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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힘든 눈" 쉬어 주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1 2016-03-18"일상에 힘든 눈" 쉬어 주자광주 북구청 발행 북소리 보도 최근 TV와 컴퓨터 등 전통적인 시력 저하 매개체는 물론 스마트폰 등이 보급되면서 아이들 시력이 더욱 나빠지고 있다. 학업 초기 시력이 나빠지면 눈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물론 수업시간 중 칠판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한다.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책과의 거리를 35~45cm, 공부방 조명은 500lux이상 유지하며 눈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책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눈의 조절근육이 수축하고, 장시간 지속되면 근육에 경련을 유발할 수 있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캄캄한 방에서 책상 조명만 켜고 공부하는 습관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실내와 부분 조명을 함께 켜 밝기 편차를 줄여야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취침 전 따뜻한 찜질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 찜질은 혈액순환을 도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평상시에 콘택트렌즈보다 안경을 착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꼭 렌즈를 착용해야 할 경우라면 소프트렌즈보다 산소투과율이 비교적 높은 하드렌즈가 좋다. 그러나 콘택트렌즈는 눈을 쉽게 건조하게 만들므로 전문가의 검진을 통해 초점을 알맞게 조절한 정확한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편을 권한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이밖에 눈에 좋은 비타민 A, B, C 가 풍부하게 함유된 녹황색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력이 나빠져서 학습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더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안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눈의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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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단, 개막 앞두고 안과 검진 실시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2 2016-03-17KIA 선수단, 개막 앞두고 안과 검진 실시광남일보, 광주일보,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동아, 아시아경제, 엑스포츠뉴스, 오센뉴스, 조이뉴스, MK스포츠, WOW한국경제TV 보도KIA타이거즈 선수단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에서 눈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시력측정을 비롯해 안압과 굴절검사, 안저검사(신경, 망막) 등 20여가지 항목의 정밀 검사를 받았다.검진결과 대부분 선수들이 1.0 이상의 좋은 시력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눈 건강상태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밝은안과21병원에서 라식, 라섹수술을 받은 양현종과 이성우, 김진우는 1.5 이상의 시력을 유지해 굴절 수술 후 좋아진 시력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은 “시력은 모든 스포츠에 가장 중요하며 경기력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며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선수들은 선글라스와 눈물약 등을 사용해 백내장, 군날개 등의 안질환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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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시력 교정 부작용 ‘각막확장증’요주의
밝은안과21병원 0건 2434 2016-02-01레이저 시력 교정 부작용 ‘각막확장증’요주의남도일보 보도“수도권 일부 병원 저렴한 수술 조심…안전성 꼼꼼히 따져야”최근 콜라겐 결합‘라식엑스트라’주목…건강한 각막 만들어 라식, 라섹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누구나 안전하면서도 빠른 시력회복을 원한다.수도권 일부 안과의원에서 시행하는 저렴한 라식, 라섹이 과연 안전하고 빠른 시력회복이 가능할까?최근에는 환자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부작용 예방과 안전한 시력교정술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다.라식, 라섹 후 당장 1.0 교정시력보다 혹시 모를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최대한 낮추고, 가격보다는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시력교정술이 병원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는 것이다.이같은 추세에 등장한 것이 라식, 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Cross-lingking)을 이용,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 기법인 ‘라식엑스트라(LASIK Xtra™. avedro)’다.‘라식 엑스트라’는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중의 하나인 각막 확장증과 근시퇴행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로 이미 유럽 CE마크를 획득했다.최근에는 KFDA 인증을 통해 시력교정수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미 유럽,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 40여개국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지만 국내 도입은 올해 하반기부터다.‘라식엑스트라’는 기존 라식, 라섹수술 과정에서 각막 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흡수시킨 후 45mW/㎠의 자외선을 조사해 수술 후 각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결합력을 강화하는 원리다.특히 수술 후 시력 감소를 우려하는 환자들에게는 시력의 안정성을 제공하고, 또한 고도근시,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들의 경우 라식, 라섹이 불가능했지만 ‘라식엑스트라’의 도입으로 시력교정수술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효과도 가져왔다.이는 콜라겐교차결합술을 시행한 환자들의 경우 수술 후 장기간 지나도 각막 확장증이나 근시퇴행 징후 없이 안정적으로 시력이 유지됨이 확인되면서 해외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예방적 차원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라식 엑스트라’는 특히 각막 절삭량이 많은 -6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들과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들에게 안전한 수술로 평가되고 있다. 수술시 각막 절삭량이 많을수록 퇴행률이 높아지는데 ‘라식 엑스트라’는 각막을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환자들의 수술 안전성을 높이게 된다.한편, ‘라식 엑스트라’는 각막의 대표적인 확장성 질환인 원추각막에 대해서도 각막링삽입술과 콜라겐 교차 결합술을 시행하여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은 “라식, 라섹 엑스트라는 각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결합력을 높여 각막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 시술로, 각막확장증이나 근시퇴행 라식, 라섹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영민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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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20살 라식, 정확한 눈 검진부터
밝은안과21병원 0건 2957 2016-01-21수능 후 20살 라식, 정확한 눈 검진부터기아타이거즈 2015년 11월 웹진 올해도 수능이 끝나면서 안과병원에는 시력교정수술(라식·라섹)을 받으려는 수험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하지만 수험생의 라식은 성인의 경우보다 더 신중해야 한다. 청소년은 아직 성장이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특히 "수능 라식"이란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수능이라는 압박감에서 벗어난 학생들이 한창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욕구를 표출하며 안경을 벗으려는 것이다.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게 마련이지만 시력교정술 등의 수술을 결정할 때는 보다 신중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나를 위한 수술이 자칫 나를 해하는 수술로 둔갑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식을 준비하기 위해 안과를 찾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력교정술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걱정이다. 수험생들의 시력교정술은 성인의 경우보다 몇 배는 더 신중해야 하는데, 이는 안구 성장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구의 성장이 멈추고 난 후 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이후에는 정확한 안과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다음 순서다.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눈의 염증, 안검염, 결막염 등 장기간 공부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있다면 수술 전 미리 치료를 받고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기간 소프트렌즈를 착용해 렌즈부작용이 심한 경우도 렌즈착용을 중단하고 렌즈부작용을 치료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하지만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백내장까지 잡는다 1석2조 다초점 렌즈 ‘노안수술’ 레스토렌즈, 효과-만족도 높아 관심기아타이거즈 2015년 12월 웹진눈은 신체 부위 중 노화가 가장 빨리 진행되는 곳으로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노안"이 있다. 눈 속에는 홍채와 망막 사이에 수정체라고 하는 조직이 있다. 수정체는 눈으로 들어온 빛을 통과시켜 초점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수정체가 초점 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고무공과 같은 탄력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노안이 생기는 것이다.따라서 노안이 발생하게 되면 가까운 사물의 초점조절이 어려워지고 초점전환도 느려지게 된다. 예를 들어 가까운 사물을 보다가 갑자기 먼 곳을 보거나, 먼 곳을 보다가 갑자기 가까운 곳을 보는 경우 초점이 맞춰지기까지 오래 걸리게 된다. 또한 근거리 작업 시 눈이 침침하고 피로해지며 심한 경우에는 두통까지 느낄 수 있다.노안은 보통 돋보기안경이나 노안교정용 콘택트렌즈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지만 수술적 방법으로 간편하게 교정이 가능해지면서 수술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노안교정술은 눈 상태에 따라 노안라식, 렌즈삽입, 백내장 수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노안 수술 기법은 백내장의 동반 유무에 따라 다르다. 백내장이 동반됐다면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방법이 있다.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비구면 인공수정체 사용과 난시 교정용 렌즈의 사용으로 환자의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만족도 커지고 있다. 레스토 렌즈삽입술은 노안과 백내장을 한 번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일반적인 렌즈삽입술들에서 사용되는 인공수정체는 멀리 있는 것은 잘 보이지만 가까운 것을 볼 때는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는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레스토렌즈 삽입술은 근시와 난시는 물론 야간 시력 장애와 빛 번짐 현상까지 개선되어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 세계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시술이며 백내장수술과 노안교정술을 효과적으로 동시에 교정하는 수술법으로 다초점 인공수정체 중 레스토렌즈는 망막에 도달하는 빛의 양이 자동적으로 조절된다. 레스토렌즈 삽입술은 한 번 수술을 받으면 렌즈를 주기적으로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편의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눈 조직의 성질에 적합한 재질로 이루어져 이물감이 없어 수술 후 사후관리도 편리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처진 눈꺼풀 “활기찬 인생 찾을 수 있다”외모 콤플렉스 극복-상안검 수술기아타이거즈 2016년 1월 웹진나이가 들면 눈꺼풀이 처져 시야를 가린다. 책이나 신문을 볼 때 답답하고 접힌 눈꺼풀이 짓물러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환갑을 넘은 중장년층은 세월이 흐를수록 쳐지는 눈꺼풀과 깊어지는 이마 주름에 자신감이 떨어지며 병원을 찾는 횟수가 늘고 있다.얼굴에 발생하는 노화현상은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인 줄 알면서도 피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이러한 눈꺼풀 처짐을 개선하는데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성형이 상안검 수술이다. 늘어진 눈꺼풀 피부를 당겨 잘라내고 봉합해주는 원리다.쌍꺼풀 수술의 목적이 눈을 크게 하는 것이라면, 상안검 수술은 처진 눈꺼풀을 개선하고 본래의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수술 후에는 눈을 치켜뜨지 않아도 편안하게 떠진다.눈은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곳이다. 피부도 얇고 표정 변화로 인해 쉴 새 없이 움직이고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처짐 증세가 나타나지만 외모상으로 콤플렉스가 될 수밖에 없다. 안성형은 전체적인 인상이 젊고 활기차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나이를 자꾸 먹는 것만 해도 속이 상할 노릇인데 이렇게 주름과 눈꺼풀이 처지면서 더 나이가 들어보이면 생활이 더욱 위축된다. 의학의 힘을 빌려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을 되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눈꺼풀이 눈을 덮게 되면서, 처진 눈꺼풀로 인해 시야가 가려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눈썹이나 이마로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버릇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눈을 뜰 때 마다 눈썹과 이마를 과도하게 움직이면, 자연히 이마의 주름이 점점 깊어지고 눈썹과 눈꺼풀의 처짐도 가속화 돼 급격히 노년의 인상으로 바뀌게 된다.외모가 사회경쟁력인 만큼 중장년층들은 이런 노년의 인상에서 좀더 젊어 보이고 자신감을 되찾고자 안성형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안성형 수술 중에서도 위눈꺼풀 성형술(상안검 성형술)을 통해 외모를 가꾸고 투자하는 것이 늘고 있으며 수술 후 건강하고 활기찬 인상을 되찾는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위눈꺼풀 성형술은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고 돌출된 눈속 지방을 제거함으로써 교정이 가능하며, 수술 후 기능적인 면의 회복뿐 아니라 인상을 젊게 만들어 주는 효과도 뛰어나 나이든 어르신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수술 시 적절한 피부절제를 동반해야 하는데, 이 때 너무 젊게 보이려는 욕심으로 지나치게 피부를 절제할 경우 눈을 못 감게 돼 아프게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노화 정도나 전체적인 조화 등을 고려해서 환자에게 잘 맞는 최선의 시술법을 정하는 것이며 시술은 세밀한 기법과 정확한 판단력이 요구되므로 반드시 임상경력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의에게 시술 받아야 한다.안성형은 안과의 세부 전문 분야로 전신의 모든 성형을 다루는 성형외과와는 달리 눈만 전문적으로 수술을 하는 분야이다. 따라서 단순히 미용적인 수술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능적인 면까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어 보다 좋은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안과 전문의 중에서도 눈의 성형에 관해서 전문적으로 수련을 받은 안성형 전문의 들이 수술을 주로 하고 있다.안성형에서 다루는 질환은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갑상선 질환, 눈주변 부위의 종양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의 골절 및 외상, 눈물질환 그리고 의안수술 등이 해당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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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흐릿 녹내장 "섬유주성형술"이면 "끝"
밝은안과21병원 0건 2567 2016-01-14시야 흐릿 녹내장 "섬유주성형술"이면 "끝" 전남일보 보도수술 전단계 치료법 인기방치땐 시신경 손상ㆍ실명시술후 합병증 없어 안심녹내장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시신경을 손상시키면서 실명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병이다. 초기에는 시야가 좁아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뒤늦게 발견된다. 시야 손상이 많이 진행된 뒤 비로소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정상치보다 상승한 안압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돼 시력을 잃게 된다. 녹내장 초기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다.●조기발견과 정기적인 치료를눈 속의 안압이 올라가는 이유는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방수"라는 액체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녹내장은 진행 정도에 따라 시야의 결손량이 많아지고 실명까지 이르지만, 정기적인 치료만 잘한다면 시야 손상 없이 평생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때문에 녹내장은 조기발견과 정기적인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녹내장 치료는 일반적으로 약물치료, 레이저치료, 수술 등이 있다. 녹내장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인 만큼 약물을 계속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고 불편하다. 녹내장 치료는 보통 약물, 레이져, 수술 등을 통해 적정한 안압을 유지토록 한다. 각종 치료를 통해 시신경 손상을 예방하게 된다.●수술 전단계 레이저 섬유주성형술섬유주 절제술과 같은 녹내장 수술 전단계로 각광을 받는 레이져 치료법인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 (SLTㆍSelective Laser trabeculoplasty)"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SLT는 안구 속 방수가 유출되는 통로인 섬유주에 짧은 시간 레이저를 쏘는 방법으로 정상 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손상된 섬유주에만 선택적으로 기능을 향상시켜 안압을 떨어뜨리는 수술방법이다. 기존에 사용되던 ALT(아르곤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에 비해 효과가 좋고 시술 후 안압 상승 등 합병증도 드물다.SLT는 2001년 FDA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일본 등에서 지난 1999년부터 사용되면서 국내에서도 시술법이 증가하고 있다.SLT는 기존 약물사용이 불가능 했거나 평생 약물사용으로 불편함을 느끼던 환자의 녹내장 치료에 효과적이다. 녹내장이 악화되기 전 시술을 받을수록 효과가 크다. 시술시간이 5분 내로 정상세포를 건드리지 않고도 여러번 시술이 가능하다. 특별한 합병증도 없다. 시술 후 하루 내에 정상 활동이 가능하다.●SLT가 필요한 환자SLT가 필요한 환자는 △약물치료로도 안압이 떨어지지 않아 수술이 필요한 경우 △약물을 사용하고 있으나 임신(계획)한 경우 △약물사용으로 충혈과 작열감 등이 있는 경우 △초기 녹내장 환자 중 안약을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수술이불가피하지만 환자의 상태로 인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등이다.성공률이 70~80%인 SLT는 안압하강효과가 5년 이상 지속돼 기존에 약물사용이 불가능 했거나 평생 약물사용으로 불편함을 느끼던 환자에게 좋은 치료 방법으로 인기가 높다. /최동환기자도움글=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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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후 라식수술 고민해결법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4 2015-12-28수능 이후 라식수술 고민해결법뉴스포털1 보도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시력저하로 고민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오랜 기간 렌즈나 안경을 착용하며 겪게 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라식과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을 위해 안과에 문의를 하는 환자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하지만, 시력교정술에 대한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어 망설이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위해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은 “사람의 눈은 개인마다 고유한 특성이 있다. 특히 시력교정술 전에 반드시 시력과 안구건조증, 각막의 두께, 동공의 크기 및 안압 등 수십 가지에 이르는 정밀한 검사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또한 라식과 라섹 수술 등이 국내에 도입 된지 20년이 지난 지금, 수술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으며, 후유증 등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수술 장비의 업그레이드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어, 특정 수술만을 강요하는 곳보다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수술방법을 고려하는 곳이 수술 예후가 좋다”고 전하고 있다.같은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집도의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의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 수술의 결과는 사후 관리로 인해서도 달라질 수 있으니 전문의의 정기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며, 일상생활에서도 유념해야 할 점들이 많이 있다.그렇기 때문에 라식/라섹 수술 전 철저한 검사와 최신장비, 숙련된 의사의 수술을 시행함과 동시에 사후관리시스템까지 제대로 갖춘 병원을 선택하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으로써 이는, 안과 각 분야의 진료와 수술의 전문성을 보건복지부가 보증하는 것을 의미한다./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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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 건조한 히터까지 ‘눈은 괴롭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8 2015-12-21찬바람에 건조한 히터까지 ‘눈은 괴롭다’무등일보 보도 계절 변화에 민감한 안구 질환 겨울철에 더욱 조심적절한 치료시기 놓치면 안구건조증·결막염 등 유발30대 직장인 A씨는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출퇴근길에 불어오는 찬바람 때문에 눈을 뜨는 것이 힘든 날이 많아졌다. 더욱이 회사에서는 하루 8시간 이상 난방기를 가동하고 있어 다른 계절보다 눈이 건조해지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최근에는 불편해진 눈 때문에 업무를 보는 것 조차 쉽지 않다.며칠 전부터 눈에 이물감이 들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두통까지 생겼다. 처음에는 뻑뻑하기만 하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시야가 흐리면서 잘 보이지도 않아 책상에 앉아 있는 것이 더 피곤하게 느껴졌다.더욱이 A씨는 눈 앞이 잘 보이지 않자 습관적으로 눈을 비벼가며 일을 했다. 시간이 지나도 이물감이나 뿌연 연기가 서린 것 같은 증상은 호전되질 않고 되레 눈이 시려오기 시작하자 A씨는 병원을 찾았다.신체 중에서도 눈은 계절의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다. 특히 겨울은 쌀쌀한 기온과 찬바람으로 눈이 자극 받기 쉬운 계절이다. 실내에서는 난방으로 따뜻하고 건조해진 환경 탓에 안구건조증 같은 질환이 나타날 수 있어 겨울철 눈건강 관리에도 신경 써야한다예민한 눈은 건조하고 빡빡한 느낌으로 겨울이 왔음을 먼저 느끼게 한다. 히터를 높힌 차량이나 사무실 등 실내의 잦은 난방으로 공기 중 습도가 낮아지면 눈이 더욱 건조해진다. 실내에서 난방기구에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하고 가습기를 이용해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면 안구건조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만일 이렇게 했는데도 눈이 계속 건조하고 불편하다면 인공누액을 처방 받아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것이 좋다.◆잦은 실내 난방 눈 건조하게안구 건조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눈이 자주 시리며, 이물감이나 건조감, 뿌연 느낌 같은 자극증상을 느끼게 되고 심한 경우 눈 표면이 손상돼 통증과 함께 각막 상피가 헐기도 한다.안구건조증은 눈물샘이 위축되거나 눈물층을 이루는 지방성분과 수분, 점액성분을 만드는 샘에 장애가 일어났거나 눈물을 공급하는 통로가 막히면서 눈물이 쉽게 마르는 질환이다. 안구건조증에 걸리면 흔히 눈이 충혈되고, 따갑거나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을 느끼며 심할 때는 시력에도 영향을 주어서 약간 뿌옇게 보이거나 통증이 오기도 한다. 특히 건조한 가을 겨울철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건조증이 느껴질 때는 일단 주변 환경을 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눈물의 증발이 줄어들기 때문에 건조함도 사라질 수 있다.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가습기를 틀어준다거나 방의 온도를 조금 낮추어 주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눈물량과 눈물성분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고 이에 따른 전문의의 처방대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급격한 기온변화 결막염으로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들에게는 안구건조증 못지않게 괴로운 질환이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다. 기온과 습도의 변화가 급격한 요즘 같은 시기에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일반적으로 누런 눈곱이 끼며 눈이나 눈꺼풀이 가려우며 통증이 있고 따끔거린다. 결막이 충혈되고 눈꺼풀이 부어오르며 투명한 각막의 주변이 우유빛이나 분홍빛으로 변한다.급할 때는 차가운 찜질로 통증이나 가려움증을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약물요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눈이 가렵다고 자꾸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으면 증상이 더욱 악화되므로 절대로 금해야 한다. 스테로이드제 안약이나 항 알레르기 안약은 함부로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의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이밖에 겨울철이라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여느 계절과 마찬가지로 햇빛이 강한 날에는 청색광과 자외선이 눈 속에 유입되면서 눈건강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운전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려면 자외선 차단 렌즈가 장착된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효과적이다.지속적으로 눈이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누적되면 각막염, 백내장, 망막질환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스키 및 낚시 등 겨울철에도 야외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선글라스와 고글을 착용해야 눈밭에서 반사된 강한 자외선의 유입을 차단할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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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수능생 대상 특강
밝은안과21병원 0건 1785 2015-12-11“큰 꿈 마음껏 펼쳐라”밝은안과21병원, 수능생 대상 특강대성여고등 5곳 주종대 최성호원장광주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전시켜 미래의 진로와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특강을 12월 진행한다.밝은안과21병원은 8일 대성여고에서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 대상으로 "희망과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은 대성여고에 이어 9일 운남고, 10일 숭일고, 15일 대광여고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강사는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과 최성호 원장이 맡아 미래를 향한 예비 사회인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바람직한 자세와 의사로서의 경험담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특히 두 원장은 고3 학생들이 실제 궁금해 하는 사회생활 등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를 심어준다는 계획이다. 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고, 이번 특강을 계기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보다 유익하고 발전적인 내용의 강의를 준비해 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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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사물 뒤틀려보이는 증세 방치 금물
밝은안과21병원 0건 2236 2015-12-01황반변성-사물 뒤틀려보이는 증세 방치 금물전남매일 보도10년간 발병율 증가·연령은 낮아져정기 안과검진·생활습관 중요스마트폰이 생활화되면서 현대인들의 삶은 좀 더 편해지고 빨라졌다. 하지만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눈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흡연, 자외선 노출 등으로 인해 ‘황반변성’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한국망막학회에 따르면 40~50대 황반변성 환자는 지난 10년간 9배나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더욱이 최근에는 발병 연령층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밝은안과 21병원 김덕배 원장과 함께 황반변성에 대한 궁금증과 예방법을 알아본다◇증상65세 노년층 실명 원인 1위로 꼽히고 있는 황반변성은 당뇨망막병증, 녹내장과 함께 국내 3대 실명 질환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 황반 조직에 변성이 생기는 것인데,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황반 부위에 변성이 일어나면 시력이 저하되고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발병 초기에는 사물이 흐리게 보이거나 가까운 곳을 볼 때 사물이 뒤틀려 보이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악화되면 시야에 공백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겨나고 심할 경우 실명까지 이른다. 황반변성이 한쪽 눈에 발병한 경우 정상인 반대쪽 눈 덕분에 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발생 요인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으로는 나이, 흡연, 자외선, 식습관, 고혈압 및 비만, 가족력 등이 꼽힌다. 특히 하루 20개 이상의 담배를 태우는 사람에게서는 황반변성의 위험도가 2배 이상 증가하며, 남성보다 여성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고혈압 환자에게서 위험도가 증가하며, 유전적 소인이 있어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황반변성 증상으로는 무증상, 시력감소, 중심암점, 변시증 등이 있다. 이러한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와 황반부 이상을 초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예방법황반 변성 진단은 크게 건성과 습성으로 나뉜다. 건성 황반변성은 노화로 인해 망막 에 노폐물이 쌓여 있는 상태로 특별한 증상은 없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성으로 진행돼 시력이 감소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건성황반변성의 경우 비타민C, 비타민E, 구리, 아연, 루테인 등이 포함된 영양제를 복용하여 진행을 억제하며,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해서 진행 속도를 확인한다. 습성 황반변성은 병이 더욱 진행된 상태다. 이 때는 안구 내에 항체(항혈관 내피세포 성장인자) 주사를 맞아야 한다. 첫 3회는 한 달 간격으로 안구 내 주사를 하고, 이후에는 병의 진행 여부를 보면서 최소한 1~2개월 이상의 간격으로 안구 내 주사를 하게 된다. 항체주사에도 반응하지 않는 등 더 진행된 경우에는 광역학치료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 광역학치료은 빛에 의해 활성화되는 특수약물을 정맥주사하는 한편 레이저광선을 신생혈관부위에 조사해 신생혈관을 없앰으로써 황반변성을 치료한다. 이러한 특수약물을 이용해 건강한 망막세포를 보호하면서 신생혈관을 없애 시력저하를 억제할 수 있다./심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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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외모열풍 이것만은 주의하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724 2015-11-20수능 후, 외모열풍 이것만은 주의하자무등일보 보도무조건 이벤트 주의, 철저한 사전검사비용보다 안전성, 의료진 경험 따져야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이 났다. 오랜 시간 절차탁마해 온 수험생들은 모처럼 만끽하는 해방감에 들뜬 모습이다. 매년 이 시기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은 그 동안 수능 때문에 미뤄두었던 것들을 하나 둘 시작하는데 그중에서도 지금까지 신경쓰지 못했던 외모관리에 열을 올린다. 꿈꾸던 캠퍼스생활과 예비사회인으로서의 설렘이 그동안 학업에 얽매여 있던 "미(美)"에 대한 욕구로 분출되기 때문이다.수험생들의 대표적인 외모관리로는 성형, 시력교정, 치아교정, 피부관리 등이 관심이 높다. 아직 고등학생인 수험생들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은 경우도 있어 수술 전 철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 수능이벤트에 현혹되기보다 풍부한 수술경험이 있는 숙련된 전문의에게 수술받는 것이 바람직하다.성형 및 라식라섹 등 수술전 주의점에 관해 알아본다.◆얼굴성형(양악 및 눈코 등)-이벤트 피해라수능이 끝나면 수험생 환자들이 몰리기 때문에 성형외과에선 경쟁하듯 가격할인 수능이벤트를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다. 수술을 결정할 때는 본인의 골격이나 피부 상태, 얼굴 전체의 조화 등을 꼼꼼하게 고려해야 한다. 또한 본인에게 필요한 수술 정보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 과거에는 눈 성형에 치중하는 경향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지방이식이나 필러 시술 등 가벼운 쁘띠 성형부터 눈, 코 성형, 안면윤곽이나 양악수술에 이르기까지 수술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얼굴의 여러 요소를 조화롭게 결정하여 그에 따라 수술방법이 달라져야 하는데, 획일화된 상담으로 환자의 장단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될 수 있다.수술 후 관리도 철저한지 살펴보는 것도 수술 전 확인 해야 할 중요한 요소이다.의료진의 임상경험은 풍부한지, 마취 전문 시스템 및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용량배터리, 자가발전 시스템 등 안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술부위의 경과는 어떤지, 문제점은 없는지, 환자가 만족스러운지 꼼꼼하게 수술한 원장이 직접 관리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후회없는 길이다.◆라식라섹-전문병원 선택 중요사람의 눈은 보통 만 18세를 기점으로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전문 안과 병원에서는 만 18세 이후에 시력교정수술을 받도록 하고 있다. 이는 고등학교 3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로,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안과를 찾아 시력교정술을 받고자 하는 것도 안구의 성장이 멈춰 수술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20대 이후에 키가 자라는 등 성장 속도에 차이가 있듯 안구 역시 만 18세 이후에도 성장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 20대 초반까지 성장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눈의 성장 여부는 자가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안과전문병원에 방문해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경험이 풍부한 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환자처럼 유전적으로 시력교정술을 받으면 오히려 급격한 시력저하와 함께 실명에 이르는 경우도 있어 정밀 검사 및 유전자 검사는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한 수술 후 사후관리가 회복 시력 결정할 수 있는 만큼 사후관리가 체계적으로 잘되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원장은 “ 많은 학생들이 수술비 할인 쪽에 중점을 두고 선택을 하기 보다는 보다 라식·라섹 수술부위가 눈인 만큼 비용보다는 안전성과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 그리고 병원의 인지도나 정부의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인지 등을 따져보고 안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옥경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