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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외선 "눈 건강 지키세요"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494 2012-05-22강한 자외선 "눈건강 지키세요" 봄의 문턱을 지나 야외 활동에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 휴가객들은 대부분 자외선차단을 위해 선크림이나 모자 등을 준비한다. 하지만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인 눈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장시간 운전 땐 선글라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레저활동이나 외출시에 특별히 자외선에 신경을 써야 자외선으로 인한 안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광각막염은 안구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과 함께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운전직에 종사하거나 한여름 장시간 운동을 하는 사람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단 선글라스는 고를 때는 색의 농도가 아닌 자외선 차단율(UV 코팅)을 확인해야 한다. 보통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율이 70% 이상이고, 코팅렌즈의 농도는 70~80%인 것이 적당하다. 선글라스 착용이 힘들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도 있다. 또한 자외선과 관련된 대표적인 안과 질환에는 백내장과 익상편, 황반변성 등이 있고 단기간의 노출에 의해 생기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서는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수영을 할때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물놀이 후에는 바로 버리는 게 좋다. ●눈 운동으로 관리 시력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비타민A, 무기질, 단백질 등의 영샹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독서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하는 작업 등 가까운 곳을 보는 일을 1시간 가량 계속했다면 눈 안의 조절 근육을 휴식시키기 위해 약 10분 정도는 5m 이상 먼 곳의 목표지점을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도록 한다. 또한 50분간 책을 본 뒤에는 5분에서 10분 씩 먼 곳을 보거나 눈을 감고 쉬는 것이 좋다. 이 때 눈을 감고 눈동자를 왼쪽→오른쪽→위→아래, 또는 시계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여주면 좋다. ●휴가철이용 라식도 인기 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력회복을 위해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휴가철을 이용한 라식, 라섹 수술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최근 라식, 라섹의 경우 수술 후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기 때문에 휴가 동안 치료를 받은 뒤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이다.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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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광주 시장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18 2012-05-19밝은안과21병원은 19일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이바지한 공로로 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특히 밝은안과21병원은 결연아동 후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협조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수상식은 광주 어린이재단 주최로 열렸으며 최연주 광주시 여성청소년장책관님이 시장님을 대신해서 수상했습니다. 또 광주대학교 김응식 교수님 등이 함께 표창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은 한차원 높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최신 장비의 꾸준한 도입과 병원 발전을 위한 유무형의 노력, 더 나은 진료환경을 위한 투자 등 환자분들을 위한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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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밝고 선명하게 눈 건강을 지키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1 2012-05-03더 밝고 선명하게 눈 건강을 지키자 호남매일 보도 어느덧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시기다. 이 기간은 "눈"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적 요인이 어느 때보다 많은 계절이다. 우리 신체 중 가장 예민한 부위이기도 한 "눈"은 봄철 기온과 환경변화에 굉장히 취약하므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봄철에는 불청객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꽃가루가 날리면서 알레르기성 결막염, 자극성 결막염 등 눈병환자가 자주 발생한다. 결막염 환자는 유아와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눈 주위에 화장품과 속눈썹, 렌즈 등을 사용하는 여성 환자들의 비율이 많이다. 결막염은 눈이 가렵고 붉어지며 눈에서 끈근한 분비물이 나오는 등의 초기 증상을 보인다. 특히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과도하게 많이 흐르는 증상을 보이거나 심하면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눈 속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과 통증을 유발하고 눈 주위가 부어오르는 경우도 있다. 결막염 증상이 의심될 때는 적합한 점안제를 사용하거나 상황에 따라 병원 진료를 받고, 환자의 경우 전염기간인 2주일 정도 외출을 자제토록 권유한다. 예방법은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항상 손을 씻고 수건을 따로 사용하는 등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결막염이 의심될 경우 냉찜질과 안약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밖에 이 기간에는 눈의 피로도 심해진다. 눈의 피로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다 경험하는 흔한 증상으로 눈이 피로해 흐릿해지거나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이마 언저리에 압박감을 느끼기도 한다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눈의 피로는 여러가지 질병을 예고하기도 한다. 포도막염, 녹내장, 결막염, 각막염, 뇌종양 등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때는 눈의 피로가 중대한 눈병의 위험 신호를 말하고 있는 것이므로 원인질환을 치료해야 한다. 시력을 잘관리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비타민A, 무기질, 단백질 등의 영샹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독서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하는 작업 등 가까운 곳을 보는 일을 1시간 가량 계속했다면 눈 안의 조절 근육을 휴식시키기 위해 약 10분 정도는 5m 이상 먼 곳의 목표지점을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도록 한다. 또한 50분간 책을 본 뒤에는 5분에서 10분 씩 먼 곳을 보거나 눈을 감고 쉬는 것이 좋다. 이 때 눈을 감고 눈동자를 왼쪽→오른쪽→위→아래, 또는 시계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여주면 좋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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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328 2012-04-28KIA 안치홍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 전남일보, 조이뉴스, 뉴스1, 마이데일리, 스포츠월드, 엑스포츠뉴스, 스포츠조선 등 보도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야구 꿈나무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안치홍은 지난 26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과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최삼영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꿈나무 인재 양성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안치홍은 협약에 따라 올 시즌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1만원을 적립해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안치홍은 지난 2009년부터 불우한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이 야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해왔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도 안치홍의 뜻에 함께 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칭펀드를 조성해 안치홍과 같은 금액을 적립해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안치홍은 "지난 시즌에는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해 많은 금액을 적립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올해는 불우한 환경에 처한 야구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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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뻑하고 따갑고 통증땐 안과 검진·안약 사용을 [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2487 2012-04-20뻑뻑하고 따갑고 통증땐 안과 검진·안약 사용을 과거 안과의 가장 흔한 질환은 결막염이었으나 최근에는 성인 10명 중 7명이 안구 건조증을 앓고 있을 정도로 국민병이 된지 오래다. 내가 일하던 삼성서울병원에 인도에서 연수를 온 안과의사는 ‘There are so many dry eye patients compared to India.(인도보다 안구건조증 환자가 무척 많네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분명히 내가 느끼기에도 다른 안과의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우리나라의 안구건조증 환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안검염, 알레르기 등 각종 염증 질환에 합병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 매연, 담배연기, 화장, 잦은 운전 등 산업화의 부작용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증상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그 성분의 변동으로 인한 불안정한 눈물층으로 인해 발생하며 눈이 뻑뻑하고 따갑거나 충혈, 이물감이 있고 자주 침침해지거나 눈부심을 동반할 수도 있다. 통증으로 인해 눈물이 흐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들에게 안구건조증이라고 말하면 ‘눈물이 많이 나는데도 건조증인가요?’라고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안구건조증의 진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눈물의 양보다 눈물의 질이다. 따라서 눈물을 많이 흘려도 눈물이 제 기능을 못하면 마치 눈물이 마른 것 같은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증상은 지속적이거나 재발을 잘하며 치료를 해도 매우 느리게 호전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인공누액만 사용해도 쉽게 호전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증상의 강도와 눈의 상태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가령 평소에 별다른 이상을 모르고 지내다가 시력검사를 하러 안과에 내원했는데 검사상 심한 안구건조 소견이 발견되거나 불편을 호소하는 정도에 비해서 눈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경우가 더러 있다. 따라서 증상이 심하지 않더라도 안과 검사를 받고 안약을 사용해야 한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각막염, 결막염이 발생하고 각막궤양 등의 2차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증상이 심한 일부 환자들은 며칠 동안 치료를 받고 ‘치료해도 좋아지지 않는다’며 여러 의사를 거쳐서 내게 찾아오는 경우가 흔히 있다. 앞서 말했듯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질환들은 치료에 늦게 반응하는 만성염증질환이 흔하고 생업, 주거와 관련된 환경이 유발 원인이면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며칠 동안의 치료로 완치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증상이 많이 호전된 후에도 원인 질환을 치료하고 꾸준히 인공누액을 사용해야만 재발을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다. 치료법은 인공누액, 항염제, 항생제, 자가혈청 등 매우 다양하다. 인공누액은 가장 기본적인 치료제이다. 증상에 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며 하루 6번 이상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방부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에 추가되는 약들은 원인 질환의 따라 달라지며 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올바르게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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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렌즈삽입술의 진화
밝은안과21병원 0건 1806 2012-04-19안내렌즈삽입술의 진화 전남매일 보도 시력교정수술의 일종인 안내렌즈삽입술이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수술로 진화하고 있다.국내 최초로 시술한 안내렌즈삽입술 ‘CACHET(캐섀이) ’는 지금까지 시술되온 안내렌즈삽입술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시력교정수술로 평가받는다.‘CACHET’ 수술을 받은 환자 2명은 수술 후 한달이 지난 현재 1.2와 1.5 이상의 시력을 보이고 있으며 회복시간을 감안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라식이나 라섹 등 레이저로 각막을 깍아내는 수술과는 달리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이 가능한 ‘CACHET’는 기존 안내렌즈삽입술시 반드시 거쳐야하는 홍체절제술이 필요없고 수술시 작은 절개창 만으로 간단하게 수술이 진행되는 장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일반적인 안내렌즈삽입술은 눈안의 안방수 흐름을 막을 수 있어 레이저로 홍채에 구멍을 내는 홍체절제술의 시행이 필요하다. 때문에 환자들은 안내렌즈삽입술 시술전 홍체절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겪었다.하지만 ‘CACHET’는 특수한 디자인으로 렌즈가 홍채에 붙어 있지 않고 떠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홍채절제술이 필요 없다. 또 득수한 디자인과 ‘Acrysof’는 재질로 렌즈가 얇아 근시가 아주 심한 경우에도 렌즈 두께를 얇게 유지하여 렌즈가 두꺼울 때 생길 수 있는 수술 후, 각막내피 손상이 적다. 또한, 부드러운 재질로 각막의 주변부를 자극하는 압력이 적어 안전하다. ‘CACHET"는 전세계적으로 5000만개 이상이 시술된 인공수정체(Acrysof)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으며 생체 친화적으로 눈 안에서 이물 반응과 염증반응이 적다.산동이 필요 없고 평상시 상태에서 시술이 가능하며 알티산렌즈삽입술, 알티플렉스와 달리 홍채에 걸어서 지지하는 추가 과정이 필요 없다.또 렌즈를 전안방에 삽입하기 때문에 렌즈 위치 잡기가 편하다.기존 ‘ICL’, ‘알티산’, ‘알티플렉스’ ‘토릭 IOL’ 등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을 하기위해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눈 속에 삽입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렌즈 수술법이다.이러한 안내렌즈 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시력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받고 있으나 ‘CACHET’는 기존 렌즈삽입술보다 발전된 차세대 렌즈삽입술이 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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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亞太안과학술대회 참가
밝은안과21병원 0건 1479 2012-04-16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亞太안과학술대회 참가 굴절수술 · 렌즈삽입술 증례발표 · 토론 광남일보 광주일보 전남일보 호남매일 보도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과 의료진은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27회 아시아 태평양 안과학술대회(APAO)"에 참가하고 굴절수술 증례발표와 렌즈삽입술 "CACHET" 런칭 심포지움에 토론자로 나선다.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태평양 안과학술대회는 의료계 행사 중 가장 권위 있는 의학 관련 행사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세계 59개국 5,000여 명의 안과 전문가들이 참가해 2,800여 건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학술 대향연이 펼쳐진다. 최신 안질환 등 의료계 지식교류, 정보교환 및 인적네트워크의 장이 마련되어 한국 안과학회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밝은안과21병원은 윤길중 원장과 안형석 기획홍보실장, 라식 코디네이터, 상담사 등 의료진이 참가하며 윤 원장은 ‘옵티라식을 이용한 시력교정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증례와 처치(Late-onset postoperative blood collection under flap bilateral myopic laser in situkeratomileusis with the Refractive Suite)’라는 주제로 증례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또 윤 원장은 안내렌즈 삽입술 "CACHET" 런칭 심포지움에 토론자로 나서 초기 사용 경험에 대한 소견을 발표한다. /채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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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과 ‘백내장’ 혼동 말아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245 2012-04-05‘노안’과 ‘백내장’ 혼동 말아야 광주매일신문 보도 이제 완연한 봄의 문턱이다. 겨울을 지나 봄과 여름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약물치료는 효과가 확실하지 않으며 백내장의 치료보다는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만 있어 초기 백내장에서만 사용된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백내장은 양안에 나타나며 진행이 매우 빠른 것이 특징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이 같이 발생할 경우 수술 후 시력회복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뇨망막증의 적절한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백내장 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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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밝고 선명하게 생활 속 눈건강 지키는 법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0 2012-03-23봄은 "눈"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적 요인이 어느 때보다 많은 계절이다. 우리 신체 중 가장 예민한 부위이기도 한 "눈"은 봄철 기온과 환경변화에 굉장히 취약하므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눈 건강을 해치는 각종 요인들과 눈 건강을 지키는 생활수칙 등에 대해 알아 보자. 더 밝고 선명하게 생활 속 눈 건강 지키는 법 봄철 황사와 꽃가루 동반, 눈 건강 "주의보" 봄철에는 불청객인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꽃가루가 날리면서 알레르기성 결막염, 자극성 결막염 등 눈병환자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황사에 포함된 각종 중금속과 먼지가 눈에 들어올 경우 결막을 자극해 염증이 발생하며 안질환 환자가 평소보다 50% 이상 증가한다. 결막염 환자는 유아와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눈 주위에 화장품과 속눈썹, 렌즈 등을 사용하는 여성 환자들의 비율이 70%로 많이 차지하고 있다. 결막염은 눈이 가렵고 붉어지며 눈에서 끈근한 분비물이 나오는 등의 초기 증상을 보인다. 특히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과도하게 많이 흐르는 증상을 보이거나 심하면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눈 속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과 통증을 유발하고 눈 주위가 부어오르는 경우도 있다. 결막염 초기 증상이 의심될 때는 적합한 점안제를 사용하거나 상황에 따라 병원 진료를 받고, 환자의 경우 전염기간인 2주일 가량 공공장소의 출입을 자제토록 권유한다. 예방법은 봄철에 야외활동을 할 경우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항상 손을 씻고 수건을 따로 사용하는 등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결막염이 의심될 경우 냉찜질과 안약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눈병의 위험 신호와 치료법 눈의 피로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다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눈의 피로가 충분한 휴식으로 가시면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만, 눈이 피로해 흐릿해지거나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이마 언저리에 압박감을 느끼기도 한다면 위험 신호일 수 있다. 눈의 피로는 여러가지 질병을 예고하기도 한다. 포도막염, 녹내장, 결막염, 각막염, 뇌종양 등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때는 눈의 피로가 중대한 눈병의 위험 신호를 말하고 있는 것이므로 원인질환을 치료해야 한다. 눈꼽, 눈 가려움은 알레르기 결막염, 감염성 결막염, 안검염 등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벼우언을 찾아 조기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다. 밝고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아기 때의 눈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이 시기에 때를 놓치지 말고 안과 전문의의 검진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약시와 같은 경우에는 이 시기에 치료를 잘하면 실명하지 않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평생을 불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 건강한 눈을 위한 생활수칙 시력을 잘관리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비타민A, 무기질, 단백질 등의 영샹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독서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하는 작업 등 가까운 곳을 보는 일을 1시간 가량 계속했다면 눈 안의 조절 근육을 휴식시키기 위해 약 10분 정도는 5m 이상 먼 곳의 목표지점을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도록 한다. 또한 50분간 책을 본 뒤에는 5분에서 10분 씩 먼 곳을 보거나 눈을 감고 쉬는 것이 좋다. 이 때 눈을 감고 눈동자를 왼쪽→오른쪽→위→아래, 또는 시계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여주면 좋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수술전문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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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없는 All laser 라섹수술 대세 -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563 2012-03-20통증없는 All laser 라섹수술 대세 대표적 시력교정술인 라식과 라섹 중 어느 것이 좋을까. 각각의 시력교정술은 수술법이 다르기 때문에 두 수술법 중 어느 것이 좋다고는 단언할 수 없다. 또 의료기술의 발전과 함께 시력교정술도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수술법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라섹의 종결자 ‘양막라섹’ 각종 시력교정술의 장단점을 꼽자면 라식은 통증이 적고 시력회복이 빠른 반면 라섹은 상대적으로 통증이 크고 회복속도가 더디다는 것이다. 하지만 라섹은 절편을 만들지 않는 만큼 외부 충격에 강하고 각막 소모량이 적어 얇은 각막을 가진 사람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같은 라섹의 장점에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과정에 레이저를 사용하는 올(All)레이저 라섹이 등장하면서 기존 수술법에 비해 통증과 부작용은 감소시키면서도 회복시간은 빨라지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양막라섹까지 등장, 기존 라섹이 가진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하고 빠른 시력회복이 가능하게 됐다. 양막라섹은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과 PRP(자가혈청) 점안을 통해 수술 후의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켜주는 시력교정술이다. 이는 기존 라섹수술의 단점이었던 통증과 각막혼탁, 느린 회복 등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이다. 양막라섹은 양막과 PRP를 비롯해 최첨단 엑시머레이저 장비 사용으로 각막상피의 회복 및 빠른 상피의 유착을 유도한다. 여기서 양막은 태반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막으로 염증억제 물질과 재생 인자가 풍부해 빠르고 깨끗하게 상처가 회복되도록 돕는 기능이 있다. 즉 라섹 수술 후 양막의 성분을 환부에 접목시켜 각막 및 결막의 줄기세포를 보호하면 상처치유 효과가 높아지고 빠른 시력회복과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올 레이저 기존 올 레이저 라섹과 양막라섹의 시술을 접목한 H(happyeye)라섹도 관심을 받고 있다. H라섹은 양막라섹의 장점을 비롯해 기존 라섹이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또 마이퍼마이신 재제를 사용해 각막혼탁을 방지하고 점탄물질인 코드로이틴으로 조직손상을 예방에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켰고 100% 레이저 사용으로 원스텝(ONE-STEP) 수술은 물론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해 정확성을 증가시켰다. 특히 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에 필요한 만큼만 각막상피를 제거하기 때문에 각막상피 재생이 빠르고 각막절편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잡히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여기에 수술 중 알코올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최소화됐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