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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사랑나눔봉사대 참가
밝은안과21병원 0건 1515 2014-06-14밝은안과21병원은 6월 14일 화순군 이양면으로 KBS사랑나눔봉사대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KBS광주방송총국 주관으로 밝은안과21병원을 비롯한 봉사대 80여명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이미용, 농기계수리, 위문공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 문화적 혜택이 소외된 농어촌을 찾아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정무오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이 어르신들의 안검진을 통해 톡톡한 재능기부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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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심해지면 실명 "위험"
밝은안과21병원 0건 1979 2014-05-29고혈압 심해지면 실명 "위험" 광주매일신문 보도 망막정맥폐쇄 안과질환 하면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백내장과 녹내장이 있지만 사회가 고령화됨에 따라 잘 알려진 질환 이외 망막에 관련된 질환들이 최근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력에 지장을 주는 망막질환은 매우 다양하다.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3대 망막질환의 하나에 속하는 망막정맥폐쇄에 대해 알아본다.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과 더불어 3대 질환 혈압 등 대표적 심혈관계질환이 발병 원인 망막정맥폐쇄의 증상과 원인 망막은 눈의 내벽을 둘러쌓고 있는 신경조직이다. 빛은 각막을 통하여 들어와 수정체를 지나 유리체를 통과하여 최종적으로는 망막에 도달하여 전기신호화 되어 뇌로 전달된다. 심장을 떠나는 산소화된 혈액이 지나가는 혈관이 동맥이고 반대로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관이 정맥이다. 망막정맥폐쇄는 병명 그대로 ‘망막’에 있는 ‘정맥’이 ‘막힌(폐쇄) 질환이다. 증상은 다양하다. 경미한 시야장애부터 심각한 중심시력저하까지 침범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망막정맥패쇄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 같은 대표적인 심혈관계질환의 원인인자가 위험이 된다. 이 병을 진단받았을 때 특별히 다른 질환이 없는 것으로 알고 지내왔더라도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에 대한 평가를 받는 것이 권유된다. 망막정맥이 막히는 것을 수도꼭지에 비교해 보면, 수도꼭지에 호스를 연결한 다음 물을 틀어 놓는다. 그리고 호스 끝을 잡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수도꼭지에 연결된 호스는 연결이 끊어지고 물은 다른 곳으로 새어나가게 된다. 망막정맥이 막히면 이와 똑 같은 일이 눈 속에서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눈 밖으로 빠져 나가야 되는 혈액이 막혀서 못 빠져 나가게 되고 이 막힌 부위 뒤로 터져서 혈관 안에 있어야 할 혈액과 삼출물이 망막으로 삐져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크게 2가지 문제가 생긴다. 첫째 망막이 붓는다. 특히 망막은 한 중앙에 있는 황반이라는 곳이 중심시력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부위가 부어 오르는 황반부종이 망막정맥폐쇄가 있을 때 시력상실을 유발하는 중요 원인이다. 둘째 망막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다. 의학용어로 피를 받지 못하는 것을 ‘비관류’라고 한다. 이 비관류가 생김으로써 시력에 다양한 정도의 영구적인 장애가 초래되며 특히 이 비관류를 해소하기 위해 눈 안에서 제 기능을 못하는 엉성한 “신생혈관”이 생겨 유리체 출혈등 심각한 시력상실을 유발하는 합병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체주사와 스테로이드 삽입 치료 앞서 언급한 2가지 문제를 교정하는 것이 치료의 중점이다. 황반부종을 교정하고 모세혈관 비관류부위가 있다면 적절하고 세밀한 관찰을 통해 신생혈관의 발생유무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치를 하는 것이다. 황반부종은 분지망막정맥폐쇄인 경우에는 과거에는 격자레이저와 안내 스테로이드 주사, 중심망막정맥폐쇄인 경우는 안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사용하여 왔으나 몇 년 전부터는 혈관성장인자에 대한 항체주사를 눈 속에 주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외에도 눈 속에 주사하는 스테로이드 삽입물이 최근 식약청을 통과 하였으며 이는 가격은 비싸지만 항체주사에 비하여 효과가 미치는 기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반복되는 눈 속 주사에 대한 부담은 (실제 중심망막정맥폐쇄는 눈 속 주사를 5번 이상 맞기도 한다.) 이러한 스테로이드 삽입물 주사법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신경조직 허혈로 인한 신생혈관 발생에 대하여는 정기적인 면밀한 안과진료가 필수적이다. 특히 중심망막정맥폐쇄의 경우에는 신생혈관이 발생하였을 경우 신생혈관녹내장이라는 무서운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어 한번 진단 받으면 질병의 경과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야 한다. 망막정맥폐쇄는 비교적 흔한 성인 시력상실의 원인으로 한번 발생하면 발생하기 전의 상태로는 돌아갈 수 없다. 하지만 최근 이의 진단방법의 발달과 스테로이드나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약제들을 이용한 치료방법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시력호전 정도가 현저히 향상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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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필,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746 2014-05-19KIA타이거즈 필,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 광남일보, 광주드림, 광주일보, 스타앤뉴스, 아시아경제, 이데일리, 조이뉴스 보도 포상금 절반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은 17일 오후 광주 삼성전에 앞서 "월간 MVP" 시상식을 갖고 필에게 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필은 4월 한 달간 20경기에 출전, 74타수 27안타(4홈런) 13타점, 14득점 타율 0.365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한편 필은 상금의 절반인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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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하려면 눈 건강부터 챙겨라-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2 2014-05-07열심히 공부하려면 눈 건강부터 챙겨라 눈 피로, 집중력 저하 틈틈이 안구 운동 좋아 균형잡힌 영양식·하루 6시간 이상 숙면 필수 또다시 새학기가 시작됐다. 지금 이시기 학생들은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학업에 전념 할 수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의 피로는 온몸의 피로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을 저하시켜 학습 중 효율성을 떨어뜨리므로 눈 건강 관리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눈 건강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한 몸속 수분을 충분히 유지시키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인공눈물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안 질환으로는 ▲결막염 ▲만성 산립종(콩대리끼) 염증 ▲왜곡된 시야로 인한 어지럼증 등이 있다. 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학생들의 또다른 관심 분야는 라식이다. 만 18세 전후의 청소년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 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은 결정까지 신중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하다. 이 시기 시력 변화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시력 변화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천천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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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 야구 꿈나무 후원 협약식 가져
밝은안과21병원 0건 1556 2014-05-01KIA 안치홍, 야구 꿈나무 후원 협약식 가져 광주드림, 광주일보, 뉴스엔미디어, 뉴시스, 마이데일리, 이데일리, 조이뉴스24,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아시아뉴스통신, 무등일보 보도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야구 꿈나무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KIA는 안치홍이 지난달 30일 광주 SK전에 앞서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과 반태수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꿈나무 인재 양성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식"을 갖고 올 시즌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2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치홍은 지난 2009년부터 불우한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이 야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해왔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도 안치홍의 뜻에 함께 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안치홍의 성적에 따라 적립금을 조성,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방침이다. 특히 안치홍은 각각 1만원을 적립하던 것을 지난해부터 2만원으로 올려 적립하고 있다. 안치홍은 "후원 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야구 꿈나무도 돕고, 나 스스로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며 "야구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치홍은 지난 시즌 103안타, 16도루를 기록하며 238만원을 적립했고 밝은안과21병원도 119만원을 적립해 총 357만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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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원인과 치료
밝은안과21병원 0건 3338 2014-04-17황반변성 원인과 치료 광주일보 보도 눈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망막의 중심을 황반이라고 부르는데, 이 황반을 통해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황반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시세포가 손상을 받아 시력이 저하되거나 시야의 중심에 보이지 않는 부위가 생긴다. 이를 황반변성이라고 말한다. 나이 이외에도 유전적 소인, 심혈관계질환,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과도한 자외선 노출 등이 황반변성의 원인으로 생각된다.황반변성 초기에는 부엌이나 욕실의 타일, 건물이 물결치듯 굽어 보이는 변시증을 경험하게 된다. 더 진행하면 보려는 중심의 일부가 까맣게 보이지 않아 글자 공백이 생기거나 아예 중심이 보이지 않게 된다. 황반변성이 한쪽 눈에 발병한 경우 정상인 반대쪽 눈 덕분에 이상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진단을 위한 검사에는 암슬러격자검사, 안구광학단층촬영,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이 있다. 암슬러격자검사는 자가진단법 중 가장 유용하고, 간단한 검사다. 밝은 빛 아래, 약 15cm정도의 거리에서 한쪽 눈을 가리고 격자그림을 보되 중심에 있는 점에 초점을 고정시킨다. 선들이 곧게 보이는 지, 작은 네모칸들이 모두 같은 크기로 보이는 지, 비어있거나 뒤틀리거나 희미한 부분이 있는 지, 선이 물결모양으로 굽이쳐 보이지 않는 지 관찰한다. 이후에, 반대편 눈도 같은 방법으로 검사한다. 검사를 시행해 이상한 점이 있으면 즉시 안과전문의와 상담하여 검진을 받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망막을 자세히 보기 위해서 동공을 약으로 확대시킨 후 정밀망막검사를 한다. 이후 빛간섭단층촬영과 형광안저촬영을 통해 더 정밀하게 살피기 위한 검사들도 시행하게 된다. 빛간섭단층촬영은 황반부의 단면을 관찰함으로써, 황반하의 출혈, 부종을 관찰할 수 있는 검사이다. 형광안저혈관조영술은 형광조영제를 정맥주사한 뒤에 망막 혈관을 순환하는 상황을 관찰하는 검사이고 안저의 미세한 변화, 혈류의 지연이나 이상, 망막 혈관의 이상 등을 관찰할 수 있다.황반변성의 치료 목적은 시력 저하의 속도를 늦추고 병변을 안정시켜서 더 이상의 시력저하를 막는 것이다. 치료를 하여도 이미 잃어버린 시력을 모두 회복할 수는 없으며, 다른 대부분의 병과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해야 이후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황반변성의 치료에는 항체주사과 광역학치료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법인 유리체강내 항체주사치료는 눈 속에 출혈 위험이 있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을 생성하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의 항체를 눈 속에 주사하여 신생혈관 생성 자체를 근본적으로 억제시키는 방법이다. 부분마취로 시행되며 5분이면 시술이 끝나므로 전신 상태가 좋지 못한 환자들도 치료받을 수 있다. 하지만 주사를 통해 황반변성이 완치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고, 이런 경우에는 지속적인 재주사가 필요하다. 광역학치료은 빛에 의하여 활성화되는 특수약물을 정맥주사하여, 이 약물이 눈의 망막에 도달하면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는 신생혈관에 모이게 된다. 이 때 레이저광선을 신생혈관부위에 조사해 신생혈관을 없앰으로써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특수약물을 이용하여 건강한 망막세포를 보호하면서 신생혈관을 없애 시력저하를 억제할 수 있다.황반변성의 진행 위험을 억제하기 위해서 영양요법도 병행되고 있다. 비타민 B6, B9, B12, C, E,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비타민이나 루테인, 지아잔틴, 오메가3, 아연, 구리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항산화비타민이 많은 녹황색채소, 루테인이 많이 포함된 케일, 시금치, 달걀 노른자, 오메가 3가 많이 있는 등푸른 생선, 견과류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끊어야 한다. 또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몸무게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외활동이나 운동 시 눈에 강한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겠고 고혈압이나 심혈관계 질환이 있다면 이를 잘 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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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밝은안과 21병원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 실시
밝은안과21병원 0건 2310 2014-04-10광주 밝은안과 21병원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 실시 자매병원 교류협력 활성화로 정부 3.0 선도과제 실현 뉴시스 와이어, 뉴스웨이, 무등일보 보도 지난 23일 신축 건물로 이전을 완료한 곡성군보건의료원이 28일 준공식을 가졌다.2010년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신청한 곡성군은 이듬해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원 이전신축 사업에 선정돼 2012년 11월 착공, 지난 2일 21일 보건의료원을 신축 준공한 바 있다. 신축 의료원은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기차마을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해 시장, 역, 터미널, 문화센터 등 지역 내 주요 시설에 대한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의료원은 1층에 내과, 외과, 소아과, 안과, 치과, 한방과. 예방접종실, 수유실을 갖추고 있고, 2층에는 사무실, 통합건강증진실, 한의학건강증진실, 폐건강관리실, 건강마루 다목적실 및 주민 휴게공간을 갖추고 있다.한편 이날 광주 밝은안과 21병원은 이날 곡성군보건의료원 이전신축 기념으로 준공식 현장을 방문해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무료진료에는 132명의 주민이 참여해 백내장 등 안과질환에 대한 자세한 검사를 받았다. 검사 후 수술대상자로 판단 될 경우 협약병원을 방문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그 외 주민은 저렴한 가격으로 의료서비스를 받게 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응급실, 입원실을 갖춘 별동을 증축할 계획으로 설계 중에 있다"며 "정부 3.0 실현을 위해 우리군은 자매병원 교류협력 활성화를 선도과제로 삼고 우리군과 MOU를 맺은 인근 대도시 최신병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곡성군은 지난 2011년 8월 광주 밝은안과21병원과 진료 및 의료봉사협약을 맺은 이후 희망병원, 광주에덴병원, 엔탑이비인후과병원, 광주보훈병원, 광주우암병원, 순천중앙병원 등 전문 의료 기관과 교류협력을 맺고 주민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정부 3.0은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맙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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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자외선···눈을 보호하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8 2014-03-27봄, 자외선···눈을 보호하라 광주매일신문 보도 자외선B 장시간 노출시 각막화상 안질환 유발백내장으로 2차 발병 가능성…차단 노력 필수 자외선의 계절이 찾아왔다.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많이 발생되는 광각막염은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시 눈이 뻑뻑해지고 눈물이 나며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와 비슷한 증상이다. 이를 방치하면 심한 경우 백내장으로 2차 발병이 될 수 있어 반드시 증상 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강한 자외선, 반사광 각막화상 유발강한 자외선과 해변이나 모래사장, 골프장, 강가의 물 반사, 유리 건물의 반사광 등은 자칫 각막화상을 부른다.실제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에 홍반이 생기고 피부암, 안질환 등을 일으키는 ‘자외선B’가 국내에선 5월부터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나들이 시 장시간 자외선이 눈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선글라스와 모자는 필수 용품이다. 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녹색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해변이나 운전시 적합하다. 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수영을 할 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자외선 못지않게 눈을 위협하는 것은 과도한 냉방 기기의 사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이다. 여름철 안과를 찾는 환자 중 10%가량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평소 안구 건조 증세가 있는 사람은 에어컨 통풍구가 눈을 향하지 않도록 하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의 건조함을 막는 게 좋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서 컴퓨터 사용시 50분 작업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며,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눈보다 10-20㎝ 아래로 낮춰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인다. ◇ 고령자들 백내장 악화봄철 주의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백내장이다. 백내장을 유발하는 위험요인에는 스테로이드 약물, 자외선 노출, 흡연, 당뇨, 고혈압, 근시 등이 있는데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에는 자외선으로 백내장이 악화할 수 있다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고령자의 시력이 떨어지는 주범으로 작용하고 있다. 백내장 증상으로는 시력 감퇴, 눈의 침침함, 밝은 곳에서 시력이 떨어지는 주맹(晝盲), 한 눈으로 볼 때 사물이 둘로 보이는 단안복시, 돋보기가 없어도 가까운 글씨가 잘 보이는 수정체성 근시 등이 있다. 백내장 수술 합병증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치료 시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나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이밖에 백내장 치료와 동시에 노안도 효과적으로 교정하는 레스토(ReSTOR Aspheric) 렌즈가 등장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나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인공수정체 레스토렌즈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도움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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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시작되는 봄
밝은안과21병원 0건 1795 2014-03-20다시 또 시작되는 봄 전남매일신문 최근 들어 날씨가 너무 따뜻해지면서 진짜 겨울이 끝나가고 1년 동안 잊혀졌던 봄이 다가 오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경험상 3월 한 두번의 꽃샘추위가 올 것이다. 어떤 해는 3월에 눈이 내려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했고 또 변덕스러운 날씨는 겨울옷과 봄옷을 번갈아 들었다 내렸다 혼란스럽게 할 것이다.하지만 해가 길어지면서 바람이 잦아들고, 공기가 한층 온화해진다고 해도 우리가 봄이 시작되었다고 느껴지는 것은 자연이 봄과 함께 변화를 시작할 때 일 것이다. 봄이 되면 우선 겨울 내 움츠렸던 풀, 나무, 동물들이 생기를 되찾고 새로운 옷으로 바꿔 입고 활동을 개시한다. 단조로운 흑백, 갈색의 무채색의 자연환경이 나무에 새순이 돋고 말라 죽었던 풀이 옅은 녹색 옷을 입으면서 온 세상이 온갖 색으로 물든다. 그리고 어느 아침엔가 우리를 놀라게 하는 봄꽃 세상이 열린다. 싱그러운 새봄을 기다리며그때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봄이 왔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새 봄이 전해주는 생기에 사람들의 얼굴에도 화색이 돌고 온 몸에서는 에너지가 넘친다. 봄에 다가오면 사람들은 또 봄이 전해주는 봄내음에 코를 킁킁 거리기도 한다. 아마도 풀내음과 꽃향기를 맡으려 하기 때문일 것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만큼 새봄에는 활동반경도 넓어진다. 이 때문에 누구에게나 봄날의 추억은 있다.특히 각급 학교에서는 이 시기에 새로운 만남과 출발이 이뤄진다. 상급학교로 진학을 하거나 학년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반편성을 하고 새 친구들을 만난다. 또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사회초년생들도 많아지고 결혼 등 각종 행사도 이어지면서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찬다. 다 큰 변성기 지난 고등학교의 교실에서는 ‘ 목련 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 편지’ 등등의 봄의 노래를 부르고 대학교에서는 동아리 모임과 동창회 등 새로운 짝을 찾기 위한 소개팅이 이어진다.또 새 학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로 공부방 모임을 결성하는 등 하루하루가 바쁘고 깔깔거리는 웃음이 터지는 청춘의 계절이다. 하지만 진정한 봄을 보기 위해서는 자연으로 눈을 돌려볼 필요가 있다. 봄이 되면 겨우내 숨죽이고 있었던 자연은 그야말로 아우성이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의 전령사 매화가 가장 먼저 나뭇가지 하나하나에 하얀 꽃망울을 터뜨릴 땐 누구나 시인이 되고 화가가 된다. 봄의 화사함을 전해주는 게 비단 매화 뿐 이겠는가. 산에서나 아파트 단지 화단, 공터에서 샛노란 꽃망울을 피워내는 개나리를 볼 땐 봄의 화려함을 실감한다. 봄날의 아름다움은 밤이 되면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집에 돌아가는 주택가 골목길 가로등 불빛에 하얀 꽃망울 터뜨리는 목련은 봄날의 아픈 지난 추억의 사랑을 생각게 한다. 낮에 본 목련 보다는 밤에 핀 하얀 목련은 지나간 사람, 보고 싶은 얼굴과 같이 투영된다. 긴 타원형의 백색과 안쪽의 하얀 홍색 반점이 어우러지는 색채감, 골목의 담벼락 흐릿한 조명이 만들어내는 목련의 청초한 자태는 생명의 숙연함을 느끼게 한다.자연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자 무엇보다 봄날의 행락을 재촉하는 뉴스가 떴다면 그것은 바로 최고의 절정에 오른 벚꽃일 것이다. 멀리 명소라 불리는 곳에 가지 않아도 광주 천변에만 나가더라도 벚꽃의 황홀한 자태를 만끽할 수 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이 어찌 이리 아름다운가? 눈으로 바라보고 머리에서 그려지는 이 하얀 꽃망울은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가 꽃비가 되어 우리에게 떨어진다. 겨우내 그리웠던 따사로운 햇살, 싱그러운 공기, 바람, 화사한 꽃, 초록색 나무가 봄에는 모두 돌아온다.새봄에는 늘 상 지고 있던 책임감과 업무도 봄 옷 마냥 가볍게 해보자. 그리고 일상에서 잠시라도 벗어나 삶의 여유와 사랑, 여행 등 인생의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자. 새봄에는 그렇게 모두가 스스로에게 새로운 활력을 선물했으면 한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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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자외선의 계절 "눈 건강" 주의해야-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666 2014-03-17봄, 자외선의 계절 "눈 건강" 주의해야 기아타이거즈 웹진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봄철,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눈이 침침해 지면서 결국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이다. 현재 안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수술로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됐지만 그 위험성은 쉽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카메라의 낡고 오래된 렌즈를 교체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만약 환자가 노안이나 난시 등을 같이 앓고 있다면 이 역시 같이 교정하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노안의 경우 현재 활발히 시술중인 레스토렌즈 등 노안 동시 교정 렌즈를, 난시는 "토릭 렌즈"라는 난시 교정용 렌즈를, 빛 번짐이 적고 보다 선명한 원거리 시력을 얻고자 한다면 비구면인공수정체를 사용해 각각 백내장과 동시에 치료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편 모든 노안 환자에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망막에 질환이 있는 경우나 시력에 변형이 있을 시, 난시가 심한 경우 등의 환자는 가급적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현재까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가장 기능적인 방법은 백내장 수술 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는 시력, 시기능, 그리고 안경 비의존도 면에서 장기적으로 우수한 임상 효과를 보이지만, 일부에서 제한이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수술 전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인공수정체를 선택하고, 최신의 장비를 갖춘 안과전문병원과 숙련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