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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 못하는 고도근시 -남도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9 2010-10-15라식 수술 못하는 고도근시 렌즈삽입술(ICL)로 시력교정 모든 사람이 라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력이 다르듯 각막의 상태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라식을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안경이나 렌즈에 의존해야 할까?이런 사람들에게도 해결책은 있다. 바로 안내렌즈삽입술(ICL).시력교정술에는 크게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라식, 라섹수술과 ICL과 알티산 등의 렌즈를 이용한 안내렌즈삽입술이 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눈에 안경을 착용하듯 눈에 아무런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부작용의 걱정 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안구 안쪽 홍채 뒤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고도의 시술로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삭하는 과정이 없이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서 홍채와 수정체 사이의 공간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이다.눈의 손상은 거의 없이 시력회복을 가져와 지금까지 알려진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치료법이다.특히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교정을 위해 많은 양의 각막을 절삭할 필요가 없어 각막 절편의 이탈이나 각막 돌출증 같은 부작용에 대한 염려가 없다. 또한 야간 빛 번짐 현상이나 근거리 조절 능력의 상실이 없어 안정적인 시력 유지가 가능하다. 라식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불편함을 참고 견디기보다는 안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한다면 부작용 걱정 없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다. 이같이 개개인의 눈 상태나 환경 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해야 만족도 높고 안전하고 선명한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ICL은 안내렌즈삽입술(Implantable Contact Lens)의 약자로 시력교정을 하기 위해 눈 속의 수정체와 홍채 사이에 삽입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렌즈. ‘COLLAMER’라는 재질로 이미 17년전부터 안내수술에 사용되어 왔으며 인체에 가장 친화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ICL은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인정받고 있다.이밖에 안내렌즈삽입술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탁월한 시력 교정 효과를 위해서는 그 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시술 과정이 필요해 전문적인 기술과 오랜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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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라식 시력개선효과 우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9 2010-10-14아마리스 라식 시력개선효과 우수 안경과 렌즈로 인해 불편함은 물론 인상까지 쓰게 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불편함을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부드럽고 똑 소리 나는 인상을 만들고 싶은 대책은 바로 시력교정수술이다. 시력교정술을 대표하는 라식수술은 라식 수술은 각막의 절편을 철제 칼로 만들고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수술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과학의 발달로 각막의 절편부터 레이저의 조사까지 전 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인트라라식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현재도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서 계속 새로운 시술법이 생겨나고 있다. 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방식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빠른 속도에 맞춰 이것을 받쳐줄 완벽한 레이저 제어 프로그램도 구축되어 있다. 슈퍼 가우시안빔, 자동레이저 강도조절, 지능형열손상 제어장치, 진공 레이저 장치 등의 프로그램이 장착 돼 안전성 높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일반 시력교정수술에 비해 아마리스 라식-라섹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좀 더 우수한 시력교정효과와 안전성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결론에 도달한다. 여기에 아마리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펨토세컨레이저 ‘다빈치’를 이용해 각막절편을 생성한 뒤 각막 실질부위에 조사하는 엑시머 레이저 중에서는 아마리스가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다빈치와 아마리스를 조합한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바로 환자의 이동 및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엑시머 레이저로 시력교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마리스 레이저의 조합은 빠른 회복력과 우수한 시력교정의 결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성공적인 결과를 보장할 수 없게 된다. 사전 검사는 시술하는 병원에 따라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 전문성과 안전성을 필요로 하는 라식분야에 있어서는 수많은 수술방법 중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여러 기종의 최신 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 [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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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ALL 레이저 ’방식 발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14 2010-10-12라식, ‘ALL 레이저 ’방식 발전 경험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을 시력교정술을 대표하는 라식수술은 과거 각막의 절편을 철제 칼로 만들고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수술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하지만 과학의 발전으로 현재 각막의 절편부터 레이저의 조사까지 전 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올 레이저 방식’으로 발전했다. 현재도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서 계속 새로운 시술법이 생겨나고 있다.가장 최근의 라식은 과거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과 ‘아마리스’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이들 방법이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고 환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양하고 가장 업그레이드된 레이저 기종을 보유한 병원을 찾아 수술 방법을 선택 받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즉 환자들 자신의 눈에 맞는 레이저 기종을 선택하고 안전성과 최상의 시력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방식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또 ‘아마리스’ 레이저와 기존 레이저의 차이는 우선 속도에 있다. 기존의 레이저 속도는 20~400hz. 반면 아마리스 레이저는 500hz의 조사속도를 낸다. 안구추적장치는 기존 60~330hz에서 아마리스 레이저는 1,050hz까지 대폭 향상됐다. 빠른 속도에 맞춰 이것을 받쳐줄 완벽한 레이저 제어 프로그램도 구축돼 있다. 슈퍼 가우시안빔, 자동레이저 강도조절, 지능형열손상 제어장치, 진공 레이저 장치 등의 프로그램이 장착 돼 안전성 높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일반 시력교정수술에 비해 아마리스 라식-라섹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좀 더 우수한 시력교정효과와 안전성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결론에 도달한다.수술장비의 발전은 분명 수술효과와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의사의 경험과 노하우로 시력교정술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특성에 맞는 수술이 진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내 눈에 적합하고 충분히 수다수의 임상경험이 있는 전문의에게 받는 시력교정수술이 가장 좋은 수술이다.따라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병원을 찾아 수술효과와 안정성을 동시에 보장 받아야 할 것이다. [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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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지킴이" 11년..호남권 최고 안과 도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3 2010-10-06밝은안과21 호남권 최고 안과 "웅비" 개원 11주년…"투자" 지속 "성장"각 분야 완벽진료 "수술전문 안과병원"호남권 최다 라식 레이저 보유 기록도 "밝은안과21"이 개원 11주년을 맞았다. 호남지역 대표 안과병원 중 하나인 밝은안과21는 1999년 9월 문을 연 이래 기존 인식을 뛰어넘어 호남민의 "눈 건강지킴이"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지난 11년 동안 "환자에게 신뢰받는 병원", "의료선진화를 추구하는 병원", "지역사회의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병원", "눈 건강의 미래를 여는 병원"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실현해 온 것이다. 빗장 풀린 의료시장 탓에 "우물안" 병의원들의 고사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남지역 최대 안과병원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밝은안과21의 발자취와 성장 노하우 등을 알아봤다. 이 병원은 현재 안과 각 분야별 7인의 전문의가 시력 교정(라식, 라섹, ICL)시술은 물론 망막, 녹내장, 백내장, 각막, 눈성형(미용성형), 사시ㆍ소아안과, 렌즈 등 전문ㆍ세분화된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호남권 최초 최첨단 레이저 의료장비 도입 및 최다(수도권 일부 병원 제외)보유 기록은 의료계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실제로 밝은안과21은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2011년형 "아마리스" 라식 레이저와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 "알레그레토", "Visx S4", 부작용 0%에 도전하는 펨토세컨레이저 "다빈치 라식" 등 다수의 시력교정 시술 레이저를 확보하고 완벽한 안과 진료에 힘쓰고 있다. 이 가운데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는 아마리스는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서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는데다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술 후 시력 개선효과도 뛰어나다. 또 다빈치 펨토레이저는 현존하는 시력교정 기기중 가장 업그레이드된 기종이다. 라식에서 가장 중요한 각막 절편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 1000㎑의 속도로 250fs의 파장을 2㎛의 아주 작은 크기로 레이져를 조사해 현존하는 어떤 라식기종보다 정확하고 정교한 각막의 절편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광주 최초로 수술 후 감염 0%에 도전하는 "클린시스템" 등을 도입한 것도 주목할 점이다. 최적의 수술 환경을 자랑하는 이 시스템은 수술실 내에 무세균, 무먼지, 항온항습 장치,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헤파필터 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처럼 안과 각 분야별 전문지식과 수많은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들이 최첨단 의료 장비를 이용해 특화된 진료ㆍ시술을 하고 있는 밝은안과21은 환자에 대한 애정과 배려를 통해 시력교정 수술 전문 안과병원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지난해 개원 10주년을 맞아 현재 밝은안과21이 자리하고 있는 광주 서구 농성동 416-8번지에 신축한 "밝은클리닉센터"로 이전ㆍ확장 개원한 뒤 호남지역 안과병원의 허브로 비상을 시작했다. 이 센터는 12층 첨단 메디컬 건물로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내집처럼 편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진료실의 문을 없애고 실내 인테리어 마감재도 천연 대리석을 사용했다. 이와함께 8∼12층에는 라식센터와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30병상)은 물론 문화센터, 세미나실, 60여평의 갤러리, 200여대 규모의 주차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원스톱 종합 의료 복합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라식센터의 경우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최첨단 시력교정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진료실과 환자 대기실, 수술실, 시력 검사실, 상담실 등 10여개 방으로 구성, 호남지역에서 유일하게 개인별 맞춤 교정이 가능하다. 아울러 환자와 그 가족 뿐만아니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문화센터(무료대관 밝은안과21 갤러리 8층)와 카페테리아, 세미나실(11층), 대형식당(10층) 등은 지역내 의료타운의 메카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밝은 눈, 밝은 세상"을 지향하는 밝은안과21의 사회공헌 활동은 다른 의료기관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이 병원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을 모토로 지난 11년 동안 매달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 시설, 무의촌 지역을 찾아 자매결연을 맺고 무료 의료봉사(4차례 이상)와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광주ㆍ전남 기자협회와 광주시, 광주은행, 호남대, 광주여대, 빛고을 노인센터, 기아 타이거즈, 삼성전자, 금호고속, 기아자동차, 신세계백화점, 보해양조 등과 교류 협력 및 지정병원 협약을 통해 호남 대표 안과병원의 위상에 걸맞는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YMCA와 기아타이거스, 영아일시보호소, 금호종합사회복지관, 보건복지부, KBS, 광주 서구청 등 다수의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은 "지난 11년의 성취와 보람 위에서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며 "환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험 많고 최신장비 갖춘 병원 찾아야" 다양한 시력교정수술은 2010년이 되면서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개개인에게 맞춤식 수술이 가능해지고 있다. 라식(다빈치 라식, 아마리스 라식, 블루 라식)과 라섹(블루 M, 자가혈청, 무통), 안내렌즈삽입술(알티플렉스, 알티산, ICL) 등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과거 철제 미세각막절삭기를 이용하던 라식 수술은 모든 과정이 레이저를 이용해 시술되고 있다. 이젠 과학기술의 발달로 더욱 빠르고 안전하고 정확하게 레이저 수술이 실현되고 있다. 특히 실력 있는 전문의와 최신기기의 구비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한 최적의 조합이다. 최소 1000례 이상의 라식 성공 사례와 5년 이상의 임상경험을 가진 전문의들이 근무하는 병원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 진화하는 시력교정술에 맞춰 최신 장비를 구비한 병원의 선택도 중요하다. 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환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양한 레이저 기종을 보유한 병원을 찾아 수술 방법을 선택 받는 것이 좋다. 다시말해 환자들의 눈은 손바닥의 지문처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자신의 눈에 맞는 레이저 기종을 선택하고 안전성과 최상의 시력 결과를 얻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성공적인 결과를 보장할 수 없게 된다. 사전 검사는 시술하는 병원에 따라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 밝은안과21 “환자 위한 최고 의료장비 완벽” 2011년형 제7세대 아마리스 도입 등 밝은안과21이 호남 최초로 시력교정수술용 엑시머 레이저 ‘아마리스’를 도입, 최상의 시력 교정 시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이 병원은 지난 8월 ‘아마리스’를 도입해 서울 강남의 일부 안과병원을 제외한 최다 라식 레이저를 보유하게 돼 수술전문 안과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방식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와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이 대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ALL 레이저 수술이 가능한 ‘아마리스’라식은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특히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해 안전하고 완벽한 시력 교정시술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이 레이저 장비는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에 따른 과교정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시력 개선효과가 뛰어나다. 아울러 안구의 상하, 좌우, 회전, 회선 등의 6차원 안구추적으로 복잡한 운동범위를 모두 추적할 수 있어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안정적 수술을 할 수 있어 환자들은 물론 안과 전문의들 사이에 꿈의 레이저로 불리고 있다. -정선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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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용규 밝은안과21 9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0 2010-10-01KIA 이용규 9월 MVP 전남매일, 광주일보, 남도일보, 세계일보, 마이데일리, 조이뉴스24 등 보도 KIA 타이거즈 이용규가 16일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광주밝은안과21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를 받았다. 이용규는 15일 현재 9월 한달 동안 23타수 8안타 타율 0.348을 기록하고 있다. 시상은 광주밝은안과21 김주엽 원장이 했고, 이용규는 시상금 100만원 중 불우이웃돕기 적립금으로 50만원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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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 눈 성형, 수술 후 관리
밝은안과21병원 0건 1680 2010-09-29눈 성형, 수술 후 관리 최근 쌍꺼풀 수술은 매우 흔한 미용성형이 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수술을 하면 더 예쁜 눈이 된다는 것에만 집중하는데 반해 수술 후 관리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쌍꺼풀 수술 후 잘 될수록 예쁜 눈을 평생 간직할 수 있다. 쌍꺼풀 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눈으로 거듭나기 위한 수술을 결심했다면 어떻게 관리하는 지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어야 한다. 쌍꺼풀 수술은 많은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쉽고 간단한 수술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전 검사 및 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미적 만족도도 낮아지고 각종 안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자기 눈 건강을 먼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이다. 실제 쌍꺼풀 수술 후 부작용은 라인의 크기나 형태보다는 붓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아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붓기는 심한 경우 눈을 반쯤 뜨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눈의 크기나 형태의 변화는 거의 느낄 수 없다. 이렇게 붓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병원의 안내에 잘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첫째, 쌍꺼풀 수술 후에는 되도록 눈을 비비지 않아야 한다. 둘째, 잘 때는 머리를 약간 높이고 자는 것이 좋으며 수술 후 회복 기간에는 술이나 담배를 자제해야 한다. 셋째, 실밥을 뽑고, 2∼3일 후에 세안이 가능하고 일주일 이상이 지난 후에 화장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 전에는 무리하게 붓기를 가리기 위한 화장은 금해야 한다. 넷째, 수술 후 1∼2일 동안 얼음찜질을 하면 빠른 붓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관리에 철저하면 수술 결과와 더불어 미적 만족도가 높아지고 각종 안질환까지 철저한 예방이 가능하다. 이같은 수술 후 관리와 함께 쌍꺼풀 수술 등 눈의 미용성형의 중요 포인트는 수술 전 안구의 구조적 이해가 필요한 분야라는 점이다. 미용성형은 "미(美)"를 위해서 혹은 "눈의 이상 때문에, 또 "노화로 인한 불편함" 등 이유도 각양각색이지만 다양한 목적만큼 수술 방법에도 많은 차이가 있으니, 꼭 자신의 눈 건강과 눈의 상태를 꼼꼼하게 따져보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안과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구조적인 지식이 있는 안과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안과의 안성형은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갑상선 질환, 눈주변 부위의 종양,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의 골절 및 외상, 눈물질환 그리고 의안수술 등이 해당된다.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름답고 멋진 외모를 원하며, "미용성형"은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방법 중 하나다. 더욱이 사람의 외모중 눈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높으며 눈동자의 움직임과 시선, 눈매 등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자신의 얼굴과 가장 어울리게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과 함께 수술 후 관리 역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당부하고 싶다. [ 밝은안과21 김 주 엽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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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가을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3 2010-09-24가을 불청객 ‘알레르기성 결막염’ 꽃가루·미세먼지 가을 불청객 재채기·코막힘·비염증상 동반 추석연휴가 지나고 설레는 고향길을 다녀온 사람들이 많지만 복병으로 찾아오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고생을 하기도 한다. 특히 가을이 되면 봄철의 꽃가루, 황사 대신 쑥, 잔디 등 잡초류의 꽃가루가 날려 눈 점막을 자극하면서 벌초나 성묘객들에게 불청객으로 찾아온다. 또 농작물 수확기에 이물질이 눈에 튀거나, 나뭇가지에 긁힌 눈을 비비다가 각막염이나 알레르기 결막염이 생기는 환자도 꾸준히 증가한다. 화장품·렌즈 알레르기 유발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꽃가루, 미세먼지, 화학물질 등 유해물질이 결막의 비만세포를 자극해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활성화시킴으로써 발생한다. 요즘은 눈 주위의 화장품 가루가 눈에 들어가 그 화학성분으로 인한 알레르기성 염증이 생기기도 하고 서클렌즈 자체나 그 색을 내는 착색제 등도 알레르기를 유발시킨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발생하면 눈과 눈꺼풀 주위에 극심한 가려움증과 따끔거림, 눈물, 눈부심 등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 급성으로 눈동자 주변이 물집처럼 부풀기도 하며 눈꺼풀 안에 자갈과 같은 돌기들이 생긴다. 또 재채기, 코막힘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카펫·이불 먼지 수시 점검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 환경의 개선이다.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속 곰팡이와 먼지를 제거하고 카펫과 이불의 먼지는 수시로 점검한다. 또 애완견 등 동물을 키운다면 털이 날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요즈음과 같은 가을철의 야외활동에 의한 알레르기는 잡초 등의 꽃가루로 인한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잡초 등의 꽃가루는 작고 가벼워 눈의 점막에 쉽게 붙을 수 있고 그 때문에 가려움증으로 눈을 자주 비비게 된다. 이럴 경우 그 증상을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2차 감염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절대 눈을 비비지 않아야 하고 소금물로 씻는 것도 좋지 않은 방법이다. 인공 눈물 등 증상 완화 효과적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치료는 그 원인인자를 없애거나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증상치료가 중요하다. 대부분 안약 치료로도 충분히 효과적이나 심할 경우 먹는 내복약이나 주사제 치료를 하기도 한다. 인공 눈물은 알레르기 항원이나 염증 매개체를 희석시키고 씻어내 주는 효과가 있어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냉찜질은 비만세포를 안정화시켜 간지러움을 줄여주고 부종을 감소시켜준다. 만약 알레르기 결막염으로 눈이 간지러울 때 안약이 없다면 우선 눈을 비비지 말고 얼음이나 차가운 수건 등을 이용해 눈 주위의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알레르기 결막염의 급성증상은 대개 적절한 치료로 합병증이 거의 없이 호전되기 때문에 쉽게 증상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증상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기 때문에 방치할 경우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태수 밝은안과21 원장은 “결막염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없애거나 피하며 외출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은 되도록 만지지 않아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발병 초기에 병을 방치하지 말고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원인을 파악, 그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대우기자 [도움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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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라식 VS 아마리스 라섹
밝은안과21병원 0건 2263 2010-09-17아마리스 라식 VS 아마리스 라섹 ‘라식’ 혹은 ‘라섹’, 그리고 ‘안정성’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 번쯤 라식이나 라섹, 렌즈삽입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생각해보게 된다. 시력교정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라식’ 혹은 ‘라섹’, 그리고 ‘안정성’이다. 과거 잘못된 정보 전달로 ‘라식수술보다 더 나은 것이 라섹수술’이라는 인식이 퍼져 있었다. 그러나 라식과 라섹은 어느 한가지 수술이 우수하다거나 떨어지는 수술방법이 아니라 환자 본인의 눈 상태에 따라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다. 단지 라식과 라섹의 차이는 수술 과정 중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레이저로 하느냐 특수약물로 하느냐의 차이로 구분이 생겼고 보통 각막의 두께가 충분치 않은 사람들이 라섹수술일 뿐 두 수술방법에서 우열을 가린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같은 라식과 라섹의 수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안정성을 선택하는 최고의 수술결과와 최상의 안전을 가져다주는 시력교정수술이 있다. 바로 아마리스 라식-라섹이다. 6차원 안구추적, 가장 빠르고 안전 아마리스 라식과 아마리스 라섹은 7세대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최첨단 프리미엄 수술로 현재 국내에 도입된 레이저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유, 기존의 라식이나 라섹으로 부족했던 부분들을 충분히 해결해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마리스 라식과 아마리스 라섹의 차이는 기존의 라식과 라섹처럼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 있으며 그 후 시력교정을 하는 레이저를 아마리스 레이저로 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차이를 따진다면 기존의 라식•라섹과 아마리스라식•라섹에서 찾아야 한다. 아마리스 레이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6차원 안구추적 장치로 빠르고 정확한 추적이 가능하다. 또 아마리스 레이저와 기존 레이저의 차이는 우선 속도에 있다. 기존의 레이저 속도는 20~400hz. 반면 아마리스 레이저는 500hz의 조사속도를 낸다. 안구추적장치는 기존 60~330hz에서 아마리스 레이저는 1050hz까지 대폭 향상됐다. 빠른 속도에 맞춰 이것을 받쳐줄 완벽한 레이저 제어 프로그램도 구축되어 있다. 슈퍼 가우시안빔, 자동레이저 강도조절, 지능형열손상 제어장치, 진공 레이저 장치 등의 프로그램이 장착 돼 안전성 높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일반 시력교정수술에 비해 아마리스 라식-라섹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좀 더 우수한 시력교정효과와 안전성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결론에 도달한다. 다빈치 이용한 아마리스 라식 ‘최고’ 여기에 아마리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펨토세컨레이저 ‘다빈치’를 이용해 각막절편을 생성한 뒤 각막 실질부위에 조사하는 엑시머 레이저 중에서는 아마리스가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다빈치와 아마리스를 조합한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바로 환자의 이동 및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엑시머 레이저로 시력교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마리스 레이저의 조합은 빠른 회복력과 우수한 시력교정의 결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술장비의 발전은 분명 수술효과와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의사의 경험과 노하우로 시력교정술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특성에 맞는 수술이 진행되어야 한다. 특히 내 눈에 적합하고 충분히 수다수의 임상경험이 있는 전문의에게 받는 시력교정수술이 나에게 제일 좋은 수술이다. 따라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병원을 찾아 수술효과와 안정성을 동시에 보장 받아야 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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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 유행성 눈병 조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292 2010-09-14유행성 눈병 조심! 개학 후 학교·학원가 중심각결막염 환자 급속 확산 개학 후 학교와 학원을 중심으로 유행성 눈병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13일 광주지역 초·중·고교와 안과 등에 따르면 여름방학이 끝난 지난 달 23일 이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월 들어서는 안과마다 눈병 환자가 지난 달에 비해 30% 가량 증가한 상태다. 이처럼 유행성 눈병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이유는 여름철 물놀이 등을 통해 눈병에 감염된 학생들이 개학 후 집단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가을이 되면서 쑥, 잔디 등 잡초류의 꽃가루가 날려 눈 점막을 자극함에 따라 성묘나 벌초를 하다가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걸려 병원을 찾는 성인들도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가족들이 한데 모이는 추석연휴가 예전보다 길어 자칫 눈병 확산이 한층 기승을 부릴 우려마저 높은 실정이다.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최소화하고, 외출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은 되도록 만지지 않아야 한다”면서 “무엇보다도 발병 초기에 병을 방치하지 말고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하는 조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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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 사전검사로 적합한 방법 선택해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348 2010-09-08사전검사로 적합한 방법 선택해야 아마리스 라식 시력개선효과 우수 취업을 앞둔 20대의 여성 A모씨는 안좋은 시력 탓에 안경을 쓰고 나서부터 부쩍 눈매와 인상이 날카로워졌다는 소리까지 들었고 안경 대신 렌즈를 사용하는 날엔 인상을 찡그리는 버릇도 생겼다. 취업을 앞두고 부드럽고 똑 소리 나는 인상을 만들고 싶은 그를 위한 대책은 무엇일까? 안경과 렌즈로 생활 속에서 각종 불편을 겪고 있는 A씨를 위한 방법은 시력교정수술이다. 과거 1990년대 라식이 최초로 도입되었을 때는 다양한 라식 부작용으로 수술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최근에는 라식으로 대표되던 시력교정수술이 새로운 수술법이 쏟아지면서 시력교정술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선 오히려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오히려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시력교정술을 대표하는 라식수술은 라식 수술은 각막의 절편을 철제 칼로 만들고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수술하는 방식이다. 이후 라식수술은 각막의 절편부터 레이저의 조사까지 전 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인트라라식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현재도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서 계속 새로운 시술법이 생겨나고 있다. 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방식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성공적인 결과를 보장할 수 없게 된다. 사전 검사는 시술하는 병원에 따라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 전문성과 안전성을 필요로 하는 라식분야에 있어서는 수많은 수술방법 중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여러 기종의 최신 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 [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