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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뿌옇게 보인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4 2013-04-15세상이 뿌옇게 보인다? 백내장 치료, 병원 안정성-전문의 숙련도 중요 백내장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눈이 침침해 지면서 결국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이다. 현재 안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수술로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됐지만 그 위험성은 쉽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 노인층의 경우 백내장 증상을 단순 노안으로 오해해 방치하는 사례가 있다. 약물치료 진행 늦추지만 회복은 수술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백내장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지만 환경 등의 변화로 젊은 층 역시 백내장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 것.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침침하고 물체가 뿌옇게 보이는 증세가 생겼다면 백내장인지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뿌옇고 자주 눈이 부시면 검진 필수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다양한 인공수정체로 완벽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카메라의 낡고 오래된 렌즈를 교체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만약 환자가 노안이나 난시 등을 같이 앓고 있다면 이 역시 같이 교정하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노안의 경우 현재 활발히 시술중인 레스토렌즈 등 노안 동시 교정 렌즈를, 난시는 "토릭 렌즈"라는 난시 교정용 렌즈를, 빛 번짐이 적고 보다 선명한 원거리 시력을 얻고자 한다면 비구면인공수정체를 사용해 각각 백내장과 동시에 치료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편 백내장은 눈과 관련된 수술인 만큼 병원의 안전성과 안과전문의의 기술 숙련도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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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눈" 잠자기 전 찜질, 숙면ㆍ피로 회복에 좋아
밝은안과21병원 0건 2229 2013-04-01"지친 눈" 잠자기 전 찜질, 숙면ㆍ피로 회복에 좋아 전남일보 보도 새학기가 시작되고 이른 아침부터 밤늦도록 이어지는 학교와 학원 강의, 귀가 후 이어지는 인터넷 강의 등 책이나 모니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학생의 눈은 고달프다.대학은 물론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앞둔 학생들은 새학기를 맞아 더욱 집중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심리적인 부담감과 스트레스, 무더위로 인한 체력저하로 슬럼프를 겪는 때이기도 하다. 건강관리와 마인드 컨트롤이 무엇보다 중요해 지는 시기.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눈 건강관리 요령에 대해서 알아본다. 학기 초 눈피로 시력 저하 학습장애·집중력 떨어져 정기적 눈 건강 체크 중요 ●책에서 적당한 거리 유지해야최근 TV와 컴퓨터 등 전통적인 시력 저하 매개체는 물론 스마트폰 등이 보급되면서 아이들 시력이 더욱 나빠지고 있다. 학업 초기 시력이 나빠지면 눈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물론 수업시간 중 칠판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한다.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상시에는 책과의 거리를 35~45cm, 공부방 조명은 500lux이상 유지하며 눈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책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눈의 조절근육이 수축하고, 장시간 지속되면 근육에 경련을 유발할 수 있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캄캄한 방에서 책상 조명만 켜고 공부하는 습관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실내와 부분 조명을 함께 켜 밝기 편차를 줄여야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취침 전 따뜻한 찜질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 ●찜질팩으로 혈액순환 도와야오랜 시간 책과 인터넷 강의에 집중하게 되면 눈이 뻑뻑해지고 안구건조증에 노출되기 쉽다. 심할 경우 통증까지 느껴지기 때문에 매일 밤 잠들기 전, 따뜻한 수건이나 찜질팩으로 눈 주위를 가볍게 마사지하여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또한, 찜질은 혈액순환을 도와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평상시에 콘택트렌즈보다 안경을 착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꼭 렌즈를 착용해야 할 경우라면 소프트렌즈보다 산소투과율이 비교적 높은 하드렌즈가 좋다. 그러나 콘택트렌즈는 눈을 쉽게 건조하게 만들므로 전문가의 검진을 통해 초점을 알맞게 조절한 정확한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편을 권한다. ●양배추ㆍ치즈 등 결막염완화에 도움눈 건강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이밖에 눈에 좋은 비타민 A, B, C 가 풍부하게 함유된 녹황색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눈의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은 "시력이 나빠져서 학습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더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안과검사를 받고 안경을 쓰게 하는 것이 좋다"며 "책을 볼 때는 바른자세와 35~40㎝의 거리를 유지해주며,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정리=박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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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밝은안과21 산학협력 체결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8 2013-03-19송원대-밝은안과21 산학협력 체결 광남일보 남도일보 뉴시스 무등일보 연합뉴스 전남일보 한국대학신문 호남매일 전남매일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보도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는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반태수)과 18일 오후 송원대학교 신관동 2층 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상호간 호혜와 협조를 바탕으로 상호 발전과 우의를 증진하고,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공동연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또 관련학과 우수학생의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전공실무 교육과정 개발 및 건강관련 학술 연구에 관한 사항, 학술정보와 실무지식정보의 교류 및 공동연구자료 제공에 관한 사항, 진료 및 검진 요청시 우선 예약 및 편의 제공, 임직원과 학생에 대한 진료 및 건강검진 등 지정병원에 대한 제반사항을 협약했다.송원대학교 최수태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산학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재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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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라식 ‘정확한 검사’가 최우선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2 2013-03-11안전한 라식 ‘정확한 검사’가 최우선 눈은 신체기관 중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기관이다.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이나 렌즈를 낀 사람은 대체로 표정이 어둡고 외관상으로도 둔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또 렌즈나 안경을 쓰는 경우 렌즈는 안구건조증 및 감염의 위험이 있고 안경 역시 각종 불편을 초래하기는 마찬가지다. 따라서 요즘에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라식이나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받는 사람이 많다. 라식수술을 결심했다면 수술할 눈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각막 상태나 염증 유무 등을 정확히 판단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다. 라식수술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와 전문병원의 도움이 필요하고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검사하고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하면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다. 최근에는 시력교정술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부작용은 줄고 안전성은 높아졌다. 2013년형 옵티라식은 최첨단 성능과 의료진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술의 결과와 안정성이 보증되고 있다. 12초 만에 시력교정, 5분 수술 완료 최근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 중 가장 많이 알려진 라식수술은 의료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장비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는 추세. 크게 각막편을 만드는 과정과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교정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라식수술은 이 두 과정이 얼마나 정밀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수술 결과가 좌우된다. 때문에 레이저 장비와 기술의 경쟁도 치열하다. 그 중 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 최초로 도입한 "옵티라식"은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라식은 시술시간이 단축될수록 공기 중에 각막이 노출되는 시간과 안구를 고정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고 안구건조증이나 결막 출혈, 빛 번짐 등 부작용의 위험이 적다. 그래서 시술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옵티라식은 수술 중 각막편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기존 수술 현저하게 빠른 6초에 불과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각막을 교정하는 시술시간도 -1디옵터 당 1.4초로 기존 레이저에 비해 2~3배 빠르다. 다시 말해 6초 내외에 각막편이 만들어지고, 또 6초 뒤에는 -4디옵터 정도의 시력교정이 가능한 것이다. 안구추적 속도 세계 최고, 완벽한 제어 엑시머레이저 EX500은 현존하는 레이저 중 가장 빠른 1천50㎐의 안구 추적 장치를 갖고 있어 눈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속도가 0.002초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또한 좌우, 상하 뿐만 아니라 회전 움직임까지 총 6가지의 안구 움직임을 추적해 레이저 조사를 할 수 있는 "6차원 안구 추적 장치"로 더욱 정교하고 안전하다. 환자가 긴장해 눈을 움직이더라도 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 적절한 레이저 펄스를 정확한 목표점에 조사할 수 있어 완벽한 제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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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기자협 제3회 사회공헌 캠페인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5 2013-03-02밝은안과21-기자협 제3회 사회공헌 캠페인 교통안전-근로복지공단 참여 광주매일신문 광남일보 광주일보 남도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보도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반태수)과 광주전남기자협회(협회장 정영팔)은 지난달 28일 오후 밝은안과21병원에서 교통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강순봉),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노병섭)와 함께 제3회 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교통안전공단 전북지사(지사장 김영환)도 동참해 참여 기관을 확대했다. 이번 협약식은 기자협회의 주관으로 참가하는 각 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과 봉사를 위해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피해자들과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앞으로 1년동안 교통안전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의 추천을 받아 밝은안과21병원에 의뢰, 안질환 환자들을 수술하게 되며 병원측은 수술비와 급여신청을 하지 않는 전액무료로 시술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제2회 캠페인에서는 모두 40여명이 전액 밝은안과21병원의 부담으로 무료수술의 혜택을 받았다.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은 “밝은안과21은 지역사회에 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고, 각 공단은 체계적 사회봉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3회째 진행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의 의료건강에 큰 보탬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지난달 28일 밝은안과21병원에서 열린 제3회 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협약식에서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맨왼쪽부터 순서대로) 대표원장, 교통안전공단 김영환 전북지사장, 강순봉 호남본부장, 광주전남기자협회 정영팔 회장, 근로복지공단 이청우 경영지원부장,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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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라식 원스톱수술 12초면 OK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0 2013-02-28옵티라식 원스톱수술 12초면 OK 광주매일신문 보도 시력교정술 비약적 발전...의료진 노하우 중요 최신 레이저 보유 필수 ‘선명하고 정확’ 높아 눈은 신체기관 중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기관이다.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이나 렌즈를 낀 사람은 대체로 표정이 어둡고 외관상으로도 둔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또 렌즈나 안경을 쓰는 경우 렌즈는 안구건조증 및 감염의 위험이 있고 안경 역시 각종 불편을 초래하기는 마찬가지다. 따라서 요즘에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라식이나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받는 사람이 많다. 라식수술을 결심했다면 수술할 눈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각막 상태나 염증 유무 등을 정확히 판단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올바른 길이다. 라식수술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와 전문병원의 도움이 필요하고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검사하고 안전하게 수술을 진행하면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다. 최근에는 시력교정술이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부작용은 줄고 안전성은 높아졌다. 2013년형 옵티라식은 최첨단 성능과 의료진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술의 결과와 안정성이 보증되고 있다. 12초 만에 시력교정, 5분 수술 완료 최근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 중 가장 많이 알려진 라식수술은 의료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장비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는 추세. 크게 각막편을 만드는 과정과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교정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라식수술은 이 두 과정이 얼마나 정밀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수술 결과가 좌우된다. 때문에 레이저 장비와 기술의 경쟁도 치열하다. 그 중 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 최초로 도입한 "옵티라식"은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라식은 시술시간이 단축될수록 공기 중에 각막이 노출되는 시간과 안구를 고정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고 안구건조증이나 결막 출혈, 빛 번짐 등 부작용의 위험이 적다. 그래서 시술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옵티라식은 수술 중 각막편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기존 수술 현저하게 빠른 6초에 불과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각막을 교정하는 시술시간도 -1디옵터 당 1.4초로 기존 레이저에 비해 2~3배 빠르다. 다시 말해 6초 내외에 각막편이 만들어지고, 또 6초 뒤에는 -4디옵터 정도의 시력교정이 가능한 것이다. 안구추적 속도 세계 최고, 완벽한 제어 엑시머레이저 EX500은 현존하는 레이저 중 가장 빠른 1천50㎐의 안구 추적 장치를 갖고 있어 눈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속도가 0.002초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또한 좌우, 상하 뿐만 아니라 회전 움직임까지 총 6가지의 안구 움직임을 추적해 레이저 조사를 할 수 있는 "6차원 안구 추적 장치"로 더욱 정교하고 안전하다. 환자가 긴장해 눈을 움직이더라도 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 적절한 레이저 펄스를 정확한 목표점에 조사할 수 있어 완벽한 제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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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 후 다양한 인공수정체로 정상시력 회복
밝은안과21병원 0건 2465 2013-02-21백내장 수술 후 다양한 인공수정체로 정상시력 회복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겨울이라도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백내장은 양안에 나타나며 진행이 매우 빠른 것이 특징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이 같이 발생할 경우 수술 후 시력회복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뇨망막증의 적절한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백내장 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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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눈병 비상…출혈성결막염 주의
밝은안과21병원 0건 2287 2013-02-04겨울철 눈병 비상…출혈성결막염 주의 접촉에 의해 감염···손 자주 씻어야 안통·눈곱·이물감 등 증상- 눈 비비지 말고 개인 소지품 사용 광주일보 무등일보 보도 겨울철 눈병이 비상이다. 특히 여름에나 유행 할 것이라 생각했던 아폴로눈병(급성출혈성결막염) 등 각종 눈병이 최근에는 겨울에도 유행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눈병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눈병환자수가 증가하고 있어 ‘급성출혈성결막염’의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실제 각 안과에서도 겨울철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가 치료를 위해 꾸준히 내원하고 있다. 유행성 눈병은 주로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아동 및 청소년과 직장인층에게 특히 많이 발생했다. 이는 예년 동절기보다 높은 유행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급성출혈성결막염은 감염된 눈의 분비물에 의해서 사람 간의 직접 접촉이나 물건 등을 통한 간접 접촉에 의해 감염된다. 가족 내 전파가 많고, 학교에서 지역으로 퍼지기도 한다. 증상으로는 충혈과 더불어 눈물이 심하게 나고 안통, 눈곱, 눈꺼풀 부종 등이 발생하며 일부에서는 고열, 인후통 등의 전신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눈에 작은 이물이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으로 시작해 모래를 뿌려놓은 것처럼 이물감이 심해지기도 한다. 결막염 증상이 생긴 후 감염성이 있기 때문에 타인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 결막염은 대개 3~4주간 지속되며 발병 후 2주까지 전염성이 있는데 일부에서는 각막염이 발생하고 장기간 시력이 저하되거나 눈부심 등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결막은 눈을 외부에서 감싸고 있는 조직을 뜻한다. 결막염은 눈의 흰자위인 구결막이나 아래눈꺼풀을 당겼을 때 진한 분홍색으로 보이는 검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엔테로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일명 아폴로 눈병이라고 불리는 결막염이다. 감염예방 수칙을 살펴보면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는다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 △눈에 부종, 출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다 △안질환에 걸린 환자의 경우 증상완화 및 세균에 의한 이차감염 또는 기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안과 치료를 받는다 △환자는 전염 기간(약 2주간) 동안 놀이방, 유치원 및 학교는 쉬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도록 한다 등이다. 결막염에 걸린 경우 안과 치료 후 2주 정도면 대부분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면 수일 내에 호전되지만 접촉 시에는 염증이 더 심해져 생활습관이 예방과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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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안 질환 의료서비스 제공할 터”
밝은안과21병원 0건 1817 2013-01-26“최고 안 질환 의료서비스 제공할 터” 밝은안과21병원 ‘호남 최초’ 의료기관 인증 광남일보 보도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에 이어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영호남(안과병원) 최초 인증(인증번호 제128호)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해 지정된 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라식-라섹 안과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유치 의료기관(2009년) 등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에 대한 국가의 모든 인증을 획득했다. 외국인환자 유치 병원, 대한안과의사회 인증병원 보건의료 부문 브랜드 및 산업 大賞 17일 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제23차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발표하고 밝은안과21병원에 대해 의료기관 인증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조선대 병원 등 12번째, 전국에서는 128번째로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특히 단일과목 병원급에서는 호남최초이다. 또 전국안과병원에서도 수도권 2곳(김안과병원, 한길안과병원)을 제외하면 지역 안과병원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원장 명의 인증패를 교부받게 되며, 이와 함께 4년 동안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지난해 12월 의료기관 최초로 소비자선택 분야별 산업大賞(보건의료 시력교정부문)과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주관하는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의료부문 대상(Brand Leader)’을 수상했다. 브랜드자산경영대상은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브랜드 자산화를 기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각 분야별 개인,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조서 및 일대일 조사와 전문가의 철저한 심의과정을 거쳐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이번 국가 인증 안과전문병원과 의료기관 인증을 계기로 한차원 높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최신 장비의 꾸준한 도입과 병원 발전을 위한 유무형의 노력, 더 나은 진료 환경을 위한 투자 등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포부다. 현재 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가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라식-라섹-ICL) 등 눈의 각 분야 전문의들이 진료를 통해 특화된 진료체계 및 긴밀한 협진이 가능해 가장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반태수 대표원장은 "국가가 보증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안과병원과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안질환에 대한 최고의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환자들의 욕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호남 최초 인증 쾌거 환자안전 최고 병원 ‘우뚝’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제23차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발표하고 밝은안과21병원(인증번호 제128호)에 대해 의료기관 인증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조선대 병원 등 12번째, 전국에서는 128번째로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특히 단일과목 병원급에서는 호남최초이다. 또 전국안과병원에서도 수도권 2곳(김안과병원, 한길안과병원)을 제외하면 지역 안과병원 최초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원장 명의 인증패를 교부받게 되며, 이와 함께 4년 동안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 품질 향상 등 308개 항목 ‘우수’ 앞으로 4년간 의료기관 인증마크 사용 의료기관 인증제는 인증원이 설립한 국제의료질관리학회(ISQua)의 전문조사위원의 인증조사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을 달성한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수준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밝은안과21병원은 환자와 직원 안전,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 행정관리, 성과관리 등 3개 영역, 12개 장, 36개 범주에서 총 308개 항목의 조사를 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의 큰 장점은 환자 및 보호자 중심의 의료문화로 전환시키고 의료의 질을 확보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인증준비위원회 김덕배 원장은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가치체계와 환자진료체계, 행정 및 지원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철저한 인증조사로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갖추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안과 전문의 전국 ‘으뜸’ 평가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반태수 대표원장(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을 중심으로 주종대 대표(백내장 라식 ICL),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미국 듀크의대 연수중),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최성호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라식), 김명훈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김성택 원장(녹내장 백내장)이 근무하고 있다. 현재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인 9명의 원장들은 "밝은눈 밝은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한결같은 눈건강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이들은 최근 3년 동안 세계3대 안과학회지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안과지에 라식과 ICL, 백내장, 각막 등의 주제로 10여차례 이상 논문을 발표하며 연구하는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 특히 안과 수술부문에서 호남에서 유일하게 원추각막 링 삽입술과 케세이(렌즈삽입술)를 시술하고 있으며, 렌스토렌즈(백내장) 시술 전국 2위를 기록했다. 또 옵티 및 블루라섹 호남 최초 5000례를 돌파하는 등 탁월한 시술 능력이 전국 안과병원 중 으뜸이다. 특히 호남 최초로 밝은안과21병원에 도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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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밝은안과21병원과 함께 사진전 개최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4 2013-01-23KIA타이거즈, 밝은안과21병원과 함께 사진전 개최 무등일보 뉴스원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월드 스포츠조선 오센 이데일리스타인뉴스 조이뉴스 MK스포츠 보도 KIA타이거즈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공동주최하는 제4회 KIA타이거즈 "2013년 V11 기원 사진전"이 열린다.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최향남, 유동훈, 서재응, 윤석민 등 투수 7명과 김상훈, 최희섭, 김상현, 이범호, 김선빈 등 야수 9명으로 지난 시즌 그라운드를 누비던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표정들이 살아 있으며 올 시즌 V11의 의지가 담겨 있는 것들이다. KIA타이거즈 및 밝은안과21 관계자는 "올 시즌 V11을 기원하고, 지난 시즌 선수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승리를 위해 투혼을 불살랐던 모습을 팬들과 함께 감상하고 싶어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KIA타이거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사진전 기간은 22일부터 내달 20일까지이며, 장소는 광주시 서구 농성동 밝은클리닉센터 8층 밝은안과21병원 갤러리다. 박건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