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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 밝은안과21 8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2 2010-09-03서재응 밝은안과21 8월 MVP 전남일보, 광주일보, 전남매일, 남도일보 등 보도 KIA 투수 서재응이 광주밝은안과21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2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서재응은 8월 한달간 2승 1패 방어율 1.39를 기록하며 마운드를 지켰다. 이날 시상은 광주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서재응은 이날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적립금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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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백내장 굴절 및 망막 학회 주제 발표
밝은안과21병원 0건 1411 2010-08-31유럽 백내장 굴절 및 망막 학회 주제 발표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광주매일, 광주일보, 호남매일, 데일리안, 전남일보, 무등일보, 남도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은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28차 유럽 백내장 굴절학회 및 망막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30일 출국한다. 윤 대표원장은 이번 학회에 참석해 ‘다빈치 펨토 레이저와 M2 미세각막절삭기를 이용한 라식수술 결과 비교’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서 윤 대표원장은 웨이브프론트 옵티마이즈 라식수술 후 시력의 질에 영향을 주는 수차의 변화는 다빈치를 이용한 환자에서 시력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99% 이상이 1.0 이상의 시력을 보였고 42%에서 1,2 이상의 시력을 보인 임상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윤 대표원장의 임상결과 및 주제 발표는 다빈치를 이용한 웨이브프론트 옵티마이즈 방식의 수술이 안정성과 시력의 만족도를 증가시킨 점을 입증했다. 전남일보 /강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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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옇고 침침’ 백내장 어찌할까
밝은안과21병원 0건 1825 2010-08-26‘뿌옇고 침침’ 백내장 어찌할까 시력 감퇴부터 방치하면 실명될수도자외선 차단·녹황색 채소 섭취 중요 백내장 광주 서구 양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모(55)씨는 최근 들어 건강이 나빠지면서 눈이 침침하다는 것을 자주 느끼곤 한다.더욱이 사물을 볼 때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뿌옇게 흐려지자 감정까지 우울하고 갱년기증상도 보이고 있다며 호소하고 있다.75세 노모를 모시고 있는 회사원 박모(43)씨는 얼마전 부터 어머니가 시야가 뿌옇고 꼭 눈꼽이 낀 것 같다고 호소하고 있어 조만간 병원을 찾을 계획이지만,나이가 많아 치료가 가능할지 매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과질환의 일종이다. 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을 만나 백내장 원인 및 치료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백내장 방치하면 실명노화가 큰 원인인 백내장은 눈 속에 든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서 변성돼 단백질화돼 뿌옇게 흐려지는 현상을 보인다. 나이가 들면서 눈의 수정체는 구성성분이 화학적인 변화로 인해 혼탁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내장 증세를 단순한 노안 증세로 치부해버리기 일쑤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방치해둔 백내장 질환은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성이 높다.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은 일단 시력감퇴부터 시작한다.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그 다음이 주맹현상이다. 주맹현상이란 밝은 곳에서 오히려 더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증세로 특히 햇빛이 화창한 야외에서나 또는 일출이나 일몰시 해를 등지고 있는 사물들을 볼 때, 밝은 조명 아래서 책이나 서류 등을 볼 때 더욱 심해진다.이와 더불어 수정체의 부분적인 혼탁이 오면 한 쪽 눈으로 사물을 볼 때 여러 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특히 근거리시력 향상 증세의 경우 멀리 있는 사물은 이전에 비해 더 잘 안보이게 될 뿐만 아니라 가까운 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더 잘 안보이게 된다.안타깝지만 현재까지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확실히 알려진 바가 없다. 특히 수정체에는 신경과 혈관이 없어 초기에 백내장 증상을 인식하기가 매우 힘들다. ◇일상생활속에서의 식이요법일상생활에서 활성 산소를 줄이고 원활한 항산화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평소 음식이나 식품을 먹을 때 핵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위주로 섭취하면 된다. 핵산은 우리 몸에서 항산화작용을 하는데 40세 이후부터는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핵산의 양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된다. 충분한 핵산을 섭취할 경우 항산화작용으로 인해 손상된 유전자의 치료와 각종 염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에 따라 권장되는 생활습관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다. 갈색 계열의 선글라스가 자외선 차단효과가 가장 좋다. 또한 수정체 등 안구 전체의 노화를 막기 위해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야채를 자주 먹는 것도 권장했다. ◇40-50대부터 발병백내장의 유병 연령이 최근 낮아지는 추세다. 이는 백내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1차적 질환인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면서 더욱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늘상 들여다봐야 하는 업무가 늘고 PDP, DMB 등 휴대용 영상 매체 사용 등의 증가도 젊은 백내장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영상 매체들은 눈의 피로도를 높여 백내장과 같은 안질환 발생 빈도를 함께 증가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더불어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 젊은층이 야외활동을 즐기면서 직사광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고 있는 점도 백내장 환자 연령층이 낮아지는데 한 몫하고 있다.60대 이후 질환으로 여겨지던 백내장 질환이 40-50대로 낮아진 것이다.심지어 일선 병·의원에서는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젊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한다고 호소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방방법노인성 백내장의 경우 연령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에 의한 것으로 특별한 예방법은 없다. 외상을 입어 생기는 외상성 백내장의 경우에는 눈에 외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나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쐬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은 “백내장은 수정체의 노화현상으로 60세이상 노인에게 흔한 안과질환이다”며 “피부의 노화처럼 누구에게는 오는 증상이다. 수술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박은성 기자 [도움말 : 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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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치료할 수 있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9 2010-08-19‘노안’ 치료할 수 있습니다. 자신은 건강하다고 생각하던 어느날 읽던 신문의 활자가 흐려보이고 책속의 기호가, 휴대전화의 문자가 흐릿하게 보이는 순간이 찾아온다. 대부분 사람들은 ‘아 나도 이제 노안이 왔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노안이 오는 순간부터 불편함을 가지고 이 불편함을 해결할 방법을 고민해보지만 불편함을 어쩌지는 못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노안의 이유는 나이가 들며 수정체(렌즈)와 그를 조절해 주는 주위의 조직들이 탄력을 잃고 이에 따라 가까운 곳에 초점을 맞추기 어려움 때문에 나타난다. 45세 전후에 나타나는데, 대부분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여기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노화현상은 눈도 예외는 아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백내장. 백내장은 눈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보이거나 눈부심 현상이 나타나 시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40-50대부터 발병이 늘어 60대는 60%, 70대는 70%의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백내장 수술을 하고 나면 평소에 괜찮던 사람에게도 이런 노안증상이 나타난다. 카메라의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딱딱하고 혼탁해져 빛을 잘 통과하지 못함으로써 사물이 흐리게 보이는 증상으로, 노인성 백내장이 가장 흔하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빈도가 증가되는 백내장을 치료하면서 부가적으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삽입함으로써 근거리 시력 개선효과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최근 개발된 인공 수정체 ‘레스토 렌즈’ 삽입술로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노화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것이다. 기존 백내장 수술과 원리는 똑같다. 수술후 가까운 사물이나 글자도 돋보기 도움없이 보게 되어 즐거워하는 것은 물론 먼거리까지 뚜렷이 보이니 생활의 자신감까지 얻게 된다. 기존 수술에 비해 비용은 조금 비싼 편이나 돋보기를 사용하기에 비교적 젊은 백내장 환자, 직업이나 취미 등의 이유로 안경 착용이 어려운 백내장 환자, 백내장 수술 후 따로 돋보기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환자에게는 합리적인 대안이 된다. 마지막으로 충고를 드리자면 모든 수술이 마찬가지로 안과수술의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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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보해 지정병원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1 2010-08-13밝은안과21-보해 지정병원 협약 무등일보, 광남일보, 뉴시스, 광주일보 등 보도 호남 제1의 주류 및 식품산업 전문업체 보해양조(주)와 광주 밝은안과21은 12일 상호협력을 맺고 교류 및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노력과, 공동 행사, 견학 기회 제공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적극적 협조를 약속했다. 보해는 보해 B&F, 보해 매원, 보해상호저축은행, 보해통상, 창해에탄올 등 6곳의 계열사와 목포 본사와 장성 공장, 광양 농장 등 잎새주와 복분자주, 매취순을 생산해내는 호남 제1의 회사다. 한편 협약식에는 보해양조 노동조합 황보욱 위원장(사진 왼쪽 3번째)과 보해 본사 한수은 홍보팀장,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사진 왼쪽 2번째), 주종대 원장 등이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각 방면에 걸쳐 광범위하게 교류하며 상호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할 예정이며 밝은안과21은 보해(주) 임직원의 라식 및 미용성형 등을 비롯해 전반적인 눈 건강을 책임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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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텍트렌즈와 라식수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1580 2010-08-10물놀이 때 콘텍트렌즈는 금물 안정적 라식수술로 렌즈 탈출 무더운 여름철,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이며 장시간 노출되면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자외선이 강한 피서지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 뿐만 아니라 바닷가나 풀장 등에서 물놀이를 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여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도 눈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계절이지만,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감염의 우려가 더 크기 때문이다. 물에 들어갈 때 콘택트렌즈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안경이나 도수 있는 물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꼭 콘텍트렌즈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고 사용후에는 버리는 것이 좋다.콘택트렌즈의 관리는 가장 위험한 것이 렌즈를 만지는 손에 묻어있는 세균이나 곰팡이 균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손을 깨끗이 자주 씻어야 하고 렌즈 자체가 세균과 진균이 자라는 배양액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렌즈보관용 세척액을 매일 교환해 주어야 하며 렌즈보관 케이스도 한달에 한번은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첨단과학의 힘을 빌리자면 요즈음 라식, 라섹 수술이 보편화 되어 많은 이들이 여름휴가 시즌동안 수술을 통해 렌즈부작용 등에서 영원히 탈출하기도 한다. 라식 등 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많은 엑시머 레이저가 있는데 그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환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양한 레이저 기종을 보유한 병원을 찾아 수술 방법을 선택 받는 것이 좋다. 즉 환자들의 눈은 손바닥의 지문처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자신의 눈에 맞는 레이저 기종을 선택하고 안전성과 최상의 시력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레이저 빔 조사방식인테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 및 안전성이 우수하다.또한 아마리스는 안구의 상하, 좌우, 회전, 회선 등의 6차원 안구추적으로 복잡한 운동범위를 모두 추적할 수 있어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안정적 수술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은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고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며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신 장비를 갖추고 환자들에게 가장 적절한 수술의 선택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밝은안과 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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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밝은안과21 7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7 2010-08-06양현종 밝은안과21 7월 MVP 전남일보, 전남매일, 광주일보, 스포츠 서울, 스포츠조선, 세계일보, 스포츠 칸등 보도 KIA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광주밝은안과21이 시상하는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5일 LG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광주밝은안과 21 주종대 원장으로부터 시상금 100만원을 받은 양현종은 불우이웃돕기 적립금으로 50만원을 내놓았다. 양현종은 7월 한달간 3승1패 방어율 4.88을 기록하며 팀의 연패 스토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기중 기자 kjkim@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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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안경 렌즈 벗고 떠나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598 2010-08-04여름 휴가 안경 렌즈 벗고 떠나자 라식, 여름이 수술 적기 휴가철을 맞아 수영, 등산, 여행 등 레저인구가 늘어가는 시기로 안경이나 렌즈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상담을 위해 안과를 많이 찾고 있다.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여름인데 수술해도 괜찮나요”라는 말이다. 날씨가 더워 땀도 많이 나고 염증도 더 쉽게 생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생각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절에 따른 회복기간이나 수술결과의 차이는 없다. 감염 혹은 센 자외선에 노출된다는 우려 때문에 여름 수술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수술 후 선글라스 착용이나 안약 사용 등의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 조기 시력 회복에 전혀 문제가 없다. 이러한 오해와 편견이 생긴 것은 과거 멸균·소독이 완벽하지 못해 여름 수술 후 덧나는 일이 많았던 경험 때문이지 않을까? 최근 안과를 비롯한 각 부문의 모든 의료장비와 의료서비스가 선진국 수준인 요즘에는 계절적 영향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 사실 계절적 영향보다 본인 눈에 적합한 시술을 받고 관리를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ALL 레이저 라식 수술 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인데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 라식 등 시력교정수술 후 관리에 대해 설명하자면 라식시술인 경우 눈을 세게 비비거나 누르지 않는 가벼운 세안, 샤워는 수술 후 3일 후부터 가능하다. 라섹시술은 치료용 렌즈를 착용하고 3-5일 동안은 눈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을 할 때는 선글라스, 양산, 모자를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수영장 등 물놀이는 시술 후 1개월 즈음부터 가능하다. 무더운 여름에 안경이나 렌즈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라식수술로 평생을 해방되는 것이 더 추천할 만하다. 시력교정술을 대표하는 라식수술은 라식 수술은 과거 각막의 절편을 철제 칼로 만들고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수술하는 방식에서 현재 각막의 절편부터 레이저의 조사까지 전 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올 레이저 방식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현재도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서 계속 새로운 시술법이 생겨나고 있다. 경험 많고 최신장비 갖춘 병원 필수 이제는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과 아마리스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 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환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양한 레이저 기종을 보유한 병원을 찾아 수술 방법을 선택 받는 것이 좋다. 즉 환자들 자신의 눈에 맞는 레이저 기종을 선택하고 안전성과 최상의 시력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방식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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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각막 ‘링 삽입술’ 호남 최초 시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1743 2010-08-03원추각막 ‘링 삽입술’ 호남 최초 시술 호남매일, 광주일보, 광남일보, 데일리안, 전남일보, 광주매일, 무등일보, 남도일보 등 보도 ‘원추각막’에 대한 ‘각막내 링 삽입술’이 호남지역에서 최초로 시술돼 눈길을 끈다.2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최성호 원장은 지난 1일 원추각막이 있는 환자 최모씨(30)에게 각막내 링(인텍스) 삽입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각막이 특별한 이유없이 계속 부풀어 올라 시력이 떨어지는 원추각막은 사춘기 전후에 시력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원추각막은 1천명당 1∼2명 정도에서 나타나며 초기에는 하드 콘택트렌즈로 시력저하를 교정하지만, 각막이식수술 외에는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 원장이 호남권 최초로 시술한 ‘각막내 링 삽입’은 튀어나온 각막에 링을 삽입해 각막을 평평하게 만드는 시술방법으로 나안시력뿐만 아니라 안경교정을 통해 시력이 많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이 방법은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원추각막 환자의 치료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 수술을 계기로 지역환자들이 시술을 위해 수도권에 가는 불편을 덜게 됐다.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은 “각막링을 원추각막 환자의 주변부 각막에 삽입하면 각막이 당겨짐으로 인해 튀어나온 중심부 각막이 평평해져 시력이 좋아지는 효과와 원추각막의 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 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 /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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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자외선 눈관리 ‘중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413 2010-07-23휴가철 자외선 눈관리 ‘중요’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를 계획하며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 하지만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피서지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렌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휴가철을 이용한 라식, 라섹 수술이 활발한 시기다. 이중 1㎒의 속도로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 각막을 절삭할 때 철제용 마이크로 케라톰을 사용해 절편의 균일함이 약간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지만 첨단라식장비로 분류되는 다빈치라식은 철제용이 아닌 펌토세컨레이저로 각막절편을 생성한다. 이는 각막의 손상을 줄이고 균일하게 절편을 생성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거의 없어지고 시력교정효과도 크게 높였다. 여기에 유럽CE, 미국 FDA와 한국 KFDA 등의 승인을 얻어 안정성까지 입증된 첨단의 수술방식이다. 레이저 크기가 기존의 아이라식, 비쥬맥스보다 작은 2㎛로 수술시 각막절편을 만들 때 크기가 작은 만큼 빈틈없이 레이저를 각막의 수술부위에 조사하기 때문에 수술부위가 매끄럽고 균일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환자입장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여름인데 수술해도 괜찮나요”라는 말이다. 날씨가 더워 땀도 많이 나고 염증도 더 쉽게 생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생각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절에 따른 회복기간이나 수술결과의 차이는 없다. 감염 혹은 센 자외선에 노출된다는 우려 때문에 여름 수술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수술 후 선글라스 착용이나 안약 사용 등의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 조기 시력 회복에 전혀 문제가 없다. 사실 계절적 영향보다 본인 눈에 적합한 시술을 받고 관리를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르며 부작용이 없는 수술인데 수술 후 회복기간은 수술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라식 수술의 경우 빠르면 오후부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다음날부터는 운전 및 현업 복귀가 가능하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