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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는 녹내장 조기진단 중요 -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5 2011-01-18증상 없는 녹내장 조기진단 중요 최근 20~30대 젊은층까지 발병률 높아져아무 징후 없이 시신경 손상 후 실명까지 녹내장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세가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며 일반인들도 평소 경각심을 갖고 주의해야 하는 질환으로 꼽힌다. 전 세계 3대 실명 원인 중 하나인 녹내장은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나 주의해야 될 점은 최근에는 20, 30대 젊은 층의 녹내장 발병률이 늘고 있다는 것. 나이가 들거나 안압이 높아지는 등의 요인이 있으면 눈에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이 조금씩 손상되기 시작한다. 이 때문에 녹내장은 보이는 범위에 장애가 생겨 시야결손이 발생하고 차츰차츰 시신경이 손상되다보면 결국 실명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하지만 녹내장이 위험스러운 것은 자신이 녹내장인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갑작스럽게 눈 앞이 흐리거나 안구의 통증을 동반하는 급성녹내장과 달리 만성녹내장은 실명에 이르기까지 아무런 징후가 없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다. 실제 최근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2~4%가 녹내장 환자로 추정되고 있으나 이들 스스로가 병을 자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이에 따라 녹내장은 조기에 발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녹내장을 ‘소리없는 시력도둑’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밝은안과21병원에서는 이렇게 진단이 어려운 녹내장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조기진단하기 위해 전안부 광학 단층 촬영기와 안구 광학 단층 촬영기인 OCT 장비를 이용하고 있다.각막 및 전안부 CT인 전안부 광학 단층촬영기는 각막으로부터 홍채와 수정체, 전방 각까지 눈의 앞부분을 레이저로 촬영해 기존에 진단이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부분들을 더욱 손쉽게 정밀한 영상으로 보여준다. 각막과 시력교정술 등의 수술과 치료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녹내장의 조기진단 및 정확한 치료를 가능케 한다. OCT를 통해서는 망막 정밀검사와 시신경, 신경섬유층의 촬영으로 녹내장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녹내장은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환자 스스로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40대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1년에 한 번씩은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녹내장 예방의 가장 좋은 방법이다.만약 녹내장 진단을 받았을 경우 일생 동안 치료와 관찰이 필요하지만 초기 진단이라면 적절한 치료로 실명의 위험은 극히 적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녹내장은 대개 만성적이고 천천히 진행하며 양안에 나타나며 초기에는 전혀 자각증상이 없고 시야 결손이 상당히 심하게 나타날 때까지 본인은 느끼지 못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윤 원장은 “가족중 녹내장이 있는 경우, 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40대 이상의 모든 사람은 정기적으로 안압을 측정하고 정밀안저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녹내장 어떤 사람이 잘 걸리나 -▶40세 이상의 고연령층, 가족중 녹내장 환자가 있는 경우 ▶안압이 정상치 보다 높게 유지되어 있는 경우(고안압증), 혈압이 높은 경우 ▶원시보다 근시가 있는 경우 ▶눈에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 ▶약국에서 스테로이드 안약을 사서 남용하는 경우 ▶눈에 심한 타박상을 받은 경우, 눈속에 출혈이 있었던 경우 ▶백내장을 치료하지 않고 오래 방치 한 경우 등 /조영주 기자도움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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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다른 라식수술 이름, 진실은?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183 2011-01-17병원마다 다른 라식수술 이름, 진실은? 안경이나 렌즈를 벗기 위해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각기 다른 수술의 이름이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수술 방법들이 개발됐고 이름도 여러 가지고 종류도 많고, 자칫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정도이다. 엄밀히 말하면 시력교정수술은 비록 여러 수술법들마다 약간씩의 변형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라식과 라섹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의 도움으로 다양한 라식 수술에 대해 알아본다. ◇최신 기종·숙련 시술 관건인터넷 검색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검색 한번에 나오는 수술방법만 ‘다빈치’, ‘아마리스’, ‘블루’, ‘알레그레토’, ‘Visx S4’ ‘IFS’ 등 10여가지나 된다.환자들은 당연히 ‘라식 수술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나’ 라며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하지만 원리는 간단하다.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지고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검사 필수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수술전 각막이나 녹내장 유무 및 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크기, 눈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아마리스 라식 각광라식과 라섹에 사용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다.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이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이 가운데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 각광받고 있다. 아마리스 라식은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을뿐더러 레이저 조사과정 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움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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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안경과 이별하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1350 2011-01-13안경과 이별하기 겨울철 따뜻한 곳만 들어가면 어김없이 안경에 끼는 성에. 거의 매번 반복되다보니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또한 사무실에 들어설 때뿐만 아니라 버스와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종종 시야가 흐려져 당황할 때도 많다. 또 겨울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도 안경과 렌즈는 번거롭기만 하다. 시력이 나빠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스키장 시즌 때마다 또 다른 고민에 빠진다. 안경과 고글을 동시에 쓰거나 렌즈 착용에 대한 걱정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스키장에서 안경과 고글을 동시에 착용하는 경우 안경이 고글에 눌려 통증을 유발하거나 자칫 충돌로 인한 큰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 더욱이 렌즈는 안구가 쉽게 건조해져 또 다른 불편함을 야기한다. 이같은 번거로움 때문에 겨울은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어나는 계절이다. 겨울철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겨울휴가 시즌동안 라식, 라섹 수술을 통해 각종부작용 등에서 영원히 탈출하기도 한다. 라식 등 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많은 엑시머 레이저가 있는데 그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환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양한 레이저 기종을 보유한 병원을 찾아 수술 방법을 선택 받는 것이 좋다. 즉 환자들의 눈은 손바닥의 지문처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자신의 눈에 맞는 레이저 기종을 선택하고 안전성과 최상의 시력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레이저 빔 조사방식인테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 및 안전성이 우수하다. 또한 아마리스는 안구의 상하, 좌우, 회전, 회선 등의 6차원 안구추적으로 복잡한 운동범위를 모두 추적할 수 있어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안정적 수술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은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고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며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장비를 갖추고 환자들에게 가장 적절한 수술의 선택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겨울철 수술결과에 있어 여름과 겨울의 계절 특성에 따른 차이는 없다. 다만 겨울철이 수술을 받기에 적합한 여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인 만큼 주의도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무엇보다 수술 후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강한 자외선과 외부충격이다. 겨울이라고 해서 자외선을 우습게보면 큰 코 다친다. 봄, 여름에 비해 햇빛이 약해지긴 했어도 자외선을 포함하고 있는 것만큼은 변함없기 때문이다. 겨울철 안구건조증의 위험 역시 증가한다. 라식 후 호소하는 대표적 증상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 등은 시력교정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시력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의 관리 노력이 필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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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밝은안과21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8 2011-01-10현대백화점, 밝은안과21 협약 전남매일, 광남일보, 무등일보 등 보도 현대백화점 광주점(점장 나명식)과 밝은안과21(대표원장 윤길중)은 지난 7일 상호 협력 및 서비스 제공 등 전략적 제휴를 비롯해 안과 부문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백화점과 밝은안과21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상생하는 협력관계를 유지, 발전하고 백화점 임직원들과 고객들의 눈 건강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서명했다. 밝은안과21은 현대백화점 소속 임직원, 가족 및 고객들에게 질병 및 의료 상담, 의료강좌 등을 실시하고, 현대백화점은 지정병원 홍보 및 적극적 이용에 동의했다. 사진은 이날 열린 협약식에서 나명식 점장(오른쪽 3번째)과 주종대, 윤길중 밝은안과21 원장(오른쪽 첫번째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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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안과병원 승격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7 2011-01-04밝은안과21 안과병원 승격 "전문성 강화, 안과전문병원승격" "전남매일, 광주매일, 광주일보, 광남일보, 무등일보, 호남매일, 남도일보 뉴시스,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등 보도" 광주 밝은안과21(대표원장 윤길중)은 3일 안과분야 2차 의료기관인 안과전문병원으로 승격했다고 밝혔다.병원 승격은 보건당국의 엄격한 실사 후에 완벽한 인력과 시설, 전문성이 보장됐을 때 가능한 허가사항이다.밝은안과21은 안과 전문병원으로 안과 한 분야에만 진료가 집중돼, 환자에 대한 진료와 전문성에 있어서는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특히 밝은안과21은 안과 각 특수 분야별 최고 수준의 진료와 의학교육, 의학연구, 의료인력의 훈련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추고 있다.또 임상검사실, 방사선장치, 의무기록실, 소독시설, 병실 등이 완비돼 있으며, 안전시설과 의료인 정원, 입원환자 관리 등 체계적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밝은안과21은 전문안과병원 승격을 계기로 환자들이 가장 치료를 필요한 시기에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제공할 방침이다.밝은안과21 관계자는 "병원 승격으로 전문성과 안전성을 포함한 의료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안과수술 전문병원으로 병원 승격에 걸맞는 대한민국 최고의 안과수술 전문병원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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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노인복지재단, 밝은안과21에 감사패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3 2010-12-30빛고을노인복지재단, 밝은안과21에 감사패 광주일보, 전남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 등 보도 밝은안과21이 29일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빛고을노인복지재단(원장 이한일)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밝은안과21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공동체 실현을 위해 매월 빛고을노인복지재단에서 안검진을 실시하고 각종 행사 지원과 의료봉사활동을 해왔다. 감사패는 빛고을노인복지재단 나경택 기획관리본부장(사진 왼쪽부터 두번째)이 수여했으며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이 받았다. 이한일 빛고을노인복지재단 원장은 “안과수술 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은 그동안 노인복지재단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재단 발전에 많은 기여해왔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안검진은 물론 후원을 지속해 온 덕택에 지역 어르신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게 돼 이번에 감사패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밝은안과21은 올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의료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복지법인 금정과 광주 영광원, 영아일시보호소, 광주시 교육청 등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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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수술 계획땐 철저한 사전검사 필수 -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299 2010-12-21시력교정 수술 계획땐 철저한 사전검사 필수 시력교정수술 전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사전 검사는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레이저뿐만 아니라 여러 기종의 최신 검사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한편 라식과 라섹에 사용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다.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인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서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해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레이저조사과정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되어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또 전체 레이저 수술 방법인 다빈치 라식이 있다. 펨토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한 다빈치 라식의 장점은 말 그대로 수술과정에서 레이저 빔이 나가는 시간이 펨토 초(1000조분의 1초)로 극히 짧아 각막 절삭면이 매끄럽고, 열 손상이 적어 시력회복 속도가 빠르고 야간 빛번짐 등의 불편감이 과거의 수술보다 현저히 줄어들었다. 다빈치 라식의 경우 각막절편의 직경, 두께 및 힌지 위치를 환자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때문에 두께의 오차가 적어 잔여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고, 환자의 개인 특성에 맞는 각막절편을 생성해 맞춤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돼 더 좋은 시력을 약속할 수 있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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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사랑나눔 활동 - MVP적립금 전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269 2010-12-20호랑이들의 사랑 나누기 KIA 타이거즈, 월간 MVP 적립금 등 모아1280만원 상당 기금·물품 복지시설에 전달 광주매일, 광주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스포츠조선, 마이데일리, 조이뉴스, 아주경제스포츠, 뉴시스스포츠, 이데일리스포츠 등 보도 KIA 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훈훈한 온정을 나누었다. KIA는 17일과 18일 백선바오로집과 영아일시보호소 등을 찾아 왕뚜껑 홈런존, 밝은 안과 21 월간 MVP 적립금 등을 통해 모은 1280만원 상당의 기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왕뚜껑 홈런존은 KIA 타자들이 무등경기장 야구장 왕뚜껑 홈런존을 넘기는 경우 한국야구트르트에서 100만원의 상당의 물품을 적립해주는 것으로 올 시즌 KIA는 9개의 왕뚜껑 홈런을 기록,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았다. 또 2010시즌 지역 기자단이 선정하는 월간 MVP에 이름을 올린 서재응, 김상훈, 최희섭, 양현종, 이용규, 김선빈 등 6명의 선수는 밝은 안과 21로부터 받은 시상금 100만원 중 50만원을 이웃 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 이외에 선수들의 애장품을 경매해 적립한 홈페이지 경매 수익금 등 KIA는 올 시즌 총 1280만원 상당의 기금과 물품을 적립했다. 17일에는 내야수 안치홍과 신종길이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에 있는 백선바오로의 집을 찾아 왕뚜껑 홈런존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18일에는 광저우 아시아게임 금메달의 주역 윤석민과 양현종이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밝은안과21 월간 MVP 적립금을 전달하고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여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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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이용한 시정교정술…철저한 사전검사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275 2010-12-13방학 이용한 시정교정술…철저한 사전검사 필수 겨울 방학을 맞아 평소 안경과 렌즈로 불편했던 사람들의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휴식시간이 생기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라식 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것. 하지만 라식수술에 앞서 부작용 때문에 걱정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시력교정수술 전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 50여 항목 검사 ‘꼼꼼히’ 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검사는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레이저뿐만 아니라 여러 기종의 최신 검사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 한편 라식과 라섹에 사용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다. 다빈치, 아마리스 라식 ‘인기’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이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서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해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레이저조사과정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되어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또 전체 레이저 수술 방법인 다빈치 라식이 있다. 펨토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한 다빈치 라식의 장점은 말 그대로 수술과정에서 레이저 빔이 나가는 시간이 펨토 초(1000조분의 1초)로 극히 짧아 각막 절삭면이 매끄럽고, 열 손상이 적어 시력회복 속도가 빠르고 야간 빛번짐 등의 불편감이 과거의 수술보다 현저히 줄어들었다. 다빈치 라식의 경우 각막절편의 직경, 두께 및 힌지 위치를 환자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 때문에 두께의 오차가 적어 잔여 각막을 많이 남길 수 있고, 환자의 개인 특성에 맞는 각막절편을 생성해 맞춤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돼 더 좋은 시력을 약속할 수 있다. 초고도 근시는 안전한 ‘렌즈삽입술’ 한편 초고도 근시의 경우 라식과 라섹수술로도 교정이 어려워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안내렌즈 삽입술(Implantable ContactLensㆍICL)은 이런 초고도 근시를 위한 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이다. ICL은 안내렌즈 삽입술의 약자로 시력교정을 하기 위해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눈 안의 수정체와 홍채 사이에 이식할 수 있도록 특수 고안된 렌즈이다. 각막 보존하면서 렌즈 이식 ICL은 각막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렌즈를 이식해서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는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 가능, 초고도근시 및 각막두께가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 했던 사람도 수술이 가능하다. 수술 후 2~3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교정된 시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빠르다. 라식ㆍ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삽입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눈이 더 나빠진 경우 렌즈교체가 가능하다. 필요하면 제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 재 시술이 가능하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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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눈을 위한 조언 -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250 2010-12-06소중한 눈을 위한 조언 요즘 안경 또는 렌즈를 끼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레 "왜 라식 수술을 받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게 된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매우 번거로울 뿐더러 최근 들어 시력교정술이 사람들 사이에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병원을 찾아가면 다양한 수술의 종류와 장비로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우선 라식은 일반적으로 각막의 두께가 정상적일 경우에 시술되는 것으로 시술 후 바로 시력의 질이 개선돼 안경 없이 볼 수 있다. 반면 라섹은 안구건조의 증상이 있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이 받는 시술법으로 라식에 비해 시력의 질이 좋고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각막이 얇고 고도 근시가 있는 사람이라면 ICL(렌즈삽입술)을 해야 시력을 안전하게 높일 수 있다. ICL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각막의 조건이 좋지 않아도 수술이 가능하다. 이처럼 각각의 상태에 따라 시력교정술의 적합한 방법이 다르다 보니,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는 충분한 사전검사를 거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술법으로 다빈치라식, 웨이브프론트라식, ASA라섹(무통라섹), M라섹 등이 많이 나온 상태다.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아마리스 라식을 들 수 있다.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되기에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빠른 속도에 맞춰 이것을 받쳐줄 완벽한 레이저 제어 프로그램도 구축돼 있다. 슈퍼 가우시안빔, 자동레이저 강도조절, 지능형열손상 제어장치, 진공 레이저 장치 등의 프로그램이 장착 돼 안전성 높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일반 시력교정수술에 비해 아마리스 라식-라섹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좀 더 우수한 시력교정효과와 안전성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결론에 도달한다. 여기에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