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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전문의, 첨단 장비 "조화"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밝은안과21
밝은안과21병원 0건 1913 2012-09-12숙련된 전문의, 첨단 장비 "조화"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밝은안과21 "국민이 편안하고 밝은 눈을 가질 수 있게 최선의 노력과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의료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소재 밝은안과21병원은 현재 안과 각 분야별 9인의 전문의가 진료에 나서고 있다. 이 병원은 지난 201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정문병원으로 지정돼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라식-라섹-ICL) 등 눈의 각 분야 전문의들이 진료를 통해 특화된 진료체계 및 긴밀한 협진이 가능해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전문병원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심사를 거쳐 특정 진료과목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펼치는 병원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것으로 전문병원 인증은 신청한 의료기관의 해당병원이 국제적 수준에 걸맞는 진료체계를 갖춘 의료기관임을 국가가 인정했다는 의미로서 이는 곧, 밝은안과21이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은 안과전문병원 인증 취득을 계기로 한차원 높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최신 장비의 꾸준한 도입과 병원 발전을 위한 유무형의 노력, 더 나은 진료환경을 위한 투자 등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포부다. 밝은안과21은 광주 서구 농성동 신세계 백화점 건너편에 밝은클리닉센터 8-12층까지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30베드), 문화센터, 세미나실 등을 활용해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지역민을 위한 완벽한 안과 진료에 나서고 있다. 밝은클리닉 센터는 200여대의 넓은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민을 위한 문화센터(무료대관 8F),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대형식당 등 종합병원에 버금가는 편의시설로 신세계 백화점 주변 의료타운의 메카로 우뚝 섰다. 밝은클리닉 센터는 부지 650여평에 연면적 3천600여평으로 총 12층 첨단 메디컬 건물에서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 현재 의료진은 주종대 대표원장(안성형 백내장 라식)과 반태수 원장(특수 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백내장, 美 듀크의대 1년 연수중),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의안 외상),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백내장), 최성호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라식), 김명훈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김성택 원장(녹내장 백내장) 등이다. 또 밝은안과21병원 북부점 박하성 원장(유리체 망막 백내장), 임인섭 원장(안성형 백내장) 등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밝은안과21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민들에게 매월 4차례 이상의 의료봉사를 통해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무도 다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겐 최첨단 의료기기의 지속적 도입과 안전성과 수술효과가 검증된 장비를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지역민들을 위한 최고의 안과 병원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며 지나온 10여년의 성취와 보람 위에서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며 “환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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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년 맞은 밝은안과21… 호남대표 안과병원으로 우뚝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8 2012-09-1013주년 맞은 밝은안과21… 호남대표 안과병원으로 우뚝 광주일보 무등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이 개원 13주년을 맞았다.밝은안과21병원은 현재 9인의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가 ‘밝은눈 밝은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에게 다가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난 2009년 외국인환자유치 지정, 지난해 안과전문병원 지정(전국 8곳), 산업대상(시력교정부문) 수상 등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안과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안과 수술부문에서 호남유일 원추각막 링 삽입술, 케세이(렌즈삽입술)를 시술하고 있으며 레스토렌즈(백내장) 시술 전국 2위, 옵티 및 블루라섹 호남최초 5000례 돌파 등 탁월한 시술 능력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또 9인의 원장들은 최근 3년 사이 세계3대 안과학회지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안과지에 라식과 ICL, 백내장, 각막 등의 주제로 10여차례 이상의 논문을 발표해 연구하는 병원으로서의 위상도 정립했다.여기에 빛고을 노인타운, 복지관, 통합봉사 등 매월 4차례 이상의 정기 의료봉사로 지역민에게 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고 있는 밝은안과21병원은 KIA 타이거즈, 광주FC,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영광원전, 현대삼호중공업, 신세계백화점, 전남대, 호남대, 광주여대 등 지역 기업 및 기관 50여곳의 안과 지정병원으로도 역할을 다하고 있다.올해 밝은안과21병원은 눈건강 캠페인을 위해 유치부초등생을 대상으로 제4회 눈건강그림공모전을 성료했고 기자협회와 교통안전공단, 산업안전공단과 공동으로 제2회 사회공헌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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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드림렌즈" 써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983 2012-08-27"잠들기 전에 "드림렌즈" 써요" 시력교정용 근시예방 굴절수술효과 전남일보 보도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껴야 하는 아이들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부모들의 마음은 안타까울 따름이다. 현대의학으로는 이 같은 아이들의 시력을 완벽하게 고칠 수는 없지만 근시 교정에 큰 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드림렌즈’라고 부르는 렌즈클리닉. 드림렌즈는 시력교정용 특수하드렌즈로 밤에 잠을 잘 때 일정시간 착용을 하면, 낮에는 선명한 시력이 회복돼 안경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드림렌즈의 원리는 안구와 접촉하는 렌즈 안쪽의 중심부를 도수에 해당하는 만큼 편평하게 만들어 취침시간 동안 착용하면 각막의 가운데 부분이 압력에 의해 펴짐으로써 시력이 교정되는 방식을 이용한 것다. 아침에 렌즈를 뺀 이후부터는 맨 눈 시력이 1.0 정도 나오는데, 첫 날은 약 4시간, 일주일 후에는 하루 종일, 착용 후 약 3개월 후에는 한 번 착용으로 2-3일 동안 잘 보인다. 드림렌즈는 다양한 회사 제품이 있으며, 미국 콘텍스(Contex)사의 "OK렌즈", 파라곤CRT와 우리나라 제품인 루시드LK 등 정확한 검사를 통해 눈에 맞는 렌즈를 찾게 된다. 막 근시가 시작된 성장기 아이들에게 근시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부상 위험을 덜어주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가장 큰 장점은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 예방에 효과가 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여러 방법 중 근시 억제 효과가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이 밖에 장점은 별 부작용 없이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안경 착용에 불편을 느끼는 미성년자나 라식 수술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 운동선수 등에게 효과적이다. 드림 렌즈의 안전성은 2002년 미국 FDA에서 오랜 임상실험을 통해 인정받았다. 드림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곡률검사, 각막형태검사, 각막염색검사 등의 검사를 받아 정확한 도수를 측정한다. 또 각막지형도 검사를 통해 각막의 모양을 확인하고 샘플렌즈로 효과가 있는지 시험 후 안전에 안전을 더한 검사가 마무리되면 최종 착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드림렌즈는 한번 구입하면 2~3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나이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낮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심한 근시의 경우 교정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되도록 초기 근시부터 착용하는 것이 근시 진행 억제와 시력 교정에 유리하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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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최향남,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9 2012-08-23KIA타이거즈 최향남,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 마이데일리, 파이낸셜뉴스, 뉴스웨이, 오센뉴스 남도일보 광주일보 등 보도 KIA타이거즈 투수 최향남 선수가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22일 광주 LG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최향남 선수는 7월 한 달간 3세이브 1홀드 방어율 3.38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최 선수는 이날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정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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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레이저로 안전한 라식-라섹-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3 2012-08-20최첨단 레이저로 안전한 라식-라섹 2013년형 옵티라식은 최첨단 성능과 의료진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술의 결과와 안정성이 보증되고 있다. 옵티라식으로 수술 받은 환자를 관찰한 결과 99% 이상이 1.2이상의 교정시력을 보이고 있고 실제 KIA 타이거즈의 김진우 이현곤, 한화 이글스 장성호 선수 등이 옵티라식을 받고 1.5 이상의 시력으로 더욱 발전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12초 만에 시력교정, 5분 수술 완료 최근 시력교정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 중 가장 많이 알려진 라식수술은 의료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장비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는 추세. 크게 각막편을 만드는 과정과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교정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라식수술은 이 두 과정이 얼마나 정밀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수술 결과가 좌우된다. 때문에 레이저 장비와 기술의 경쟁도 치열하다. 그 중 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 최초로 도입한 "옵티라식"은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라식은 시술시간이 단축될수록 공기 중에 각막이 노출되는 시간과 안구를 고정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고 안구건조증이나 결막 출혈, 빛 번짐 등 부작용의 위험이 적다. 그래서 시술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옵티라식은 수술 중 각막편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기존 수술 현저하게 빠른 6초에 불과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각막을 교정하는 시술시간도 -1디옵터 당 1.4초로 기존 레이저에 비해 2~3배 빠르다. 다시 말해 6초 내외에 각막편이 만들어지고, 또 6초 뒤에는 -4디옵터 정도의 시력교정이 가능한 것이다. 안구추적 속도 세계 최고, 완벽한 제어 엑시머레이저 EX500은 현존하는 레이저 중 가장 빠른 1천50㎐의 안구 추적 장치를 갖고 있어 눈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속도가 0.002초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또한 좌우, 상하 뿐만 아니라 회전 움직임까지 총 6가지의 안구 움직임을 추적해 레이저 조사를 할 수 있는 "6차원 안구 추적 장치"로 더욱 정교하고 안전하다. 환자가 긴장해 눈을 움직이더라도 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 적절한 레이저 펄스를 정확한 목표점에 조사할 수 있어 완벽한 제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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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생 방 송 출연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0 2012-08-04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이 8월 3일 KBS 라디오 정보시대에 출연했습니다. 김근오 원장은 이날 생 방송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청소년기 눈건강과 여름철 눈관리 주의법에 대해 설명하고 청취자들의 전화상담에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많은 전화상담이 쇄도했으나 일일이 답변해주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밝은안과21병원 홈페이지나 카톡 등을 이용해 언제라도 질문 남겨주시면 성 심 성 의 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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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미술공모전 시상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332 2012-08-02제4회 미술공모전 시상식 어린이재단 밝은안과21병원 공동 주최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무등일보 호남매일 보도 어린이재단과 밝은안과21병원이 공동주최한 제4회 유치원 및 초등생 미술공모전 시상식이 28일 밝은안과21병원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미술공모전에는 유치부와 초등생 총 3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최우수상 박유빈(운암초), 우수상 임형민(백일초), 김의혁(살레시오초), 이동연(염주초)을 비롯해 장려상 10명, 입선 20명 등 총 33명이 상장을 받았고 어린이재단 김삼영 본부장과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시상했다. 입선한 작품은 밝은안과21병원 갤러리에서 8월 31일까지 전시된다. /채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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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자외선 눈 관리-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7 2012-07-30뜨거운 자외선 눈 관리 휴가철을 맞아 야외 활동에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하지만 여름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휴가철을 이용한 라식, 라섹 수술이 활발한 시기다. 이중 "옵티라식"은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라식은 시술시간이 단축될수록 공기 중에 각막이 노출되는 시간과 안구를 고정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고 안구건조증이나 결막 출혈, 빛 번짐 등 부작용의 위험이 적다. 그래서 시술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옵티라식은 수술 중 각막편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기존 수술 현저하게 빠른 6초에 불과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각막을 교정하는 시술시간도 -1디옵터 당 1.4초로 기존 레이저에 비해 2~3배 빠르다. 다시 말해 6초 내외에 각막편이 만들어지고, 또 6초 뒤에는 -4디옵터 정도의 시력교정이 가능한 것이다. 또 1㎒의 속도로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 각막을 절삭할 때 철제용 마이크로 케라톰을 사용해 절편의 균일함이 약간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지만 첨단라식장비로 분류되는 다빈치라식은 철제용이 아닌 펌토세컨레이저로 각막절편을 생성한다. 이는 각막의 손상을 줄이고 균일하게 절편을 생성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거의 없어지고 시력교정효과도 크게 높였다. 여기에 유럽CE, 미국 FDA와 한국 KFDA 등의 승인을 얻어 안정성까지 입증된 첨단의 수술방식이다. 다빈치 라식은 라섹의 장점인 수술시 잔여각막을 어느 라식방법보다 많이 남길수 있어 각막이 얇아서 라섹을 해야 하는 사람도 가능하다.또 라식과 라섹의 가장 큰 장점인 각막 문제가능성이 없고 빠른 시력회복이 가능하다.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이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이 가운데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 각광받고 있다.아마리스 라식은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을뿐더러 레이저 조사과정 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인데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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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미국 듀크의대 초청 1년 연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66 2012-07-25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미국 듀크의대 초청 1년 연수 광주일보 남도일보 프라임경제 광남일보 호남일보 광주매일 등 보도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미국 듀크의대의 초청을 받아 1년간 연수를 떠난다. 26일 출국하는 윤 원장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듀크의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녹내장, 백내장 등 안과질환과 라식을 포함한 시력교정수술을 연구할 계획이다. 윤 원장은 특히 녹내장과 유전과의 관련성, 라식·라섹의 합병증 등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듀크의대는 안과부문에서 세계적 권위와 연구실적을 자랑하는 사립 명문대학이다. 윤원장은 내년 8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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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앗아가는 질환···실명도 유발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1 2012-07-20시력 앗아가는 질환···실명도 유발 광주매일신문 보도 ‘당뇨망막병증’은 망막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망막은 눈에서 사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신경조직으로 사진기의 필름 역할을 하며 안구 안쪽에 붙어 있다. 빛은 각막, 동공, 수정체, 유리체를 지나 망막에 상이 맺히고, 이는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 당뇨병이 망막에 미치는 영향은 온몸에 흩어져 있는 혈관에 장애를 가져오고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망막의 가는 혈관이 약해지기 때문에 혈관에서 혈장액이 빠져나가 부종(체액이 차여서 부어오르는 것)이 생기거나 지방 성분이 망막에 쌓일 수도 있다. 또 점처럼 생긴 출혈이 망막에 생기고, 비정상적인 미세혈관이 새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런 신생혈관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출혈이 쉽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상처가 발생하면서 주위 망막을 잡아당기면 망막이 떨어져나오기도 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황반부(망막의 중심에 있으며, 시세포 대부분이 밀집돼 시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까지 침범하면 급격한 시력 저하가 온다. 시력만으로는 당뇨망막병증의 정도를 파악할 수 없다. 상당히 진행돼도 황반부에 장애가 없으면 시력이 좋게 나타나고, 가벼운 초기 망막병증이라도 황반부에 생기면 갑작스레 시력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당뇨병 초기에 혈당조절이 잘 되면 망막병증 발생을 늦출 수 있다. 하지만 일단 망막병증이 생기면 진행을 막기 어렵고, 다만 철저한 혈당조절로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이 때문에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 혈당, 혈압, 고지혈증 등의 치료도 함께해야 한다. 미세혈류개선제, 항혈소판제, 항산화제 등의 약물치료를 할 수도 있다. 병의 진행을 억제하고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와 유리체강내 약물주입치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황반부종을 치료하기 위해서 유리체강내 약물주입과 레이저 치료를 한다. 황반 두께를 줄이고 새로나온 체액을 흡수해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수술로는 유리체 절제술이 있다. ▲유리체 출혈이 흡수되지 않는 경우 ▲레이저치료 후에도 계속 출혈이 일어나는 경우 ▲황반부종이 레이저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견인성 망막바리가 생긴 경우 ▲유리체 혼탁이 심한 경우에 시행한다. 진단을 하려면 산동제(검은자인 동공을 약물로 확대시켜 눈 안쪽까지 살피도록 하는 약물)를 넣어 동공을 키운 뒤 ‘안저검사’를 한다. 망막에 미세혈관류, 정맥확장, 망막출혈, 망막경색, 황반부종, 신생혈관, 초자체출혈(안구의 내부를 채우고 있는 초자체(유리체) 내부의 출혈) 등의 특징을 살핀다. 망막의 혈관상태를 파악하는 형광안저 혈관조영이나 망막의 단층촬영(OCT), 안구 초음파검사 등을 할 수도 있다.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 질환인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당뇨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도록 한다. 특히 당뇨망막병증은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으면 바로 안저검사를 실시하여 망막병증의 유무를 확인하고,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받도록 한다. 임신 중에는 당뇨망막병증이 심해지므로 3개월에 1회 정도 안저검사를 시행한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은 “당뇨망막병증은 적절한 혈당조절, 철저한 혈압 및 지질 조절을 통해 예방할 수 있고 병의 진행도 늦출 수 있다”며 “조기 발견 및 조기치료시 시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과적 검진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움말=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