧바로 렌즈를 빼고 안과를 방문해 원인을 찾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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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용운,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205 2017-07-12KIA 정용운, 밝은안과21병원 6월 MVP 수상스타뉴스, 스포츠서울, 스포츠월드, 아시아경제KIA 타이거즈 투수 정용운(27)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돼 11일 광주 NC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정용운은 5월 6경기에 구원 및 선발 투수로 등판해 27⅔이닝 동안 12개의 탈삼진을 곁들이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3.25를 기록하는 등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정용운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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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고 습한 여름, 눈 건강 지키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1 2017-07-05"무덥고 습한 여름, 눈 건강 지키세요." 무등일보 보도세균·바이러스 등 전염성 안질환 위험수영장·바닷가 등 결막염··· 냉방기는 안구건조증강한 자외선 노출 땐 각막 화상 우려 "선글라스 착용"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예보까지 있어 건강관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눈’이 특히 예민해지는데,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 활동이 증가해 전염성 안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강한 자외선 노출 역시 눈에 큰 자극을 줘 주의가 필요한데, 여름철 우리 눈 건강을 위협하는 안질환은 무엇인지, 눈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원장으로부터 알아보자. ◇ 본격적인 물놀이 계절, 전염성 강한 눈병주의이른 무더위가 시작되고 본격적인 물놀이 계절이 되면서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매년 여름만 되면 흔히 말하는 유행성 눈병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한 결막의 감염으로 발생하는데, 수영장이나 바닷가 물놀이장 같은 공공장소에 다녀온 후 많이 발병한다. 처음에는 눈에 이물감이 있으면서 및 눈곱이 심하게 끼고 눈이 심하게 붓거나 눈물흘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개 3-4주간 지속되며 어린이의 경우는 더욱 심하게 앓아 각막 표면의 상피세포 손상이 생길 수 있다. 반면 아폴로 눈병이라 불리는, 급성 출혈성결막염은 경과기간이 1주 이내로 짧고 갑작스러운 충혈 및 통증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치료는 일반적으로 세균감염을 방지를 위해 광범위항생제 안약을 투여하거나 염증을 줄이고 각막의 혼탁을 막기 위해 스테로이드 안약을 사용한다. 또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해 가려움을 경감시키거나 점안액을 써서 이물감을 덜어주고, 차가운 찜질로 붓기를 가라앉히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때 외관상 빨개진 눈을 보기 싫어 안대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예방 할 수 있어 유행성 각결막염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하려면 오염된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고 손을 자주 씻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가족 중 한 사람이 유행성각결막염에 감염됐다면 접촉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물론, 완치될 때까지 옷과 수건, 침구 등은 따로 써야한다. 학교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유행성 각결막염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유아의 경우 아직 혼자서 위생관리에 신경 쓰기 힘들기 때문에 부모들의 세심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 잦은 냉방기 사용, 안구건조의 원인과도한 냉방기 사용은 냉방병 뿐 만 아니라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장시간 사용하면 시원할 수는 있지만, 실내 습도를 낮추고 건조하게 한다. 또 외출 후 귀가해 땀을 식히기 위해 선풍기나 에어컨에 얼굴을 갖다 댄 채 바람을 마주하는 경우가 있는데, 눈 건강을 위한다면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이다. 냉방기의 바람이 눈물을 말려 안구를 마르게 하기 때문이다. 여름철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 적정 습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냉방기와 제습기를 사용할 때, 실내 습도가 60%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신경 써야 한다. 이밖에도 에어컨 바람에 가라앉아 있던 미세먼지가 공중에 떠올라 안구표면에 도달하여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에어컨 속 곰팡이와 먼지를 자주 제거해주는 것이 좋으며, 주기적으로 눈을 감거나 먼 곳을 응시해 눈의 조절근육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 강한 자외선, 챙 넓은 모자·선글라스로 차단우리 눈은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위험하다. 대표적인 질환이 광각막염으로 일종의 각막화상으로 통증과 함께 일시적인 시력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익상편과 검열반 럼 각막과 결막에 흉한 점이 생겨날 수도 있다.또 연령이 높을수록 눈 속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력장애가 발생하는 ‘백내장’, 망막의 중심부분이 손상돼 실명에 이르기도 하는 ‘황반변성’ 같은 망막질환의 발병 가능성도 높아진다. 따라서 여름철 야외활동 시 또는 햇빛이 강한 낮 시간에 활동할 경우는 챙이 넓은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을 보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한경국 기자도움말 =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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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외선으로 부터‘눈’을 보호하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367 2017-06-27강한 자외선으로 부터‘눈’을 보호하자전남매일 보도눈 피로 유발·각막손상·염증 동반지속적 노출시 백내장·익상편 발병 많아선글라스 착용·양산 등 사용 생활화요즘 같은 날씨에 집에만 있기는 아쉽다. 푸른 자연을 만끽하기 위해 산으로 계곡으로 공원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그런데 이때 주의할 점이 바로 눈 건강이다. 1년 중 5~6월은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기이다. 자외선은 피부 못지않게 우리 눈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이에 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 원장의 도움으로 강한 자외선이 우리 눈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눈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지속적인 자외선 노출, 백내장 위험단시간에 너무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쬘 경우 여러가지 안과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눈의 피로를 유발하고 각막손상은 물론 염증이 동반되며 백내장과 익상편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물론 백내장이나 익상편의 경우 단기간의 노출에 의해 생기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서는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백내장이 있는 환자들이라면 한낮에 외출했을 때 뿌옇게 보인다거나 눈이 부셔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가 뿌옇게 되면서 혼탁이 생기는 질환으로 노화로 인해 발생하지만 자외선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백내장에 걸릴 확률이 높다. 특히 최근에는 햇볕에 노출이 심한 수상스포츠를 즐기거나 야외활동이 활발한 젊은층에서 백내장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자외선은 시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결막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지방세포가 축적되는 검열반염 같은 질환이 생길 수 있고, 결막의 섬유혈관 속 조직이 검은 동자로 넘어들어가는 익상편 같은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여름철 자외선 선글라스로 차단자외선은 다양한 눈 질환의 원인이 되는 만큼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는 예방활동이 중요하다. 가장 쉬운 예방법으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거나 챙이 넓은 모자 혹은 양산을 쓰기를 생활화 하는 것이다. 이중 눈에 닿는 자외선을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글라스 선택도 중요하다. 흔한 오해 중 하나가 렌즈색이 진하면 진할수록 자외선차단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선글라스의 자외선 차단은 렌즈의 특성과 렌즈에 입혀진 자외선 차단막에 따라 다르다.쉽게 말해 자외선 차단이 되지 않은 짙은 색상이 입혀진 렌즈를 착용하게 되면 그만큼 눈에 들어오는 자외선양도 증가하게 되고 오히려 눈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렌즈색깔 선택도 사용에 따라 달리하는 것이 좋은데 갈색계열의 경우 시야를 선명하게 해줘 가장 많이 쓰인다. 회색계열은 자연색 그대로 볼 수 있어 강한 빛에 노출되는 사람에게 적당하고 녹색계열은 자연색에 가까워 피로감이 적고 황색 계열은 흐린 날씨나 밤에 착용하기 적합하다. 색상의 농도는 75~80% 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흔히 악세사리로 판매하는 선글라스는 색상이 너무 화려하거나 농도가 일정하지 않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보관 할 때도 햇볕이 강한 야외나 차안에 방치하면 형태나 렌즈를 변형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땀이나 바닷물에 닿았을 때는 반드시 세척한 후 보관해야 한다.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원장은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백내장, 익상편 이외에도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등 안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며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평소 선글라스나 모자, 양산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유형동 기자[도움말] 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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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눈도 안심할 수 없는 ‘황반변성’
밝은안과21병원 0건 1368 2017-06-14젊은 눈도 안심할 수 없는 ‘황반변성’기아타이거즈 6월 웹진10년간 발병률 증가·연령은 낮아져정기 안과검진·생활습관 중요스마트폰이 생활화되면서 현대인들의 삶은 좀 더 편해지고 빨라졌다. 하지만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눈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흡연, 자외선 노출 등으로 인해 ‘황반변성’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한국망막학회에 따르면 40~50대 황반변성 환자는 지난 10년간 9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에는 발병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황반변성은 한 번 생기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한 질환이다. 황반변성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지, 황반변성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황반변성에 대한 궁금증과 예방법을 알아본다.◇증상65세 노년층 실명 원인 1위로 꼽히고 있는 황반변성은 당뇨망막병증, 녹내장과 함께 국내 3대 실명 질환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 황반 조직에 변성이 생기는 것인데,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황반 부위에 변성이 일어나면 시력이 저하되고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발병 초기에는 사물이 흐리게 보이거나 가까운 곳을 볼 때 사물이 뒤틀려 보이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악화되면 시야에 공백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겨나고 심할 경우 실명까지 이른다. 황반변성이 한쪽 눈에 발병한 경우 정상인 반대쪽 눈 덕분에 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발생 요인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으로는 나이, 흡연, 자외선, 식습관, 고혈압 및 비만, 가족력 등이 꼽힌다. 특히 하루 20개 이상의 담배를 태우는 사람에게서는 황반변성의 위험도가 2배 이상 증가하며, 남성보다 여성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고혈압 환자에게서 위험도가 증가하며, 유전적 소인이 있어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황반변성 증상으로는 시력감소, 중심암점, 변시증 등이 있다. 이러한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와 황반부 이상을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예방법황반변성은 건성과 습성으로 나뉜다. 건성 황반변성은 노화로 인해 망막에 노폐물이 쌓여 있는 상태로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서서히 시력이 저하될 수 있고 습성으로 진행시 시력이 심하게 저하될 수 있다. 건성황반변성의 경우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구리, 아연, 루테인 등이 포함된 영양제를 복용하여 진행을 억제하며,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해서 습성으로 진행하는지 확인해야한다. 습성 황반변성은 병이 더욱 진행된 상태다. 이 때는 안구 내에 항체(항혈관 내피세포 성장인자) 주사를 맞아야 한다. 첫 3회는 한 달 간격으로 안구 내 주사를 하고, 이후에는 병의 진행 여부를 보면서 최소한 1~2개월 이상의 간격으로 안구 내 주사를 하게 된다. 항체주사에도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광역학치료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 광역학치료는 빛에 의해 활성화되는 특수약물을 정맥 주사하는 한편 레이저광선을 신생혈관부위에 조사해 신생혈관을 없앰으로써 황반변성을 치료한다. 이밖에 고혈압이나 비만은 황반변성의 발생 위험을 높이므로 혈압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지방섭취를 줄이고 항산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녹황색 채소, 등푸른 생선, 견과류, 당근, 부추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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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창용,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선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342 2017-06-12KIA 임창용,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선정마이데일리, 스포츠월드, 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보도투수 임창용(41·KIA)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돼 9일 광주 넥센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임창용은 5월 6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1이닝 동안 16개의 탈삼진을 곁들이며 3승(1패) 4세이브를 올리는 등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임창용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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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손상 최소, ‘스마일라식’ 학생·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1802 2017-05-24라식.라섹 부작용? 스마일라식으로 낮춘다각막손상 최소, ‘스마일라식’ 학생·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기아타이거즈 5월 웹진최근 라식이나 라섹 보다 엑시머레이저를 사용하지 않고 시력을 교정하는 스마일라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일 라식의 경우 기존 수술과 달리 각막상부를 보존하기 때문에 각막 강도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각막 표면에 수 없이 많은 감각신경이 있는데 표면을 절삭하는 라식, 라섹에는 각막 신경 손상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이 따라온다. 그러나 스마일은 안구건조증을 피해서 수술을 할 수 있다.스마일 라식수술은 각막에 2~2.5 mm 정도의 측면 절개로 진행된다. 이는 기존 라식수술에 비해 측면 절개 길이가 80% 이상 감소한 수치다. 각막을 열지 않고 각막 실질을 분리해 시력을 교정하므로 안전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마일 수술은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수술 후 회복속도가 빠르다. 특히 다음날부터 화장, 세안, 샤워, 가벼운 운동 등 모든 일상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은 안전한 시력교정술을 위해, 지난 해 9월 미 FDA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검증된 스마일 라식을 12월 말 도입하여, 수술을 받은 약 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결과 및 만족도를 분석하였다.분석 결과, 환자의 90%가 2~30대였으며, 직종별로는 학생이(취업준비생)이 전체 60%를 차지했으며 경찰이나 운동선수 군인 같은 특수직업계층과 사무직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스마일라식은 대체로 각막 절삭량이 많은 –6D이상의 고도근시환자 뿐만 아니라, 경도의 근시이지만 또는 안구건조증이나 각막절삭에 따른 후유증 등을 우려한 환자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층일수록 일반라식 대신 스마일라식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만족도 조사에서 약 90% 이상의 환자가 스마일라식 수술 결과에 만족하는 것으로 평가됐고, 특히 -6D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각막혼탁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평균 1.0~1.2 시력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술 후 일정시간이 지났지만 빛 번짐이나 안구건조의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 만족한다고 답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은 “라식의 부작용들은 대개 각막의 손상에서부터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러한 원인을 개선한 것이다. 그래서 스마일라식은 안구건조증 뿐만 아니라 원추각막, 빛번짐 등의 발생률을 낮추었다는 통계가 나왔으며, "이 수술은 학생이나, 바쁜 직장인 환자들의 업무 부담과 휴가부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는 수술이다”고 덧붙였다.윤길중원장은 또 “명심해야 할 점은 스마일라식은 의료진의 숙련도와 스마일 수술이외의 일반 라식이나 라섹 수술 등 숙련된 의료진의 다양한 경험도 중요함으로 시술 병원 선택 시 꼼꼼하게 살펴야한다"고 강조했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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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기영, 밝은안과21병원 3·4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325 2017-05-17KIA 임기영, 밝은안과21병원 3·4월 MVP 수상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월드, 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오센 보도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3, 4월 월간 MVP에 선정돼 16일 광주 LG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임기영은 3, 4월 6경기에 구원 및 선발투수로 등판해 33⅔이닝 동안 3승(1패) 탈삼진 20개,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임기영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