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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가 한번은 가야 할 곳
밝은안과21병원 0건 1646 2013-12-16대한민국 남자가 한번은 가야 할 곳 전남매일 보도 무슨 퀴즈쇼에서 나오는 질문도 아니고 아니면 연말 송년회 모임에서 선물을 주려고 던지는 가벼운 소재도 아닙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적어도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남자는 다 공감할 것 이구요. 이렇게 보면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에서는 한번 또는 그 이상의 계절적 홍역을 앓듯이 이 돌림명은 우리 대한의 남아로 태어난 이상 필수 의무이자 자랑스러운 명예의 전당과도 같은 군대 문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머” “애게..” 하는 독자도 계실거구요. 뭘 그런 것이 오늘의 소재가 되느냐 왜 다 가는데 그리고 2년 혹은 3년 있으면 다 무사히 잘 돌아오는데 너무나 흔해서 진부해버린 소재 그리고 무관심해지고 무덤덤한 일로 치부해버립니다. 우리는 우리 일이 아니면 또는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는 한 좀처럼 관심과 흥미를 갖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주변에서 일어나다보니 흥미와 이슈가 반감되는 소재이죠.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 모든 가정은 필연적으로 우리의 아들들을 군대에 보내야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바로 평범한 우리가정이 겪는 이 희극적이지 못한 조금은 안타까운 소재의 내용이죠.. 어떻게든 군대에 가야되는 조국의 현실은 너무 복잡하고 우리가 해결할 문제는 아니니 넘어가고 남자가 만 20세를 넘어가면 모든 이들에게 병역의무 시행하라는 고지서와 신체 검사표가 날아옵니다. 요즈음 너무도 엄격해진 군대 신검 관리로 일부 소수 공익근무 요원을 제외된 모든 이는 8주의 기본 훈련과 자대배치 교육을 마치고 전 후방 각지에서 22개월에서 24개월 복무합니다. 입대날짜가 다가올수록 해당되는 우리의 아들들은 어떤 이는 담담히, 혹은 약간의 불안과 초조함을 갖게 됩니다. 새로운 세계.. 전혀 알지 못하는 미지의 곳에서 친구들과 학교 그리고 가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아직은 어리고 이 미성숙한 20세의 젊은이들이 군대라는 특수조직으로 들어간답니다. 이미 군대를 다녀온 우리의 아빠들은 알고 있습니다. 훈련소에 입소해서 연병장에 집합하고 배웅 나온 부모님과 친구들과 인사하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서 집에서 가져온 옷을 벗고 약간은 맞지 않는 군복을 입고 내부반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호흡하는 공기, 말투 그리고 그들을 훈육하는 훈육장교 및 조교들의 엄숙하고도 무서운 고성과 윽박지름으로 이 사회에서 가정에서 응석받이의 젊은 수컷들을 군인으로 만드는 개조가 시작되니까요. 육체적으로 힘들 것이고 정신적으로 아무 생각나지 않는 오직 교육, 훈련, 점검 등을 아침 6시기상부터 저녁10시 취침까지 온정신과 육체를 달달달 볶아서 전쟁에서 살아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사로 만드는 과정이니까요.. 모르고 들어가서 얼떨결에 당하는 것이 낫죠. 두 번 다시 군대 들어간다는 사람 별로 없고 훈련소 다시 간다는 사람 정말 없을 겁니다. 이 입대를 앞둔 우리의 아름답고 사랑스런 우리 젊은이들.. 인생의 소중한 시간에 그들을 걱정하고 근심해하는 부모님 특히 이 아들을 내 인생의 분신만큼 손에 놓지 못하고 길러 오신 그 어머님의 걱정은 얼마나 클까요?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면 피하지 말라고 우리 아들들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2년의 시간이 허된 것이 아니라 사회나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극한 상황과 위협 속에서 견디어 낼 수 있다는 강인함과 용맹함으로 내 자신을 단련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니까요. 이것은 누구도 가질 수 없는 무형의 자산이 되어 앞으로 사회에 나와 어떤 도전에도 굽히지 않는 자신감의 바탕이 되는 겁니다. 그러하니 당부 드립니다. 군 생활과 훈련에서 용맹함을 보이되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자기 안전과 건강에 주의하라고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 어머님들은 힘내십시오. 대한의 아들들은 씩씩하게 다 무사히 병역의무를 마치고 구리 빛으로 그을린 얼굴을 가리고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로 2년 후에 돌아옵니다. 오늘도 전국 각지에서 군 입대를 기다리고 혹은 훈련소에 훈련받는 대한민국의 남자들에게 잘하시라고 잘할 것이라고 뜨거운 함성을 보냅니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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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시력교정 " 안내렌즈삽입술" - 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712 2013-12-13안전한 시력교정 " 안내렌즈삽입술" 기아타이거즈 웹진 보도 라식과 라섹, 안내렌즈삽입술은 대표적인 시력교정수술이다. 시술 가격이 고가라는 단점을 제외하면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수술 중 가장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안내렌즈삽입술은 더욱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보장하는 수술로 진화하고 있다. 라식·라섹은 과거에 비해 보편화되고 있지만 초고도 근시의 경우 라식과 라섹으로도 교정이 어려워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고도근시에 대한 라식수술인 경우 각막의 지탱하는 힘이 약해져서 치명적인 각막확장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잔여 각막 두께를 320미크론 이상 충분히 남기는 것이 좋다. 그래서 고도근시 환자에게는 라식보다는 안내렌즈삽입술이 안전하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방법이 안내렌즈 삽입술(Implantable ContactLens·ICL)로 초고도 근시를 위한 차세대 시력교정 수술이다. 라식-라섹 불가능하다면 "안내렌즈삽입술" 각막을 보존하면서 렌즈를 이식하는 안내렌즈 삽입술은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고 초고도근시 및 각막두께가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했던 사람도 수술을 할 수 있다. 수술 후 2~3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교정된 시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빠르다. 라식·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삽입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눈이 더 나빠진 경우 렌즈교체가 가능하다. 또 필요하면 제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시술이 가능하다. 안내렌즈 삽입술로도 교정이 힘든 경우는 알티산렌즈(Artisan Lens)와 알티플렉스렌즈(ArtiFlex Lens) 등의 수술법도 있다. 알티산렌즈는 유수정체 인공삽입렌즈의 한 종류로 바닷가재의 집게 발 모양에서 렌즈의 디자인을 착안한 것으로, 우리 눈에서 조리개 역할을 하는 홍채에 안정적으로 렌즈를 고정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알티산은 각막과 수정체 중간에 있는 홍채위에 고정돼 각막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백내장이나 각막 후면에 손상을 주는 일이 없다. 숙련된 안과전문병원 가장 안전 알티플렉스렌즈는 알티산렌즈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접을 수 있는 재질로 돼 있어 알티산렌즈보다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렌즈이다. "소절개용 홍채고정 안내렌즈"로서 알티산렌즈와 같은 원리의 홍채고정안내렌즈로 기존 알티산렌즈의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도, 접어서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3.2㎜의 소절개를 통한 수술로 인해 수술시간의 단축 및 빠른회복, 난시유발이 적어 시력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근 알티플렉스렌즈는 난시교정용 제품이 출시돼 시술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초고도근시의 경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정의할 수 있다. 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인만큼 수술은 라식, 라섹과 달리 숙련된 안과 전문의들만이 시술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ICL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알티산 또는 알티플렉스 안내렌즈삽입술은 렌즈를 홍채에 고정하는 기법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백내장, 녹내장의 합병증은 거의 없으나 홍채 앞에 고정되는 전방 렌즈이기 때문에 각막내피세포에 대한 정기검진이 필수적이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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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써 ··· 돋보기 대신 라식으로 교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0 2013-12-05내가 벌써 ··· 돋보기 대신 라식으로 교정 광주일보 보도 PC·스마트폰에 지쳐가는 눈···30대 후반부터 징후 정확한 눈 상태·근거리 시력 등 파악 후 수술 결정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눈이 쉽게 피로해지면서, 읽는 거리가 기존 보다 멀어진다면 근거리 시력 장애 즉 노안이 발생하였음을 의미한다. 독서는 물론이고, 한층 늘어나는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 환경, 심지어는 테블릿 PC 및 스마트 폰이 대중화되다 보니, 근거리 시력의 중요성은 전문적인 근업(近業) 직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새삼 언급하지 않더라도 원거리 시력만큼이나 중요하다. ◇근거리 시력의 불편함 해소가 중요 일반적으로 굴절 상태에 따라 원거리 시력이 좋은 사람들은 빠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부터 시작되는데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평소 거리 보다 점차 멀어진다면 노안의 징후라 할 수 있다. 원인은 전문적 용어를 사용한다면, ‘근거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수정체의 탄력의 감소로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내가 벌써 나이가…” 상실감 심지어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분들까지 실망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이다. 대부분은 애써 태연하게 현재의 눈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안경 즉 돗보기를 찾게 된다. 안경도 일반 근거리용에서 다초점까지 가격도 가격이지만 적응하기가 쉽지가 평소에 착용하던 안경에 또 하나의 짐이 발생해 수술적인 방법을 문의하시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과연, 노안의 수술은 어느 부분까지 만족을 줄 수 있을까? 가장 많이 시력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라식처럼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교정 할 수 있다면 보다 많은 분들이 근거리 불편함에서 벗어나 보다 편리함과 업무의 효율성까지 중년에 만나는 새로운 기쁨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수술을 위해서는 환자의 정확한 눈 상태 파악이 우선이고, 원하는 작업거리, 만족할 만한 근거리 시력의 정도, 기존 눈 수술을 받았는지도 수술을 결정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개인 특성에 맞는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 라식 수술도 사용되는 장비나 소프트웨어의 발달 덕분에 최근에는 All 레이져 라식이 보편화되어 한층 안정된 시력결과와 만족도로 조건만 된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많다. 모든 기술이나 첨단 장비도 시대와 더불어 동반해서 발달하는 것처럼, 근거리 시력 교정 즉 노안 수술도 다양한 기법으로 환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수술 기법은 백내장의 동반 유무에 따라서, 백내장이 동반되었다면 다 초점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비구면 인공수정체 사용과 난시 교정용 렌즈의 사용으로 환자의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만족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백내장이 동반되지 않은 연령층의 근거리 시력 장애 환자가 대다수이다 보니, 간편하고 빨리 회복해 일상에 복귀 할 수 있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우선순위다. 다른 방법은 각막의 심층부위에 작은 구멍이 많이 설치된 얇은 막을 삽입해 근거리 시력을 교정하는 각막 인레이 (Inlay)를 이용한 수술법을 들 수 있는데, 라식과 같은 기존 시력 장애를 교정하는 수술과 동시에 시술이 가능하고, 기존 단 초점 렌즈를 사용했던 백내장 환자들에게도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안 시술,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단점이 있다. 우리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술 방법은 무엇일까? 최근에 도입된 EX 500 옵티레이져를 이용한 커스텀 Q나, 아마리스 750 레이져를 이용한 Presbymax 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식기법의 수술이다. 안전성은 이미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시술되고 있다. 과거의 레이져를 이용하는 방법에 비해, 양안 모두 근업이 가능하고, 원거리 시력 감소를 줄여, 양안 시력차이에 의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환자의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결론적으로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노안 수술)은 개인에 특성에 맞게 수술이 가능하고, 기존에 굴절 수술을 하였던 눈에서도 환자의 욕구에 맞추어 수술을 선택 할 수 있어,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을 선택한다면 근거리 장애로 인한 불편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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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9] 수험생 시력 교정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6 2013-11-23수험생 시력 교정술 주의사항은? <앵커멘트> 수능 시험이 끝난 뒤 학생들이 많이 하는 수술 가운데 하나가 시력 교정술인데요. 10대들은 눈성장이 끝나지 않은만큼 수술 전에 꼼꼼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김효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안경을 써온 반아린 양. 이달 초 수능 시험을 끝낸 반 양은 방학을 앞두고 시력 교정 수술을 상담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녹취>반아린/고3 수험생 "체육 시간에 많이 불편하고, 공부할때도 안경때문에 코도 아프고 피로하고 그래요." 10대들의 경우 수술 전에 안구 상태를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안구 성장은 만 18살을 전후로 끝나는데, 사람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특히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와 원뿔처럼 보이는 현상인 원추 각막은 10대 후반부터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정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또 정확한 각막 상태를 살피기 위해 소프트렌즈는 검사 1주일 전부터, 하드렌즈는 2주일 전부터 렌즈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인터뷰> 반태수/안과 전문의 "근시는 성장기까지, 그러니까 만18살까지 진행한다고 봅니다.그래서 그 진행이 멈춘 이후에 하는게 안전하다고 봅니다." 수술 후에는 각막이 회복될 수 있도록 눈을 만지지 않도록 하고, 선글라스 등으로 자외선을 피해야 합니다. KBS뉴스 김효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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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꼼꼼히 따져야 가장 안전-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1 2013-11-18라식, 꼼꼼히 따져야 가장 안전 수능이 끝나고 대학생활을 준비하는 예비 대학생들과 겨울방학을 맞는 대학생들의 라식수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그동안 괴롭혔던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험생들 및 대학생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시력교정술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가장 맞는 수술방법의 선택이다. 특히 최첨단 라식 레이저 보유의 유무와 숙련된 의사들의 경험도 중요 체크 포인트다. 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시력교정수술 중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기본적으로 안구성장이 멈추는 만 18세 이상일 때 받을 수 있으며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 국내 두 번째로 도입해 밝은안과21병원이 선보인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 고려해 최단시간에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또 엑시머레이저 EX500은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 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 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옵티라식은 3천례(단안기준)를 돌파한 현재 만족도 역시 크게 높아져 지금까지 수술 한 환자들의 99% 이상에서 1.2 이상의 시력 유지를 보였으며 옵티라섹과 EX 500 라식 라섹 또한 결과가 동일했다. 한편 일반적인 시력교정수술의 경우 회복기간이 길기 때문에 수술부터 예상기간을 충분히 둬야 하는데, 최근 검사부터 수술까지 하루 만에 끝내는 원데이라식도 있어서 주말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단, 원데이라식은 수술 후 한동안은 컴퓨터 작업 시 눈에 피로가 빨리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들은 취업 전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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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기도가 세상을 바꾼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6 2013-11-13어머니의 기도가 세상을 바꾼다 전남매일 보도 오늘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가장 큰 행사인 수능시험이 있는 날이다. 매년 치러지는 수능과 연관되지 않는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자녀가 수험생이거나 주변 친구집 혹은 친척, 그리고 직장내 상사나 부하직원의 집에 이런 고3이나 재수생이 있게 마련이다. 이 때문에 수능시험 날이 다가오면 수험생 가정을 생각해 업무 이외에는 사적인 이야기를 피하고 회식이라든지 모임 등을 줄이거나 아예 수능 이후로 연기하기도 한다.수험생에 대한 궁금함과 안부 등을 찹쌀떡이라든지 엿으로 전달하면서 그 가정과 당사자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덕담을 건낸다. 수능시험이 다가오면서 부모들, 특히 어머니의 심경은 수험생 자녀보다 더 타들어 간다.수능 치르는 자녀 고득점 기원수능시험에 임하는 자녀를 위해 산속 유명 암자나 절, 그리고 교회나 성당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도하는 어머니들이 쉽게 눈에 띤다. 필자의 경험에 비춰 보면 수험생 본인은 이미 심적으로 굉장히 지친 상태이다 보니 어서 빨리 시험을 끝내고 홀가분하게 벗어나고픈 마음뿐이다. 그러나 어머니들은 자식의 장래를 결정짓는 이날을 위해 지성을 다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한국 사회에서 시험 또는 평가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학생이거나 교사이거나 고위 공직자이거나 회사원이거나 모두 마찬가지다. 우리 사회는 늘 주변사람들과 경쟁을 하도록 시스템이 짜여져 있기 때문이다. 하물며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이야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기성세대가 된 어머니들이 볼 때는 수능시험을 앞둔 자녀가 안쓰럽기만 하다. 단 한번의 시험으로 인생의 성패가 상당부문 결정지어진다는 걸 어머니들은 너무도 잘 안다. 이 때문에 어머니들은 수능일이 다가오면 가슴을 졸이고 기도를 드린다. 기도 내용도 매우 현실적이고 담백하다.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자식들이 실수하지 말고 그동안 노력해온 만큼만 시험을 잘 보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사실 세상을 어느 정도 살아서 장년층에 들어선 필자는 현실에 좀 더 냉정하고 비판적이다. 살아온 세월만큼 이미 세상의 이치를 잘 안다. 이런 저런 경험에서 터득한 세상의 이치로 볼 때 이미 1등은 누구이고, 끝은 누구인지 정해져 있다고 봐야 한다. 수험생들도 이번 수능시험 역시 먼저 치러진 여러 번의 전국단위 모의시험 결과와 비슷하게 나올 것이니 너무 비관하거나 걱정하지 말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 시험이 주는 압박감에 너무 긴장해서 실수하지 말고 최선을 다 해주길 바라는 맘이다. 부모의 기도는 자녀에 대한 사랑이다. 하지만 부모의 기도가 모두 이뤄진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마도 천국일 것이다. 많은 부모의 기도가 모두 이뤄지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자녀들의 밝은 미래와 행복을 위해 기도하는 수 많은 부모들의 간절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항상 혼란스럽다. 이런 사회현상은 과거에도 또 현재에도 마찬가지고 미래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성적보단 가족애 더 깊어지길자식의 미래를 위해 정성껏 기도하는 어머니의 마음속에는 이미 한없는 자식사랑이 듬뿍 담겨져 있다. 각박한 세상에 자녀를 위하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푸근한 것은 없을 것이다. 이런 어머니의 기도가 우리 세상을 더 맑게 정화시켜준다. 또 기도하는 부모를 바라보는 수험생들 역시 한없는 부모님의 사랑에 큰 자극을 받게 된다.작게는 당장 시험성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더 자라서는 부모님의 사랑과 기대를 져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 훌륭한 동량으로 성장해 간다.당장 수능시험에서 생각보다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더라도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와 이를 지켜보는 자식 사이에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끈끈한 가족애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좋은 대학에 가는 것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마음에는 따뜻한 인간애가 넘치는 청년을 우리사회는 더 필요로 한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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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수험생 눈 건강 가이드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3 2013-11-04D-10 수험생 눈 건강 가이드 눈 피로하면 집중력 저하 50분 열공···10분 휴식을 광남일보 보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 이시기 수험생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컨디션 관리다. 자칫 컨디션이 나빠지거나 건강이 안좋아 수능시험 당일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어 지난 1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불안함과 초조함이 몰려드는 시기에 수험생들은 그간 공들여온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평상심을 유지하고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의 피로는 온몸의 피로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을 저하시켜 학습 중 효율성을 떨어뜨리므로 눈 건강 관리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수능시험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수험생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눈 건강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또한 몸속 수분을 충분히 유지시키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인공눈물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여기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시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안 질환으로는 ▲결막염 ▲만성 산립종(콩대리끼) 염증 ▲왜곡된 시야로 인한 어지럼증 등이 있다.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수 험 생들의 또다른 관심 분야는 라식이다. 균형잡힌 영양식·하루 5시간 이상 숙면 필수 동시조명으로 피로감 풀고 틈틈이 안구 운동 청소년 시력변화 여지 남아 ··· 교정술 신중하게 만 18세 전후의 청소년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은 결정까지 신중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하다.이 시기 시력 변화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시력 변화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천천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은 "수험생은 학습에 집중하는 탓에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며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갖고 특히 수능을 앞두고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도움말 -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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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29일 통합자원봉사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6 2013-10-30광주 서구, 29일 통합자원봉사 뉴스원, 이뉴스투데이 보도 광주 서구는 29일 낮 12시 화정동 월광교회에서 저소득층 주민과 노약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통합자원봉사를 실시한다. 각계각층에서 모인 통합자원봉사단은 서구지역 18개동을 매달 1곳씩 순회하며 23개 분야의 다양한 자원봉사를 벌이고 있다. 올해로 7년째 활동 중이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지역 의료기관인 원광대 한방병원, 청연한방병원, 밝은안과 21, 서울화이트치과 의료진이 참여해 안과·내과·한방진료 등 의료봉사를 펼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서부지사, 한국전력공사 서광주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공공기관도 각종 건강검진 및 전기·가스 안전점검 등을 실시한다. 자활센터와 복지단체에서도 이·미용, 목욕, 집수리봉사를 할 예정이다. 사진관과 종교단체 등은 장수사진 촬영과 밑반찬을 제공을 맡기로 했다. 민속촌 상무점은 행사 참가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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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과 백내장, 혼동 말아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7 2013-10-23노안과 백내장, 혼동 말아야 수정체 노화... 수술로 간단히 치료 광주상의 발간 "계간지" 시력 감퇴부터 적극 검진후 수술 권장 마취안약 사용, 당일 수술 · 퇴원 가능 “백내장은 수정체의 노화현상으로 60세이상 노인에게 흔한 안과질환이지만 피부의 노화처럼 누구에게는 오는 증상이다. 수술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70세가 가까워지는 노모를 모시고 있는 직장인 A씨는 얼마전부터 어머니가 시야가 뿌옇고 꼭 눈꼽이 낀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걱정이 많았다. 박씨의 어머니는 사물을 볼 때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뿌옇게 흐려지자 감정까지 우울하고 갱년기증상도 보였지만 병원을 찾아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선명해진 눈으로 즐거운 노년을 만끽하고 있다. 인체 중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부위가 바로 ‘눈’이다. 카메라 렌즈에 해당하는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빛을 통과시키지 못해 시력 장애가 나타나는 것이 백내장이다.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과질환의 일종이다. 백내장 원인 및 치료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방치말고 검진 서둘러야 노화가 큰 원인인 백내장은 눈 속에 든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서 변성돼 단백질화돼 뿌옇게 흐려지는 현상을 보인다. 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내장 증세를 단순한 노안 증세로 치부해버리기 일쑤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방치해둔 백내장 질환은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성이 높다.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은 일단 시력감퇴부터 시작한다.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 다음이 주맹현상이다. 주맹현상이란 밝은 곳에서 오히려 더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증세로 특히 햇빛이 화창한 야외에서나 또는 일출이나 일몰시 해를 등지고 있는 사물들을 볼 때, 밝은 조명 아래서 책이나 서류 등을 볼 때 더욱 심해진다. 이와 더불어 수정체의 부분적인 혼탁이 오면 한 쪽 눈으로 사물을 볼 때 여러 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근거리시력 향상 증세의 경우 멀리 있는 사물은 이전에 비해 더 잘 안보이게 될 뿐만 아니라 가까운 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더 잘 안보이게 된다. 안타깝지만 현재까지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확실히 알려진 바가 없다. 특히 수정체에는 신경과 혈관이 없어 초기에 백내장 증상을 인식하기가 매우 힘들다.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나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이밖에 백내장 치료와 동시에 노안도 효과적으로 교정하는 레스토(ReSTOR Aspheric) 렌즈가 등장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나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인공수정체 레스토렌즈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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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눈, 밝은 세상’ 밝은안과21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4 2013-10-17‘밝은 눈, 밝은 세상’ 밝은안과21병원 뉴시스 헬스 잡지 옥시즌 10월호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인 ‘밝은안과21병원’의 인기가 뜨겁다.단일과목 병원 급에서는 호남지역 최초로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이곳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의인 9명의 원장들이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에 집중적이고 특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반태수 원장은 “우리 병원을 통해 이 지역의 많은 환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대학 병원급의 질 높은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내 가장 많은 수술을 해내며 광주를 대표하는 안과병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 병원은 ‘가장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명성이 자자하다.외국인 환자 유치·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등 다양한 평가를 통해 환자들이 믿고 찾아갈 수 있는 병원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곳은 1999년에 개원하여 14년이 넘는 시간동안 지역민들의 한결같은 눈 건강을 위해 힘써왔다. 특화된 전문의와 최신 장비로 앞서가는 병원 이 병원은 12층의 건물 안에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환자에게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호남최초로 2013년형 ALL NEW 옵티레이저 장비를 도입하여 약 6000건 이상의 수술을 시행했다. 이뿐만 아니라 토포라이저, 에널라이저 등을 이용하여 교정이 어려웠던 원시성 난시나 고도근시를 지닌 환자들의 맞춤형 케어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전문병원 이곳은 지난 2011년 복지부로부터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이 제도는 3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펼치는 병원에 대해 장관이 인증하는 것이다.원추각막 링 삽입술 및 케세이 (렌즈삽입술) 등의 고난도 수술을 실시하고 있으며, 렌스토렌즈(백내장) 시술은 전국 2위에 달했다.또 시력교정술에 관해서도 환자 99% 이상이 1.2이상의 교정시력을 지닐 정도로 탁월함을 보인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보장된 병원 병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 받느냐’이다.환자는 수술을 받으러 갈 때 부작용이 없고 수술 결과가 좋은 TOP병원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 병원은 지역 내 가장 많은 수술을 해왔다. 이 말은 즉, 이곳이 바로 환자들이 가장 많이 떠올리고 가장 많이찾는 광주를 대표하는 ‘보장된’ 안과병원임을 알려준다. 풍부한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통해 최선의 결과를 이뤄낸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병원이곳은 빛고을 노인타운, 복지관, 통합봉사 등 매월 4차례 이상 지역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문화센터,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등 편의시설도 제공한다.이뿐만 아니라 KIA타이거즈, 광주FC,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영광원전, 현대삼호중공업, 광주신세계백화점, 전남대 등 지역 기업 및 기관 50여 곳의 안과지정병원이다. 로컬병원의 책무를 다하며, 지역과 함께 나아가는 병원이 바로 이곳이다. 아시아 HUB 안과 병원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밝은안과21병원’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안과병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설, 장비, 진료서비스 등 모든 것을 선진화하고 전문화하여 글로벌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국제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도록 전문의들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잘 구축되어 있으며, 계속해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는 이 지역에 많은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 진료서비스 구축을 위한 제도 확립에 먼저 뛰어들고 있다.과거 대학병원에서만 치료가 가능했던 외국인 환자들도 이곳이라면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