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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 - 소중한 눈을 위한 조언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7 2010-05-13소중한 눈을 위한 조언 요즘 안경이나 렌즈를 끼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레 ‘왜 라식 수술을 받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게 된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매우 번거로울 뿐더러 최근 들어 시력교정술이 사람들 사이에 보편화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병원을 찾아가면 다양한 수술의 종류와 장비로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라식은 일반적으로 각막의 두께가 정상적일 경우에 시술되는 것으로 시술 후 바로 시력의 질이 개선돼 안경 없이 볼 수 있다. 반면 라섹은 안구건조의 증상이 있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이 받는 시술법으로 라식에 비해 시력의 질이 좋고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각막이 얇고 고도 근시가 있는 사람이라면 ICL(렌즈삽입술)을 해야 시력을 안전하게 높일 수 있다. ICL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각막의 조건이 좋지 않아도 수술이 가능하다. 이처럼 각각의 상태에 따라 시력교정술의 적합한 방법이 다르다 보니, 시력교정술을 받기 전에는 충분한 사전검사를 거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술법으로 다빈치라식, 웨이브프론트라식, ASA라섹(무통라섹), M라섹 등이 많이 나온 상태다.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다빈치 라식은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펨토초 레이져를 이용, 1천kHz(1 Mhz) 속도로 2μm이하의 정밀한 레이저 빔을 이용한다. 때문에 더욱 정교한 절편 형성이 가능해 수술의 정확성을 증가시키고, 이로 인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엑시머 레이져 중 알레그레토는 0.68㎜ 작은 빔을 400Hz의 빠른 속도로 각막을 절삭하고 매우 안정적으로 레이져 빔을 조사한다.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시력의 질을 증가 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여기에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 밝은안과21 주 종 대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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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상훈, 밝은안과21 4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0 2010-05-07KIA 김상훈, 광주 밝은안과21 4월 MVP 수상 광남일보, 스포츠조선, 전남매일, 전남일보, 조이뉴스, 일간스포츠, 기아타이거즈웹진 등 보도 KIA 타이거즈의 포수 김상훈이 "광주 밝은안과21"이 시상하는 4월 월간 MVP에 선정돼 6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김상훈은 4월 한 달 동안 62타수 20안타, 11타점, 타율 3할2푼3리를 기록하며 팀의 공격진을 이끌었다. 이날 시상은 광주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이 했으며, 상금은 100만원이다. 한편, 김상훈은 상금 중 불우이웃돕기 적립금으로 50만원을 내놓았다. /문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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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 뻑뻑하고 따갑고 통증땐 안과 검진·안약 사용을..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6 2010-05-04뻑뻑하고 따갑고 통증땐 안과 검진·안약 사용을 [안구건조증] 과거 안과의 가장 흔한 질환은 결막염이었으나 최근에는 성인 10명 중 7명이 안구 건조증을 앓고 있을 정도로 국민병이 된지 오래다. 내가 일하던 삼성서울병원에 인도에서 연수를 온 안과의사는 ‘There are so many dry eye patients compared to India.(인도보다 안구건조증 환자가 무척 많네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분명히 내가 느끼기에도 다른 안과의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우리나라의 안구건조증 환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안검염, 알레르기 등 각종 염증 질환에 합병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 매연, 담배연기, 화장, 잦은 운전 등 산업화의 부작용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증상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그 성분의 변동으로 인한 불안정한 눈물층으로 인해 발생하며 눈이 뻑뻑하고 따갑거나 충혈, 이물감이 있고 자주 침침해지거나 눈부심을 동반할 수도 있다. 통증으로 인해 눈물이 흐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들에게 안구건조증이라고 말하면 ‘눈물이 많이 나는데도 건조증인가요?’라고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안구건조증의 진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눈물의 양보다 눈물의 질이다. 따라서 눈물을 많이 흘려도 눈물이 제 기능을 못하면 마치 눈물이 마른 것 같은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증상은 지속적이거나 재발을 잘하며 치료를 해도 매우 느리게 호전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인공누액만 사용해도 쉽게 호전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증상의 강도와 눈의 상태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가령 평소에 별다른 이상을 모르고 지내다가 시력검사를 하러 안과에 내원했는데 검사상 심한 안구건조 소견이 발견되거나 불편을 호소하는 정도에 비해서 눈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경우가 더러 있다. 따라서 증상이 심하지 않더라도 안과 검사를 받고 안약을 사용해야 한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각막염, 결막염이 발생하고 각막궤양 등의 2차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증상이 심한 일부 환자들은 며칠 동안 치료를 받고 ‘치료해도 좋아지지 않는다’며 여러 의사를 거쳐서 내게 찾아오는 경우가 흔히 있다. 앞서 말했듯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질환들은 치료에 늦게 반응하는 만성염증질환이 흔하고 생업, 주거와 관련된 환경이 유발 원인이면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며칠 동안의 치료로 완치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증상이 많이 호전된 후에도 원인 질환을 치료하고 꾸준히 인공누액을 사용해야만 재발을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다. 치료법은 인공누액, 항염제, 항생제, 자가혈청 등 매우 다양하다. 인공누액은 가장 기본적인 치료제이다. 증상에 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며 하루 6번 이상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방부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에 추가되는 약들은 원인 질환의 따라 달라지며 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올바르게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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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 "태극기의 브랜드화"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2 2010-04-29태극기의 브랜드화 병원의 특성상 4월은 의료계 언어로 나름 비수기에 접어드는 시기다. 겨울철의 바쁜 시기를 보내고 육체적으로나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생긴다. 이 시기에 맞추어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여러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안과 쪽에서는 매년 4월이면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가 개최되는데 미국 이외에 전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참석해 각 분야의 임상결과 등을 발표하게 된다. 개원가에 있는 일원으로 안과쪽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환자들에게 접목하는데 도움이 되어 매년 참가를 하는데, 우리나라 선생님들도 수년 전까지만 하여도 방관자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특별한 이슈에 대해서는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선생님들이 증가하고 포스터나 필름부분에선 상을 수상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만큼 우리나라도 세계의 유수 안과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수준에 올라와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해외에 나가면 모두가 외국자라고, 매년 참가할 때마다 느끼는 점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인지도가 해가 갈수록 높아진다는 점이다. 학회장이나 숙소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것이 전자제품이다. 그 중에서 텔레비전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이 한국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가끔은 국내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할 때도 있다. 그런데 그 텔레비전 속에 태극기 로고를 붙인 모자를 착용한 한국 사람을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까? 학회 시기와 맞물려 미국의 유명한 골프대회인 마스터즈가 개최된다. 대회 자체도 전 세계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지만 이번의 경우에는 골프 황제라 일컬어지는 타이거 우즈가 지난해 불거진 사생활 문제 등으로 6개월 만에 복귀하는 대회라 더욱이나 관심이 증가했다. 나에게 관심이라면 타이거 우즈와 동반해서 경기를 하는 한국선수이다. 이선수가 태극기 로고를 붙이고 36홀이 아니라 72홀 동안 타이거 우즈와 경기를 하면서,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 태극기의 인지도를 전 세계에 알린 점이다. 프로 선수들이다 보니 스포츠 브랜드나 글로벌 대기업의 로고를 달린 모자를 착용한다. 그리고 골프 선수에게는 모자가 가장 값이 비싼 스폰서라고 한다. 물론 2년간의 부진으로 스폰서 문제 때문에 태극기를 모자에 붙이고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애국심과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이 없다면 함부로 따라 할 수 있는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G20정상회의 개최국이자 의장국으로 부상했고 세계 중심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러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국기인 태극기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알려지지 않았고 종종 국제대회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잘못 게양되는 일이 벌어져서 인터넷의 누리꾼들에게 자주 회자된다. 가장 국기를 상업화한 나라는 미국이다. 그곳에서 보여진 태극기는 한치의 부족함이 없었다. 한 운동 선수에게서 보여진 태극기가 월드컵이나 올림픽과 같은 4년에 한 번씩 하는 이벤트 행사가 아닌, 브랜드로서 가치가 있는 시기가 오기를 바라면서 내 머리위에도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새겨본다. /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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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 라식수술, 사전 검사 중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0 2010-04-27라식수술, 사전 검사 중요 20대 여성 A씨는 취업을 위한 면접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최근 안좋은 시력 탓에 안경을 쓰고 나서부터 부쩍 눈매와 인상이 날카로워졌다는 소리까지 들었고 안경 대신 렌즈를 사용하는 날엔 인상을 찡그리는 버릇도 생겼다. 취업을 앞두고 부드럽고 똑 소리 나는 인상을 만들고 싶은 그녀를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안경과 렌즈로 생활 속에서 각종 불편을 겪고 있는 A씨를 위한 방법은 시력교정수술이다. 1990년대 라식이 최초로 도입되었을 때는 다양한 라식 부작용으로 수술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최근에는 라식으로 대표되던 시력교정수술이 발전, 새로운 수술법이 쏟아지면서 시력교정술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선 오히려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라식의 대표적 부작용은 남겨진 각막의 두께가 얇아서 생기는 각막확장증이나 부정난시가 있다. 하지만 과거 심각한 부작용의 대부분이 라식수술 기법의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면 최근에는 라식장비의 눈부신 발전이 있었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시력교정술을 대표하는 라식 수술은 각막의 절편을 철제 칼로 만들고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수술하는 방식이다. 이후 라식수술은 각막의 절편부터 레이저의 조사까지 전 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인트라라식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현재도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서 계속 새로운 시술법이 생겨나고 있다. 인트라라식은 기존 라식의 문제점이던 과도한 각막 절삭으로 인한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각기 다른 개인의 각막 상태에 따른 맞춤형 수술을 시술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1㎒의 속도로 인트라 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다빈치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 각막을 절삭할 때 철제용 마이크로 케라톰을 사용해 절편의 균일함이 약간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지만 첨단라식장비로 분류되는 다빈치라식은 철제용이 아닌 펌토세컨레이저로 각막절편을 생성한다. 이는 각막의 손상을 줄이고 균일하게 절편을 생성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이 거의 없어지고 시력교정효과도 크게 높였다. 여기에 유럽CE, 미국 FDA와 한국 KFDA 등의 승인을 얻어 안정성까지 입증된 첨단의 수술방식이다. 실제 다빈치 라식은 현재 시술되어지는 인트라 레이저 중에 가장 빠른 1㎒의 레이저를 사용한다. 다빈치는 1초에 100만 번의 레이저를 쏜다. 또 레이저 크기가 기존의 아이라식, 비쥬맥스보다 작은 2㎛로 수술시 각막절편을 만들 때 크기가 작은 만큼 빈틈없이 레이저를 각막의 수술부위에 조사하기 때문에 수술부위가 매끄럽고 균일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환자입장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 수술전 각막 질환, 녹내장, 동공이상, 시신경 이상, 체질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검사, 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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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밝은안과21 산학협력
밝은안과21병원 0건 1806 2010-04-23광주여대-밝은안과21 산학협력 인재양성 및 지정병원 등 각 방면 적극 협조 약속 호남매일, 광주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광주노컷 등 보도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오장원)과 광주 밝은안과21은 22일 산학협력을 맺고 교류 및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앞으로 인재양성, 공동 학술행사, 재학생의 실무수습과 견학 기회 제공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적극적 협조를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광주여대 산학협력단 오장용 단장(사진 왼쪽 3번째)과 의료정보학과 최태일 학과장, 간호학과 장미영 교수와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사진 왼쪽 4번째), 주종대·반태수 원장 등이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각 방면에 걸쳐 광범위하게 교류하며 상호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할 예정이며 밝은안과21은 광주여대 임직원과 재학생 등 구성원의 라식 및 미용성형 등을 비롯해 전반적인 눈 건강을 책임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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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 눈이 침침 "백내장" .. 방치땐 실명할 수도
밝은안과21병원 0건 2136 2010-04-22유병 연령 낮아지는 추세…성인병 확산·PC사용 증가 원인시력감퇴·주맹·복시현상 동반… 종내 실명에 이르기까지알려진 예방법 없어… 최근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각광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가 흐려지면서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병으로 눈동자의 속이 희게 보여 이러한 병명이 붙었다. 나이가 들면서 눈의 수정체는 구성성분이 화학적인 변화로 인해 혼탁하게 된다. 백내장의 원인은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노인성 변화로 오는 것이 제일 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내장 증세를 단순한 노안 증세로 치부해버리기 일쑤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방치해둔 백내장 질환은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성이 높다는 것이다. 최근 성인병이 확산되고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가 많아지면서 발병 연령층도 낮아졌다는 백내장에 대해 알아봤다. ◆40~50대부터 발병=백내장의 유병 연령이 최근 낮아지는 추세다. 이는 백내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1차적 질환인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면서 더욱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늘상 들여다봐야 하는 업무가 늘고 PDP, DMB 등 휴대용 영상 매체 사용 등의 증가도 젊은 백내장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영상 매체들은 눈의 피로도를 높여 백내장과 같은 안질환 발생 빈도를 함께 증가시키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더불어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 젊은층이 야외활동을 즐기면서 직사광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고 있는 점도 백내장 환자 연령층이 낮아지는데 한 몫하고 있다. 60대 이후 질환으로 여겨지던 백내장 질환이 40~50대로 낮아진 것이다. 심지어 일선 병ㆍ의원에서는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젊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한다고 호소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내장의 원인=백내장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눈 속에 든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서 변성돼 단백질화 되어 뿌옇게 흐려지는 것. 그러므로 평소 눈을 전자기기나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하거나 적절한 휴식시간을 갖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주의해야한다. 그 밖의 원인으로 눈에 충격을 입었을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오래 사용한 경우, 당뇨와 같은 전신 면역성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자외선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산모가 임신 초기에 풍진에 감염됐을 경우 아이는 선천적으로 백내장을 가지고 태어나며 다운증후군 환자도 백내장을 가지고 태어난다. ◆대표적 증상은?=일단은 시력감퇴부터 시작한다.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 다음이 주맹현상이다. 주맹현상이란 밝은 곳에서 오히려 더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증세로 특히 햇빛이 화창한 야외에서나 또는 일출이나 일몰시 해를 등지고 있는 사물들을 볼 때, 밝은 조명 아래서 책이나 서류 등을 볼 때 더욱 심해진다. 이와 더불어 수정체의 부분적인 혼탁이 오면 한 쪽 눈으로 사물을 볼 때 여러 개로 보이는 복시현상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근거리시력 향상 증세의 경우 멀리 있는 사물은 이전에 비해 더 잘 안보이게 될 뿐만 아니라 가까운 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더 잘 안보이게 된다. ◆예방법은 없나?=안타깝지만 현재까지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확실히 알려진 바가 없다. 특히 수정체에는 신경과 혈관이 없어 초기에 백내장 증상을 인식하기가 매우 힘들다. 따라서 조기 발견만이 최선의 방책이다. 전문가들은 40세 이후에는 1년에 한번, 60세 이후에는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안과검진을 받기를 권한다. 조기에 발견할수록 수술 뒤 치료 성과도 좋다. 권장되는 생활습관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다. 갈색 계열의 선글라스가 자외선 차단효과가 가장 좋다. 또한 수정체 등 안구 전체의 노화를 막기 위해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야채를 자주 먹는 것도 권장된다. ◆대표적 치료법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나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하여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쐬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은 “백내장은 너무 일찍 수술해도 만족도가 떨어지며 너무 늦어도 수술중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있어 적절한 시기에 수술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노안과 난시를 백내장 수술로 해결하는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로 최상의 시력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범진 기자 [도움말: 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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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웹진 - 라식의 완성 "다빈치 라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6 2010-04-22라식의 완성 "다빈치 라식" 시력교정술에 있어서 다빈치라식이 보급된 이후 과거 우려되던 부작용이 대부분 해결되면서 라식을 결심하고 시술받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라식을 준비하는 환자를 위해 조언을 해본다면 모든 의료 시술이 그렇겠지만 시력 교정술은 최처단 장비를 이용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하게 시술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안전한 시력 교정술을 위해서는 먼저 병원의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환자들이 안과 선택에 있어 고려해야 할 것은 안과 시술에서 사용되는 수술 장비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나 도입을 통해 항상 최신식으로 유지하고 있는지, 또는 안정성이 입증된 기계를 갖췄는지 하는 점이다. 눈이라는 아주 작은 신체의 일부분을 섬세하게 다뤄야 하는 시술의 특성상 레이저의 성능은 수술의 성패와 환자의 안전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런면에서 다빈치 라식은 시력교정술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한것은 물론 부작용 없는 완벽한 라식으로의 안전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고 있다. 최첨단 라식방법인 다빈치 라식은 ▲더욱 정밀한 각막절편 ▲난시유발-야간 빛 번짐 방지 ▲빠른 시력회복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빈치 라식은 "펌토세컨 레이저"를 사용해 빠르고 정밀하게 각막절편을 생성하는데 기존 철제 칼 형식인 마이크로 케라톰에 비해 각막 접합율이 3배나 향상되었고 보다 명확하고 선명한 시력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 라식수술 후 우려되었던 각막절편으로 유발되는 난시나 야간 빛 번짐 현상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도 다빈치 라식의 큰 장점이다. 다빈치 라식의 경우 100% 컴퓨터 제어로 균일하게 각막을 절제하기 때문에 각막 주변부가 매우 부드럽고 매끄럽게 생성되어 난시유발 및 야간 빛 번짐 현상이 현저히 감소된다. 이로 인해 더욱 선명한 시력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과거 라식수술은 각막절편의 안정화에 수술 후 수일 혹은 일주일 정도의 기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다빈치 라식은 다음날 일상새활이 간으할 정도로 수술부위의 안정성 및 시력회복속도가 빠르다. 이는 주말이나 연휴, 연차 등을 이용해 시술을 받고 바로 사회생활로 복귀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같이 다빈치라식은 안정성은 물론 시력교정효과에도 기존 라식에 비해 뛰어나다. 첨단 레이저 시스템을 사용해 수술에 따른 각막조직손상이 거의 없어 웨이브프론트 효과와 더불어 가장 이상적인 시력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실제 밝은안과21에서 지난해 3개월 이상 관찰된 수술환자 105명(209안)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0.8 이상 100%, 1.0 이상은 98.5%로 보고됐다. 이중 "다빈치" 라식은 99%에서 1.0 이상의 시력을 보였고 42%에서 1.2 이상의 시력을 회복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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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 KIA선수 시력 맞히기 이벤트 실시
밝은안과21병원 0건 1586 2010-04-20선수 시력 맞히기 이벤트 실시 10명에 후드티 등 증정 광남일보, 광주매일, 광주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조이뉴스, 스포츠서울 등 보도 KIA가 구단 지정병원인 광주밝은안과21과 함께 "선수 시력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KIA타이거즈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동안 구단 지정병원인 광주밝은안과21과 함께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김동재 코치와 이용규 등 7명의 선수단 시력을 가감해 나온 숫자의 배번을 가진 선수를 맞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IA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하고 당첨자는 29일 발표한다. 당첨자 10명에게는 광주밝은안과21에서 제공하는 선수단 후드티와 눈 종합검진권을증정한다. /류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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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 - 美와 기능적 측면 고려한 ‘미용성형’
밝은안과21병원 0건 1474 2010-04-17美와 기능적 측면 고려한 ‘미용성형’ 얼굴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데 눈이 90%를 책임진다’는 말처럼 눈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이처럼 소중한 눈의 쌍꺼풀 수술은 대부분이 치유목적이 아닌 외형적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진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인터넷을 통해 쌍꺼풀을 고민하는 것은 물론이고 부작용 등으로 인한 재수술을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신중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 이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환자들이 최근 안과에서 미용성형을 시술받는 추세가 늘고 있다. 안과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구조적인 지식이 있는 안과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많아진 탓이다. 쌍꺼풀 수술 등 미용성형의 경우 생각보다 쉬운 수술이 아니며 단순한 성형뿐 아니라 안구의 구조적 이해가 필요한 분야다. 실제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수술 후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고민하거나 심지어 우울증에 빠져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다. 안성형은 안과 분야 중,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갑상선 질환, 눈주변 부위의 종양,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의 골절 및 외상, 눈물질환 그리고 의안수술 등이 해당된다. 이중 미용성형수술의 대표적인 것이 쌍꺼풀수술이다. 또한 눈 아래, 위로 처지고 불룩해진 피부와 지방을 제거해주는 안검성형술이 있다. 쌍꺼풀 수술은 많은 사람들이 흔하게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특히 쌍꺼풀 수술이 잘 됐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이 사나워 보이거나 답답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이는 쌍꺼풀을 원하는 사람들의 취향도 계속 변해가고 있고 과거 대부분 환자들이 서양적인 높고 큰 쌍꺼풀을 갖기를 원하였으나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갖기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늘어나 안과 수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또 각 환자에게는 본인 기준의 미의식이 있고, 눈꺼풀의 역시 개개인이 달라서 그에 맞춘 성형술이 필요하다.이처럼 환자들을 만족시키는 이유를 미용성형에서의 주요목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기능적 부분’까지 한 번의 시술로 두 가지를 충족시켜야 한다.쌍꺼풀이나 눈 주위의 주름제거 등의 성형수술이 흔한 수술이기는 하지만 잘못될 경우 다시 교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서양인과 동양인의 눈꺼풀이 구조와 기능의 차이를 잘 알고 여러 경우를 수술해본 경험이 있는 안과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좋다. 안성형은 “美를 위해서” 혹은 “눈의 이상 때문에” 혹은 “노화로 인한 불편함에서” 등 이유도 각양각색이지만 다양한 목적만큼 수술 방법에도 차이가 있는 만큼 꼭 꼼꼼하게 따져보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 김주엽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