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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형" 안과에서 해야하는 이유
밝은안과21병원 0건 1827 2012-01-27"안성형" 안과에서 해야하는 이유 무등일보 칼럼 안성형을 전공하고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안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하느냐는 것과 안성형이 뭐하는 것이냐는 거다. 요즘엔 안과에서도 쌍꺼풀 수술을 한다는 것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안성형이 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는 동료 의사들조차도 안성형이라면 쌍꺼풀 수술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내 진료실 앞에 걸려 있는 진료 안내 문구인 ‘안성형’이라는 글을 보고 진료하는 의사 이름으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다. 안과에서 하는 쌍꺼풀 수술과 다른 특정 과에서 하는 수술에 무슨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도 많다. 참으로 단순한 질문이지만 곤란한 질문이기도 하다. 사실 나부터 무엇이라고 명확하게 설명할 말이 없다. 안과라고 해서 더 잘한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우리가 어려서는 어느 하나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왠지 한쪽에 치우쳐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따라서 다방면에서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이 멋져 보이고 최고였다. 요즘엔 그런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든 것 같다. 오히려 세분화된 분야에서 깊이가 있고 전문화된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는 경우가 많다. 의료 분야에서는 이같은 변화가 심화되고 있다. 요즘엔 특정 과보다는 특성화되고 전문화된 진료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안성형이라는 것은 미용 성형 수술 중에서 오로지 눈만 생각하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분야다. 특히 안과의 안성형이 환자들을 만족시키는 이유는 성형에서의 주목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눈의 ‘기능적 부분’까지 한 번의 시술로 두 가지를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이 시대는 한명의 맥가이버 보다는 세분화된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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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에 양막 더한 첨단 H라섹 안전하고 효과 높은 수술법 인기-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883 2012-01-17레이저에 양막 더한 첨단 H라섹 안전하고 효과 높은 수술법 인기 최근 ‘양막 라섹수술’이라는 새로운 시력교정수술이 시술 후 시력 회복 및 염증과 통증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근시환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섹수술은 얇은 각막으로 인해 라식수술이 위험한 환자에게 효과적인 수술법으로 널리 시술 되고 있지만 수술 후 통증이 있고 시력회복이 다소 더딘 것으로 알려져 있어 수술을 망설이는 근시환자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양막 라섹수술은 기존 라섹수술의 단점인 통증을 줄이고 시력회복 속도를 향상시키는 시술법으로 그 시술법과 효능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양막 라섹의 장점에 옵티라식의 장점까지 더한 H라섹은 더욱 안전하고 효과 높은 수술법으로 환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양막라섹이란 시력교정술의 장단점을 꼽자면 라식은 통증이 적고 시력회복이 빠른 반면 라섹은 상대적으로 통증이 크고 회복속도가 더디다는 것이다. 하지만 라섹은 절편을 만들지 않는 만큼 외부 충격에 강하고 각막 소모량이 적어 얇은 각막을 가진 사람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같은 라섹의 장점에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과정에 레이저를 사용하는 올(All)레이저 라섹이 등장하면서 기존 수술법에 비해 통증과 부작용은 감소시키면서도 회복시간은 빨라지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양막라섹까지 등장, 기존 라섹이 가진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하고 빠른 시력회복이 가능하게 됐다. 양막라섹은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과 PRP(자가혈청) 점안을 통해 수술 후의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켜주는 시력교정술이다. 이는 기존 라섹수술의 단점이었던 통증과 각막혼탁, 느린 회복 등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이다. 양막라섹은 양막과 PRP를 비롯해 최첨단 엑시머레이저 장비 사용으로 각막상피의 회복 및 빠른 상피의 유착을 유도한다. 여기서 양막은 태반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막으로 염증억제 물질과 재생 인자가 풍부해 빠르고 깨끗하게 상처가 회복되도록 돕는 기능이 있다. 즉 라섹 수술 후 양막의 성분을 환부에 접목시켜 각막 및 결막의 줄기세포를 보호하면 상처치유 효과가 높아지고 빠른 시력회복과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레이저수술에 양막 장점 더한 H라섹 기존 올 레이저 라섹과 양막라섹의 시술을 접목한 H(happyeye)라섹은 더욱 발전된 라섹 수술법이다. H라섹은 양막라섹의 장점을 비롯해 기존 라섹이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또 마이퍼마이신 재제를 사용해 각막혼탁을 방지하고 점탄물질인 코드로이틴으로 조직손상을 예방에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켰고 100% 레이저 사용으로 원스텝(ONE-STEP) 수술은 물론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해 정확성을 증가시켰다. 특히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에 필요한 만큼만 각막상피를 제거하기 때문에 각막상피 재생이 빠르고 각막절편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잡히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여기에 수술 중 알코올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라섹 수술중 브러시를 이용해 각막상피를 벗겨낼 경우,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지거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지만 각막상피를 제거하는 과정부터 레이저를 사용하면 균일한 상피제거가 가능하고 굴절력 교정에 있어서도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특히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최소화됐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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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좋을수록 성적 좋아, 김진우 등 라식수술 활약 기대
밝은안과21병원 0건 1681 2012-01-11시력 좋을수록 성적 좋아 김진우 등 라식수술 활약 기대 광주일보 오센 보도 최근 일반인은 물론 프로 스포츠 선수들까지 시력교정술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라식 수술의 초창기인 1990년대에는 수술의 동기가 미용적인 면과 편리성을 들었지만, 2000년대 중반기 이후에는 생활 습관의 변화나 주 5일제 등의 영향으로 레저나 운동과 같은 취미 활동을 즐기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라는 대답이 늘고 있다.그렇다면 운동선수와 시력과의 상관관계는 어떠할까? 세계적인 ‘Ophthalmology’라는 안과 저널에서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들의 눈검사 결과 상당수에서 근시, 난시와 같은 굴절이상이 있었고, 시력이 우수할수록 성적이 좋다는 결과를 최근에 발표한 적이 있다. 타이거우즈나 박세리 선수 등은 전성기 시절에 라식 수술을 받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예을 들지 않더라도 시력은 운동 선수에게 경기력 향상에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우리나라도 야구, 축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가 프로화가 되어있고, 일반 동호회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어 있고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모든 스포츠는 시력이 생명으로 시력이 나쁘면 순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순한 굴절이상인 근시, 난시, 원시 등이 있으면 훈련 및 경기에서도 집중력과 경기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어 적절한 시력 교정이 필수적이다.실제 최근 KIA 타이거즈의 김진우, 이현곤, 한화 이글스의 장성호 선수, 광주 FC의 김호남 선수 등이 지난달 라식 수술을 받고 좋은 결과를 얻어 올 시즌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현재 이들은 수술 후 김진우 1.2, 이현곤 1.5, 장성호 1.5, 김호남 1.5 한승혁 1.5 이상의 시력을 회복했다.눈이 나쁜 야구선수나, 골프선수, 축구선수들도 더 좋은 경기결과와 실력향상을 위해 시력교정술을 받는다.구기 종목이나 격투기 선수를 비롯한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은 눈이 외상이나 충격에 노출돼 있어 라섹수술이 가장 안전하고 적합한 수술방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2004년 이후에 도입된 펨토라식 등이 이제 완숙기에 접어들어 이젠 모든 수술이 안전하면서도 뛰어난 결과로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라식수술은 수술 후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시력회복 속도가 빠르고 통증도 거의 없다”며 “최근 안전과 만족도를 위해서 많은 선수들이 모든 과정을 레이저로 수술을 하는 옵티 라식과 같은 제4세대 수술 방법을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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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정기안과 검진이 최선 예방책 [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3 2012-01-09당뇨망막병증 정기안과 검진이 최선 예방책 항체주사요법, 레이저 등 치료 사시사철 계절은 물론 나이 성별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병’이다. 당뇨병은 체내 인슐린의 절대량이 부족해 혈당량이 높아진 상태가 장기간 계속되면 여러 가지 대사이상과 만성합병증을 초래하게 되는 질환으로 당뇨병 진단을 받은 이들이 겁내고 우울해 하는 이유는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의 위험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환자들을 실명의 공포에 몰아넣는 대표 합병증이다. 당뇨망막병증은 황반변성, 녹내장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이자 성인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눈에 생기는 대표적인 미세혈관 합병증이다. 당뇨병 때문에 눈의 망막에 모세혈관이 막혀 저산소증을 일으키고 이로 인한 신생혈관이 생기며 출혈이 돼 시력이 떨어진다. 당뇨로 인해 몸속에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다른 혈관들처럼 망막의 모세혈관도 파괴되는데 이때 망막세포는 더 많은 산소를 공급받기 위해 신생혈관 형성인자들을 생성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혈관은 아주 작은 충격에도 쉽게 출혈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약한 미세혈관들로부터 피나 지방질, 유출된 혈액 또는 삼출물이 쌓여 시력장애가 유발된다. 무엇보다 당뇨망막병증의 가장 큰 문제는 망막에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없어 환자가 자각할 수 있는 증세가 없다는 것이다. 병이 진전돼 망막이 병들어 가는 데도 정작 본인은 모르고 그대로 방치해두는 경우가 상당수다. 따라서 당뇨로 인한 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아무런 증세가 없는 환자라도 반드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6개월에 한 번, 이미 당뇨망막병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경우 3개월에 한 번씩 안과를 찾아 망막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당뇨망막병증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라면 적절한 치료를 통해 더 이상 병증이 진행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은 “혈당조절과 함께 당뇨병을 진단 받은 해부터 매년 1회, 합병증이 발생하면 최소 3~6개월마다 정기적인 눈 검사를 받는 것이 시력상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당뇨망막병증의 치료법으로는 레이저 치료와 유리체 절제술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검진을 통해 당뇨망막증을 발견했다면 가장 우선되는 치료는 레이저 시술이다. 손상된 망막에 빛에너지의 강한 광선을 집중해 눈 내부에 작은 반흔을 생성하고 새는 혈관의 출혈을 막는다. 이 치료는 절개가 필요 없어 외래에서도 시행이 가능하다. 초기에 발견된 당뇨망막증의 경우 레이저 광응고술을 통해서 지속적인 시력 손상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또 당뇨망막병증의 시력손상을 가져오는 주된 증상인 당뇨황반부종을 치료해 실질적인 시력회복의 길을 열어 준 항체주사요법은 눈 속에 비정상적으로 자라난 신생혈관을 없애고 더 이상 자라나지 않도록 해줘 떨어진 시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준다. 당뇨는 적절한 운동, 혈당조절, 정기검진 모두 꾸준히 실천해야 만이 당뇨와의 싸움에서 승자로 남을 수 있다. 당뇨 진단 이후 주기적으로 빠짐없이 망막검진을 받는 것만이 당뇨로 인한 망막 합병증을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유일한 방법이다. 한편 안과학회는 당뇨병 눈질환의 경우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점차 실명으로 이어지는 만큼 정기적인 안과검진과 예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당뇨병 눈질환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내용으로는 ▲당뇨병 발병시 3년 내 안과 검진 실시 ▲당뇨병 눈질환 없는 경우 1년에 한번, 있는 경우 2~4개월 한번씩 안과 검진 실시 ▲혈당과 혈압 조절 철저 ▲자외선 차단 및 금연 생활화 등이다. /고광민 기자 [도움말=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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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김성택원장 취임 백내장·녹내장 분야 전문화
밝은안과21병원 0건 1891 2012-01-05밝은안과21, 김성택원장 취임 백내장·녹내장 분야 전문화 전남일보, 광주매일, 호남매일, 광주일보, 프라임경제, 뉴시스 등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은 4일 백내장 녹내장 분야의 특화를 위해 김성택 원장<사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취임한 김 원장은 조선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대병원 안과 전임의를 역임하며 백내장 녹내장 전문의로 활동해왔다. 또 한국 백내장 굴절 수술학회와 미국 백내장 굴절 수술학회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이로써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되며 시력교정은 물론 안성형, 망막 유리체, 특수콘택트렌즈, 백내장, 녹내장, 사시, 소아안과를 비롯한 안과 각 분야별 특화된 11인(북부점 3인)의 전문의가 진료에 나서고 있다. /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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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갤러리 FC사진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11 2012-01-03밝은안과갤러리 광주FC사진전 광남일보 광주일보 네이버뉴스 머니투데이 무등일보 문화저널21 스포탈코리아 전남매일 mk스포츠 보도 광주FC가 창단 첫해의 추억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광주FC는 2011년 동안 팬들과 함께 했던 선수단의 창단 첫 시즌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구단 공식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과 함께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에는 주장 박기동과 신인왕 이승기 등 주축 선수들의 모습을 비롯해 골 세리머니와 관중들의 환호 등 생생한 사진 20여점이 전시된다. 사진전은 광주 서구 농성동 신세계 백화점 4거리에 위치한 밝은안과21병원 갤러리에서 열리며 전시기간은 1월2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간이다. 광주FC 구단 측은 “선수들이 창단 첫 해 승리를 위해 투혼을 불살랐던 모습을 팬들과 함께 되새기고 싶어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광주FC를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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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국시대 방송 "역시 밝은안과21’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2 2011-12-26MBC 전국시대 방송 "역시 밝은안과21’ 겨울철 안구건조증에 대해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님과 여러 의료진의 협조로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23일 방영되었습니다. 안구건조증의 증상과 예방, 치료 등 친절한 설명과 함께 병원 곳곳의 모습, 의료진의 진료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방송국 스텝들도 의료진과 직원들의 숙련된 경험과 친절한 설명, 병원 내외부의 환경을 촬영하면서 왜 밝은안과21병원의 명성이 이렇게 훌륭한지를 알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겨울철 눈 건강은 물론 몸 관리에 주의하시고 행복한 연말되세요. 감사합니다. 다시보기는 이곳을 눌러주세요 http://www.kjmbc.co.kr/vplayer/tv_vod.asp?filename=20111223.wmv&p_name=country&y=2011&m=12&d=23&yo=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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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웃, 밝은안과21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8 2011-12-23밝은안과21은 우리 복지관 아름다운 이웃으로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무료 안과 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친절한 모습과 어르신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상세한 설명으로 복지관에서 최고 인기만점인 의사선생님들이십니다. 안과 치료로 어르신의 눈만 밝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도 함께 밝아집니다. 이러한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으로 빛고을 광주가 더욱 아름다워지길 바랍니다. 어르신 여러분 건강하세요. 신묘년 새해의 만사형통과 소원성취 덕담을 나눈지 벌써 일 년이 흘러 한 해의 마지막이 다가왔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1999년 개원해 지난해 신축병원으로 이전, 올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수술 전문병원으로 성장하기까지 12년의 세월동안 미래로 뻗어가며 광주에서 손꼽히는 안과병원으로 우뚝서는 자랑스러운 성공의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 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지정병원 및 협력관계를 맺은 후 장천식 관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더 더욱 번창한 세월을 맞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대학병원과 비교되는 앞선 기술과 환자 중심의 진료, 최첨단 수술기기를 바탕으로 안과 각 분야에서 실력과 풍부한 임상경험을 겸비한 전문의들이 모여 완벽한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아픈 상처의 치유와 함께 마음까지 치료하는 따뜻한 인술을 바랄 것입니다. 365일 열린 병원으로 언제, 어느때나 의료진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선 병원으로 환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도 최선을 다해 아픔을 치유하겠습니다. 여기에 하루가 다르게 최첨단 장비들이 속속 개발돼 안과 전문의들은 그야말로 첨단 의료 기술을 공부하기에 시간이 모자랄 정도입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들의 숙련된 임상경험과 최첨단 장비의 완벽한 조화로 최상의 치료 효과를 추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켜봐주신 여러분들의 신뢰와 믿음에 보답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겠습니다. 또 시대를 앞서가는 맑은 혜안으로 환자를 위한 병원으로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항상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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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과 KIA, 연말 불우이웃돕기 "훈훈"
밝은안과21병원 0건 1273 2011-12-20밝은안과21과 KIA, 연말 불우이웃돕기 "훈훈" 전남일보 광주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아주경제 마이데일리 스타앤뉴스 스타인뉴스 스포츠조선 보도 KIA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KIA타이거즈는 최근 복지시설을 방문, 밝은안과21병원 MVP 적립금과 "왕뚜껑 홈런존" 적립품, 홈페이지 경매 수익금 등 총 2550만원 상당의 기금과 적립품을 전달했다.19일에는 안치홍과 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등이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적립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앞서 15일에는 백선바오로의 집과 신애원 등 5곳에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들과 함께 "왕뚜껑 홈런존" 적립품을 전달했다.왕뚜껑 홈런존 적립품은 2011시즌 홈경기에서 KIA타이거즈 타자들이 "왕뚜껑 홈런존"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했을 경우, 한국야쿠르트에서 1홈런당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모은 것으로 KIA는 15개의 홈런을 기록해 올해 1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적립했다.밝은안과21병원 MVP 적립금은 2011시즌 동안 이종범, 차일목, 안치홍, 심동섭, 로페즈 등이 밝은안과21병원 시상금 중 일부를 적립한 것이고, 홈페이지 경매 수익금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의 애장품을 경매해 적립한 사회공헌기금이다. /고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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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vs라섹.. 나에게 맞는 수술법은?
밝은안과21병원 0건 1368 2011-12-14라식vs라섹.. 나에게 맞는 수술법은? 전남일보 보도 대표적 시력교정술인 라식과 라섹 중 어느 것이 좋을까.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한번쯤 고민했을 부분이다. 하지만 각각의 시력교정술은 수술법이 다르기 때문에 두 수술법 중 어느 것이 좋다고는 단언할 수 없다. 또 의료기술의 발전과 함께 시력교정술도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수술법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의 도움을 받아 최신 시력교정술에 대해 알아본다.●수술 통증 점차 감소 각종 시력교정술의 장단점을 꼽자면 라식은 통증이 적고 시력회복이 빠른 반면 라섹은 상대적으로 통증이 크고 회복속도가 더디다는 것이다. 하지만 라섹은 절편을 만들지 않는 만큼 외부 충격에 강하고 각막 소모량이 적어 얇은 각막을 가진 사람도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이같은 라섹의 장점에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과정에 레이저를 사용하는 올(All)레이저 라섹이 등장하면서 기존 수술법에 비해 통증과 부작용은 감소시키면서도 회복시간은 빨라지고 있다.여기에 최근에는 양막라섹까지 등장, 기존 라섹이 가진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하고 빠른 시력회복이 가능하게 됐다.양막라섹은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과 PRP(자가혈청) 점안을 통해 수술 후의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켜주는 시력교정술이다. 이는 기존 라섹수술의 단점이었던 통증과 각막혼탁, 느린 회복 등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이다.양막라섹은 양막과 PRP를 비롯해 최첨단 엑시머레이저 장비 사용으로 각막상피의 회복 및 빠른 상피의 유착을 유도한다. 여기서 양막은 태반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막으로 염증억제 물질과 재생 인자가 풍부해 빠르고 깨끗하게 상처가 회복되도록 돕는 기능이 있다.즉 라섹 수술 후 양막의 성분을 환부에 접목시켜 각막 및 결막의 줄기세포를 보호하면 상처치유 효과가 높아지고 빠른 시력회복과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레이저 활용 기존 올 레이저 라섹과 양막라섹의 시술을 접목한 H(happyeye)라섹도 관심을 받고 있다. H라섹은 양막라섹의 장점을 비롯해 기존 라섹이 수술 후 외상에 강하고 잔여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어 환자들이 선호하고 있다.또 마이퍼마이신 재제를 사용해 각막혼탁을 방지하고 점탄물질인 코드로이틴으로 조직손상을 예방에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켰고 100% 레이저 사용으로 원스텝(ONE-STEP) 수술은 물론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해 정확성을 증가시켰다.특히 아마리스 레이저를 이용해 수술에 필요한 만큼만 각막상피를 제거하기 때문에 각막상피 재생이 빠르고 각막절편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잡히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다.여기에 수술 중 알코올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특히 레이저를 통해 각막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때문에 빠른 회복과 고통이 적어 일상으로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고 근시퇴행 등의 부작용도 최소화됐다.H라섹을 시술하고 있는 주종대 원장은 "라섹 수술중 브러시를 이용해 각막상피를 벗겨낼 경우,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지거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각막상피를 제거하는 과정부터 레이저를 사용하면 균일한 상피제거가 가능하고 굴절력 교정에 있어서도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레이저수술에 양막의 장점까지 더하면 안구건조증과 통증, 빠른 회복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장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