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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MVP-홍세완
0건 6063 2003-07-216월의 MVP로 홍세완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해피아이 회원들의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홍세완선수. 그동안 긴긴 장마비로 무려 20여일동안 경기가 열리지 않아 부득이 하게 시상식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지난 7월19일 모처럼 해가 얼굴을 드러내자 본원 주종대 원장이 무등경기장으로 달려나가 SK전이 시작하기전 홍선수에게 MVP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홍세완 선수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파이팅!!! 6월의 MVP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 가운데 방재원(910325) 유혜민(yhmbg) 박혜성(rhdwn711) 장선남(msmijin) 나미현(na0504)님께는 홈경기 입장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7월 MVP(후보- 김상훈 김종국 박재홍 리오스) 투표가 현재 진행중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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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치열했던 야유회-밝은안과21 야유회후기
0건 6438 2003-06-07밝은안과21이 해남 땅끝으로 봄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원장을 비롯 신세계점 전직원이 참석, 재밌고 신나고 치열한(?) 1박2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 야유회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기분으로 재충전, 고객만족을 위한 새각오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입니다. 야유회 장소는 해남 땅끝 송호리해수욕장. 드넓게 펼쳐진 산호빛 푸른 바다와 결고운 모래를 보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피곤함을 잊기에 충분했습니다. 연중무휴 밤 8시까지 진료하는 신세계점의 특성상 온 직원이 마음 푹 놓고 떠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번 야유회도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에 신세계점 직원들을 대신해 근무해준 금남로점 직원들이 없었다면 언감생심 "저 푸른 바다"는 꿈도 못 꿀 일이었지요. 반태수 원장님을 비롯한 금남로점 식구들에게 신세계점 직원 모두 고마움을 표합니다. 지난 5월 31일 진료를 마치고 오후 6시 시내에서 달려온 금남로점 식구들과 바통 터치 후 발랄한 패션의 젊은 언니들(막강 외래, 똘똘 수술, 파워 검안)과 가벼운 차림의 젊은 오빠들(주종대, 김재봉, 윤길중, 박하성, 임인섭 원장)은 관광버스 한 대를 가득 채우고 땅끝바다로 떠났습니다. 아∼ 얼마만의 달콤한 휴식인지. 지난 가을 유격훈련과도 같았던 산행이후 거의 7개월만에 병원에서 해방된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해남으로 가는 여정 중에 기사식당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내리 달려서 도착한 숙소는 땅끝 콘도.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까지 그만이어서 "기쁨 두배, 행복 만땅"이었답니다. 숙소에 짐을 풀자마자 파도소리가 들리는 넓직한 주차장 앞마당에서 달빛을 조명삼아 야유회의 만찬을 시작했습니다. 비록 은박 장판에 베니다판으로 꾸민 소박한 식탁이었지만 벌겋게 타오르는 숯불에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의 맛은 정말 환상이었지요. 주차장 바닥에 앉아 별을 헤며 노래 한곡조씩∼. 가냘픈 몸매의 올리브 이상은 검안사가 핸드폰 반주까지 꺼내들고 불러제친 눈사람 주제곡. 그 노래가 그렇게 긴 노래였는지... 몰랐더랬습니다. 평소 얌전한 이검안사의 어디에서 그런 배짱이 나온 것인지... 아무튼 좌중의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고 2절 끝까지 완창, 즐겁게 해준 이검안사의 모습은 야유회의 한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순배가 돌고 취기가 오르자 장소는 자연스럽게 무도회장으로 옮겼졌습니다. 그이름 나이트!!. 그동안 밤의 오락에 굶주려있던 우리의 젊은 언니 오빠들... 특히 회식에서 언제나 자리를 굳게 지키던 박모 원장님까지 스탠드업했던 그날 밤은 정말 치열했었다고, 그리고 갈갈이 찢겨졌다고 전설처럼 전해옵니다. ............ 지난밤 과음덕분에 다음날 일정은 빡빡하게 진행됐습니다. 아침으로 해장국을 들고 헤쳐모인곳은 송호리 해수욕장. 고대하던 명랑운동회 시간이 준비돼있었지요. 이날 운동회의 진행은 영원한 우리의 젊은 오빠 임영호 검안팀장이 맡았습니다. 몸풀기 OX퀴즈, 닭싸움 청백전, 몸으로 글씨만들기, 오리발신고 풍선터트리기, 코끼리코 돌기, 줄다리기까지 함께 뛰고 넘어지고 부대끼면서 그동안 소홀했던 내 옆 동료의 따뜻한 체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마지막 줄다리기는 어찌나 단합이 잘되던지. 영차 영차 구호에 맞춰 동작을 맞추는 폼이 준비된 선수들 같았습니다. 명랑운동회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킨 인물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놀라운 뱃심의 사나이 오모실장입니다. 공포의 배튕기기 한번에 나가떨어지지 않은 사람이 없어 가진 건 힘밖에 없다던 얘기가 진실이었음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또한명 윤모 원장님. 매 게임 전략을 세우고 진두지휘하면서 보여준 불타는 승부욕도 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이었습니다. 해변 운동회를 마친 후 바로 땅끝마을로 건너가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송호리 해수욕장에서 고개하나만 넘으면 땅끝 마을입니다. 육지의 끝, 더 이상 갈곳이 없어 땅끝이라고도 하고 여기서부터 국토가 시작된다고도 하는 땅끝. 해발 122m의 사자봉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바다는 참 평온합니다. 보길도 노화도 백일도 등대섬... 바다 한가운데 점을 찍어놓은 듯 점점이 섬들이 있어 경치를 더합니다. 운좋으면 제주도도 보인다는데 아쉽게도 안개에 싸여 아스라한 섬의 그림자만보고 뒤돌아 섰습니다. 대흥사로 차를 돌려 늦은 점심을 먹고 집으로 오는 차안. 모두가 곯아떨어졌지만 간만의 일상탈출은 참 짜릿했습니다. 눈깜짝할 새에 1박2일의 시간이 흘러가버려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푸른바다와 상쾌한 공기를 마신 것만으로도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은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야유회의 추억은 1년의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다시 밝은안과21 넘버원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열심히 놀고 왔으니 이제 또 열심히 일할겁니다. 고객이 만족할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말입니다. 넘버원 밝은안과21,파이팅!! 사진1 - 줄다리기에 목숨 건 우리의 언니 오빠들~ 사진2 - 풍선 터뜨리기 게임을 앞두고 작전 회의중인 2조. 그러나 종합우승은 1조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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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노인안검진` 성황-19일 쌍촌시영복지관
0건 5398 2003-05-20밝은안과21과 서구 보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밝은눈 찾기 노인안검진" 두번째 행사가 19일 서구 쌍촌시영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번 안검진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안질환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내는 서구지역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60여명의 노인들이 이날 눈 검사를 받았다. 이번 검진에서 백내장으로 진단된 저소득 노인에 대해서는 밝은안과21이 수술해줄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소년소녀가장 등 20여명에 대한 시력검사도 함께 진행,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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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일고 봉사의 날 행사, 의료봉사 참여
0건 5407 2003-05-19밝은안과21이 5월17일 광주 숭일고등학교에서 열린 의료봉사활동에 참여, 일곡지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 1백여명의 눈을 검진했습니다. 숭일고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숭일고 동문 의료진들과 재학생들이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는 봉사의 날 행사로 밝은안과는 숭일고 출신 박하성 원장이 참여, 노인들의 눈 건강을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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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월간 MVP 시상식
0건 5124 2003-05-16밝은안과21이 선정하는 월간 MVP 시상식이 5월15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와의 3연전 마지막날 경기장을 찾은 윤길중원장은 5회말 클리닝 타임에 4월의 MVP로 선정된 이종범 선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종범선수는 MVP답게 이날 경기에서도 빠른 발로 첫 득점을 올려, 기아가 승기를 잡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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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MVP-이종범 선수 선정
0건 5884 2003-05-03밝은안과21 회원들이 선정하는 이달의 MVP에 이종범선수가 선정됐습니다. 해피아이회원이 지난 한달동안 MVP후보에 대해 투표한 결과 이종범 선수가 21표로 가장 많은 표를 획득, 2003년 첫번째 MVP선수가 됐습니다. MVP선수 시상식은 5월중 기아 홈경기때 있을 예정입니다. 밝은안과21의 MVP선수 투표는 5월에도 계속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문화상품권 당첨자 명단입니다. 강진국(nudekim) 김찬일(kci4311) 이쁜천사(bebelis) 이영민(ncylove) 이병도(ibd0431)님. 상품권은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이어리형 기아타이거즈 팬북(5천원 상당).캘린더 받으실 분 명단입니다. 윤준호(mosime) 황윤정(hyj1032) 이주환(dolpung) 남민숙(elf0322) 송나영(esfsong) 이성재(qzmp12) 유선경(1004rsk) 윤선옥(so0419) 김지영(kkforeve) 김희중(muzin) 임정석(jsmarine)님. 밝은안과21 신세계점 3층 라식센터에 오셔서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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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가족의 눈 건강을 지켜드립니다`
0건 5379 2003-04-30"가정의 달, 가족의 눈 건강을 지켜드립니다" 행복한 눈을 만드는 밝은안과21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과 같은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1. 어린이날 (5.5) 5월 5일, 6일 만12세이하 어린이에 한해 **진료를 합니다. -일시: 신세계점(5월5일~6일), 금남로점(5월6일) -대상: 만12세이하 어린이 -제공서비스: 시력검사 등 안과진료, 드림렌즈 검사 및 시력상담, 기념품(선착순) -대상자 확인을 위해 의료보험카드 지참 2. 어버이날(5.8) 5월8일, 9일에 본원을 방문하는 만60세이상 노인들에 대해서도 ** 진료합니다. -일시: 신세계점(5월8일~9일), 금남로점(5월9일) -대상: 만60세 이상 노인 -제공서비스: 안과검진 및 백내장 기본검사 -의료보험카드 지참(확인용) 3. 스승의 날 (5.15) 5월 15일 스승의 날에는 선생님들 ** 진료합니다. -일시: 5월15일 -대상: 초․중․고교 교사 -제공서비스: 안과검진 및 백내장, 라식 검사 -직장의료보험카드 소지(확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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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성원장 교통방송 건강상담 고정출연
0건 5772 2003-04-25박하성 원장이 4월부터 교통방송(TBN) 오전 교양정보 프로그램 "라디오 광장"에 출연합니다. 박원장은 지난해 교통방송 전담 안과상담전문의로 이름(?)을 날렸었는데요. 지난겨울 잠시 휴지기를 갖다가 이번 봄철 개편으로 다시 마이크 앞에 서게 됐습니다. 4월25일 첫 번째 방송에 이어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20분부터 50분까지 고정 출연해 지역민이 궁금해하는 안과질환 전반에 대해 자세한 상담을 할 계획입니다. 박원장이 출연하는 라디오 광장은 청,장년층을 위한 프로 그램으로 7,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유행했던 가요와 팝을 통해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날 그날의 색다른 정보와 전문 건강상담을 곁들여 진행하는 정보프로그램입니다. 주파수는 FM 97.3MHz, 많은 청취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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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캐피탈, 본원에 감사패 전달
0건 5294 2003-04-14밝은안과21이 삼성캐피탈(사장 제진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본원은 삼성캐피탈이 지난 1월 아하론 패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개한 "밝은세상 만들기"캠페인에 지역병원 대표로 참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백내장수술을 해주었습니다. 삼성캐피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나서준 본원의 의료진에게 고마움의 뜻을 감사패에 새겨 전한 것입니다. 김재봉 원장은 삼성캐피탈측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전달받고 향후에도 긍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밝은안과21은 지난1월 검사결과 백내장과 군날개로 진단된 임옥매 할머니(84) 등 4명에게 수술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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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파이팅!!
0건 4911 2003-04-07밝은안과21이 4월5일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프로야구 개막하는 날이었잖아요. 명색이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인데 가만히 앉아있을수 없지요. 밝은안과21 가족들이 뭉쳤습니다. 봄볕에 타면 님도 몰라본다는데 강렬한 햇살도 막아내는 기아사랑으로 똘똘 뭉친 밝은안과. 지정석에 앉아 열심히 기아 파이팅, 라식친구들 파이팅을 외치고 왔습니다. 지정병원의 열띤 응원에 화답하듯 기아타이거즈가 첫승을 올렸지요. 특히나 더 기쁜 것은 기아타이거즈에서 제일 먼저 라식수술을 받은 1호선수 신동주 선수가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안타를 뿜어낸 것이지요. 개막 2차전때에는 투런, 쓰리런 두 개의 홈런을 쳐내 기아 승리의 결정적인 기여를 했답니다. 시즌 초반부터 펄펄 나는 신동주 선수. 아마도 라식으로 밝은세상을 다시 찾아서이지 않을까 밝은안과 식구들은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참, 해피아이 회원 여러분. 야구장 가실 때 전광판을 자세히 봐주세요. 기아지정병원 밝은안과21 광고가 경기 중간중간에 흘러나온답니다. 기아 응원할 때 밝은안과 파이팅도 한번 외쳐주세요~ (**사진은 신세계점 이상은 검안사가 응원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