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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시력교정 "안내렌즈삽입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2357 2013-07-04안전한 시력교정 "안내렌즈삽입술" 광주일보 보도 라식과 라섹, 안내렌즈삽입술은 대표적인 시력교정수술이다. 시술 가격이 고가라는 단점을 제외하면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수술 중 가장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안내렌즈삽입술은 더욱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보장하는 수술로 진화하고 있다. 라식·라섹은 과거에 비해 보편화되고 있지만 초고도 근시의 경우 라식과 라섹으로도 교정이 어려워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고도근시에 대한 라식수술인 경우 각막의 지탱하는 힘이 약해져서 치명적인 각막확장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잔여 각막 두께를 320미크론 이상 충분히 남기는 것이 좋다. 그래서 고도근시 환자에게는 라식보다는 안내렌즈삽입술이 안전하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방법이 안내렌즈 삽입술(Implantable ContactLens·ICL)로 초고도 근시를 위한 차세대 시력교정 수술이다. 각막을 보존하면서 렌즈를 이식하는 안내렌즈 삽입술은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고 초고도근시 및 각막두께가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했던 사람도 수술을 할 수 있다. 수술 후 2~3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교정된 시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빠르다. 라식·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삽입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눈이 더 나빠진 경우 렌즈교체가 가능하다. 또 필요하면 제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시술이 가능하다. 안내렌즈 삽입술로도 교정이 힘든 경우는 알티산렌즈(Artisan Lens)와 알티플렉스렌즈(ArtiFlex Lens) 등의 수술법도 있다. 알티산렌즈는 유수정체 인공삽입렌즈의 한 종류로 바닷가재의 집게 발 모양에서 렌즈의 디자인을 착안한 것으로, 우리 눈에서 조리개 역할을 하는 홍채에 안정적으로 렌즈를 고정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알티산은 각막과 수정체 중간에 있는 홍채위에 고정돼 각막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백내장이나 각막 후면에 손상을 주는 일이 없다. 알티플렉스렌즈는 알티산렌즈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접을 수 있는 재질로 돼 있어 알티산렌즈보다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렌즈이다. "소절개용 홍채고정 안내렌즈"로서 알티산렌즈와 같은 원리의 홍채고정안내렌즈로 기존 알티산렌즈의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도, 접어서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3.2㎜의 소절개를 통한 수술로 인해 수술시간의 단축 및 빠른회복, 난시유발이 적어 시력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근 알티플렉스렌즈는 난시교정용 제품이 출시돼 시술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초고도근시의 경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정의할 수 있다. 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인만큼 수술은 라식, 라섹과 달리 숙련된 안과 전문의들만이 시술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ICL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알티산 또는 알티플렉스 안내렌즈삽입술은 렌즈를 홍채에 고정하는 기법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백내장, 녹내장의 합병증은 거의 없으나 홍채 앞에 고정되는 전방 렌즈이기 때문에 각막내피세포에 대한 정기검진이 필수적이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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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에 어린이 청소년 시력발달 저하-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2454 2013-06-27스마트 폰에 어린이 청소년 시력발달 저하 기아타이거즈 웹진 스마트폰의 사용증가로 인해 시력저하를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이 늘어나면서 시력이나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점수 경쟁으로 인해 단순히 즐기는 수준을 넘어 중독 증상을 보이는 이용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스마트폰 게임 열풍이 자제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까지 그대로 이어져, 늦은 밤까지 점수를 더 올리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에 따른 후유증은 어린이들에게 더욱 위협적이다. 스마트폰 게임을 하느라 작은 스마트폰에만 집중하다 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시력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 학습량이 늘어나는 초등학교 때 시력이 떨어지면 시각집중력이 약해져 전체적인 집중도까지 낮아질 수 있다. 어린이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어난 것은 최근 스마트폰을 장기간 집중해서 이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눈깜빡임이 줄어 안구 표면이 마르는 것이 주된 이유로 꼽혔다. 또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들은 주로 집안의 개인 컴퓨터나 휴대전화, 태블릿 PC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눈은 근거리와 원거리를 볼 때 눈의 모양체근으로 수정체를 조절해 초점을 맞추게 된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보통 작은 글씨나 이미지를 보기 위해 모니터나 작은 화면에 눈을 가까이 하기 쉽다.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눈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굴절력이 과하게 작용해 근시를 일으킬 수 있다. 또 이 같은 기기들에 오랜 시간 집중하게 되면 눈의 피로도도 가중시켜 시력을 약하게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눈은 15~20초에 한번씩 깜빡이게 되는데 컴퓨터나 게임기 화면 등에 집중할 때는 1분도 넘게 눈을 깜빡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눈 깜빡임이 줄어들면 안구가 건조해지고 눈도 쉽게 피로해지게 된다. 이와 같은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물론 심각할 경우 각막 염증이나 충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어두운 조명이나 깜깜한 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에는 눈에 자극을 줘 시력 감퇴와 야맹증 등을 야기할 수 있다. 한편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3D TV 역시 주의가 요구된다. 다양한 3D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D 영상이 눈에 적잖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의심된다. 일반 TV를 시청했을 때와 비교하면 3D TV를 시청했을 때 일시적으로 근시가 심해지고 눈 피로감이 급격히 늘어나는 일명 ‘3D 증후군’에 시달리게 된다. 눈에 염증이 있거나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로 3D 영상을 장시간 시청했을 경우 눈의 증상이 심화되거나 시력이 저하될 가능성도 있다. 게임이나 스마트폰, TV이용으로 인한 시력 저하, 안구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시간 이용 후 5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눈 휴식을 취할 때는 먼 곳을 바라보면서 눈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 방안 전체 조명과 함께 책상의 부분 조명을 동시에 설치해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하루종일 이용하는 컴퓨터 역시 모니터와 눈의 거리는 40~70cm가 적당하며 눈 높이 보다 약간 아래에 위치시키는 게 좋다. 모니터를 너무 높은 해상도로 설정해 글씨를 작게 해서 보는 것은 눈을 피로하게 만들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KIA 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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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손상… 방치땐 영영 못 본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8 2013-06-24나도 모르게 손상… 방치땐 영영 못 본다 전남일보 보도 증상없는 실명의 위협 "당뇨망막병증 " 당뇨환자는 정기적 안과 검진으로 예방 항체주사요법, 레이저 등 망막 치료 당뇨망막병증은 황반변성, 녹내장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이자 성인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사시사철 계절은 물론 나이 성별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병"으로 체내 인슐린의 절대량이 부족해 혈당량이 높아진 상태가 장기간 계속되면 여러 가지 대사이상과 만성합병증을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당뇨병 진단을 받은 이들이 겁내고 우울해 하는 이유는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의 위험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환자들을 실명의 공포에 몰아넣는 대표 합병증이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눈에 생기는 대표적인 미세혈관 합병증이다. 당뇨병 때문에 눈의 망막에 모세혈관이 막혀 저산소증을 일으키고 이로 인한 신생혈관이 생기며 출혈이 돼 시력이 떨어진다.당뇨로 인해 몸속에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다른 혈관들처럼 망막의 모세혈관도 파괴되는데 이때 망막세포는 더 많은 산소를 공급받기 위해 신생혈관 형성인자들을 생성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혈관은 아주 작은 충격에도 쉽게 출혈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약한 미세혈관들로부터 피나 지방질, 유출된 혈액 또는 삼출물이 쌓여 시력장애가 유발된다. 무엇보다 당뇨망막병증의 가장 큰 문제는 망막에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어 환자가 자각할 수 있는 증세가 없다는 것이다. 병이 진전돼 망막이 병들어 가는 데도 정작 본인은 모르고 그대로 방치해두는 경우가 상당수다. 따라서 당뇨로 인한 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아무런 증세가 없는 환자라도 반드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6개월에 한 번, 이미 당뇨망막병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경우 3개월에 한 번씩 안과를 찾아 망막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당뇨망막병증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적절한 치료를 통해 더 이상 병증이 진행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은 “혈당조절과 함께 당뇨병을 진단 받은 해부터 매년 1회, 합병증이 발생하면 최소 3~6개월마다 정기적인 눈 검사를 받는 것이 시력상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당뇨망막병증의 치료법으로는 레이저 치료와 유리체 절제술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검진을 통해 당뇨망막증을 발견했다면 가장 우선되는 치료는 레이저 시술이다.손상된 망막에 빛에너지의 강한 광선을 집중해 눈 내부에 작은 반흔을 생성하고 새는 혈관의 출혈을 막는다. 이 치료는 절개가 필요 없어 외래에서도 시행이 가능하다. 초기에 발견된 당뇨망막증의 경우 레이저 광응고술을 통해서 지속적인 시력 손상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또 당뇨망막병증의 시력손상을 가져오는 주된 증상인 당뇨황반부종을 치료해 실질적인 시력회복의 길을 열어 준 항체주사요법은 눈 속에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신생혈관을 없애고 더 이상 자라나지 않도록 해줘 떨어진 시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준다. 당뇨는 적절한 운동, 혈당조절, 정기검진 모두 꾸준히 실천해야 만이 당뇨와의 싸움에서 승자로 남을 수 있다. 당뇨 진단 이후 주기적으로 빠짐없이 망막검진을 받는 것만이 당뇨로 인한 망막 합병증을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유일한 방법이다. 한편 안과학회는 당뇨병 눈질환의 경우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점차 실명으로 이어지는 만큼 정기적인 안과검진과 예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당뇨병 눈질환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내용으로는 ▲당뇨병 발병시 3년 내 안과 검진 실시 ▲당뇨병 눈질환 없는 경우 1년에 한번, 있는 경우 2~4개월 한번씩 안과 검진 실시 ▲혈당과 혈압 조절 철저 ▲자외선 차단 및 금연 생활화 등이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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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도입 20여년, 개인 맞춤형으로 진화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6 2013-06-17라식·라섹 도입 20여년, 개인 맞춤형으로 진화 남도일보 보도 단점은 개선 장점은 발전, 부작용 걱정없이 선명한 시력 각막 두꺼우면 "라식" 거친 운동 좋아하면 "라섹" 적합 원시성 난시·고도근시까지 해결 가능한 "옵티라식" 각광 첨단 레이저 장비를 이용한 시력교정술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누구나 부작용 없이 선명하고 깨끗한 교정시력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최근 시력교정수술 중 대표적인 라식, 라섹은 비슷해 보이지만 대상자와 방법 등 차이점이 많다. 라식과 라섹 중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것이 부작용 없고 안전한 수술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빠른회복과 통증없는 라식 라식 수술은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 절편을 만들어 젖힌 뒤, 남아있는 각막 위에 필요한 양만큼 엑시머 레이저를 쏘고 다시 절편을 덮는다. 환자의 각막이 두꺼워 수술 후에도 ‘잔여 각막 안전기준’이 충분하면 라식을 추천한다. 빠른 시간 안에 일상으로 복귀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하다. 평소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라식을 피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레이저의 발전으로 환자의 대부분이 다음 날부터 최대교정시력의 약 80%까지 회복해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다. ▲각막얇고 운동 좋아한다면 라섹 거친 운동을 좋아하고 안구건조증을 줄이려면 라섹이 좋다. 라섹 수술은 각막의 표면을 얇게 벗겨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을 깎는다. 활발한 활동을 즐겨하는 사람들에게는 라섹을 권하며 안구건조 증상이 라식에 비해 적다. 하지만 휴식을 취해야 하는 기간이 길고 시력회복까지 최대 한달이 소요되는 단점도 있다. 각막의 얇은 상피세포가 다시 자라야 하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최근 여러 가지 시술법과 최첨단 장비가 속속 등장해 무통 라섹도 크게 증가했다. ▲최고의 레이저는 옵티 옵티라식은 라식수술 방법 중에서도 ‘레이저 위의 레이저’라고 평가받고 있다. FX200과 EX500 레이저를 사용해 부작용을 현존하는 레이저 중 최소화한다.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옵티라식은 안구추적장치 중 반응시간과 눈 추적 시간이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로, 기존 엑시머레이저보다 짧은 레이저 조사로 각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더불어 빠른 안구추적 반응 속도와 자동 동공위치 이동추적 기능으로 정확한 지점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시력 회복의 질을 향상시키며, 실시간으로 각막두께를 측정하여 잔여 각막량을 충분히 남길 수 있다는 것도 옵티라식의 특징이다. 특히 옵티라식 중 ‘Topolzer’와 ‘Wavefront(Analzer)’를 이용한 수술방법은 유일하게 개인별 맞춤 라식이 가능해 원시성 난시와 고도근시,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까지 해결이 가능한 획기적 레이저 시력교정 수술방법이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라며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고 말했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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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무등산 환경사랑 자원봉사"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0 2013-06-03밝은안과21 "무등산 환경사랑 자원봉사" 광주드림 광남일보 광주일보 광주타임즈 전남일보 호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임직원 70여 명은 2일 21번째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무등산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지속적 자원봉사 활동을 약속했다.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무등산 국립공원 환경보전과 생태보호활동 등을 벌여왔으며 무등산 세계자연문화 유산 지정 추진과 주상 절리대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에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대표 원장은 “국립공원 무등산은 트레킹 및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이에 따른 환경 훼손 및 산림보호가 절실하다”며 “밝은안과21병원은 환경과 산림을 꾸준히 보전하는 활동과 환경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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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의 계절 "눈 건강" 주의해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4 2013-05-30자외선의 계절 "눈 건강" 주의해야 북소리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눈이 침침해 지면서 결국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이다. 현재 안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수술로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됐지만 그 위험성은 쉽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카메라의 낡고 오래된 렌즈를 교체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만약 환자가 노안이나 난시 등을 같이 앓고 있다면 이 역시 같이 교정하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노안의 경우 현재 활발히 시술중인 레스토렌즈 등 노안 동시 교정 렌즈를, 난시는 "토릭 렌즈"라는 난시 교정용 렌즈를, 빛 번짐이 적고 보다 선명한 원거리 시력을 얻고자 한다면 비구면인공수정체를 사용해 각각 백내장과 동시에 치료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편 모든 노안 환자에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망막에 질환이 있는 경우나 시력에 변형이 있을 시, 난시가 심한 경우 등의 환자는 가급적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현재까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가장 기능적인 방법은 백내장 수술 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는 시력, 시기능, 그리고 안경 비의존도 면에서 장기적으로 우수한 임상 효과를 보이지만, 일부에서 제한이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수술 전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인공수정체를 선택하고, 최신의 장비를 갖춘 안과전문병원과 숙련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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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외선 차단 어렵지 않아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782 2013-05-13"봄철 자외선 차단 어렵지 않아요" 전남일보 보도 선선하던 날씨가 어느새 강한 자외선의 계절로 찾아왔다. 이럴 때일수록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 못지않게 자외선의 영향을 받는 게 바로 눈 건강이다. 피부에 뜨거운 자극을 주는 자외선은 안구에도 각막의 열이나 화상을 유발할 수 있는 화학적 요인이 생길 수 있다. 최근 많이 발생되는 광각막염은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 시 눈이 뻑뻑해지고 눈물이 나며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와 비슷한 증상이다. 이를 방치하면 심한 경우 백내장으로 2차 발병이 될 수 있어 반드시 증상 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장ㆍ반사광 각막화상 유발자외선, 즉 햇볕이 강한 해변이나 모래사장, 골프장, 강가의 물 반사, 하얀 대리석 건물의 반사광 등은 자칫 각막화상을 부른다.실제 최근 기상청은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에 홍반이 생기고 피부암, 안질환 등을 일으키는 "자외선B"가 국내에선 5월부터 크게 증가한 것으로 발표했다. 기상청은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태안 안면도, 강릉, 포항, 목포, 제주 고산 등 5곳에서 자외선B를 관측한 결과 강릉을 제외한 4곳의 월평균 자외선B 지수가 5월부터 "6"을 넘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자외선B의 최소홍반자극도(MED) 관측값을 지수화 해 0~2는 "낮음", 3~5는 "보통", 6~7은 "높음", 8~10은 "매우 높음", 11 이상은 "위험"으로 구분한다.한여름인 7월과 8월에는 각각 7.8~7.9까지 올라 "매우 높음"에 가까웠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녹색선글라스로 눈피로 해소나들이 시 장시간 자외선이 눈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선글라스와 모자는 필수 용품이다. 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녹색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해변이나 운전시 적합하다. 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수영을 할 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냉방, 안구건조증도 주의자외선 못지않게 눈을 위협하는 것은 과도한 냉방 기기의 사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이다. 여름철 안과를 찾는 환자 중 10%가량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처럼 냉방이 잘되는 곳에서 눈이 뻑뻑해지거나 피로를 느낀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평소 안구 건조 증세가 있는 사람은 에어컨 통풍구가 눈을 향하지 않도록 하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의 건조함을 막는 게 좋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서 컴퓨터 사용시 50분 작업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며,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눈보다 10∼20㎝ 아래로 낮춰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인다. ●휴가철, 라식ㆍ라섹 시술 적기휴가철 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휴가철은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라식, 라섹 수술이 활발한 시기다.미국 알콘사의 울트라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EX500" 엑시머 레이저는 가장 최첨단의 기능으로 라식, 라섹 수술에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두 레이저는 가장 최첨단 기종으로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 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고 절편생성이 10초 내에 가능하다. 특히 수술 중 환자 이동 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시력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 만에 수술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의 시력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른 수술이지만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 못지않게 눈도 매우 중요하다"며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와 양산 등을 이용해 차단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햇빛이 강한 낮 시간대에는 자외선 보호를 철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도움글=김주엽 밝은안과21병원 원장정리=박상지 기자 sjpark@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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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9 2013-05-09KIA 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 스포츠조선, 마이데일리, 스포츠월드, 아시아경제, 오센 보도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를 수상했다.양현종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4월 월간 MVP에 선정돼 8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양현종은 4월에 5경기에 등판, 30⅔이닝을 던져 4승 무패 방어율 1.17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양현종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양현종(오른쪽).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조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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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어린이재단 결연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1 2013-04-291안타 1도루당 2만원씩 적립 안치홍-어린이재단 결연식 광남일보, 광주일보, 남도일보, 네이버뉴스, 마이데일리, 스포츠월드. 아시아경제,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전남일보, 조이뉴스24, MK스포츠 보도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야구 꿈나무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안치홍은 지난 27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어린이재단 광주지역 본부 김은영 본부장과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꿈나무 인재 양성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식"을 갖고 올 시즌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2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안치홍은 지난 2009년부터 불우한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이 야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해왔다. 특히 안치홍은 지난해까지 각각 1만원을 적립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2만원으로 올려 적립할 예정이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도 안치홍의 뜻에 함께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안치홍의 성적에 따라 적립금을 조성,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방침이다. 안치홍은 "그동안 1만원씩 적립했는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봉 등이 올라 그에 대한 보답을 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2만원씩 적립하기로 했다. 불우한 환경에 처한 야구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후원 협약은 나 스스로에게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고 있어 앞으로도 적립활동을 계속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치홍은 지난 시즌 141안타. 20도루를 기록하며 161만원을 적립했고, 밝은안과21병원도 같은 금액을 적립해 총 322만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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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강한 자외선-꽃가루 눈건강 주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5 2013-04-23봄 강한 자외선-꽃가루 눈건강 주의 호남매일신문 보도 완연한 봄의 문턱을 지나면서 야외 활동에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 봄철에는 불청객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꽃가루가 날리면서 알레르기성 결막염, 자극성 결막염 등 눈병환자가 자주 발생한다. 결막염 환자는 유아와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눈 주위에 화장품과 속눈썹, 렌즈 등을 사용하는 여성 환자들의 비율이 많이다. 결막염은 눈이 가렵고 붉어지며 눈에서 끈근한 분비물이 나오는 등의 초기 증상을 보인다. 특히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과도하게 많이 흐르는 증상을 보이거나 심하면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눈 속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과 통증을 유발하고 눈 주위가 부어오르는 경우도 있다. 결막염 증상이 의심될 때는 적합한 점안제를 사용하거나 상황에 따라 병원 진료를 받고, 환자의 경우 전염기간인 2주일 정도 외출을 자제토록 권유한다. 예방법은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항상 손을 씻고 수건을 따로 사용하는 등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결막염이 의심될 경우 냉찜질과 안약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대부분 야외활동에 앞서 자외선차단을 위해 선크림이나 모자 등을 준비한다. 하지만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인 눈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레저활동이나 외출시에 특별히 자외선에 신경을 써야 자외선으로 인한 안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또한 자외선과 관련된 대표적인 안과 질환에는 백내장과 익상편, 황반변성 등이 있고 단기간의 노출에 의해 생기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서는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수영을 할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 시력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비타민A, 무기질, 단백질 등의 영샹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독서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하는 작업 등 가까운 곳을 보는 일을 1시간 가량 계속했다면 눈 안의 조절 근육을 휴식시키기 위해 약 10분 정도는 5m 이상 먼 곳의 목표지점을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도록 한다. 또한 50분간 책을 본 뒤에는 5분에서 10분 씩 먼 곳을 보거나 눈을 감고 쉬는 것이 좋다. 이 때 눈을 감고 눈동자를 왼쪽→오른쪽→위→아래, 또는 시계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여주면 좋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