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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Calendar
밝은안과21병원 0건 240 2012-12-10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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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밝은안과21병원 0건 2515 2012-12-08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새로운 겨울 분위기로 환자 여러분을 맞고 있습니다. 멋진 트리와 눈이 가득한 겨울 그리고 안전한 의료서비스와 친절한 손님맞이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에서 멋진 겨울 분위기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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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선수 방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3003 2012-12-05KIA타이거즈 안치홍 선수가 5일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안치홍 선수는 병원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최삼영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 꿈나무 인재 양성 1안타 1도루 후원’ 전달식도 함께 했습니다. 안치홍은 올 시즌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1만원을 적립해 이날 밝은안과21병원과 함께 어린이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안치홍선수는 올해 141안타, 20도루를 달성해 밝은안과21병원과 함께 각각 161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안치홍과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불우한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이 야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1안타 1도루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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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랜드마케팅協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2819 2012-11-29밝은안과21병원이 의료기관 최초로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주관하는 2012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의료부문 대상(Brand Leader)’을 수상했습니다. 브랜드자산경영대상은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브랜드 자산화를 기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각 분야별 개인,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조서 및 일대일 조사와 전문가의 철저한 심의과정을 거쳐 수여되는 상입니다. 한국브랜드마케팅협회는 “밝은안과21병원은 안과 진료 및 수술(백내장, 라식, 라섹, ICL)에서뛰어난 의료진의 실력을 바탕으로 전국적 인지도를 두루 갖췄고 특히 올해 의료기관인증평가를 실시하고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된 점,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안과의사회 수술인증병원 등 검증된 의료기관으로서의 자체 노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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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평가’ 실시
밝은안과21병원 0건 2751 2012-11-15밝은안과21병원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의료기관 인증평가’는 의료서비스의 질 개선과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신설됐으며 정부가 직접 병원급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을 평가해 높은 충족률을 보인 병원에 대해 그 의료서비스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보건복지부 인증평가팀의 평가를 받은 밝은안과21병원은 3개 영역, 12개장, 36개범주, 308개 조사 항목에 대한 서류 및 현장 평가를 받았고 높은 의료 수준과 환자 안전서비스를 인정받기 위해 지난 1년간 인증준비위원회와 준비팀을 꾸려 인증을 준비했습니다. 의료기관 인증은 국제 수준의 인증 기준에 맞춰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철저한 서류심사 및 현장 평가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인증평가팀은 “인증을 받은 의료 기관은 "환자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인정하는 4년간 유효한 보건복지부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교부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의 안과전문병원 인증(2011년 11월)에 이어 이번 의료기관 인증을 계기로 환자가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과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연구와 교육에도 더욱 힘써 모든 분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과전문병원 명성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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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아이타족" 검은영혼에 대한 사랑이야기" 사진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2976 2012-11-152012년 8월 7일부터 8월 14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광주산수교회지체들과 함께 필리핀 마닐라 근교의 리잘 TayTay 지역과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가량 떨어진 Tarlac 의 Capas 지역으로 vision trip 을 다녀오게 되었다. TayTay 지역은 도시빈민이 거주하는 곳으로 지난 2009년에는 홍수가 나서 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곳이다. 도시이지만 그 기능이 마비된 듯 위생상태는 매우 열악해보였다. Tarlac 의 Capas 지역에는 필리핀의 원주민이의 원조격인 ‘아이타족’이 분포되어 있는데 그들은 주로 산에서 농경생활을 하며 생활하고 있다. 검은 피부에 곱슬머리와 작은 체구는 필리핀 사람들 조차도 매우 이방인처럼 느끼고 있는데 그들은 교육과 의료, 삶의 질에서 매우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 부족한 정보로 8일간의 일정으로 도착한 필리핀에서 만난 아이타족은 현대문명의 한 쪽에서 벗어난 이방인처럼 자신들의 삶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하고 매우 곤궁한 처지에 놓여 있었다. 손발이 다친 아이에게 약을 달라는 아이엄마의 요구를 들어주지 못한 채 돌아온 것이 못내 아쉽다. 좀 더 상황을 알고 갔더라면 미리 준비했을 것을...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에 병이 나면 몇 달 앓다가 그냥 죽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쉽게 끝난다는 말에 마음이 좋지 못했다. vision trip 기간 동안 산에 사는 아이타족과 도시 빈민촌에 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이들은 내 카메라 렌즈를 향해 해맑은 웃음을 보여주었다. 내가 그들에게 준 것에 비하면 그들의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한 웃음을 내게 보여주었다. 그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이 전시는 그들이 모습을 알리고, 혹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서 사진전을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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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감사패
밝은안과21병원 0건 2585 2012-11-03 -
기자단 소프트볼대회 참가 및 MVP 시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2712 2012-11-03 -
KIA 조영훈 선수 옵티라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2757 2012-11-01 -
밝은안과21, 실버박람회 참가
밝은안과21병원 0건 2690 2012-10-19밝은안과21병원은 18일부터 2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광주실버박람회(2012 국제휴먼케어박람회)에 의료진이 참가해 박람회를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안 검진 및 건강한 노후를 위한 노인 안질환에 대해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